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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마철 추락 위험 간판 뗀다
    성남시 풍수해대비 옥외광고물 안전점검 나서 성남시는 풍수해로 인한 간판 파손, 추락 등의 안전사고에 대비해 6월 12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옥외광고물 안전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3개 구청 광고물관리팀 담당공무원과 경기도옥외광고 성남시지부 회원들이 참여하는 4개반 15명의 점검반을 꾸렸다. 유동 인구가 많은 모란역, 신흥역, 미금역 등을 중심으로 성남시 전역을 돌면서 균열·추락·파손·부식·전기 감전 등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간판, 규격을 초과한 간판, 행인·차량 통행 방해하는 입·간판 등을 점검한다. 성남 지역 내 설치된 총 8만9,940개 광고물 가운데 11%인 9,958개 가로형간판, 돌출간판, 지주이용간판, 옥상간판 등이 해당된다. 각종 불법 전단지와 가로환경, 가로등 기둥 청결상태 등도 점검대상에 포함돼 있다. 점검 결과 추락 등 위험성이 있는 광고물은 간판 주인에게 정비 및 철거 등 시정 명령해 안전사고 요인을 사전에 차단한다. 시정조치를 하지 않은 간판(주)은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이행강제금을 부과한다. 성남시는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장마철 풍수해로 인한 간판 추락의 위험 요소를 없애고, 노후 간판도 새로이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문의: 디자인정책과 도시경관팀 729-3525
    • 작성일 2013-06-14

      조회수 524

  •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 성남시가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를 연다. 선발대회는 3개구 보건소별로 수정구보건소는 17일(예방접종실), 중원구보건소는 19일(교육실), 분당구보건소는 19일(3층 회의실) 각각 열린다. 모유 수유의 우수성과 실천분위기 확산을 위한 이 대회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2012년 12월 11일부터 2013년 3월 10일 사이에 출생한 순수 모유 수유아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각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아 체중·신장·머리둘레 등의 신체발달, 감성적인 노력, 인지특성 등을 심사해 각 구별 2명씩 모두 6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건강한 모유 수유아는 오는 7월 10일 경기도 주최 ‘제4회 모유·수유아 선발대회’에 성남시 대표로 출전하는 자격이 주어진다. 도내 건강한 모유수유아로 선발되는 8명은 경기도지사, 대한간호협회장 등의 상장을, 참가자 모두는 가족사진 촬영 및 기념선물을 받게 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 729-3908
    • 작성일 2013-06-13

      조회수 388

  • 무더위 속 “식중독을 막아라”
    무더위 속 “식중독을 막아라” 성남시 수정구보건소 급식시설 116곳 세균검사 최근 무더위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집단급식 시설이 있는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사회복지시설 등 116곳을 특별 지도 점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수정구보건소는 오는 6월 17일부터 7월 12일까지 26일간 각 급식시설에서 사용하는 칼, 도마, 행주, 식판 등 식기류의 감염성 세균 여부를 수송배지로 검사한다. 급식시설 영양사, 조리장, 조리원 등 종사자는 대변채취를 통해 식중독균 보균검사를 한다. 감염성 균 검출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확인검사를 의뢰해 확진결과가 나오면 즉시 수정구청 환경위생과와 성남시 교육청에 알려 시설을 살균 소독하고, 보균자는 병원 치료 조치해 위해 요인을 차단한다. 한편 낮동안 30도에 육박하는 날씨가 이어지면서 6월 13일 현재 성남지역의 식중독 지수는 경고단계(70~95)로 측정되고 있다. 낮과 밤의 기온 차도 커 식재료나 음식물 보관에 소홀하면 식중독균이 급속하게 번식하기 쉽다. 여름철 식품을 조리하거나 보관할 때는 ▲필요한 만큼만 조리 ▲가열제품은 익혀서 제공 ▲가열 후 보관이 필요한 경우 충분히 식혀서 냉장(동) 보관 ▲식기나 행주 등은 반드시 세척 후 소독 ▲조리 전, 화장실 이용 후, 쓰레기 취급 후 손 씻기 생활화 등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 729-3866
    • 작성일 2013-06-13

      조회수 428

  • 성남시 “승진 턱은 봉사활동으로”
    성남시 “승진 턱은 봉사활동으로” 의무 봉사제 도입...4·5·6급 승진자 48명 전원 탄천정화 나서 성남시는 승진 공무원의 의무 봉사제를 도입한 가운데 오는 15일 오전 8시부터 4시간 동안 탄천 일대에서 6급이상 승진자 48명 전원이 참여하는 수중정화활동이 전개된다. 지난 5월 2일자로 승진한 성남시 4·5·6급 공무원들은 이날 하천에 직접 들어가 물속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걷어내고, 수중 내 녹조류 제거 작업을 벌인다. 탄천 둔치에 버려진 쓰레기도 치운다. 이 작업은 탄천 사송교에서 하천 줄기를 따라 탑골사거리까지 1.0㎞를 수중 보도 이동하며 이뤄진다. 성남시는 공직사회 이미지를 높이고, 관리자로서의 마음가짐과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이 제도를 올해 처음 도입했다. 6급 이상 승진 공무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승진 후 6개월 이내에 의무적으로 총 8시간의 자원봉사활동을 해야 한다. 이번 승진 공무원 48명(4급·5명, 5급·8명, 6급·35명)은 의무봉사시간과 관계없이 그룹별로 지역 내 무료급식소 배식 봉사, 노인시설 빨래 봉사, 사회복지시설 주거환경 정비 봉사 활동 등을 펴 시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재능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 729-2292
    • 작성일 2013-06-13

      조회수 660

  • 중원구, 명사초청 강연 열어
    중원구, 명사초청 강연 열어 장경동 목사, 김오곤 한의사, 개그맨 김학래 초빙 성남시 중원구는 시민과 함께하는 주민자치대학 강연회를 오는 6월 14일부터 3회에 걸쳐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강연회에 초빙된 강사진은 TV 등 각종 매스컴 등을 통해 널리 알려진 명사들이어서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1강은 장경동 목사의 “행복의 비결”(6/14, 중원어린이도서관), 제2강은 김오곤 한의사의 “건강하게 잘 사는법”(6/18, 중원청소년수련관), 제3강은 개그맨 김학래 씨의 “삶과 유머”(6/25, 중원구청 대회의실) 주제 강연이 열린다. 각 강의에 앞서 중원구 각 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 동아리 팀의 어린이 난타 공연, 민요, 어린이 밸리댄스 등 공연이 펼쳐진다. 강연 참여 의망자는 일정별 오후 2시 30분까지 강의 장소로 입실하면 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 729-6041
    • 작성일 2013-06-12

      조회수 349

  • 성남시, 2013년도 1기분 자동차세 375억원 부과
    성남시, 2013년도 1기분 자동차세 375억원 부과 연납 차량 늘어 전년대비 8억원 감소... 7월 1일까지 납부해야 성남시는 올 1기분 자동차세를 전년보다 8억4,900만원 감소(2.2%)한 375억5,800만원(24만4,249대)을 부과했다. 일년치 자동차세를 지난 1월 선납해 연세액의 10%를 할인받은 차주(49,300명)가 늘었기 때문이다. 자동차세는 매년 6월 1일과 12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삼아 차량소유자에게 연 2회(6월, 12월) 부과된다. 이번 1기분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오는 6월 16일부터 7월 1일까지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 지방세인터넷납부시스템 위택스(wetax), 고지서에 기재된 입금전용 농협고유계좌, 전화(1588-2100, 060-709-3030, 031-729-3650), 신용카드 포인트 등을 활용해 납부하면 된다. 기한내 자동차세를 납부하지 않으면 처음 한 달은 3%의 가산금이, 세액이 30만 원 이상인 경우에는 두 번째 달부터 매월 1.2%씩 60개월 동안 총 75%의 가산금이 추가 부과된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3-06-12

      조회수 460

  • 합성세제 줄이기 동 순회 교육 나서
    합성세제 줄이기 동 순회 교육 나서 성남시는 하천 수질개선과 생태계 보전의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합성세제 줄이기’ 동 순회교육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이 교육은 오는 6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동별 교육일정에 따라 오전 10시 또는 오후 1시 두시간동안 시민단체의 전문강사가 48개 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한다. 각 동마다 40명의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수질오염총량제, 가정에서 유용미생물(EM:Effective Microorganisms) 활용법, 쌀뜨물 사용법, 합성세제가 생활에 미치는 영향 등을 교육한다. 친환경 세탁비누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등 실습교육도 이뤄진다. 가정에서 유용미생물 발효액을 활용함으로써 합성세제 사용량을 줄여 녹색생활 실천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 하천관리과 송찬우 주무관은 “성남시는 수질오염원 차단을 위해 생활오수차단 우수토실 설치사업, 주기적인 하천 모니터링, 1사 1하천 정화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지만 각 가정에서 무심코 사용하는 합성세제로 인해 하천 보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합성세제에 많이 포함된 인 화합물은 수질오염을 유발하는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일부 아파트 주민이 우수관로가 있는 앞 베란다에 세탁기를 설치해 사용하는 경우가 문제이다. 미처리된 인 성분이 탄천 및 지천으로 유입돼 하천의 부영양화로 녹조가 대량 발생하고, 수중의 용존산소 결핍과 어류 독소 생성 등을 일으킨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729-3182
    • 작성일 2013-06-12

      조회수 557

  • 어린이집 운영 “맑고 깨끗하게” 자구책 마련
    어린이집 운영 “맑고 깨끗하게” 자구책 마련 비리 재발방지 자정결의대회, 급식 공동구매 확대, 점검 강화 등 최근 불량 급식과 보조금 횡령, 아동 학대 등 일부 어린이집 부실 운영이 사회 문제화된 가운데 성남시가 투명한 어린이집 운영을 위해 성남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최옥련)와 함께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성남시는 지난 11일 오후 시청 온누리실에 민간·가정어린이집 원장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리 재발 방지를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열고, “맑고 깨끗한 운영”, “아동학대 근절”,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 최우선”, “최적의 보육환경 조성” 등을 결의했다. 시는 또,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국공립 어린이집 위주로 실시하고 있는 급식재료 공동구매를 민간·가정어린이집까지 확대해 학부모가 믿을 수 있는 급식 제공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주기로 했다. 각 어린이집에서 급식재료 공동구매에 참여하면, 급식의 표준화를 통해 부실급식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현재 성남시내 전체 어린이집 760곳의 19%인 140곳이 급식재료를 공동구매하고 있다. 어린이집 점검도 강화한다. 시는 민원이 제기되는 어린이집이나 대표자가 자주 변경되는 어린이집, 여러 곳의 어린이집을 동시에 운영하는 대표자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하며, 원인파악을 통해 부실 운영의 소지를 차단한다. 비리가 적발되는 어린이집은 보조금 환수는 물론, 어린이집 운영정지 및 폐쇄와 함께 수사기관에 통보한다. 이 외에도 부모 모니터링단의 모니터링과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의 심의 기능을 강화하며, 어린이집의 투명한 운영을 위해 특별활동비, 예결산내역, 급식상황 등을 각 어린이집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앞선 10일 시는 시청 한누실에서 어린이집 학부모 및 교직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부모, 건강한 자녀’를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아동학대 근절 선서식을 가졌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3-06-12

      조회수 523

  • 성남 ‘1사 1하천 정화활동’ 단계적으로 확대
    성남시는 ‘1사 1하천 정화활동’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깨끗한 탄천을 가꿔 나가기로 했다. ‘1사 1하천 정화활동’은 성남시와 지역 내 기업, 민간 자원봉사단체, 군부대 등이 협약을 통해 지정된 하천구간을 청소하고 하천내 오물제거, 불법쓰레기 투기 계도 등 수질개선과 생태계보전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현재 31개 단체 3,690명이 하천 정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시는 탄천을 환경친화형 자연형 하천으로 가꾸어 나가는데 있어 일반 주민과 단체의 참여 신청을 지속받아 정화구간을 세분화할 계획이다. 분기별 합동정화활동도 정례화한다. 장마 등으로 인한 탄천 범람 등 취약시기에는 모든 참여 단체와 시민 합동 정화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활동에 참여하는 단체에게는 공공쓰레기 봉투 등 청소 도구를 지원한다. 친환경적 자연 탄천 조성과 함께 성남시민들이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까지 가꾸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사 1하천 정화활동을 희망하는 단체 등은 하천관리과(☎729-4322)로 연락하면 된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탄천관리팀729-4322
    • 작성일 2013-06-11

      조회수 420

  • 대한민국 게임실리콘밸리는 어디?
    대한민국 게임실리콘밸리는 어디? 게임기업 ‘빅4’ 모두 성남시 판교로.. 연매출 4조원대 성남 판교 신도시가 대한민국 게임콘텐츠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게임 실리콘밸리’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게임업계 빅4인 넥슨, 엔씨소프트, 한게임(NHN엔터테인먼트), 네오위즈게임즈가 모두 올해 안에 판교로 이전한다. 임직원 수가 1천명에 이르는 위메이드, 스마일게이트, 웹젠, 게임하이, 엑스엘게임즈, 아프리카TV, 블루홀스튜디오 등 중견 게임사들은 이미 판교 입주를 완료한 상태이다. 게다가 게임·소프트웨어(SW) 교육장인 NHN넥스트, ‘카카오톡’으로 유명한 카카오, ‘뽀로로’를 개발한 오콘, ‘애니팡’ 개발사 선데이토즈, 골프게임 ‘샷 온라인’ 개발사 온네트, 3D 영화 ‘넛잡’ 개발사 레드로버 등 150개 이상의 콘텐츠 연관 기업이 판교, 분당에 입주했다. 게임콘텐츠 기업들이 성남으로 몰리는 이유는 분당 문화산업진흥지구, 판교 테크노밸리 개발과 맞물려 강남 대비 저렴한 지가와 임대료, 우수한 접근성과 주거, 교육, 쾌적한 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대중소기업이 다양하게 포진하면서 집적이 집적을 부르는 플러스(+)알파의 효과도 작용하고 있다. 성남시 차원에서 ‘게임 실리콘밸리’ 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는 점도 게임기업 집적화의 강한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시는 네이버와 한게임을 운영해온 NHN을 지난 2005년 분당 정자동에 유치한 것을 시작으로 2009년 문화부의 국책사업인 글로벌게임허브센터 유치, 2011년 모바일 게임센터 유치 등 50여 개의 유망 게임개발사를 유치했다. 기업 지원 사업도 활발하다. 매년 게임개발 지원, 펀드 지원,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국제 페스티벌 개최 등 게임기업 성장 인프라를 조성한다. 이 같은 행·재정적 지원으로 성남시 게임기업의 연매출 규모는 4조원대로 국내 게임사 전체 매출의 50%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종사자 수도 1만여명에 육박한다. 이는 게임콘텐츠 분야가 장치형 산업이 아닌 고급 인력 중심의 창조형 개발사업이자 내수와 수출이 모두 가능한 글로벌 산업이기에 가능한 일이다. 성남시는 앞으로 3만명 이상의 게임사 인력이 대거 포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시는 판교의 비즈니스 환경 개선을 위해 무료 주차부지 추가 개방, 대중교통 노선 추가 배치, 전문 인프라 지원, 우수 콘텐츠 개발 지원, 대중소 협력생태계 조성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게임 과몰입이나 세대간 갈등 등의 부작용을 줄여나가기 위해 민관 협동의 건전 게임이용 문화 확산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3, 성남산업진흥재단729-3069
    • 작성일 2013-06-11

      조회수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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