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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 수정구
    제목 오십견 통증 관리 운동
    작성자 황은지
    작성부서 수정구보건소 > 보건행정과
    첨부파일

    오십견 통증 관리 운동

     

    오십견은 보통 50세 이후에 나타난다고 하여 붙여진 명칭입니다.

     

    다른 용어로는 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이라고 부르며,

    어깨관절의 가장 안쪽에 위치한 관절막에 염증이 생기고 두께가 정상보다 2배 이상 두꺼워지면서

    관절막이 서로 들러붙는 유착이 발생하여

    만성어깨 통증과 운동제한을 일으키는 질환을 뜻합니다.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오십견’.

    이는 어깨관절의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으며

    팔을 어깨 위로 들어올리기 힘든 증세를 보입니다.

     

     

    이러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예방운동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을 재생하시고

    모델이 하는 동작을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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