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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대양주 시장’ 5,967천불 수출 가능성 확인
    성남시 ‘아시아-대양주 시장개척단(이하 시개단)’이 미얀마 양곤과 베트남 하노이, 호주 시드니에서 5,967천불(68억6,200만원)의 수출 계약이 추진될 전망이다. 성남시가 지난 13~21일 이곳에 파견한 시개단은 관내 기업 10개사로, 손목시계, 발광다이오드(LED)투광등, 액정보호필름, 천연방향제, 콘택트렌즈, 전력저장시스템, 화장품, 토킹유로, 비누, 치약 등 품목을 가지고 현지의 바이어와 수출상담 및 마케팅(시장관리) 활동을 펼쳐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시개단 기업 가운데 한일물산(대표 곽성학)은 기능성 미용비누, 치약 등이 호응을 얻어 현지 유통업체들의 상담문의가 줄을 이었다. 케이와이뷰티코리아(대표 김미현), ㈜아이내추럴(대표 류지형)등 화장품 제조 업체는 현지의 한류영향과 제품의 높은 신뢰도로 주목 받았다. 발광다이오드를 생산하는 ㈜디지트론(대표 이종국)은 현지시장에서 저가의 중국산과 대비되는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여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아로마 디퓨저(방향제), 양초 제조업체인 허브랜드(대표 이용우)는 향과 디자인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현지바이어들에게 상품을 독점 공급해 달라는 요청까지 받았다. 성남시는 해외 시장개척단 참여기업에 대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와 긴밀히 연계해 수출을 지속 지원하고, 해외 지사화, 해외 규격인증 획득 등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번 시개단 파견지역인 미얀마는 49년간의 군정종식과 민주화 조치로 경제제재 해제를 앞두고 있다. 베트남은 빠른 경제성장과 지정학적 위치 등으로 아세안의 차세대 경제성장을 견인할 국가로 부상하고 있다. 호주는 전반적으로 제조업의 기반이 취약하고, 3차 산업의 비중이 커 성남시 중소기업의 판로가 열려있는 곳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6-26

      조회수 372

  • 성남시, SNS 기반 소통경쟁력 수준 A등급
    성남시, SNS 기반 소통경쟁력 수준 A등급 -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인터넷소통협회 조사 발표 -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웹사이트(커뮤니티) 등을 통해 고객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1,200개 기업 및 80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5월 15일까지 일반고객 5083여명의 패널평가와 평가기업(관)의 현재 소통채널 이용고객에 대한 소셜분석(이용자수, 글수, 댓글, 좋아요, 리트윗수, 포스팅 반응도 등)을 병행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성남시는 지방자치단체 중 안양시, 창원시, 안산시와 함께 A등급을 받았다. 이 조사는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공식 계정을 대상으로 조사한 것으로, 2012년 4월 오픈한 성남시 블로그「성남다이어리」는 월평균 40,000명이 넘는 방문자수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성남시 공식 트위터 계정 활동 외에 전사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성남시 트위터 소통행정은 국내 트위터리안이라면 모르는 유저가 없을 정도로 그 명성을 떨치고 있다. 특히 2012년 8월 시행한 성남시의 SNS 시민소통관제는 이재명 성남시장(@Jaemyung_Lee)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광속민원행정’이란 별칭과 함께 SNS민원행정의 교과서가 되고 있다. 성남시의 SNS민원행정은 서울특별시, 수원시, 부천시, 경주시, 포천시에서 성남시에 직접 방문하여 벤치마킹해갔으며, 다른 지자체도 유선 상으로 자료와 자문을 받고 있다. 또한 안전행정부가 지난 4월 일선 지자체에 시달한 ‘소통민원창구 운영지침’을 살펴 보면 성남시에서 시행중인 시민소통관을 통한 민원행정 처리와 거의 동일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문의전화 : 공보관실 인터넷홍보팀729-2061
    • 작성일 2013-06-25

      조회수 539

  • 국군수도병원서 성인지·성폭력예방 교육
    성남시는 25일 오후 4시 국군수도병원 강당에서 장병 130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성폭력 예방교육’을 했다. 특별 초빙된 유재순 열린여성 교육이사가 강사로 나와 성폭력·성희롱 사례, 군부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동성간의 성추행 문제와 대처법, 성매매 처벌 수위, 양성평등, 폭력 근절과 예방법, 건전한 병영생활 등을 교육했다. 앞선 3월 성남시는 관내 2개 부대 255명 장병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강사가 없어 성인지·성폭력 예방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군부대의 애로를 덜어주기 위해서이다. 앞으로 더 많은 군부대를 찾아가 교육해 올바른 성문화와 성평등 의식을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3-06-25

      조회수 431

  • 음식점 원산지 표시 규정 대폭 강화돼
    성남시는 오는 6월 28일부터 대폭 강화되는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의 조기정착을 위해 홍보와 지도 점검에 주력하기로 했다. ‘농수산물의 원산지표시에 관한법률’의 일부 개정에 따라 강화된 이번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는 대상품목에 양고기, 명태, 고등어, 갈치 등 품목이 추가됐다. 이에 따라 원산지 표시 대상은 기존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쌀, 배추김치, 광어, 우럭, 낙지, 참돔, 미꾸라지, 뱀장어 등 12개 품목에 4개 품목이 추가돼 16개 품목으로 늘어났다. 이와 함께 그동안 배달용 닭고기에만 적용하던 원산지표시제가 족발, 보쌈 등 ‘배달용 돼지고기’, ‘배추김치의 고춧가루’, 수족관에 보관·진열하는 ‘살아있는 모든 수산물’로 확대됐다. 표시방법도 강화돼 음식점 영업장 면적에 관계없이 음식명과 가격이 기재된 모든 메뉴판과 게시판의 음식명 바로 옆이나 밑에 원산지 표시를 해야 한다. 글자 크기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보고 주문할 수 있도록 음식명의 글자크기와 같거나 크게 표시해야 한다. 원산지가 다른 동일 품목을 혼합하는 경우에는 비율이 높은 순서대로 표시해야한다. 원산지 표시 위반자는 거짓표시의 경우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원산지 미표시 및 표시 방법 위반의 경우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성남시는 음식점 원산지표시가 정착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지도·단속을 강화해 농수산물의 둔갑판매를 근절하고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를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성남시는 음식점의 원산지 미표시 17건을 적발했다. 이 가운데 거짓표시 1건은 고발조치하고, 미표시 등 16건은 565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13-06-25

      조회수 434

  • 세계 노인의학 전문가들,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찾아
    세계 노인의학 전문가들,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찾아 ‘노년학 노인의학 대회’서 시설방문 기관으로 선정 성남시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이 최근 열린 ‘제20차 노년학 노인의학 대회(IAGG)’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노인 시설로 선정돼 6월 25일 국내외 31명 노인의학 전문가들이 이곳을 찾았다. IAGG 방문단은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뉴질랜드, 싱가폴, 인도네시아, 홍콩, 케냐 등에서 노인의학·서비스 현장 실무·고령친화산업 책임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의 다양한 제품과 전시·생애·치매체험 시설, 교육·건강검진·기업지원·정보지원·커뮤니티 프로그램 등 39개 고령친화 서비스를 안내받고, 한국의 노인의료복지와 재활로봇 분야를 체험했다. 체험은 녹내장안경, 체험복 등 80세에 해당하는 장비를 착용하고 노인의 감성과 주거공간, 실외공간 등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노인의 저하된 시력, 청력, 촉각 등의 불편함을 경험하고, 노인 친화적 디자인으로 제작된 보조용품들을 착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미래 고령자를 위한 주거환경과 계단 이동 승강기, 높이 조절 싱크대 등 최첨단 고령친화제품과 시설을 벤치마킹했다. 성남시는 IAGG 방문단에게 국내 최대 고령친화산업 멀티컴플렉스 공간이자 서비스 공간인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을 알려 세계 고령친화산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세계노년학·노인의학대회는 인간의 노화와 노인 문제를 연구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열리는 최고 권위의 학술 행사로, 현재 65개국, 약 5만 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올림픽처럼 4년에 한 번씩 개최돼 ‘노인·노화 연구 세계 학술 올림픽’으로 불린다. 지난 6월23일부터 6월2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올해 대회는 100여개 국의 6,000여명 전문가들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
    • 작성일 2013-06-25

      조회수 413

  •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전국최초 학교협동조합 설립 최종단계에 접어들어 성남시와 경기도 교육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의 업무협약 하에 추진되는 전국 최초의 학교협동조합인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이 6월 24일 설립동의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이 조합원으로 참여하여 학생복지를 실현하고 학교생활 환경의 개선을 위해 자율과 협동정신을 바탕으로 설립하고 운영하는 교육경제공동체이다.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은 전국 최초의 모델로서 지난 4월 23일에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지속적인 발기인모임을 통해 구성원 간 설립취지를 공유하고 사업계획(안) 및 정관(안)을 확정하였고, 20여 명의 학생 홍보단을 모집하여 학교협동조합에 대한 체육대회 홍보부스 운영, 2회에 걸친 학급별 홍보활동을 통해 조합원을 모집해왔다. 이날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에서는 공동구매 및 장학사업을 통한 학생교육복지사업, 문화와 나눔체험학습을 통한 민주시민교육사업, 친환경 학교매점 운영 및 건강점검 및 예방을 통한 학생건강증진사업을 주사업으로 하는 정관 및 2013년도 사업계획(안)을 승인하였다. 또한,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학생이사 8명, 학부모이사 4명, 교직원이사 5명의 총 17명의 이사진이 구성되었고, 초대 이사장에는 황성경 학부모발기인 대표가 선출되었다. 한편, 6월 21일까지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의 설립동의자를 모집한 결과, 약 340명이 설립동의서를 제출하였고 이 중 약 300명이 학생조합원으로 나타나 학교협동조합에 대한 뜨거운 호응과 관심을 보여주었다. 더욱이 학생조합원 중에서는 100여 명이 학교협동조합에서 이사 또는 분과위원 등으로 활동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운영과정에서 학생조합원들의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활동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창립총회 이후, ‘복정고 교육경제공동체 사회적협동조합’은 교육부에 설립인가신청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사업개시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1
    • 작성일 2013-06-24

      조회수 455

  • 성남시 저개발국가 공적개발 원조 사업 봉사단 파견
    성남시가 저개발국을 돕기 위한 공적개발원조(ODA :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6월 22일 10시 신구 대학교 산학 협력관에서 연초 심사위원회를 통하여 선정한 성남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전개하기 위한 봉사단 파견 발대식을 가졌다. 사업 대상지역은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중국 동북지역 조선족 학교, 베트남 탱화성 및 비엔화시로 각각 오는 6월 25일, 29일, 30일과 7월 22일에 성남시민과 가천대, 신구대 학생들로 구성된 총 120명의 봉사단이 출국한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에도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1억 원을 투입해 시설 개선과 봉사활동을 지원한다. 우호협약 도시인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고려인문화회관에는 신구대 학생 18명이 파견돼 컴퓨터교실 설치, 시설 보수, 한글 교육 등을 진행한다. 중국 선양시 및 창춘시, 하얼빈시 등 동북지역 조선족학교에는 동북아평화연대 한우리 독서지도사들로 구성된 9명의 봉사단원이 나가 도서를 기증하고 독서문화캠프를 운영한다. 올해 우호협약을 맺은 베트남 탱화성에는 신구대학교 학생 48명과 아름방송봉사단 11명이 파견활동을 나가 신재생에너지 시설 보급 및 초등학교시설 보수 및 급수시설 설치, 한글 교육등의 봉사를, 가천대학교 학생봉사단은 베트남 비엔화시 락홍대학교에 한국학 특성화 교실을 구축하고 한글 교육을 위해 자원봉사를 떠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1억원의 예산으로 우호협력도시인 우즈베키스탄 나만간시 와 중국 선양시 등 3개 도시, 다문화 가정의 고향인 베트남 하이퐁시에 성공적으로 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수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사업성과를 보아 성남시의 특색에 맞게 사업대상국과 분야를 다양화하여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6-24

      조회수 514

  • 부동산 중개서비스 질 끌어 올린다
    부동산 중개서비스 질 끌어 올린다 중개사업자 실무 교육.. 도로명 주소 길 알림이 위촉 성남시는 6월 24일~26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부동산 중개사업자 2,108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한다. 교육일정동안 수정·중원·분당 지역 중개사업자 500~600명씩 4차례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중개업관련 개정 법령, 행정처분 사례,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을 위한 민사실무 등이다. 교육에 앞서 성남시는 모범 중개사업자 8명에게 시장 표창 수여하며, 부동산 중개사업자들을 대표한 지회장 3명에게 ‘도로명 주소 길 알림이 위촉장’을 수여한다. 수정·중원·분당구별 지회장은 도로명 주소 길 알림이 스티커를 각 부동산 중개사업자들에게 배부해 오는 7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를 묻는 시민들에게 길을 안내해 주는 지역봉사활동에 참여하도록 한다. 성남시는 정기적으로 부동산 중개사업자 실무교육을 하는 한편 자격증 대여 등 부동산 거래질서 문란 행위 점검을 강화해 지역 내 부동산 중개서비스 질을 끌어 올리고 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1
    • 작성일 2013-06-24

      조회수 432

  • 성남시·교육청·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머리 맞대’
    성남시가 학교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해 관계 기관과 머리를 맞댄다. 시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시청 2층 간부회의실에서 성남교육청, 수정·중원·분당경찰서·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등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오 성남시 부시장 주재로 ‘학교폭력대책 지역협의회’를 연다. 이날 회의는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대책과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지역차원의 대책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기관별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 지정 및 학교주변 순찰활동(경찰서), 학교주변 CCTV 증설(성남시), 불량서클 단속과 선도활동(경찰서), 행복한 학교 만들기 멘토링 연구회 활동(교육청), 범죄예방교실 운영(경찰서) 등 각종 사업의 세부 운영방안을 세우고 공동대응시스템을 구축한다. 이에 앞서 성남시는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를 제정(1월28일)해 성남교육지원청과 각 경찰서, 민간단체 등을 연계한 학교폭력 근절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 학교폭력에 가담한 학생이 사회봉사를 하도록 251곳 사회봉사장소를 지정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 지침서 2,000매를 청소년지도위원과 유해환경감시단에 배포해 활용토록 했다. 매달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과 청소년유해환경 정화 활동도 펴고 있다. 성남시는 ‘학교폭력 대책 지역협의회’ 개최를 통해 기관별 공조 체제를 다져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여건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청소년보호팀729-3031
    • 작성일 2013-06-24

      조회수 427

  • 성남 불곡산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성남 불곡산서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이재명 성남시장 현장 방문, 격려 이재명 성남시장은 24일 오전 9시 분당구 구미동 불곡산의 6.25 전사자 유해 발굴 현장을 찾아 참배 의식을 갖고 국방부 유해발굴단을 격려했다. 이번에 발굴된 유해는 6월 20일 불곡산(335m) 3부 능선 지점에서 발견됐다. 유해는 일부 모습만 드러낸 상태로 발견돼 현재 정밀 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국방부 유해발굴단은 1951년 1월 25부터 2월 2일 사이 서울 재탈환을 위해 벌어진 ‘썬더볼트(번개) 작전’에서 북한군과 중공군의 완강한 저항으로 치열한 전투를 치르다 전사한 장병으로 추정했다. 국방부 유해발굴단(10명)은 6월 3일부터 7월 26일까지 55사단 사단병력 120명을 동원해 성남불곡산, 하남 북검단산, 광주 용수리, 용인 법화산 등 4개소에서 6.25전사자 유해 발굴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6.25 전사자 유해는 이번에 발견된 성남 불곡산 일대 1구를 비롯, 광주 용수리 일대 5구이다. 지난해에는 용인 지역에서 6,25 전사자 유해 73구와 이들의 유품 777점을 발굴했다. 발굴된 유해는 합동 영결식을 갖고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중앙감식소로 이관돼 유전자 분석, 전사자 유품 및 기록자료 확인 등 감식과정을 거쳐 서울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조국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을 편히 쉬도록 하는 일은 범국가적인 책무”라면서 국방부 유해발굴단에게 “6.25 전사자 유해가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애 써 달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06-24

      조회수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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