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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아라 동방삭” 설화를 창작 국악 뮤지컬로
    “잡아라 동방삭” 설화를 창작 국악 뮤지컬로 여름방학, 가족과 함께 소리여행 ‘얼쑤’ ‘동방삭’ 설화를 국악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창작공연이 성남시에서 열린다. 성남시립국악단은 7월24일~28일 닷새동안 매일 오전 11시, 오후 3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창작 국악뮤지컬 ‘잡아라 동방삭’ 공연을 모두 10회 무대에 올린다. 18만년을 살며 세상을 어지럽히는 말썽꾸러기 ‘삼천갑자 동방삭’과 그를 잡기 위해 고민에 빠진 염라대왕, 저승사자 3인방의 설화 속 이야기에 국악 관현악, 국악동요, 판소리 등 흥겨운 우리음악을 더했다. 특히, 성남시립국악단의 김만석 감독과 이재성 연출자, 최중국·봉용섭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립국악단원들이 직접 배우로 출연해 공연의 흥미를 돋운다.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우리 국악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이색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며, 단체 4인 이상·청소년은 50%할인된다.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 성남아트센터(www.snart.or.kr), 성남시립예술단(www.sn-pac.or.kr)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7-22

      조회수 413

  • 폭염 속 노숙인 안전사고 예방 강화
    성남시는 폭염으로 인한 노숙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혹서기 노숙인 등 보호 대책'을 마련해 본격 시행한다. 이를 위해 시·구 공무원과 노숙인 시설 종사자 등이 참여하는 3개반 20명의 ‘노숙인 상담반’을 이달 1일 꾸려 운영 중이다. 상담반은 오는 9월 30일까지 노숙인 집중 지역인 모란역 주변 등 지역별로 주·야간 현장순찰을 강화한다. 노숙자 발견시 자립의사가 있는 이는 노숙인 자활시설인 안나의 집(중원구 하대원동), 성남내일은 여는 집(중원구 중앙동) 등에 입소토록 해 자립을 지원한다. 거리에서 폭염에 무방비로 노출될 가능성이 큰 알코올 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은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시설에 연계해 병원이송, 귀가, 귀향 등 조치한다. 모란역 인근의 노숙인종합지원센터(성남대로 1147번길 건물 2층) 내에는 ‘혹서기 취약계층 상담소'를 설치해 무더위 쉼터 공간으로 제공하고, 건강관리, 정착지원을 심층 상담한다. 앞선 18일 성남시는 중원구 모란역사와 여수지하차도 등에서 5명의 노숙인을 발견해 시설에 입소토록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성남시내 노숙인은 98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3-07-22

      조회수 445

  • 성남-용인 지역현안 해결 ‘약속’
    성남-용인 지역현안 해결 ‘약속’ 탄천 수질개선· 연계교통체계 구축 ‘협약’ 성남시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용인시와 손을 잡았다. 성남시는 7월 22일 오후 2시 용인시청 4층 정책토론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학규 용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탄천수질 개선 및 연계교통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 공무원과 용인시 공무원이 공동 참여하는 ‘탄천수질개선 실무 협의체’와 ‘대중교통 개선 실무협의체’가 꾸려진다. ‘탄천수질개선 실무 협의체’는 수질개선을 위해 오염원 합동 조사, 원인파악, 해결책 강구, 국·도비 등 예산확보에 공동 노력한다. 특히, 탄천 상류인 용인시 죽전동과 시계 지점인 성남시 구미동 오리교 등 양 시 경계지점 하천의 오염물질 공동 제거에 주력한다. 갈수기 때 탄천 성남·용인 경계구간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과 악취 등으로 인해 지속 제기되는 수질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탄천은 용인시 기흥구에서 발원해 성남시 구간(15.85㎞)을 관통, 서울을 거쳐 한강으로 흘러드는 길이 35.6㎞의 준용하천이다. 2000년도 초반 분당·죽전지역 택지개발로 하천 수질 등급이 최하 수준인 5~6등급으로 악화돼 물고기가 살기 어려운 수준이었지만 성남시가 10년 넘게 생태복원사업 등 수질개선에 힘써 현재는 2급수 이상에서 서식하는 은어를 비롯한 23종의 물고기가 관측되고 있다. 성남시는 2015년까지 단계적으로 384억원을 투입해 오수유입 차단시설 35개소와 보개량 9개소 추가 설치, 갈수기 때 유지용수 일일 10,400톤 확보, 동막천 지방하천 개수, 금토천 생태하천 조성 등의 사업을 한다. 이런 상황에서 탄천 발원지인 용인시와의 협력은 탄천 수질 개선에 동반 상승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이날 협약으로 구성되는 ‘대중교통 개선 실무 협의체’는 성남시민과 용인시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에 나선다. 버스정보시스템(BIS), 센터시스템 등 연계교통체계를 공동 구축해 성남과 용인을 경유하는 77개 버스 노선 이용 시민에게 대중교통에 대한 일관된 서비스와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성남지역 112곳과 용인지역 340곳에 버스노선 운행정보, 음성안내, 뉴스 정보 등을 제공할 LCD 안내전광판을 올해 말까지 설치한다. 모두 452개 정류장에 설치되는 안내전광판 설치는 성남시가 15억원, 용인시가 44억원의 사업비를 분담한다. 두 실무협의체는 회의를 연2회 정례화하고 필요시 수시로 만나 지역 현안을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와 용인시 이웃 지자체간 윈­윈하는 행정서비스 전개로 양쪽 시민 편의와 지역발전이 기대된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729-3181
    • 작성일 2013-07-22

      조회수 430

  • 이재명 성남시장 “장애인 근로 현장 속으로”
    이재명 성남시장은 취임3년 민생행보의 일환으로 7월 19일 오후 3시 중원구 상대원동 씨콕스타워 아파트형 공장 2층의 장애인복합사업장을 찾아 현장 체험을 했다. 이 시장은 봉투제조기를 통해 생산된 쓰레기 종량제 봉투 묶음을 접어 상자에 옮기는 등 일손을 도우면서 이곳 37명 장애인 근로자들과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임가공사업장, DM사업장 등 작업장 환경도 둘러보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장애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와 함께 시설운영자에게 장애인 근로자들의 혹서기 건강관리, 재활프로그램 강화, 인권보호에 대한 특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장애인복합사업장은 사)밀알복지재단이 위탁운영을 맡아 2004년부터 운영되기 시작한 장애인 직업훈련장이자 사회참여 시설이다. 사회적 제약 등으로 취업이 어려운 지적·자폐·정신·지체장애인을 고용해 현재 37명 장애인과 시설종사자 11명이 1060㎡(320평) 규모 총 5개 작업장에서 종량제 봉투 제작, 우편물발송, 박스포장 등의 일을 하고 있다. 성남시는 이곳 장애인복합사업장 운영에 올해 4억5천만원(도비15% 포함)을 투입해 인건비 지급, 재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윤숙 시설장은 “장애인들은 반복된 훈련과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능숙하게 주어진 작업을 하고 일의 보람을 찾는다”면서 “장애인들의 안정된 일터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복합사업장 외에도 성남 지역에는 7개소 장애인근로사업장에서 245명의 장애인이 일하고 있다. 또, 등록 장애인 36,100명을 위한 44개소 복지시설이 운영 중이다. 올해 성남시 장애인복지예산은 396억800만원으로 민선 5기 출범 당시 228억9,100만원과 비교하면 3년만에 73% 증가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3-07-19

      조회수 583

  • 이재명 성남시장, ‘2013 대한민국 경영대상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 ‘2013 대한민국 경영대상 ’수상 - 한국의 지속가능경영대상 중 윤리경영부문 대상 수상 이재명 성남시장이 19일 동아일보 주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2013 대한민국 경영대상」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한민국 경영대상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시장은 5개 분야 (지속가능경영, 기술혁신경영, 인재경영, 고객가치경영, 친환경경영) 중 적극적인 시민소통과 청렴도 향상 등 윤리경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지속가능한 성장 발판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이재명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성남시장으로 당선 된 직후,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 선언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긴축재정 운영으로 시 재정을 안정화 시켜 전국 시?군 가운데 재정자립도 1위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 7월 1일 취임3주년 기자회견에서 올해 안에 모든 비공식 부채를 청산하고 2014년부터는 성남시가 재정 건전화의 발판위에 재도약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또한 반부패 인프라구축, 공직사회청렴의식·문화개선, 부패사례방지 및 신고 활성화, SNS를 통한 시민의견 직접수렴, 시장집무실 CCTV설치, 공직자 소양시험을 통한 인사업무개선 등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와 노력에 힘입어 201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을 받았다. 성남시 이미지가 180도 변하게 된 것은 시민, 사회단체, 유관기관장을 초청하여 공직자 청렴선언식을 개최하고, 각종 인허가 사전 심사 청구제를 운영하는 등 청렴 30대 과제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자의 책임감을 높였기 때문이다. 또한 부조리 신고창구 활성화와 고객만족 CS콜센터의 만족도 모니터링 등 자정 노력을 통해 금품 및 향응수수 경험 제로화에 성공한 것도 한 요인이다. 성남시는 3대 중점과제(‘청정성남’의 공감대 형성, 신뢰받는 공직문화 정착, 시정에 대한 시민만족도 제고)와 8대 실행과제를 선정, 공직자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시는 지식첨단산업과 전통산업과의 연계와 균형육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지향하고 공공업무의 민간위탁사업 및 재정사업을 통하여 성남시민기업의 창업유도, 사회적기업의 적극적인 육성과 지원을 통해 시민통합과 일자리창출, 근로자 보호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창의적인 기업환경 조성과 기업 육성, 일자리창출 정책에 힘입어 통계법에 의하여 조사 공표된 ‘성남시 사업체 조사분석 결과’에 의하면 2009년 대비 2012년에는 사업체수 4,559개, 종사자수 39,216명이 증가했으며, 일자리 창출 시책의 중점 추진과 판교테크노밸리의 본격적인 기업입주로 산업고도화, 기업규모화, 고용증가, 새로운 일자리가 대폭 증가하고 있다. 벤처기업 육성정책, 우수한 지역적 입지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2010년 상반기 774 개사였던 벤처기업이 2013. 6월말 1,137개를 돌파했으며, 경기도 내 기초도시 중 전 산업 및 서비스업 경쟁력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성남시민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창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고, 관급공사 의무고용제와 전문 인력 양성, 상대원하이테크밸리, 야탑밸리 등 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활발한 산업육성정책을 펼쳐 기초도시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를 돌파한 데 이어, 2012년 경기도 신설법인 수 1위, 2013년도 전국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 사업평가에서 최고인 ‘S등급’을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는 등 윤리경영의 결실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 시장은 “취임 후 지금까지 눈에 보이는 치적을 쌓기보다 재정, 신뢰, 소통 바로세우기에 전력해 왔다. 앞으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자치가 실현되는 성남을 만들기 위해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문의전화 : 공보관 공보팀장 729-2081
    • 작성일 2013-07-19

      조회수 1,317

  • 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525명 모집
    성남시는 7월 24일부터 30일까지 '2013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525명을 모집한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는 오는 9월 2일부터 12월 16일까지 4개월간 145개 사업에서 진행된다. DB구축지원,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주 28시간 일하고, 일당 2만7216원과 교통비·간식비 등 부대경비(하루 2500원 범위 내)를 지급받는다. 단, 만 65세 이상자는 1일 3시간 근무, 일당 1만4,580원 지급 조건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성남시민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한 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3-07-19

      조회수 695

  • 실시간 어린이 위치 알림 “전국 처음”
    실시간 어린이 위치 알림 “전국 처음” ‘교통약자보호시스템 서비스’ 확대 성남시는 실시간 어린이 위치를 파악 할 수 있는 ‘교통약자보호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7월 29일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확대 구축 지역은 성남동, 하대원동, 중앙동, 정자동, 금곡동, 구미동 일대 11개 초등학교 주변이다. 이 지역의 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주 서비스 대상이다. 시는 지난 2010년 분당구 수내·정자동 일대 3개 초등학교 주변에 시범적으로 설치한 ‘교통약자보호시스템’이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최근 10개월간 8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했다. 오백원짜리 동전 크기만 한 단말기를 가진 어린이가 센서가 설치된 지역을 지나가면 성남시 교통약자보호 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그 위치가 파악된다. 보호자가 스마트폰에 ‘안심존’을 설정해 놓으면 아동이 안심존을 벗어났을 때 문자로 알려주는 기능도 있다. 단말기 구입비 3만원 이외에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자녀의 학교 등·하교 여부를 학부모 휴대전화로 문자 통보하는 유료 서비스는 있지만, 별도 이용료 없이 실시간 위치 알림서비스 등을 하는 지자체는 성남시가 전국에서 처음이다. 한웅구 성남시 교통기획팀 주무관은 “학교, 학원 주변 등 동네에서 어린이나 치매노인 등의 움직임을 파악할 수 있다”면서 “만일의 경우 실종 시 최종 위치 주변 위주로 수색 및 CCTV 영상을 조회한다면 빠른 시간 내에 실종 아동·치매노인을 찾아 또 다른 사고발생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공공자전거 등 이동시설물 관리에도 ‘교통약자보호시스템’을 활용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729-3651
    • 작성일 2013-07-19

      조회수 672

  • 한국의 근·현대사를 꿰뚫다
    한국의 근·현대사를 꿰뚫다 성남시 ‘시민공감 역사 북 토크’ 마련 한국의 근·현대사를 꿰뚫어 볼 수 있는 시민 대상 무료 역사 강좌가 오는 23일과 30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박광일(42. 현 여행이야기 대표)씨와 최태성(42. 현 대광고 교사)씨가 각각 재능을 기부하는 ‘시민공감 역사 북 토크(책 대화)‘ 특강 자리를 마련한다. 23일은 박광일 씨와 최태성 씨 두 명이 강사로 나와 각각 ‘가까운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와 ‘근현대사 상식이 넓어지는 시간’을 주제로 한국의 근·현대사를 강의한다. 1801년과 1894년의 역사적 사건, 삼강행실도와 이부탐춘 그림에 나타난 역사의식, 청년 독립운동가 이회영과 역사가 주는 가치 등을 이야기하고 청중과 의견을 나눈다. 이와 함께 “역사 속 시간의 함정”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배추김치와 불고기 등 교과서에서 배울 수 없던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이 강의는 성남시내 고등학교 재학생 이상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다. 강의에 앞서 ‘제21회 경기도청소년문화제’ 댄스부분 수상팀인 ‘게릴라군’ , ‘코드네임 주니어’ 등 3개팀이 나와 신나는 오프닝 공연을 한다. 30일은 박광일 씨가 ‘시간이 살아 숨 쉬는 도시 경주’를 주제로 다시 한 번 열강을 한다. 부모를 동반한 초등학생, 중학생 등을 대상으로 신라역사과학관, 불국사의 석굴암, 신라인의 예술혼 등 천년고도 경주에 대해 강의한다. 각 강의 참여는 행사 당일 30분전부터 각각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 된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3-07-18

      조회수 520

  • 요르단·터키 판로 개척할 기업 모이세요
    요르단·터키 판로 개척할 기업 모이세요 “중동 시장 개척단” 10개사 공개 모집 성남시는 요르단과 터키 판로개척에 나설 ‘중동 시장개척단’ 참여 희망 기업 10개사를 오는 8월 2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이다.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10월 6일~13일 요르단 암만과 터키 이스탄불에 파견돼 현지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기업들과 수출 상담을 한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조사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요르단은 개방적 경제 풍토를 지니고 있는 나라로, 레바논, 시리아, 이라크를 아우르는 레반트 지역 국가들의 주요한 중계무역 중심지이다. 터키는 올해 3%의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나라이다. 한국인, 한국제품에 대한 인식이 좋고 신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들 지역의 유망 수출 품목은 생활소비재, 식품, 주방용품, 알코올음료, 실크 작물, 렌즈 및 안경, 전자부품, 건설기계, 자동차부품 등이다. 시장개척단 참가 희망 업체는 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 공지사항 및 분야별정보 → 산업정보 → 기업지원과 부서공개자료실)을 참조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7-18

      조회수 332

  • 시민들이 소장한 고미술품 출장 감정
    시민들이 소장한 고미술품 출장 감정 ‘TV쇼 진품명품’ 8월 13일 성남시편 촬영 고미술품 감정전문 방송 프로그램인 ‘TV쇼 진품명품’ 출장감정 녹화가 오는 8월 13일 오후 1시~ 3시 성남시청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성남시는 시승격 40주년과 판교박물관 개관(2013년 4월 2일)을 계기로 지역문화유산 발굴에 나서고자 KBS 1TV ‘TV쇼 진품명품’을 통해 시민들이 소장한 고미술품 감정 기회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번 출장감정 대상 품목은 고서화(그림), 고서(글씨), 도자기, 민속품 등 4종류이다. 개그맨 강성범 씨의 진행으로 녹화 당일 시민이 가져온 의뢰품을 진동만, 김영복, 이상문, 양의숙 등 전문위원이 출장 감정한다. 고미술품의 진위 여부와 가치 정도를 평가하고 상세한 설명도 해준다. 다만 고화폐, 우표, 화석, 수석은 전문 감정위원이 참석하지 않아 감정에서 제외한다. 주요 감정내용은 8월 25일 오전 11시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진품명품 출장감정에 참여하려면 7월 22일부터 8월 9일까지 판교박물관(729-3012, 4536)으로 전화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문화재보존팀729-3011
    • 작성일 2013-07-18

      조회수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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