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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 주차장 200면 유료 개방
    가천대 주차장 200면 유료 개방 월정기 주차 6만원...지역 주민 주차난 해소 성남시 수정구는 주택가 주차난 해소 방안의 하나로 가천대학교(성남대로1342) 내 비전타워 주차장 200면을 오는 7월 1일부터 인근 주민들에게 유료 개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는 가천대학교와 협의를 통해 월정기 주차 희망자(승용자 소유자)에 한해 비전타워 주차장을 개방하기로 하고, 주차비를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및 감면기준을 적용해 월 6만원으로 책정 협의했다. 구는 성남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 가천대 인근 지역 상가 영업자, 가천대 비전타워 주차장 이용 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6월 17일부터 복정동·태평1동·태평3동 주민센터를 통해 선착순 200명 주차 신청받고 있다. 신청시 주차장 이용 신청서, 자동차등록증 사본, 자동차보험 가입증서 사본(대인·대물·자손·자차보험) 등 서류를 갖춰야 한다. 수정구내 등록차량은 5만8천여대이다. 수정구는 공영주차장(총 7개소 총 1,109면)외에 시유지 및 사유지 자투리땅 활용 등 주차장 개방 시설 발굴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교통행정팀729-5019
    • 작성일 2013-06-18

      조회수 1,461

  • 결핵 고등학생 ‘100만원’ 치료비 지원
    결핵 고등학생 ‘100만원’ 치료비 지원 학생 행복나눔 지원사업 펴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고등학생에게 100만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학생 행복 나눔 지원사업’을 편다. 올 1월 1일부터 대한결핵협회가 실시한 학생 흉부 X-선 집단 검진에서 결핵 의심자로 판명돼 2차 정밀 검사에서 최종 결핵환자로 확진된 관내 고등학생이 지원대상이다. 100만원 치료비 지원은 1인 1회에 한한다. 중원구보건소는 결핵을 앓는 고등학생에게 안정된 치료와 완치를 도와 환자 개인의 결핵관리 소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내 결핵 집단 감염을 차단할 방침이다. 지난해 대한결핵협회가 실시한 성남지역 고등학생 2만5,146명의 X-선 검진 결과 유소견자는 17명이었으며, 최종 결핵 등록치료자는 6명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921
    • 작성일 2013-06-18

      조회수 289

  • 관외택시 불법영업행위 4,438건 적발
    성남시는 최근 한달동안(5.20~6.13) 관외택시 불법영업행위를 단속해 4,438건을 적발했다. 타 시군택시가 성남시 관내에서 영업활동을 한 행위 2,616건, 장기주차 영업행위 1,822건이다. 시는 불법 영업한 관외택시 차량에 대해 현장계도 및 이동 조치했다. 이번 관외택시 불법영업행위 단속은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돼 오는 6월 21일까지 지속된다. 밤 10시부터 자정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모란역을 비롯한 야탑, 서현, 판교, 미금, 오리 등 8개 역사 주변에서 이뤄진다. 시 공무원 5명과 관내 운수종사자 36명이 자율 참여해 지도단속과 함께 버스정류장 레드존 단속을 병행한다. 관외택시의 성남시내 영업은 택시운수 종사자의 영업권을 침해하고 택시 승차 거부로 이어져 시민불편을 유발한다. 또, 장기주차 영업행위는 불법 주·정차에 따른 교통흐름을 방해하고 버스 승·하차시 시민 불편을 야기한다. 성남지역은 서울과 광주, 용인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인데다가 모란역, 야탑역, 서현역 등은 인근지역의 환승 역할까지 하고 있어 손님을 태울 목적으로 사업구역이 아닌 곳에서 대기 영업을 하는 관외택시의 불법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시는 장기정차 관외택시 불법영업 행위를 바로잡아 선량한 관내 운전사를 보호하고, 선진교통질서 의식변화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729-3721
    • 작성일 2013-06-18

      조회수 331

  • “대사증후군의 모든 것” 무료 시민 강좌 열려
    “대사증후군의 모든 것” 무료 시민 강좌 열려 복부비만·고지혈증·당뇨·고혈압 동시다발적으로..왜? ‘대사증후군’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성남시 중원구보건소에서 열린다. 중원구보건소는 오는 20일 오후 2시~4시 보건소 지하1층 대강당에서 ‘대사증후군 시민건강강좌’를 마련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인 한종수 교수가 특별 초빙돼 대사증후군의 원인과 극복법, 예방법 등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 사람의 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음주, 흡연,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발병할 수 있는 질병이다. 한 교수는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3명 중 1명은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다”면서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복부비만’ 예방을 위해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생활을 생활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사증후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행사당일 선착순 200명 입실하면 된다. 한편, 중원구보건소는 매주 화요일을 ‘대사증후군의 날’로 지정 운영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시민 무료 검진을 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3-06-17

      조회수 585

  • “중·장년층 및 청년층 취업 도와드립니다”
    “중·장년층 및 청년층 취업 도와드립니다” 성남시, 19일 취업박람회 개최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2013년 중·장년층 취업박람회”를 연다. 구인업체는 NC소프트, ㈜쵸코하우스, ㈜포콤관리시스템, ㈜공우ENC, ㈜현대캐터링시스템, ㈜동아스포츠, ㈜대경테크, ㈜커리어넷, ㈜아이넷캅, ㈜병원가자, ㈜츄이주니어코리아, ㈜볼레디, 휴먼서비스㈜, 윈-도어㈜, ㈜하모니포유, ㈜뉴엔스, ㈜맨더스, ㈜티에스엠, ㈜도향이엔지, ㈜케이앤피구르메 등 47개 기업이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384명을 채용한다. 구직자는 이력서(사진첨부)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심각한 취업난을 겪고있는 중·장년층과 청년층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이노비즈)가 공동 개최한다. 34세 이하 청년취업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정규직 전환 조건)에는 1인당 연간 최대 870만원, 50세 이상 장년인턴 채용기업에는 1인당 연간 최대 710만원의 정부 지원금이 지급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3-06-17

      조회수 663

  • `1社 1구역' 지역환경 가꿔
    `1社 1구역' 지역환경 가꿔 성남시· KB국민은행 불곡산 등산로 복토작업 성남시는 시민과 각 기업이 일정 지역을 맡아 가꾸는 ‘1社 1구역 사업’이 붐을 일으켜 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15일 ‘1사 1등산길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다. 최근 도입한 ‘1사 1공원제’와 ‘1사 1하천정화’에 이은 생활환경보존 사업의 일환이다. ‘1사 1등산길 가꾸기’ 사업의 첫번째 참여회사인 서현동 소재 KB국민은행 성남지역본부는 이날 300명 사원이 분당구 불곡산에서 환경관리활동을 전개했다. 각자 흙마대 1~2개씩 400개를 짊어지고 분당동 주민센터~불곡산 정상까지 오르면서 토사가 유실된 곳에 흙을 덮어주는 등의 생태복원 작업을 벌였다. 등산로에 버려진 쓰레기도 치우고 평의자 등 편의시설을 정비했다. 성남시는 흙마대와 등산로관리원 4명 인력을 지원했다. 이에 앞선 10일 성남시는 삼성테크윈㈜과 삼평동 봇들공원을 쾌적하게 가꿔 나가기로 ‘1사 1공원’ 사업 협약을 맺었다. ‘1사 1하천 정화활동’ 에는 현재 31개 기업·단체의 3천690여명이 참여해 주요하천인 탄천 등이 깨끗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시는 더욱 많은 기업과 시민의 자율 참여를 이끌어 내 지역 생활환경 가꾸기 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휴양팀729-4301
    • 작성일 2013-06-17

      조회수 275

  • 성남 노인 2,000명 소일거리 생긴다
    성남 노인 2,000명 소일거리 생긴다 “생산적인 노후 여가 활동을” 성남 지역 내 노인들에게 생산적인 여가 활동 참여 기회가 마련된다. 성남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2,000명이 참여하는 소일거리사업을 펴기로 하고, 6월 17일부터 6월 21일까지 수정·중원·분당 3개구 대한노인회지회, 보훈단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서를 받는다. ‘노인 소일거리사업’은 오는 7월 8일부터 12월 20일까지 기간동안 70일 진행된다. 실버 금연구역 지킴이, 반려견 계도, 꽃길 가꾸기, 청소년 계도, 스쿨존 교통지도, 노노케어, 마을주변청소, 불법광고물정비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한달에 열흘, 하루 2시간 참여할 수 있다. 소일거리 사업 참여 어르신에게는 한달 10만원의 봉사료가 지급된다. 성남시는 자원봉사활동 등 다각적인 사업안을 마련해 노인들의 사회 참여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3-06-17

      조회수 535

  • 중원구여성합창단 “봄 꿈” 무대에
    성남시 중원구여성합창단은 오는 18일 오후 7시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8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연주회는 “봄 꿈”을 주제로 헨리 퍼셀(Henry Purcell)의 메리 여왕 생일 마지막 송가 ‘그대, 예술의 아들이여 오라(Come, ye Sons of Art)’를 무대에 올린다. 이 외에도 청산에 살리라, 바람의 손길, 목련화, 썸머타임 등 모두 13곡의 아름다운 노래를 선보인다. 기타리스트 전장수의 클래식 기타공연을 비롯해 중견 성악인들의 모임인 벨라보스싱어스 공연, 현악3중주단과의 협연 공연도 펼쳐진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번 연주회는 구민의 정서함양과 화합된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사진자료> 문의: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 729-6272
    • 작성일 2013-06-14

      조회수 482

  • 올 여름방학 영어로 논다
    방학·쌓이·영&영 등 맞춤형 캠프 진행 “실력 쑥” 성남시는 올 여름방학 동안 지역 내 초등학교 1학년생~중학교 2학년생 총 750명을 대상으로 ‘2013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7월 29일부터 8월 16일까지 분당구 율동 소재 성남영어마을에서 진행된다. 참여할 수 있는 캠프는 방학 캠프, 쌓이 캠프, 영&영 캠프 등 다양하다. 우선, 방학 캠프는 지역 내 초등 3학년생~중등 2학년생을 대상으로 3차에 걸쳐 운영된다. 캠프의 주제는 ‘야생의 법칙(Into the wild)’이다. 수준별 12~14명 내외의 반을 편성해 4박5일 일정동안 원어민 교사와 함께 과학·서바이벌 클럽 등 다양한 영어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지구상의 재미있게 생긴 벌레들과 정글, 열대우림, 추운 극지방, 사막의 기후 등을 배운다. 동서양의 문학작품 속에 나오는 사라진 대륙과 신비한 산 등 야생에 관련된 흥미로운 세계를 발견할 수 있다. 참가비는 21만원이다. 쌓이 캠프는 교재 중심의 영어 쓰기·말하기 위주로 진행된다. 초등4~6학년생 을 대상으로 하며, 국정교과서에 실려 있는 Activity수업을 병행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길러준다. 4박5일 일정에 참가비는 21만원이다. 영&영 캠프는 초등학교 1~3학년 대상으로 운영한다. ‘야생의 법칙’ 프로그램을 놀이 위주로 진행해 영어를 어렵게 느끼는 학생들에게 흥미를 유발한다. 2박3일 일정에 참가비는 15만원이다. 참가 희망자는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를 참조해 오는 6월 28일까지 신청 접수하면 된다. <사진자료> 문의: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 729-3042
    • 작성일 2013-06-14

      조회수 776

  • 성남제일새마을금고·근로자건강센터 ‘줄 기부’
    지역사회 온기 전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남시내 기관들의 기부가 이어져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이사장 정광옥)는 14일 오후 3000만원 성금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지난 2011년부터 이번 후원금까지 6차례동안 모두 4억5000만원을 이웃 돕기 성금으로 내놨다. 성남제일새마을금고의 후원금은 저소득층 자립을 지원하는 ‘성남시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 등에 쓰여 차상위 근로자 100세대가 자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에 앞선 13일 경기동부근로자건강센터는 270㎏들이 백미 27포(67만5천원 상당)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이 쌀은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구정완)가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산업단지 관리공단 내에 문을 열면서 축하객들에게 화환대신 받은 선물이다. 경기동부 근로자건강센터는 50인 미만의 영세 사업장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센터로 지난 4월 25일 개소했다. 성남시 정성진 사회복지과장은 “불우이웃에 대한 각 기관과 기업, 시민의 사회적 관심은 기부문화 확산과 함께 성남시 특수복지시책을 이끌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 문의: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 729-2842
    • 작성일 2013-06-14

      조회수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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