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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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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남시장 성명서] -정부의 ‘세월호, 5.18 묵념 금지’ 거부합니다-
작성자 조영순
작성부서 공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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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성명서)정부의 ‘세월호, 5.18 묵념 금지’ 거부합니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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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보도자료)이재명 “정부의 ‘세월호, 5.18 묵념 금지’ 거부한다”(대변인).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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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정부의 ‘세월호, 5.18 묵념 금지’ 거부합니다


묵념은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이들에 대한 살아있는 자들의 예의입니다. 또한,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겠다는 결의이기도 합니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영령, 제주 4.3 희생자,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자, 백남기 농민 등 친일독재부패 세력으로 인해 희생된 넋을 기리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또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정부는 느닷없이 훈령을 바꿔 순국선열, 호국영령 외의 묵념을 금지시켰습니다. 국가주의적이며 비민주적인 발상입니다. 성남시는 대통령 놀이에 빠진 박근혜 부역자 황교안 대행의 역사은폐, 진실은폐 시도를 거부합니다.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묵념 대상을 선정하겠습니다.

황교안 체제가 할 일은 국정공백을 메우는 것이지 독재시절의 회귀가 아닙니다. 이런 식의 어이없는 훈령 개정을 연구하지 말고, 쓸데없이 과도한 의전이나 하지 않도록 신경 쓰길 바랍니다.


2017년 1월 5일

성남시장 이 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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