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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아기 구강관리

      • 치아가 맹출 하는 시기이며 유아기에는 아이의 올바른 치아 건강을 위해 올바른 ‘습관 기르기’
        • 치아가 입안에 나오는 순간(생후 6개월)부터 치아 관리 필수입니다.
        • 자주 닦아줄수록 좋으며 적어도 하루에 1번은 꼭 닦아주세요.
        • 생후 24개월이 지나면 아이가 칫솔과 친숙해지도록 칫솔질 습관형성을 위하여 직접 닦게 한 후 부모님이 마무리해 주세요. 치아가 맹출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에 치아가 굉장히 약합니다.
        • 정기적인 치과검진(1년에 반드시 2번 정도)이 중요합니다.
          ※ 유아기에 흔히 나타나는 구강질환 : 우유병우식증, 구내염
    • 소아기 구강관리

      •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완성되는 시기로 평생 구강건강을 좌우하는 시기이며 충치 예방에 힘쓰기
        • 일반적으로 만 6세가 되면, 유치 아래턱 앞니가 하나씩 흔들리면서 영구치가 올라오고, 유치 어금니 뒤편으로 영구치 어금니도 올라오게 됩니다. 이 시기는 이렇게 입안에 유치와 영구치가 혼합되어 있습니다.
        • 밥을 먹은 후, 잠자기 전에는 꼭 올바른 방법으로 칫솔질을 해야 합니다.
        • 치아에 나쁜 음식 체크하고, 치아에 좋은 음식 섭취해야 합니다.
        • 유아기와 마찬가지로 치아가 약한 상태기 때문에 정기적인 치과 검진(3~6개월)이 중요합니다.
        • 불소가 함유된 치약을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불소 도포하여 치아를 튼튼하게 합니다.
        • 영구치아 깊고 좁은 홈을 메워 충치를 예방합니다.
          ※ 아동기에 흔히 나타나는 구강질환: 치아우식증 (충치), 부정교합
    • 성인기 구강관리

      • 왕성한 사회 활동과 바쁜 활동을 하는 시기, 잦은 잇몸 염증 등으로 관리 중요!
        • 정기적인 스케일링(치석제거)으로 잇몸 염증 예방해야 합니다.
        • 과도한 음주를 하지 않고 금연합니다.
        • 치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빠른 시일 내 치과 검진을 받아야 합니다.
          ※ 성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구강 질환: 치아우식증 (충치), 치경부 마모증 (잇몸과 경계가 되는 치아 부분이 패인 경우), 잇몸 질환 (풍치)
    • 노년기의 치아관리

      • 치아와 잇몸이 모두 약해지는 시기, 올바른 식습관, 치아 관리법
        • 50대 이상이 되면 충치나 잇몸질환으로 치아를 빼거나 보철물을 수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관리법에 따라 유지기간이 달라집니다.
        • 올바른 틀니, 보철물 관리
        • 치아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시고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 정기적 치과 검진
          ※ 노년기에 흔히 나타나는 구강 질환: 치아 상실, 보철물 및 틀니, 구강건조증
    • 공통 치아관리

      • 칫솔과 치약 선택 및 보관
        • 칫솔은 1~2개 치아를 덮는 크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 치약은 너무 많이 짜지 않고 칫솔모의 1/3 크기만큼 짜서 사용합니다.
        • 칫솔은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합니다.
        • 치아를 덮는 크기 이미지
        • 치약은 칫솔모의 1/3크기만큼 사용 이미지
        • 칫솔은 통풍이 잘되는곳 보관 이미지
      • 올바른 칫솔질 방법
        • 모든 치아를 빠뜨리지 않고 닦기 위해, 순서를 정하여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이를 옆으로 세게 닦으면 잇몸이 상할 수도 있습니다.
        • 칫솔을 이와 잇몸 사이에 댄 상태에서 윗니는 위에서 아래로 아랫니는 아래에서 위로 쓸어올리듯이 닦아줍니다.
        • 1. 치아의 안쪽과 바깥쪽을 닦습니다.
        • 2. 앞니의 위 아래 안쪽을 닦습니다.
        • 3. 십는면을 닦습니다.
        • 4. 마지막으로 혀를 닦습니다.
    • 치실 용도사용 방법

      • 칫솔질로 닦이지 않는 부분, 치아와 치아사이에 치면 세균막을 제거하기 위해 치실을 사용합니다.
        • ① 치실을 40cm정도 자릅니다.
        • ② 양손 중지에 감아 치실사이가 10cm정도 되도록 감습니다.
        • ③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사이가 2~3cm가 되도록 잡습니다.
        • ④ 치실을 치아사이에 톱질하듯이 넣습니다.
        • ⑤ 닦을 때는 한쪽 치아를 감싸 치실을 팽팽하게 당겨서 위 아래로 치아 면을 닦습니다.
          ※ 잇몸 속으로 치실이 살짝 들어가기도 합니다. 잇몸이 다치지 않도록 사용해주세요.
        • 치실을 40cm정도 자르는 이미지
        • 양손 중지에 감아 치실사이가 10cm정도 되도록 감는 이미지
        • 엄지와 검지를 이용하여 사이가 2~3cm가 되도록 하는 이미지
        •  치실을 치아사이에 톱질하듯이 넣는 이미지
        • 치실을 팽팽하게 당겨서 위 아래로 치아 면을 닦는 이미지
    • 불소란?

        • 불소는 자연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적당한 양을 사용하거나 먹으면 충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초기 충치의 진행을 억제하며, 치아를 단단하게 해줍니다.
        • 세균의 성장을 억제하고, 활동을 방해합니다.
    • 불소이용법

        • 불소치약 이미지

          불소치약 사용

        • 불소용액 이미지

          불소용액 양치

        • 불소도포 이미지

          불소도포

        • 불소바니쉬 이미지

          불소바니쉬

        • 불소바니쉬를 적용시키는 모습 이미지

          불소바니쉬를 적용시키는 모습

    만족도 조사

    담당부서 : 환경보건국 > 공공의료정책과 > 건강지원팀

    문의 : 031-729-2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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