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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나고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캠프 Go! Go!
    신나고 즐거운∼ 여름방학 체험캠프 Go! Go! - 수정구 산성동 방과 후 교실, 지역아동센터 아동 참가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동장 윤석인)에서 지난 31일부터 8월 1일까지 강원도 원주시 소재 동서울 레스피아 수련원에서 1박 2일 여름방학 체험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산성동 주민자치센터 방과후 교실,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자녀와 산성동 지역아동센터 아동(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35명이다. 이번 여름방학 체험캠프는 성남시와 산성동 주민자치위원회 및 성남 제일새마을금고의 후원으로 마련되었다. 체험캠프 참가자들은 사륜바이크, 레일썰매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장기자랑, 레크레이션 등 친구들과 1박2일간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윤석인 산성동장은 “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좀 더 다양한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1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산성동 방과 후 교실은 지역의 저소득층 자녀들의 평등한 교육 기회 부여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해마다 다양한 체험 활동을 실시해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 산성동729-5801
    • 작성일 2013-08-01

      조회수 465

  • 성남시,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서비스’ 300세대 확대 구축
    성남시가 오는 8월 말까지 독거노인 응급상황을 감지할 수 있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시스템을 300세대에 확대 설치한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서비스(구 독거노인U-Care서비스)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IT기술과 오프라인 노인 돌보미, 소방서 등 유관기관의 연계를 통해 365일 24시간 안전 확인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최단시간 내 구조?구급 출동 서비스다. 독거노인 세대에 화재?가스?활동량?출입감지 센서 및 전화기형 게이트웨이가 설치되어 갑작스런 건강악화나 위급상황에서 응급호출 버튼을 누르면, 관할 소방서에서 신속하게 출동하여 긴급구호에 나선다. 또한 화재나 가스유출 등 응급상황 발생하면 센서가 작동해 자동으로 관할 소방서에 통보된다. 성남시는 최근 3년간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서비스를 통해 총 403건의 응급실적 및 360,931건의 안전확인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대상을 확대하여 이번 추가 설치로 총 3,150세대가 서비스를 제공 받게 된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가 독거노인의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사전에 위험징후를 예측하여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등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전 지킴이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설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생활정보팀729-2461
    • 작성일 2013-08-01

      조회수 728

  •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내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8월1일 개소식... 12종 민원서류 발급 성남시 중원구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상대원동 소재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층에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하고 8월 1일 오후 2시 개소식을 갖는다. 이 무인민원발급창구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다. 주민등록등·초본, 자동차 등록원부, 건설기계 등록원부, 병적증명, 농지원부, 개별공시지가확인원,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 지적(토지,임야)대장, 집합건물 대지권 등록부, 건축물대장,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 교육제증명 등 12종류의 민원 서류를 발급한다. 현재 무인민원발급창구는 중원구청과 모란역사 등 중원구 관내에만 8개소에서 운영 중이며, 최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건수는 월 평균 4,000건을 넘어서고 있다.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에는 2,717개 업체에 총 4만1,501명 근로자가 일하고 있고, 유동인구가 많아 무인민원발급기 활용도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문의전화: 중원구청 시민봉사과 민원팀729-6080
    • 작성일 2013-07-31

      조회수 917

  • '심리적 부검' 자살 예방한다
    '심리적 부검' 자살 예방한다 “사회적·정신적 처방 강화” 최근 잇따른 자살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와 수정·중원·분당경찰서가 손잡고 8월부터 자살 사망자의 ‘심리적 부검'을 실시해 자살률을 줄이기로 했다. ‘심리적 부검’은 죽음에 이르게 된 심리적 요인을 유가족과 친구 등 주변 사람의 증언과 유서 등을 통해 분석·조사해 자살의 사회적·정신적 원인 등을 밝혀내는 것이다. 이를 통해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사회적 처방을 강화한다.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사망원인을 물리적으로 규명하는 일반 부검과 다른 점이다. 자살사건 발생시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는 유가족과 심층 면담을 통해 자살자의 인적 정보, 정신질환 기록, 생활습관, 성격, 경제력, 대인관계 등을 조사해 자살원인 분석한다. 자살시도자에게는 또, 치료비 등을 지원하고, 안부전화, 멘토링, 교육 등을 함으로써 심리적 안정을 유도한다. 3개구 경찰서는 성남시정신건강증진센터의 면담 자료를 바탕으로 수사 초기단계부터 변사자의 심리적 사인을 파악한다. 또, 어떤 계층이나 심리적 환경에 처한 사람이 자살 고위험군에 포함되는지를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해 연령별, 직업별, 지역별 맞춤형 자살예방 정책을 수립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와 수정·중원·분당경찰서는 7월 31일 오후 1시 ‘자살예방 심리적 부검' 연계체제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심리적 부검 절차와 구체적 협력사항 등을 논의했다. 한편, 성남지역의 자살로 인한 사망자는 2010년 253명, 2011년 264명, 2012년 260명이다. 성남시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 당 연간 26.8명으로, 전국 평균 31.7명보다는 낮은 편이다. 전국적으로는 65세 이상 노인 자살률이 높아 인구 10만명당 81.9명에 이른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정신건강팀729-4331
    • 작성일 2013-07-31

      조회수 304

  • 탄천 습지생태원서 “금개구리” 발견
    탄천 습지생태원서 “금개구리” 발견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도심 속 인공 습지 서식은 매우 ‘이례적’ 성남 지역에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으로 지정된 금개구리가 발견됐다. 시는 지난 7월 25일 수정구 태평동 탄천 습지생태원에서 환경정비 작업을 하던 중에 습지 내 덤블 위에 앉아있는 금개구리 한 마리를 포착해 사진으로 찍어 공개했다. 한국의 고유종인 금개구리는 연두색 몸통의 등 줄기에 선명한 금색 두 줄을 띄고 있다. 이들은 4~5월 겨울잠에서 깨어나 5~7월까지 산란한다. 번식지와 활동기의 장소가 동일하고 대부분의 활동을 물속에서 한다. 전국적으로 파악된 서식지가 10여곳 밖에 안 될 정도로 희귀종이다. 게다가 도심의 인공습지에서 서식하고 있는 모습이 발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시는 2009년 태평동 탄천일대에 24,000㎡규모로 조성된 습지생태원이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으로 자리 잡았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태평동 탄천 습지생태원에는 최근 4년간 어리연꽃, 노루오줌, 잠자리목, 청둥오리, 꼬리명주나비 등 다양한 생물종들이 들어와 자연 서식하고 있다. 우한우 성남시 환경보호팀장은 “금개구리 발견은 탄천 생태계연구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면서 “탄천의 자연 환경을 지속 가꿔 생물의 다양성을 볼 수 있는 ‘보고’로서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 고 말했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3-07-31

      조회수 547

  • 지방세 고액체납자 은행 대여금고 찾아내
    지방세 고액체납자 은행 대여금고 찾아내 압류·봉인 조치... 8월 8일까지 납부 안하면 매각 성남시가 지방세 고액체납자 5명의 은행 대여금고를 찾아내 오는 8월 8일까지 총 1억5천만원 체납액을 납부토록 했다. 앞서 성남시는 이들이 소유한 대여금고를 추적해 7월 23일과 24일 총 5개 금고를 압류 및 봉인 조치했다.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대여금고에 숨겨둔 동산과 유가증권 등을 매각 처분해 체납세로 충당하게 된다. 이번 5명 체납자는 본인 명의의 부동산이나 예금을 개설하지 않고, 은행 고객 전용 소형금고인 대여금고 안에 귀금속, 유가증권 등 재산을 은닉한 것으로 시는 판단하고 있다. 최근 2년동안 이들이 체납한 세금은 최소 2천만원에서 최대 8천만원까지 26건에 이른다. 악성체납자에 대한 성남시의 대여 금고 압류 및 봉인 조치는 지속 이어져 지난해에도 고액 체납자 2명의 2개 대여금고를 압류하고 5천여 만원의 지방세를 강제 징수했다. ‘지방세기본법 제91조 압류 규정’에 따른 절차이다. 신중서 성남시 세정과장은 “최근 비자금 은닉처로 추정되고 있는 전두환 일가의 대여금고가 다량 발견돼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면서 “성남시는 조세정의를 위해 악성체납자의 현금성 재산은 체납세로 징수하고 기타 동산은 재산 공매를 통해 받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체납세징수팀729-2711
    • 작성일 2013-07-31

      조회수 625

  • 드림스타트 아동 올바른 경제개념 체득
    성남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올바른 경제 개념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시는 오는 8월 5일과 6일, 13일 3차례에 걸쳐 분당구 석운동 소재 캐니빌리지(환경전시관)에서 총 30명 아동이 참여하는 ‘경제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 학생은 이곳의 다양한 코너에서 캔의 생산, 소비, 분리수거, 재활용과 경제활동을 체험한다. 모조 화폐로 자신이 구입한 캔 재활용에 성공하면 컴퓨터 게임도 할 수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경제윤리 등 돈의 올바른 가치와 합리적인 소비, 근검절약 정신, 체계적인 용돈관리 등 좋은 습관을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중원구 전 지역 627세대 저소득가정 아동(0~12세) 793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사업을 펴 건강·복지·교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상 아동의 욕구에 맞춰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건강검진, 대학생1:1 학습 멘토링, 체험학습, 또래관계 등 다양하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3-07-30

      조회수 761

  • 성남시, 위법건축물 한시적 합법화 조치
    성남시, 위법건축물 한시적 합법화 조치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내년 1월 17일부터 1년간 위법건축물이 합법적인 건축물로 사용 승인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성남시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최근 공포 (2013.7.16)됨에 따라 내년도 1월 17일부터 1년간 한시적으로 ‘위반건축물에 대한 양성화’ 조치에 나선다. 양성화 대상 건축물은 지난해 12월 31일 당시 사실상 완공된 주거용 특정건축물로써 건축허가를 받지 않았거나 건축신고를 하지 않고 건축 또는 대수선한 건축물이다. 또는 건축허가를 받거나 건축신고는 했지만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건축물이다. 위반 면적을 포함해 연면적 165㎡(50평)이하인 단독주택과 연면적 330㎡(100평)이하인 다가구주택, 세대당 전용면적 85㎡(25.7평)이하인 다세대 주택이 해당된다. 타 용도와 복합건축된 경우에는 50% 이상이 주거용이어야 한다. 성남시는 대상 건축물의 건축주(소유자)가 2014년 1월 17일부터 12월 16일까지 건축사 작성 설계도서와 현장조사서를 첨부해 신고하면 30일 이내 건축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용승인서를 교부한다. 단, 위반사항에 대한 1회분의 이행강제금을 부과·납부해야하며 이행강제금 등의 과태료 체납이 없어야 한다. 성남시는 이번 특별조치법 시행으로 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안정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대시민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 문의전화 : 건축과 건축1팀729-3421
    • 작성일 2013-07-30

      조회수 1,537

  • 주·정차위반 과태료 체납땐 부동산 압류
    주·정차 위반 과태료 체납자들에게 제동이 걸리게 됐다. 성남시 수정구는 주·정차 위반과태료를 상습적으로 체납하는 경우 부동산 압류 등 고강도 징수대책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8월 30일, 대상자 3천892명에게 3만706건 체납세 납부 안내 및 부동산 압류 예고문을 발송한다. 이들 대상자가 체납한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총 13억6천200만원이다. 구는 9월 30일까지 자진납부기간을 주고, 이후부터는체납징수반을 꾸려 본격 부동산 압류 절차를 밟는다. 수정구는 지난해에도 2만960명이 체납한 2만1천건 주·정차 위반 과태료 10억원에 대해 차량 압류 등을 진행했다. 유광영 수정구 경제교통과장은 “폐차나 명의이전 때 체납액을 납부해도 된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체납액이 좀처럼 줄지 않는다”면서 “가산금 증가나 재산 압류 등 금전적인 손실을 막기 위해 체납자에게 유예기간을 주는 등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정차위반 과태료를 체납하면 처음 5% 가산금에 매월 1.2%씩 중가산금이 최고 60개월까지 누적돼 최고 77%까지 가산금이 부과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주차과징팀729-5490
    • 작성일 2013-07-29

      조회수 1,663

  • 민간공사현장에 성남시민 10만명 일자리
    민간공사현장에 성남시민 10만명 일자리 “고용, 성남시민이 우선입니다” 성남시는 올 상반기동안 56개 민간건축 공사장에서 10만2,041명 시민이 일자리를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고용인원 8만1329명보다 2만712명(25%) 늘어났다. 이는 성남시가 시민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관급공사 발주분 외에 민간 건축공사장에 대해서도 ‘성남시민 우선 고용 운동’을 편 결과이다. 시는 올초 건축연면적 5천㎡이상의 민간공사현장 건설사(59곳)에 성남시민 우선 고용 권장 협조공문을 보내 고용을 독려하고, 공사관계자 면담, 건축허가시 행정안내 등을 진행했다. 또 관급공사 공사계약 시 특수조건으로 ‘성남시민 50% 이상 고용'을 의무화했다. 이를 통해 175개 관급공사장에서 일자리를 얻은 시민은 관급공사 총 고용 인원 5만1000명 중 50%이상인 3만2000명에 달한다. 시는 연말께 성남시민 우수 고용업체를 표창하고,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민간건축공사장 성남시민 고용 현황> : 별첨 문의전화 : 건축과 건축2팀729-3431
    • 작성일 2013-07-29

      조회수 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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