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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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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스정류장 168개소 도로명주소 안내도 설치
    대중교통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도로명주소 길찾기 서비스가 제공된다. 성남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의무 시행되는 도로명주소를 시민들이 쉽게 인식하도록 돕기 위해 관내 버스정류장 168개소에 ‘주변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제작해 6월 30일 설치·완료했다.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버스정류장 현 위치를 기준으로 반경 300m~1㎞ 지역의 도로명과 건물번호, 공공기관 등 주변 지역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성남대로, 산성대로, 수정로 등 주요도로에 우선 설치됐다. 시는 2015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설치 가능한 473개소 모든 정류장에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앞선 4월 성남시는 관내 공동주택 441곳에 도로명 주소 안내스티커 1,113장을 배부해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에 붙여 활용토록 했다. 이와 함께 접지형으로 제작된 도로명주소 동별 안내도를 구청 3개소 및 동 주민센터 48개소에 비치해 시민에게 배포하는 등 도로명주소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 박명옥 토지정보팀장은 “시민들이 생활 주변에서 손쉽게 도로명 주소를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면서 “도로명 주소에 빨리 적응하도록 도와 제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로명주소는 안내 홈페이지 (www.juso.go.kr)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729-3371
    • 작성일 2013-07-15

      조회수 694

  • 국정과제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 국정과제 추진동력 확보를 위한 - 성남시 간부공무원『정부3.0 마인드 함양 교육』실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7월 12일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및 각 구청 등 6급 이상 공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정부 3.0 마인드 함양 직원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는 지난 6월 19일 새 정부가 ‘국민 행복, 희망의 새시대’를 열어가고자 하는 비전으로 “소통하는 투명한 정부, 일 잘하는 유능한 정부, 국민중심의 서비스 정부의 3대 전략과 10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하는 등 ‘정부 3.0 비전 선포식, 국민과의 약속, 정부 3.0’ 발표에 부응하기 위한 것이다. 성남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 추진을 위한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3.0 정책에 대한 이해증진과 공감대 형성을 통해 ‘정부3.0 추진 기본계획’의 효과적인 추진 및 조기확산을 통한 범정부적 추진체계 구축으로 전략의 내재화를 기하여 지방정부 3.0을 구현하고자 이번 특강을 실시하였으며, 특강은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전략실 조욱형 전략기획관의 ‘정부3.0 추진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사례를 가미하여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었다. 아울러, 성남시 관계자는 “시 자체 실정에 맞는 정보공개 확대, 협업과제 발굴 및 국민맞춤형 서비스 도입 등 관련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정부3.0 추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729-2412
    • 작성일 2013-07-15

      조회수 360

  • “엄마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 개막
    “엄마들을 위한 힐링 콘서트” 개막 교복, 사랑, 나만의 우상..주제별 토크쇼 일상에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풀어줄 ‘추억의 힐링 콘서트’가 성남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다. 성남시립합창단은 오는 7월 19일 오전 11시 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제118회 정기연주회’로 토크쇼를 겸한 음악회를 연다. 티없이 맑은 청춘의 마음을 노래한 슈베르트의 명가곡 ‘음악에(An die Musik)’를 비롯, 이문세의 ‘옛사랑’,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HOT의 ‘캔디’, 에릭사티의 ‘당신을 사랑해(Je te veux), 쿨의 ‘해변의 여인’ 등 1980~90년대 10~20대를 보낸 이들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공연이 박일룡 밴드 협연으로 펼쳐진다. 이와 함께 이지영(생생클래식 등 진행) 씨의 사회로 토크쇼가 진행된다. ‘교복 파티’, ‘사랑에 얽힌 소묘’, ‘나만의 우상’ 등 주제별로 엄마들의 청춘시절 기억을 끄집어내고 꿈과 행복을 이야기한다. 육아와 일상을 잊고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하며 힐링 효과를 얻는 이색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주회 공연 관람료는 전석 5,000원(회원30% 할인)이다. 관람표는 성남아트센터 아이플라자(031-783-8000), 인터파크(1544-8117)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7-12

      조회수 875

  • “평면지적도를 입체로”
    “평면지적도를 입체로” 중원구 성남동·갈현동 시범지구 지적재조사.. 8천800만원 투입 성남시는 올해 국비 8천800만원을 투입해 중원구 성남동과 갈현동 2개 시범지구의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입체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일제 강점기 낙후된 장비와 측량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가 토지경계 등이 실제와 다르게 측량된 문제점을 바로잡는 사업이다. 그동안 부정확한 지적도 때문에 개인 재산권 행사의 제약은 물론 비효율적인 토지이용 등 각종 문제점이 양산됐다. 시는 전체 사업 대상지 97,881필지(141,675천㎡) 가운데 우선 사업 대상지로 중원구 성남동 모란지구 390필지(77천㎡), 갈현동 아랫말지구 390필지(121천㎡)를 선정했다. 앞서 시는 실시계획을 수립해 사업 내용을 토지소유자들에게 알렸다. 오는 8월 8일(성남동 모란지구)과 12일(갈현동 아랫말지구) 주민설명회를 열어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받고 본격적인 지적재조사 사업에 돌입한다. 지적재조사 사업비는 국토교통부가 전국적으로 2030년까지 1조3천억원을 투입하며, 단계적으로 성남시 전역 지적도가 디지털 입체지적으로 전환된다. 디지털 입체지적이 완성되면 경계분쟁을 해결하고, 토지이용 가치를 높이게 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시민봉사과 지적관리팀729-6120
    • 작성일 2013-07-12

      조회수 779

  • “상세주소” 안내판 설치 나서
    “상세주소” 안내판 설치 나서 원룸, 다가구주택에도 동·층·호 부여 성남시는 원룸, 다가구주택 등에 ‘상세주소 안내판’ 설치 작업을 벌이고 있다. 지난 7월 8일부터 시작된 이 작업은 판교동과 여수동 등 상세주소 선도지역 내에 거주하면서 상세주소 부여를 사전 신청한 이들의 70개 건물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 상세주소는 원룸이나 다가구주택 등에 동·층·호를 부여하고 법정주소로 사용토록 하는 제도이다. 원룸·다가구주택 등은 상세 주소가 부여되지 않은데다가 전통시장, 상가, 업무용 건물 등은 상호만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위치 찾기, 우편물 반송·분실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올 1월 도입됐다. 성남시는 상세주소 시행초기 제도 활성화를 위해 판교동과 여수동을 상세주소 선도지역 지정하고, 세대별 방문 홍보전과 신청 대행 작업을 했다. 지난 6월 27일에는 판교동 25통 내 부동산중개사무소 7곳의 중개사업자를 상세주소 홍보 도우미로 위촉해 계약자들에게 상세주소 안내 리플릿 배부 등 홍보활동을 하도록 했다. 상세주소 안내판 설치 작업은 신청 받아 지속적으로 이뤄진다. 성남시는 2014년 1월 1일 도로명주소 전면 시행을 앞두고 공적장부 주소전환, 도로명시설물 정비 등 꼼꼼히 제도 시행 준비를 하고 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729-3371
    • 작성일 2013-07-11

      조회수 806

  •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5개 종목 늘려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5개 종목 늘려 배드민턴, 볼링, 빙상, 태권도, 테니스 더해 모두 8종목 운영 성남시가 시청 직장운동부 종목을 5개 늘려 연말 창단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2010년 채무지불유예 선언 후 초긴축 상태이던 재정이 정상화돼 직장운동부 종목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추가 창단되는 종목은 배드민턴, 볼링, 빙상, 태권도, 테니스 등 5개 종목이다. 이에 따라 성남시청 직장운동부는 기존에 운영해 오던 육상, 하키, 펜싱을 포함해 모두 8개 종목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추가 창단되는 5개 종목은 지난 7월 8일 성남시청 직장운동부 인사위원회에서 결정됐다. 학교운동부가 연계돼 있는 종목을 중심으로 시설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고, 성남시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종목을 선정했다. 시는 연말까지 지도자와 선수 구성을 완료하고 오는 12월 창단식을 열 계획이다. 5개 종목의 활동은 내년 초 본격화된다. 그동안 침체됐던 엘리트 선수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성남시는 모든 체육인들의 염원이던 직장운동부 확대 운영에 따라 훌륭한 지도자와 선수들을 영입해 명실상부한 전국 최고의 직장운동부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729-3021
    • 작성일 2013-07-11

      조회수 1,005

  • ‘제1회 성남시 독서토론대회’ 참가하세요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제1회 성남시 독서토론대회(9.1)’에 참가할 팀을 오는 15일~ 19일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시 지역 내 초등학교 4~6학년생, 중학교 1~3학년생이다. 초등부 논제와 토론도서는 각각 ‘세계를 위해 무기는 필요하다’와 ‘무기 팔지 마세요’이다. 중등부 논제와 토론도서는 각각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빈부의 격차는 해소 할 수 있다’ 와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이다. 토론회에 참가하려면 3명이 1팀을 구성해 참가신청서(중앙도서관 홈피서 내려받기)와 학교장추천서, 토론 입론서를 기한 내 담당자 이메일(elflee@korea.kr)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서류는 행사 주관인 한국디베이트코치협회가 서면심사(예선) 후 본선대회에 진출할 초등부문 16팀(48명), 중등부문 16팀(48명)을 선정해 오는 8월 1일 발표한다. 본선 대회는 오는 9월 1일 오전 9시~오후 4시 중앙도서관 시청각실과 현관 앞에서 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관한 가운데 토너먼트식으로 진행된다. 각 부문별 우수 3개팀은 성남시장상을 받게 된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1
    • 작성일 2013-07-10

      조회수 811

  • 성남시, 올해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지정
    성남시, 올해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지정 “배우는 일상이 곧 시민들 스스로의 문화” 성남시는 교육부가 주관한 올해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 사업에서 ‘평생학습도시’로 7월 9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성남시는 평생학습도시 동판과 국비 1억9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시는 그동안 ‘인생 100세 시대 100만 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공유도시 성남건설’을 비전과 목표로 세우고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 현장 활성화 지원 사업 등에 주력했다. 사이버학력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사이버검정고시센터를 운영하는가하면, 평생학습포털·시민열린강좌·평생학습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평생학습하는 문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지호락인문학콘서트, 학습동아리 스스로축제 등을 열어 “배우는 일상이 곧 시민 스스로의 문화”라는 인식을 확산시켰다. 교육부는 성남시의 비전과 목표 설정이 우수하고,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가 시민의 삶속에 녹아드는 평생학습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호평했다. 앞으로, 성남시는 사람·삶·공간·희망의 4가지 공유개념을 도입해 성남 학습형일자리 창출 모델인 ‘성남 일바라기 사업’, ‘성남-Job밸리 아카데미’를 핵심 사업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문화, 복지, 경제, 교육 모두가 평생학습을 통해 연결망을 갖는 ‘평생학습도시’의 비전을 이뤄나갈 방침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평생학습은 시민위한 통합행정의 영역”이라면서 “이번 신규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교육과 학습기반이 잘 갖춰진 평생학습도시로 품격을 더욱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3-07-10

      조회수 257

  • 성남시, 판교 소각장 운영비 지급 관련 입장 밝혀
    성남시가 판교 소각장(크린타워) 인수 거부로 40억원대의 배상금을 물어주게 되었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009년 5월 준공된 분당구 삼평동에 소재 판교 크린타워는 일일 처리용량이 90톤인 쓰레기 소각시설로, 2009년 1월부터 소각장 굴뚝 높이가 최소 높이인 70m보다 낮은 58m로 인근 지역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언론 보도가 4차례나 날 만큼 주민을 불안하게 했던 시설이다. 이에 앞서 성남시는 2005년 5월 크린타워가 주민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시설인 만큼 소각장 인근 300m 안에는 주거지역을 만들지 말 것을 요구했고, LH공사는 지형 및 기후 여건을 감안하여 주변 환경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회신하고도 300m 이내에 단독주택 109필지를 분양한바 있다. 성남시는 준공 후 크린타워 인수를 위해 5회에 걸친 시설물 사전 점검을 마치고, 민간위탁 운영업체(한라산업개발)를 지정했으나, 굴뚝 높이를 문제 삼는 언론보도와 장윤영 경기도의원의 지적 등이 이어지자 2010년 1월 LH공사의 인수요구를 거절했다. LH공사에서는 인수 지연을 이유로 2010년 2월 26일부터 17일간 일방적으로 가동을 중지하는 등 성남시를 계속 압박했다. 2010년 10월 굴뚝높이가 낮아 시민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여론이 끊이지 않아 성남시는 공신력을 갖춘 한국환경공단에 크린타워 주변지역 환경오염도 조사용역을 발주했고, 소각장 시설물이 주변지역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용역결과에 따라 2011. 4. 30 판교 크린타워를 인수했다. 이후 시설물 인계를 마친 LH공사가 판교 소각장 “부당이득금반환 청구소송”을 제기해 인수이전 23개월 동안 운영비 60억원을 청구했으나 법원에서는 운영비 전액이 아닌 70%(42억원, 이자 1억3천만원)만 인정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판교 크린타워는 환경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시민의 건강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높아 2년여간의 확인과 검증을 걸쳐 인수한 것이며, 이번에 대법원에서 운영비 일부 지급 판결에 따라 사실상 16억7천만원 시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시설물을 인수받을 때에는 철저한 검증을 통해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청소행정과 시설행정팀729-3232
    • 작성일 2013-07-09

      조회수 1,013

  • 성남시, 전국 최초로 중기청 ‘특성화 창업센터’ 유치!
    성남시, 전국 최초로 중기청 ‘특성화 창업센터’ 유치! 200억원의 펀드와 창업보육을 결합한 새로운 벤처육성 모델로 주목 ‘성남투썬 특성화창업센터’ 판교에 개소, 13개 기업 입주예정 전국 최초로 창업과 투자펀드가 연계된 ‘성남투썬 특성화창업센터’가 9일 성남시 분당구 판교 V포럼빌딩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운영을 시작한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의회 의장, 이종현 투썬인베스트 대표이사, 정유신 한국벤처투자 대표이사,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입주기업 대표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중기청 등이 출자 지원해 설립하고 성남시와 투썬인베스트가 공동 운영하는 ‘성남투썬특성화창업센터’는 입주공간 제공, 성공창업 자문위원회 운영 등 본래의 창업보육 기능과 함께 유망 창업기업 발굴과 벤처투자를 결합하기 위한 인큐베이팅 펀드 200억원을 자체 확보함으로써 입주기업의 맞춤형 고속 성장을 견인하게 된다. 실제로 성남투썬센터에 입주중인 11개 창업기업이 지금까지 투자받은 지원금만 99억원으로 업체당 평균 9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는 지난해 벤처캐피탈 투자규모(3조9,525억원) 대비 전국 벤처기업수 평균금액 1억4천만원보다 여섯 배 이상 많은 투자액이다. 개소식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성남시는 최근 3년간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산업육성 투자를 진행해왔고, 그 결과 벤처기업이 기초도시 최초로 1,100개를 넘어서고, 신설법인 숫자도 경기도에서 1위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성남투썬 특성화창업센터의 유치로 향후 300명의 신규 일자리창출과 1,500억원의 매출액 달성을 이루고, 성남시를 도전과 혁신의 창업정신이 꽃피우는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남투썬 특성화창업센터는 분당구 삼평동 690 벤처포럼빌딩에 2,457㎡의 지원공간을 마련하고 총 13개사 내외의 창업기업을 성장 지원하게 된다. 입주기간은 기본 3년에 2년 연장이 가능하며, 입주자격은 창업3년 미만의 기술기반(콘텐츠, 소프트웨어, 바이오 등)기업으로 벤처캐피탈 엔젤 투자유치 기업 및 투자가능성이 큰 기업 위주로 선발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 산업진흥재단 홍보협력파트782-3031
    • 작성일 2013-07-09

      조회수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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