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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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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도서관, 현직 교수·판사 특강 열어
    중앙도서관, 현직 교수·판사 특강 열어 “성남 지역 재능기부 활성화” 성남시는 각계 전문가의 재능기부가 활성화돼 지역 사회 소통과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 4일과 9일 오전 10시~12시 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각각 100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현직교수와 판사의 재능기부 특강’을 연다. 충북대 인문학 연구소의 구교현(54) 교수가 특별 초빙돼 ‘인문학에서 배우는 감성 리더십, 나는 어떤 부모인가‘을 주제로 강의한다. 자녀에게 ‘나’는 어떤 유형의 부모인가를 화두로 던져 인생 현자들의 자녀 사랑법, 창의적인 자녀로 키우는 교육법 등을 “인문학적”으로 풀어낸다. 자녀와 소통, 부모에 대한 자녀 신뢰감, 천천히 가되 쉬지 않고 가는 방법 등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서울행정법원에 재직 중인 김태희(39) 판사는 ‘우리 아이 판사 만들기’를 주제로 직업특강을 한다. 판사가 되기 위한 자질, 자녀를 법조인으로 키우기 위한 부모의 역할, 법조인의 직업 세계 등을 이야기한다. 각 특강 참여는 6월 24일 오전 10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ct.snlib.net)를 통해 선착순 신청 접수 받는다. 별도 수강료는 없다. 성남시는 시민들의 재능기부로 저소득층 집수리, 건축 무료상담, 청소년대상 ‘꿈을 잡는 행진’ 릴레이 특강, 문화공연 등 다양한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1
    • 작성일 2013-06-21

      조회수 739

  • 성남시 청렴도, 시민 기대치까지 '강행군'
    성남시 청렴도, 시민 기대치까지 '강행군' 한국투명성기구·시 감사관 청렴 순회 교육 나서 청렴도 최상위권 목표 달성을 위한 성남시의 강행군이 이어지고 있다. 성남시는 6월 24일부터 7월 2일까지 기간동안 시·구 공무원 1400명을 대상으로 4차례에 걸쳐 ‘2013년도 공정 투명 청렴 순회교육’을 한다. ‘시민이 공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주제로 한국투명성기구 강사와 성남시 개방형감사관이 강의한다. 교육내용은 공무원 행동강령, 공직사회 부패 사례, 공직자의 청렴성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 시민사회가 요구하는 청렴성과 기대치, 청탁등록시스템운영 방법 등이다. 특히, 지난해 공공기관청렴도 측정 때 나온 시민의견인 공사·용역 관리 감독 관련, 인허가 업무의 기준 절차 등의 내용과 시민청렴평가단 모니터링 내용인 민원처리간소화, 친절 등이 교육내용에 포함됐다. 시민이 만족하는 수준까지 청렴도를 끌어올려 “원칙과 투명 행정”이 정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2천여명 모든 공무원의 청렴 생활화를 위해 부하직원의 간부공무원청렴도 평가제, 시민청렴평가단 운영, 청탁등록센터·공무원 부조리신고센터 운영, 공직생애주기별 청렴교육, 가족사랑 청렴액자 배부, 청렴힐링 사진전시회, 힐링소통 머그컵 배부 등 다양한 청렴책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감사관실 청렴정책팀729-2661
    • 작성일 2013-06-21

      조회수 358

  • 성남시립국악단 ‘명인전Ⅱ’ 무대
    성남시립국악단 ‘명인전Ⅱ’ 무대 보훈가족 초청...가야금·거문고·경기민요·퉁소 명인 한자리에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6월 27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명인전Ⅱ’ 연주회를 연다. 김만석 지휘자가 만든 프로젝트 일환인 ‘명인전 시리즈’는 지난해에 이어 가야금, 거문고, 경기민요, 퉁소의 명인을 초빙해 전통과 시대성이 조화된 음악을 선보인다. ▲전인평 작곡자의 초연곡 ‘실크로드의 노래’ 국악관현악곡을 비롯 ▲중요무형문화재 제40호 가야금 산조 보유자인 지성자 명인의 ‘성금연류 가야금 산조 협주곡’ ▲서울대학교 국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정대석 명인의 ‘거문고 협주곡 수리재’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보유자 이춘희 명인의 ‘경기민요 연곡’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북청사자놀음 전수조교 동선본 명인이 함께 하는 ‘북청사자놀음과 국악관현악’을 감상할 수 있다. 제 38회 정기연주회이기도한 이번 무대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가족을 초청, 국악무대를 통해 보훈가족을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관람료는 전석 5,000원이다.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 또는 성남아트센터(www.snart.or.kr), 성남시립예술단(www.sn-pac.or.kr)을 통해 예매하면 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6-20

      조회수 543

  • 냉방시설 ‘레지오넬라균’ 검사 나서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7월 1일부터 한달간 관내 냉방시설의 ‘레지오넬라균’ 오염도 검사에 나선다. ‘레지오넬라균’은 냉각탑수나 샤워기, 수도꼭지, 분수대 등의 오염된 물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날아 흩어지는 물방울 형태로 인체에 흡입돼 발열, 오한, 마른기침, 근육통, 두통, 식욕부진, 설사 등 냉방병과 폐렴증상을 일으킨다. 중원구보건소는 구 관내 대형건물 17곳, 백화점 1곳, 종합병원 1곳, 노인보건센터 1곳, 분수대 2곳, 목욕탕 2곳 등 모두 24곳의 냉방시설을 검사한다. 각 시설 냉각탑수와 화장실 냉·온수, 분수대 물을 채취해 여과, 배양 과정을 거쳐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검사로 오염도 수치를 조사한다. 기준치(1천미만/ℓ) 이상의 균이 검출된 시설은 즉시 현장 소독 후 재검사 해 세균 증식을 막는다. 레지오넬라균 감염을 예방하려면 냉각탑 등을 일년에 2~4회 주기적으로 청소 및 소독해야한다. 에어컨은 응결수나 물받이 배관이 막히지 않도록 관리하고, 가습기 필터는 정기적으로 교환해야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921
    • 작성일 2013-06-20

      조회수 592

  • 고령사회 대응 포럼 “활동적인 노인의 풍요로운 삶”
    성남시는 오는 21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온누리홀에서 대학생, 일반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사회 대응 포럼’을 연다. 이날 포럼의 주제는 ‘액티브시니어의 풍요로운 삶-나도 사회 공헌할 수 있다’이다. 포럼은 한석규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장의 ‘신시니어의 이모작 테크-열정의 DNA를 키우자’를 슬로건으로한 기조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홍정구 스마트 평생교육협동조합 이사장은 ‘시니어에게 사회공헌은 어떤 의미인가?’를 주제 발표한다. 김정은 지혜로운학교 운영위원은 ‘지식나눔을 통한 사회공헌’을, 한상택 ㈜미래도 대표이사는 ‘창업을 통한 사회공헌’을 각각 사례 발표한다. 고령화사회를 사는 노인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고, 국가와 지자체차원의 노인복지·일자리창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럼장 밖 시청 로비에는 5개의 노인건강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인바디 측정, 재활마사지, 간이치매검사, 노인학대 상담, 치료용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날 포럼과 별도로 성남시는 고령사회 대응의 일환으로 올해 487억원 예산을 확보했다. 기초노령연금 대상자 45,000명에게 매월 40억원을 지급하고, 353개 지역 경로당에 28억원의 운영비,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오는 7월 8일부터 12월 20일까지 기간동안에는 65세 이상 어르신 2,000명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는 등 노인들의 사회참여와 공헌 활동을 장려하는 다양한 사업을 펴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06-20

      조회수 403

  • 분당 문화의 거리 미니 물놀이장 6월 20일 개장
    성남시 분당구는 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 미니 물놀이장을 꾸며 6월 20일 개장한다. 미니 물놀이장은 물놀이 튜브 3개, 바닥분수, 파라솔 등 시설이 설치됐다.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기간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우천시에는 휴장한다. 구청 앞 문화의 거리 미니 물놀이장은 지난해 여름에도 운영돼 하루평균 200명의 시민들이 이용했다. 무더운 여름철 어린이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작은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녹지과 공원1팀729-7461
    • 작성일 2013-06-19

      조회수 598

  • 여자가 행복해지는 공연Ⅱ “바로크 음악”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6일 오전 11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파워클래식 조윤범과 함께하는 여자가 행복해지는 공연Ⅱ’를 무대에 올린다. 이 클래식 공연은 오전 시간대 공연관람이 가능한 이들을 겨냥해 지난 3월 20일에 이어 특별기획시리즈로 마련됐다. 공연의 주제는 ‘바크로 음악’이다. ‘파워클래식’으로 재치 있는 입담을 인정받은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헨델, 바하 등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성남시향이 연주하는 헨델의 ‘수상음악(4,5악장)’과 오라토리오 ‘메시아’중 ‘모든 골짜기 높아지리라’, 파헬벨의 ‘캐논’, 비발디 사계중 ‘봄’, 바하의 ‘브란덴브르크 협주곡 4번(1,3악장)’등을 감상 할 수 있다. 객원 지휘자 김동수 씨와 테너 이상규, 바이올린 문수형, 플루트 신승환·노현주가 협연한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6-19

      조회수 649

  • 세계 최연소 극지 마라톤 완주자가 말한다
    세계 최연소 극지 마라톤 완주자가 말한다 꿈을 잡는 행진 4번째 특강.. 윤승철 씨의 ‘달리는 청춘의 시’ 성남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4시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고등학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연소로 4대 극지마라톤을 모두 완주한 윤승철 씨 초청 강연을 연다. 인생 선배들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되는 ‘꿈을 잡는 행진’ 네 번째 특강이다. 동국대 재학생이자 경상북도 실크로드 탐험대 청년탐험대장인 윤(24)씨는 지난해 “지옥의 레이스” 라 불리는 칠레 아타카마 사막~중국 고비 사막~이집트 사하라 사막~남극을 완주해 극지마라톤 그랜드슬램(grand slam)을 달성한 최연소 기록보유자이다. 극지마라톤은 참가자들이 식량·취침 장비·의복을 등에 짊어지고 6박7일 동안 사막이나 극지 250㎞를 달리는 경기로 완주 자체가 힘들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29명에 불과하다. 윤 씨는 이날 극지마라톤을 하는 이유와 그 과정에서 얻은 것,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열정, 노력에 대해 청소년들과 토크 형식으로 강연한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전략추진팀729-2161
    • 작성일 2013-06-19

      조회수 446

  • “나는 공무원이다” 성남 고교생 지방행정 체험
    성남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공무원 생활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성남시는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기간동안 2차례 이틀 일정으로 ‘청소년 지방행정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두 120명 고등학생이 참여해 60명씩 지방행정체험을 하게 되며, 성남시청과 관내 주요시설은 공무원 직업 체험장으로 개방된다. 체험 첫날은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시정 홍보 동영상 시청, 주요 시책 안내, 질의·응답 시간, 복정정수장 시설·수질복원센터(수정구 복정동) 견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정에 대해 궁금한 사항을 현장 공무원에게서 풀고, 수돗물과 남한산성 참 맑은 물의 생산과정, 각종 생활하수의 처리과정을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다. 둘째 날은 성남시청 각 부서에 배치돼 일일 근무를 한다. 행정 업무를 돕고 해당부서 공무원들과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 등을 같이 해 각 공무원의 업무와 근무환경, 직업적 특성을 체험할 수 있다. 체험활동이 끝나면 소감문 작성 후 ‘청소년 지방행정체험 수료증’을 받게 된다. 성남시장과 만남의 자리도 마련돼 이틀간의 공무원체험활동에서 느낀점과 시에 바라는 점 등을 이야기한다. 성남시는 공직사회에 대해 관심이 많은 청소년에게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진로탐색의 기회를 넓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고등학생은 오는 28일까지 신청서(시·구청 홈피서 내려받기)를 성남시청 자치행정과 담당자 이메일(junusean@korea.kr), 팩스 (729-2289), 방문 등을 통해 선착순 신청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6-19

      조회수 549

  • 성남시 게임기업, 세계 최대 게임쇼 미국 E3 한국관 참가
    성남시 게임기업, 세계 최대 게임쇼 미국 E3 한국관 참가 4,200만 달러 상담해 680만 달러 계약 추진 코트라, 경기콘텐츠진흥원, 성남산업진흥재단 지난해 이어 공동주관 성남시는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이용철),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최동욱),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오영호)와 공동으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쇼인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 2013에 게임기업 12개사(성남시 6개사, 부천시 1개사, 안양시 1개사, 서울시 4개사)를 파견해 약 4,200만 달러의 상담과 680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3개 기관의 한국관 공동 참가는 2012년에 이어 2회째이며, 콘솔 게임 중심에서 모바일 게임으로 급변하고 있는 북미시장 트렌드에 맞춰 올 해 한국관에 참여한 12개 게임사는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을 다루는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콘솔게임 중심인 E3 전시회임에도 성공적인 비즈니스 매칭이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여 향후에는 모바일 및 온라인 게임에 특화된 전시회를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비쥬얼샤워(대표 박홍관, 성남시)는 스마트폰, 패드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에서 구현 가능한 신규 N스크린 게임 ‘이스케이프’를 선보였으며, 미드코어 유저들을 겨냥하여 개발한 게임으로 디즈니, 워너브라더스, 유비소프트 등에서 프로젝트를 검토하고 싶다는 제의를 받는 등 미국 메이저 퍼블리셔 기업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엔픽소프트(대표 최일돈, 성남시)는 현재 국내에서도 서비스 중인 RPG 게임 EoC(Empire of Chaos)를 선보여 북미와 유럽 퍼블리셔 기업들과 향후 협력에 대해 적극적으로 상담하였으며, 올 해 10월 직접 런칭 예정인 모바일 MORPG게임도 출시 전임에도 불구하고 북미, 유럽 퍼블리셔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언더월드스튜디오(대표 전기호, 성남시)는 2달 전 ios를 통해 런칭한 게임 "Lost Memory'와 프로토타입 개발 단계 중인 "Gates of Hell"의 퍼블리셔 탐색차 참가하였으며, 3일간의 전시기간 동안 북미 퍼블리싱 가능한 "게임인사이트"를 만나 향후 협의 가능한 사항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 이루어져 북미 게임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특히 올 해는 메인관인 사우스홀로 한국관을 옮겨 세계적인 게임사 블리자드와 나란히 자리하여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었다.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으로 강세인 한국 게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미국 대표 게임기업인 액티비젼 블리자드, EA, 징가, 게임로프트, 카밤 등 대형 퍼블리셔 50여 개사가 한국관을 방문하여 기업별 1:1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이에 따라 향후 국내 게임 기업들의 다양한 수출 판로가 기대된다. (사진자료) <한국관 참여업체 현황> : 별첨
    • 작성일 2013-06-18

      조회수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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