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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남시, 온나라 시스템 도입 운영 ”
    “ 성남시, 온나라 시스템 도입 운영 ” 행정시스템의 표준화 추진 위해, 7월1일부터 시스템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일하는 방식 개선을 통한 행정시스템의 표준화 추진을 위해 사업비 4억7백여만원으로 온나라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7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스템을 운영한다. 성남시가 이번에 새로 구축한 온나라시스템은 행정업무 처리의 모든 과정을 표준화하고 시스템화 하기 위해 안전행정부에서 개발한 표준업무관리시스템으로 공무원의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 시스템은 업무의 착수과정에서부터 진행, 결말까지 투명하게 이력이 관리되고 파일, 보고서, 문서 등을 통합관리할 수 있으며, 여러 사람에게 동시에 정보를 전달하고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메모보고 기능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한 업무처리를 지원한다. 또한, 온나라시스템 구축을 통해 국가기록원으로의 문서이관비용 및 향후 유지보수 비용도 대폭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온나라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용자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전 공직자가 빠른 시일 내 시스템에 적응하도록 사전 준비를 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구축한 온나라시스템은 행정업무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업무처리 속도가 향상되는 등 공직사회의 일하는 방식을 바꾸고 행정문화를 선진화 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행정정보팀729-242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591

  • “전국 지자체 최초 모바일 행정전화 서비스 개시”
    “전국 지자체 최초 모바일 행정전화 서비스 개시” 빠른 현장행정 및 예산절감 효과 기대, 7월1일부터 운영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조직내 소통과 협업 활성화 및 스마트 오피스 기반 마련을 위하여 모바일 행정정화 서비스를 구축하여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개시한다. 요즈음 남녀노소 관계없이 스마트폰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스마트폰 으로 하루를 마감하는 모바일 라이프가 급속 확산되고 유선인터넷과 PC에서 무선인터넷과 모바일단말기로 통신환경 트렌드가 변화되는 추세로 행정업무에도 모바일을 접목한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있는 시스템을 도입, 시공간 제약없는 사무환경 조성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을 도모코자 추진하는 것이다. 모바일 행정전화 서비스는 성남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직원간 휴대폰↔휴대폰, 행정전화↔휴대폰 무료통화 뿐 아니라 채팅, 조직도, 담당업무, 공지사항 검색가능으로 신속한 의사소통 및 현장행정처리 등 현장민원 중심의 시 정책을 적극 실현한 대민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서비스가 시행되면 부서간 협업과 소통이 활발해 지고 책임있는 행정서비스 뿐 아니라 직원간 무료통화로 공공요금 절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 모바일 행정전화 앱 주요화면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통신운영팀729-243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687

  • 시 승격 제40주년 기념식‘자랑스러운 성남시민이 주인공’
    시 승격 제40주년 기념식‘자랑스러운 성남시민이 주인공’ “시민여러분 ! 함께 축하해요!”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 오후 7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시 승격 제40주년 기념식 행사’를 연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40년 성남의 역사와 발전을 조명하며‘미래와 희망이 있는 100만 도시 성남’을 주제로 성남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모습 등을 담은 공연 등이 함께 열린다. 사전행사로 아트센터 입구에 각 구와 동을 상징하는 만장기가 설치되면 본시가지와 분당신도시간의 화합과 행사의 분위기 고조를 위한 풍물패 길놀이, 시민의 향후 40년의 희망을 적은 소망지 나무가 로비에 설치 시민들의 소망을 기원한다. 식전행사로 시립국악단과 송현초등학교 학생들의 협연으로 성남의 발전을 상징하는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성남시 초기 개척정신을 상징하는 사자춤, 성남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축배의 노래, 아름다운 나라), 성남시 홍보대사인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의 미래를 상징하는 브라스 밴드 등 다양하고 다채로운 공연 등을 펼친다. 기념식 행사 때는 성남시민 1,800여명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시·도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시 40년 발전에 기여한 유공시민 3명에 대한 감사패 수여에 이어 시민들의 축하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영상물이 상영된다 식후행사로 시민의 소망이 적힌 소망지(메세지) 낭독과 시민을 응원하는 운중초등학교 학생들의 응원댄스와 청소년육성재단 홍보대사인 진조크루의 성남의 미래를 상징하는 비보인 공연, 화합을 위한 퍼포먼스로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뱃놀이 등의 공연을 선보인다. 성남시는 이날 시민 누구나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행사장 문을 활짝 열어놔 시민과 함께‘다가올 40년을 함께 준비하는 기념식’행사를 만들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369

  • 성남시 등 5개 자치단체장
    성남시 등 5개 자치단체장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악관련 안전행정부장관 면담 안전행정부의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라, 도세 징수에 따른 특별재정보전금을 내년부터 매년 5%씩 적게 받다 2018년 완전 폐지되어 막대한 재정적 손실을 보게 되는 특별재정보전금 폐지 자치단체장들이 26일 정부제1종합청사에서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을 면담하여 ‘지방재정법 개정안’처리 재검토를 강력하게 요구하였다.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수원시, 고양시, 화성시, 과천시 등 5개 자치단체장은 한 목소리로 지방재정 악화원인은 중앙정부가 복지비 부담전가 등 국도비사업을 과도하게 늘려 매칭펀드사업이 점점 늘어나면서 국비부담률은 줄어들고 지방비 부담이 증가하여 발생된 중앙정부의 책임이며, 안전행정부가 국세(80%)?지방세(20%) 조정조치 등 실효성 있는 해결방안은 외면한 채 ”덜 어려운 자치단체 재정을 빼앗아 더 어려운 지자체를 지원하는 하향평준화 시도는 잘못된 정책“이자 어려운 지방자치단체들이 다 같이 못살게 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특별재정보전금 폐지와 일반재정보전금 징수실적 비율 하향 상호조정안을 일부 국세의 지방세로의 조정 등 상향평준화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을 강력하게 건의하였다. 이에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은 국세의 지방세 조정 등 지자체와 조금 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상호 충족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 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시의 가용재원은 올해 1,900억원인데, 교부금이 2021년까지는 연 평균 880억원이나 감소되고, 또 이후 부터는 매년 1,318억원이나 감소되게 되자 지난 7일 1,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성남시 지방재정법 개악저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지방재정법 개악저지 결의대회’를 갖은 바 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729-234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432

  • 분당구·경수고속도로㈜, 도로청소 사각지대 관리
    성남시 분당구는 고속도로 민간사업자인 경수고속도로㈜와 손잡고 도로청소 사각지대 관리에 들어가 눈길을 끈다. 구는 경수고속도로㈜와 동막로(서분당IC~동원터널)를 시범 운영 구간으로 삼아 한달간 도로청소에 나서기로 협의하고, 지난 6월 4일부터 20일까지 3차례동안 5㎞ 구간도로를 청소했다. 노면청소를 할 때마다 경수고속도로㈜는 5명의 인력과 노면청소차량을 동원했다. 그동안 폐토사 및 각종 폐기물 총 3.5톤과 폐지, 비닐, 건축폐기물 수거 작업이 이뤄졌다. 파손된 차선 유도봉 보수, 기울어져 있는 안내판 보수, 도로 잡초제거 작업도 진행됐다. 기업의 사회봉사활동은 행정력이 미치기 어려운 청소 사각 지대 해소와 함께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 효과까지 낳고 있다. 경수고속도로㈜는 용인-서울고속도로(총 연장 22.9km)와 그 제반 시설의 건설·관리·운영을 맡고 있는 민간기업이다. 지역사회를 위해 장애인 시설인 해오름의 집을 정기 방문해 시설물 보수를 하고, 광교산 산지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도시미관과 청소행정팀729-7320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470

  • ‘성남시 외국인 주민 복지 지원센터' 문 연다
    성남지역의 외국인 주민 2만7,457명(시전체 2.8%)을 위한 ‘성남시 외국인 주민 복지 지원센터’가 오는 7월 1일 오후 3시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한다. 수정구 수진동 제일프라자 2층에 마련된 이 센터는 596.41㎡(약 180평) 규모에 작은도서관(북카페), 한국어교실, 전자정보실, 요리교실, 상담실, 다목적실 등 시설을 갖췄다. 외국인 주민·근로자의 노무상담과 한국어·요리·컴퓨터 교육, 경제적 자립을 돕는 직업교육 등 특화된 복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센터 마련을 위해 성남시는 총 20억원(국비 4억 포함)을 들여 최근 1년동안 각 시설을 설치하고 장소를 임대했다. 운영은 20여 년 동안 이주민센터를 운영해 온 민간단체 한국기독교장로회 주민교회가 맡는다. 성남시는 민간단체와 협력해 외국인주민 지원 체계를 마련한 새로운 복지정책모델로 의미를 두고 있다. 성남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과 결혼이민자의 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개관식은 이재명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의장, 장건 주민교회법인 대표, 외국인 주민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성남시는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한국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결혼이주 여성 공무원 채용, 의료지원사 양성교육, NCSOFT 다문화카페 운영 등 취업을 지원하고, 다문화 유소년축구단 운영, 어린이 오케스트라 운영, 무료 진료 등 다양한 시책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535

  • 성남시 207명 정규직 돼
    성남시 207명 정규직 돼 기간제근로자 72명 무기계약직 추가 전환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자로 기간제근로자 72명을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다. 시는 통합사례관리사, 노인일자리전담요원, 보육업무종사자, 각 보건소 간호사·물리치료사, 도서관 자료정리원 등 2년 이상 상시·지속업무 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규직 전환 대상 업무인지 여부와 적격심사를 거쳐 이 같이 결정했다. 근무지별로는 성남시청 14명, 3개 구청 14명, 보건소 10명, 사업소 2명, 도서관 32명 등이다. 시는 민선5기 출범이후 단계적으로 기간제 근로자를 정규직화 해 이번 7월 1일자까지 모두 207명이 무기계약직으로 바뀌었다. 성남시청·구청·동 주민센터·보건소·도서관 등 시 행정 조직 공공부문에서 상시·지속적 업무에 종사하는 기간제 근로자는 284명으로, 정규직 전환률은 72.9%이다.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되면 정년이 보장되고 호봉에 따라 월 기본급과 함께 복지포인트 1천100점(연 110만원), 명절휴가비(연 145만원), 퇴직금, 연가보상금 등을 받는다. 시 행정 조직 외에 산하기관인 시설관리공단과 산업진흥재단 등에서도 2011년부터 최근까지 주차관리원과 체육강사 등 비정규직 39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해 6월 한국노총 감사패와 전국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 창출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729-2291
    • 작성일 2013-06-27

      조회수 668

  • 성남시내 9,366곳 공중이용시설 흡연 단속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지역 내 9,366곳 공중이용시설에 대해 오는 7월 1일부터 19일까지 정부와 합동으로 흡연단속에 나선다. 지난해 12월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구역)에 따른 조치이다. 시설면적 150㎡이상인 음식점·주점·커피점·제과점 1,165개소와 공공도서관, 성남시청사, 수정·중원·분당구청사, 48개 동 주민센터 등이 점검대상이다. 단속 및 점검 내용은 금연구역지정 및 금연표지 부착 여부, 흡연실 시설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자 등이다. 위반한 업소나 사람에게는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표시를 하지 않은 업주는 1차 위반시 170만원, 2차 위반시 330만원, 3차 위반시 50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금연구역 내에서 담배를 피운 이들에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다만, 청소년 흡연의 온상으로 지목되는 PC방은 올 연말까지 금연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계도활동에 치중한다. PC방은 규모에 관계없이 모두 금연구역 표지를 부착해야 하고, 별도 흡연실이 설치되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담배를 피울 수 없다. 성남시는 간접흡연의 피해 예방과 시민건강증진을 위해 개정된 국민건강증진법이 조기 정착될 수 있도록 홍보와 계도에 집중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851
    • 작성일 2013-06-26

      조회수 626

  • 성남시 청소년지도위원 워크숍
    성남시는 오는 27일과 28일 1박2일 일정으로 충남 보령시 무창포에서 청소년지도위원 156명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연다. 이번 성남시 청소년지도위원 워크숍은 각 위원의 역량강화와 사진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 프로그램은 청소년 성폭력과 학교폭력 예방, 행복특강, 화합의 장, 바닷길 체험 등이며, 전문기관이 위탁 운영한다. 성남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자긍심과 소속감을 가지고 성남시내 청소년을 위한 지도활동에 더욱 애 써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성남시 청소년지도위원은 45개 단체에서 535명이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감시 및 신고·고발, 청소년 보호·선도, 건전생활 지도, 청소년 유해매체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한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청소년보호팀729-3031
    • 작성일 2013-06-26

      조회수 335

  • 성남시, 2차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시작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46명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을 한다. 사업 참여자들은 4개월동안 친환경 탄천 생태 습지 관리를 비롯한 취약계층 집수리, 사랑의 텃밭 가꾸기 등 28개 사업장의 일을 하게 된다. 주5일 28시간 근무 조건이며, 일당 27,216원과 별도의 간식비 2,500원 등을 지급 받게 된다. 단,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 이내 근무조건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하반기 사업비로 12억원을 투입했다. 오는 7월 8일에는 오전 9시 30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사업 참여자 전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무더위와 집중호우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729-4971
    • 작성일 2013-06-26

      조회수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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