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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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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내 버스정류장 641곳 금연구역으로 지정
    성남시내 버스정류장 641곳 금연구역으로 지정 단계적으로 금연구역 확대키로 성남시는 간접흡연의 유해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개 단계에 거쳐 금연 구역을 지정 운영한다. 1단계 금연 구역 지정 대상은 쉘터형 버스정류장이다. 시는 ‘성남시 금연구역 지정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6월 28일 성남지역 내 641개 모든 쉘터형 버스정류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지역별로는 수정구 96곳, 중원구 93곳, 분당구 452곳이다. 이곳 금연 안내표지판이 설치된 곳에서는 반경 10m이내 보도에서 담배를 피우면 안되며, 이를 어기면 과태료 5만원을 내야한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6월 28일부터 7월27일까지 금연구역 지정에 대한 홍보기간을 둔 후, 7월 28일부터는 금연구역 내 흡연자를 본격 단속한다. 내년 1월에는 2단계 금연 구역으로 공원, 학교정화구역 등 314개소가 지정되며, 2015년 1월에는 3단계 금연 구역으로 주유소 등 63개소가 지정된다. 이후에도 시민의견을 반영해 단계적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3-07-01

      조회수 1,165

  • 성남시, 도시기본계획 변경(안) 일부 주장에 대한 입장 밝혀
    성남시가 2020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한 일부 주장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신영수 전 의원이 28일자 보도자료에 성남시 도시계획 변경(안)이 시 도시계획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을 밟지 않고, 소위원회에 수권 위임 하여 교수 등 전문가들의 타당한 의견은 묵살된 체 심의?의결한 것은 졸속 처리라는 주장에 대해, 성남시는 지난 1월 25일 시 도시계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소위원회로 수권위임 할 것을 결정하고, 5월 9일 시 도시계획위원회 소위원회에서 ‘2020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을 처리했다. 이는 ‘2020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보다 세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며, 소위원회는 교수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었고, 타당한 의견을 묵살했다는 것은 전혀 근거 없는 주장이다. 또한 야탑동 대중음식점(갈매기살) 부지를 주거용지로 변경하는 것은 특혜소지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 지역은 분당택지개발사업 당시 도시관리계획 상 준주거지역으로 결정된 지역으로 현재 건축물이 존치하고 있으며 도시기본계획수립지침 상 준주거지역은 주거용지로 표시되어야 하나 현재 보전용지로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도시관리계획과 도시기본계획의 불일치한 부분을 도시기본계획수립지침(준주거=주거용지)에 부합하게 수정한 사항일 뿐이다. 제1공단 부지 역세권시설 및 문화공연장 건립 의견에 대한 성남시 입장은, 본시가지는 1인당 조성공원 면적이 분당구 대비 약 1/4수준으로 주민휴식공간이 반드시 필요하며, 도심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 법원?검찰청 이전 계획까지 포함하고 있어 주거?사업용지에서 보전용지 및 시가화용지로 변경되었고, 이는 전문가 자문회의, 공청회 개최, 노상방담 등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 결정된 사항이다. 야탑동 제1공영주차장 부지에 주차타워 또는 노인복지시설이 들어서야 한다는 의견에대해서, 야탑동 주차장부지는 분당택지개발사업 당시 자동차관련시설로 계획되었으나 동 시설에 대한 수요가 전무하여 장기간 나대지로 방치되어오다 아파트형 공장 주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장으로 변경 결정되었으며, 인근 아파트형 공장의 배후 주거단지를 확보함으로서 토지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상업용지를 주거용지로 변경한 사항이다. 백현유원지 부지를 잡월드와 연계한 공원으로 조성되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백현유원지는 분당신도시 개발 시 결정된 미집행시설(1999년)로서, 남측 부지에 잡월드가 입지함으로써 유원지 및 공원기능을 이미 훼손했으며, 장기적 관점에서 잡월드의 기능을 보완할 수 있는 복합용도로 사용 가능한 시가화예정용지로 변경했고, 또한 인근에 낙생대공원이 있어 주민의견을 수렴해 결정한 사항이다. 공공기관 이전부지는 대안이 마련될 때까지 유보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2014년 이후 성남시내 5개 기관 6개부지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이전하게 되면 상권 침체 및 세수 감소가 우려되고 있는 실정이며, LH(2개소), 한전KPS, 한국가스공사 등은 현 토지용도(상업용지)로 활용이 가능 하지만, 도로공사, 식품연구원은 도시기본계획상 보전용지로 활용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시가화예정용지로 지정한 것으로, 성남시에서는 향후 활용계획 수립 시 지식기반 첨단산업 입주를 유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더불어 우리시 여건에 부합하지 아니한 토지활용계획을 미연에 방지코자 도시기본계획에 반영한 사항이다. ※ 근거법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제43조제5항에 의거 종전부동산은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활용계획을 수립하여야 하며, 도시관리계획에 반영하여야 함 결론적으로, ‘2020 성남도시기본계획 변경(안)’은 성남시의 기본적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으로 상위계획의 변경사항을 수용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그 동안 관련분야 전문가들의 자문회의와,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 4회, 주민 공람 2회를 거친 결과물이다. 특히, 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최상위 자문기구인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 다양한 의견수렴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2013. 5. 30 경기도에 승인 요청했고, 또한 동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하여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것은 존중하나, 도시기본계획 추진과정이나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특혜 의혹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서는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 문의전화 : 도시계획과729-3322
    • 작성일 2013-07-01

      조회수 766

  • “친환경 이동수단” 자전거 보관대 확충
    성남시 수정구는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최근 두달동안 관내 공영주차장 3개소에 자전거 보관대를 추가 설치했다. 설치한 곳과 보관대 규모는 ▲단대제1공영주차장 앞 3조 ▲수진제3공영주차장 앞 4조 ▲태평동 탄천변 공영주차장 앞 38조 등 총 45대 보관 규모이다. 5월 1일부터 시작된 3곳 자전거 보관대 설치 작업은 6월 25일 완료됐으며, 1130만원 예산이 투입됐다. 기존의 지붕형 보관대가 아닌 자전거 바퀴를 거치하는 형식의 개별형 거치 보관대를 설치해 이용 시민의 편의를 돕고 도시미관까지 살렸다. 이번 설치 장소 가운데 태평동 탄천변 공영주차장 앞 자전거 보관대는 인근 물놀이장 이용시민과 이곳 자전거도로 이용 시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수정구에는 이번 3개소 포함해 모두 44곳에 자전거보관대가 설치돼 있다. 중원구는 30곳에, 분당구는 193곳에 자전거보관대가 있다. 수정구는 자전거 보관대 유지관리 보수와 청결 유지 등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단계적으로 자전거보관대 시설 확충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729-5430
    • 작성일 2013-06-28

      조회수 716

  • 성남시 여성주간행사 ‘푸짐’
    성남시 여성주간행사 ‘푸짐’ “여성과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성남” 성남시는 7월 1~7일 ‘제18회 여성주간’을 맞아 사회 화합과 양성평등 분위기 확산을 위한 푸짐한 행사를 마련한다. 시는 7월 2일 오후 1시30분 시청 온누리실에서 ‘여성과 함께 누리는 행복도시 성남'을 주제로 여성주간 기념식을 연다. 여성관련 기관·단체회원 등 시민 1000명이 모인 가운데 효행·사회봉사·여성복지·학술예능·지역경제 부문의 여성상 수상자 5명과 여성발전 유공자 11명, 경기도 기예경진대회 입상자 2명이 상을 받는다. 분당 늘푸른 색소폰 앙상블 공연과 성남시여성합창단 공연, 초청가수 이용 씨의 축하무대도 펼쳐진다. 시청 1층 로비에서는 이날 오후 3시~6시까지 ‘세상을 움직이는 당신, 당신은 여성입니다’의 슬로건으로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건강·실천·발전·아름다운 여성 등 4개의 테마의 35개 부스가 설치돼 취업설계·바리스타체험, 일본위안부 서명운동, 친환경생활용품·양성평등 부채만들기, 먹거리장터, 골다공증·한방사상체질감별 검사, 가정폭력상담, 네일아트, 13개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유명 만화가들의 팬 사인회와 ‘만화로 유쾌한 인권 알리기’ 부대행사도 열린다. 7월 4일에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여성주간기념 특별음악회’를 연다. 7월 5일 오후 1시 30분에는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경기도 여성주간 기념식’이 열리고,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가 야탑역광장에서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지는 미니콘서트’를 마련한다. 7월 6일 오후 7시30분에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성남지회가 남한산성에서 가족영화 ‘파파로티’를 상영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3-06-28

      조회수 455

  • 성남시 “호국보훈도시” 면모 보여줘
    성남시 “호국보훈도시” 면모 보여줘 사망위로금 100만원 등 독립유공자 최고 예우...시민애국행사도 ‘다양’ 성남시는 6월 한달동안 시민과 함께 애국 정신을 고취하는 다양한 사업을 펴 “호국보훈도시”의 면모를 보여줬다. 시는 독립유공자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예우하기로 하고 '독립유공자 예우 및 지원 조례'를 제정해 7월부터 생존 애국지사에게 매달 30만원(종전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 지원에 나선다. 사망 시에는 위로금 100만원(종전 20만원)을 지급한다. 성남 지역에는 김우전(91) 전 광복회장을 비롯한 생존 독립유공자 6명을 포함,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 194명이 있다. 앞선 3월 시는 만 65세 이상~ 만 75세 미만 국가유공자에게 지급하는 보훈명예수당을 월 3만원에서 5만원으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받는 국가 유공자는 기존 75세 이상 국가유공자 4000명을 포함해 총 7200명으로 늘어났다. 이 외에도 국가 유공자와 보훈가족을 각각 300명, 400명 초청, 성남아트센터에서 리틀엔젤스 공연(5.18)과 국악연주회(6.27)를 마련해 격려하고 위로했다. 보훈회원들이 생산적인 노후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230명이 참여하는 무한감동 일자리 사업도 진행 중이다. 시민 대상 안보현장 견학 프로그램도 운영해 애국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관내 청소년들은 6월 3일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시해병대전우회와 함께 연평해전 전적지를 방문하는가하면 성남시내 초등학생 400명은 6월 21일 평택 해군 2함대를, 보훈단체 회원 150명은 6월 26~27일 백령도를 방문·견학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생존 애국지사에 대한 예우와 지원확대의 공로로 지난 3월 15일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회장 임우철)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06-28

      조회수 506

  • 성남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도심공원조성 사업추진
    교통소음, 분진, 매연으로 한 여름에도 창문을 열수 없었던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에 녹색공원화 사업으로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한다 그동안 지방선거 때마다 국회의원과 시장, 시의원 후보자가 주요 공약으로 다루어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였으나 막대한 사업비와 교통처리문제, 도시경관등의 문제로 지금까지 사업이 미루어져 지역주민들의 피해만 커져왔다 시에서도 2007년부터 타당성 조사를 시행하여 지하화방안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였지만 현장 여건변화로 인한 문제점, 사업방식에 대한 주민들과의 갈등 문제로 쉽게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어져 왔었다 하지만 민선5기(이재명 시장) 들어서는 주민 피해의 심각성을 감안 조기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시의 강한 의지로 방음터널, 민자투자사업 검토등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다양한 방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검토하여 왔었다 그 결과 그동안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던 경제성, 교통처리문제, 도시경관등의 문제점이 해결되고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하였다 금번에 마련되는 방안은 도로의 소음을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도록 지상부 터널을 설치하고 터널상부에 토사를 성토하여 약100,000㎡의 자연친화적인 도시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 개선과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원으로 조성된다. 또한 사업비도 방음터널 공법 대비 40%이상 저렴한 972여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어 획기적으로 예산을 절약할 수 있으며 시공중에도 교통소통이 가능하여 교통처리문제도 해소 될 것으로 본다 시에서는 다음달 추경에 예산을 반영하여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내년 상반기 착공으로 2016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소음, 분진으로부터 고통받던 도로가 녹색의 공원으로 조성되어지고 그동안 분당과 판교지역의 단절로 불편했던 지역간 소통문제가 말끔히 해소 될 것으로 보며 주거환경개선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금번 성과는 그동안 주민불편해소를 위한 성남시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얻어진 결과라고 보며 소음관련 민원 해결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729-3603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1,297

  • 태평3동 지역주민과 함께
    태평3동 지역주민과 함께 어울리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 개최 태평3동(동장 이용우)에서는 6월 24일 오후 19시부터 동 주민센터 앞 소공원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태평3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지역의 재능나눔 봉사자들이 후원하는 이번 음악회는 일상의 고단함과 한여름의 무더위를 날려 보내고 생활에 활력과 지역 주민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음악회는 지역 청소년들의 섹스폰 연주를 시작으로 태평3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로 이루어진 통기타 연주, 어린이 방송 댄스, 음악 재능 나눔 봉사를 하고 있는 태평3동 거주 윤한우씨의 섹스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이용우 태평3동장은 “태평3동 주민센터 앞 소공원은 여름철에는 지역 주민들이 많이 모여 휴식을 취하고 담소를 나누는 공간이여서 주민들에게 무더위를 잠시나마 잊고 음악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 등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따뜻하고 아름다운 태평3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태평3동 작은 음악회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출연할 수 있는 주민이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음악회로써 7월, 8월은 마지막주 월요일에 동 주민센터 앞 소공원에서 진행되고 9월 달에는 태평3동 관내에 있는 전통시장인 중앙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회와 병행하여 개최 될 예정이다. 앞으로 태평3동 작은음악회는 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고 동시에 주민들은 이웃의 공연을 즐길 수 있어 주민화합의 장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태평3동 729-570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531

  • 복지위원 경로식당 자원봉사
    성남시 중원구(구청장 박창훈)에서는 관할 지역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사람들에게 사회복지사업 연계 및 상담 등 사회복지대상자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복지위원들이 중원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과 황송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들이 편안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금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복지서비스 필요 대상자를 발굴하고 적절한 연계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2013년 상반기 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 24일과 26일 2일간 실시한 경로식당 봉사활동은 중원구 복지위원 28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 500여명을 대상으로 급식이 제공되었는데 복지위원들은 식사준비, 배식 지원, 설거지, 식당 뒷정리, 청소 등으로 무더운 날씨에 땀으로 흠뻑 젖었지만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끼며 따뜻한 미소와 사랑이 담긴 행복한 점심시간을 보냈다. 26일 황송노인종합복지관 경로식당을 방문한 박창훈 구청장은 평상시에도 복지 위원들이 현장일선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회복지서비스 연계는 물론 지역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열심히 하는 노고를 치하하며 어려운 분들이 봉사활동 덕분에 훈훈함을 느끼며 다소나마 삶의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사회복지팀729-6212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304

  • “ 아기가 타고 있어요” 부착으로 안전 운전을 ?
    분당구(청장 한신수)에서는 "아기가 타고있어요" 스티커를 제작하여 분당구청 시민 봉사과와 동 주민센터에 비치해 놓고 출생신고를 하러 온 시민들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기사랑 스티커 제작은 지난 6월 14일 서현2동 주민센터를 찾은 시민의 제안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올해 1월부터 제작 해 주고 있는 『아기 신분증』과 더불어 다양한 출산장려시책 반영의 일환이다. “ 아기가 타고 있어요 ” 스티커는 21대 분당구 구청장의 구정 구호인 『그린(Green) 분당 21』를 삽입하여 명품도시 분당에 걸맞는 분당구 관내 21개동을 쾌적하고 행복한 분당을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반영되어 있으며, 탑승한 아기의 안전과 다른 운전자들의 양보의 미덕을 발휘할 수 있어 부모들에게 호응이 기대된다. 현재, 분당구에서는 둘째아 출생 30만원, 셋째아 이상 100만원의 출산 장려금과 셋째아 이상 다자녀 가족에게 초등학교 취학 전까지 매월 10만원의 아동양육수당, 3년 납입 7년 보장인 다자녀사랑 안심보험료 지원으로 자녀 양육을 돕고 있는데 이는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적극적 행정 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 구현에 한 발 다가서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가정복지과 가정복지팀729-7044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669

  • 상대원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한마당!!!
    상대원2동 골목상권 활성화와 주민화합의 한마당!!! 『대원골 상가번영회 큰잔치』가 성황리에 열려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2동 상가번영회(회장 현병근)에서는 기업형 슈퍼마켓(SSM)과 홈쇼핑 등의 유통구조 변화와 실물경기 저하로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상인회를 새롭게 발족시키고 “대원골 상가번영회 큰잔치” 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6. 28일 금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시작될 축제에는 지난 40여년간 이지역 상인들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준 동네주민들을 위하여 파격적인 세일행사는 물론 풍성한 먹거리와 경품을 제공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 공연과 주민 장기자랑을 곁들인 한여름밤의 골목축제로 준비되고 있습니다. 금번 상인회 축제에 때를 같이하여 창간되는 “대원골 소식지”는 시 최초로 동단위 주민기자단을 구성하여 우리동네의 삶과 이야기를 엮어가는 마을신문으로 주민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소통과 화합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상인들의 자체역량 강화와 경영개선 마인드를 혁신할수 있는 상인대학을 금년 하반기에 개설하고 지역내 민·관 복지협력 컨소시엄 기구인 "원마을 공동체“의 구성원인 상대원시장 상인회와 새롭게 발족하는 ”대원골 상인회“와 금상·희망로 상인회와의 후원협약을 체결하여 지난 시절 상대원시장을 주변으로 성남 2, 3공단 배후 상업지역으로 화려했던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는 골목상권의 부활을 꿈꾸고 있습니다. 문의전화 : 중원구 상대원2동 729-674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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