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일찍 찾아온 무더위, 탄천에서 날려 버리세요∼
    일찍 찾아온 무더위, 탄천에서 날려 버리세요∼ - 성남시 탄천 물놀이장 6월 22일 개장 성남시 탄천 물놀이장이 오는 22일 일제히 개장한다. 탄천 둔치에 조성된 물놀이장은 ▲수진동 삼정아파트 앞 ▲야탑동 만나교회 앞 ▲분당구청 뒤 맴돌공원 ▲정자동 신기초등학교 앞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에 조성되어 있다. 9월 1일까지 문을 여는 탄천 물놀이장은 휴게 그늘쉼터, 샤워시설, 간이매점 등 각종 편익시설이 갖추어져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소독과 시설물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성남시는 무더운 여름철 탄천을 찾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독과 수질검사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시민들의 사랑받는 물놀이장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탄천 물놀이장 이용 문의는 <하천관리과 시설관리팀 729-4345> 또는 성남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시설관리팀729-4345
    • 작성일 2013-06-05

      조회수 686

  • 성남시 등 6개 자치단체장,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 강력 반발
    성남시 등 6개 자치단체장,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 강력 반발 - 범시민 차원 반대운동과 지역 정치권 공조 추진키로 이재명 성남시장 등 6개 자치단체장이 4일 수원에서 긴급회의를 갖고, 지방자치단체 재정에 막대한 손실을 초래하는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에 대해 공동 대응키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가 국세와 지방세 비율조정 등 지방재정 강화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고, 특별재정보전금 폐지와 일반재정보전금의 배분 기준을 변경하려는 것은 자치단체의 중앙정부 예속화를 강화하고 자치단체 상호간의 하향평준화를 초래하는 것이라는데 6개 도시 시장이 뜻을 같이했다. 또한 지방재정법시행령 개정안의 특별 재정보전금 폐지의 부당성과 일반재정보전금 배분기준에서 징수실적 폐지의 위법성을 지적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시민단체 및 지역 국회의원 등과 협력하여 개정 반대 서명운동 등을 전개하는 한편, 도지사와 안행부장관 합동면담도 추진해 반드시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을 저지할 것”을 결의했다. 안전행정부의 ‘지방재정법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도세 징수에 따른 ‘특별재정보전금을 내년부터 매년 5%씩 축소해 2018년 완전 폐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안에는 지자체에 재정을 보전해 주는 일반재정보전금의 분배 기준을 현행 ‘인구수(50%), 징수실적(40%), 재정력지수(10%)’에서 ‘인구수(50%), 재정력지수(50%)’로 조정한다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있다. 이재명 시장은 “시행령 기준에 따르면 성남시의 경우 특별재정보전금 폐지 및 징수실적에 따른 배분이 완전히 폐지되는 2021년까지 현행대비 연평균 880억원, 총 7,057억원이 감소되어 재정에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되며, 재정보전금 제도를 페지 하는 것은 상위법인 지방재정법 제29조에도 위배되는 것” 이라면서 “정부에서는 먼저 재방재정 건전화를 위해 국세의 지방세 전환 등 보전대책을 마련한 후 제도개선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의전화 : 예산법무과 예산팀729-2341
    • 작성일 2013-06-04

      조회수 934

  • 특허전쟁에 내몰린 중소기업…특허지원센터가 도와 드립니다
    특허전쟁에 내몰린 중소기업…특허지원센터가 도와 드립니다 성남특허지원센터 판교에 개소,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전자부품연구원 공동운영 이재명 시장 초청 강연 통해 ‘성남의 창조경제-네 가지 키워드’ 역설 성남시 관내 중소벤처기업들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법률적 분쟁에 대처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남시는 4일 오전 10시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글로벌 R&D센터에서 성남특허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 앞서 이재명 성남시장은 판교밸리 기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창조경영 CEO포럼이 주최한 창조경영 리더십아카데미에서 ‘판교테크노밸리와 창조경제도시 성남의 미래’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을 했다. 이 시장은 강연에서 “새 정부의 화두는 ‘창조경제’이지만 성남시는 성남창조경영 CEO포럼을 결성하면서 이미 창조경제를 기조로 지역의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민을 해왔다”며 “시장경제, 혁신경제, 지식경제와 다른 성남의 창조경제는 ‘정의, 공존, 협력’ 그리고 ‘행복’이라는 네 개의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60년대 서울의 철거민들이 강제적으로 집단이주해 삶의 터전을 가꾸어 온지 올해 40년이 되는 성남시가 이제는 인구 100만을 넘어 전국 10위의 광역급 도시로 성장하고 기초자치단체 중 재정자립도 전국 1위의 중견도시로 성장한 배경에는 시민들의 노력과 자립기반을 개척해 온 기업인들의 도전정신이 있었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이 시장은 “성남의 경제적 기반은 중소벤처기업이며 다양한 산업군별 클러스터를 창조적 기술 융합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의 생존과 경쟁을 위한 ‘사회적 안전망’ 구축과 더 큰 경쟁을 위한 협력과 연결, 공동체 지향으로 창조경제의 핵심인 시민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성남시가 가능한 한 모든 조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백만기 변리사(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 김&장 법률사무소)는 ‘창조경제와 지식재산 전략’이라는 전문가 강연에서 날로 높아지는 지식재산의 관리방안 등을 강조했다. 성남특허지원센터는 성남산업진흥재단과 전자부품연구원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전문 인력 9명(재단 2명, KETI 7명)을 배치해 성남지역 유망 중소 ? 중견기업을 발굴해 선행기술조사와 특허출원비용 지원, 특허 동향조사 등을 활용한 기업 맞춤형 지식재산 종합컨설팅을 지원, 지역의 대표적 IP(지식재산권)스타기업으로 육성하게 된다. 특허지원센터의 설립은 2012년 말 기준으로 성남 관내 기업들의 지식재산권(특허, 실용, 디자인, 상표) 출원 수가 5,500여 건으로 경기도 내에서 가장 많으며 올해 2월말까지 경기지식재산센터에 출원을 신청한 기업 수도 282개로 1위를 차지하는 등 수요는 크게 늘고 있으나 타 지역까지 출장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불편이 뒤따랐다. 또한, 국제적으로 지식재산을 자원화하기 위한 특허전쟁이 현실화되면서 국내 기업에 대한 소송제기와 막대한 로열티 요구 등 피해사례들이 증가하고 있지만 이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의 피해를 사전에 방어하기 위한 전략적 노력이 요구되어 졌다. 특히 성남지역의 경우 첨단 제조업을 비롯해 정보서비스나 소프트웨어, 콘텐츠, 연구개발 등 지식기반산업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어 지식재산의 법률적 방어와 보호조치가 매년 높아지고 있어 내년도에는 특허청과 연계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729-2582, 산업진흥재단782-3011
    • 작성일 2013-06-04

      조회수 688

  • 성남시립교향악단 “제105회 정기연주회” 무대 올려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3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마스터 시리즈Ⅱ 특별 공연기획으로 “제105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체코의 작곡가로 자연스러운 음악 속에 체코민족의 애환을 담은 독자적인 작풍과 표제음악 전성기에 절대음악을 많이 작곡한 드보르작의 가장 유명한 두 곡이 연주된다. 첫 무대로 첼로 협주곡 중 최고로 손꼽히는 드보르작 첼로 협주곡(Cello Concerto, op.104, in b minor)을 독일의 대표적인 첼리스트로 국제음악무대에서 명성을 쌓은 페터 브룬즈(Peter Bruns)의 협연으로 장식하고, 드보르작의 최고의 대작으로 알려진 화려하면서도 웅장한 교향곡 7번(Symphony No.7, Op.70, in d minor)을 수준 높은 성남시향이 연주한다. 이번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청소년·65세 이상· 장애인·국가유공자는 50% 할인된다. 기타 공연문의는 성남시립교향악단(031-729-4809, http://www.sn-pac.or.kr)으로 하면 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6-04

      조회수 473

  • 배낭 무거우시죠? 고사목 활용 배낭걸이대 설치
    성남시가 등산로 쉼터 의자 주변에 등산객들의 편의를 위해 고사목을 활용한 배낭걸이대를 설치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금까지는 등산객들이 잠시 쉬어가는 휴식 공간인 의자를 배낭이 차지하는 경우가 많아 일부 등산객들은 서서 휴식을 취할 수밖에 없었다. 이에 성남시에서 등산로 주변 버려진 고사목을 활용하여 배낭걸이대를 만들어 쉼터 의자 주변에 설치하자, 등산객들은 작은 아이디어지만 시민의 편의를 위해 세심하게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진다며 환영하는 분위기다. 배낭걸이대는 청계산 4개, 불곡산 7개, 영장산 2개, 남한산성 3개 등 16개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시민들이 많이 찾는 등산로에 확대 설치해 나갈 예정이다. 성남시는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주고, 자연을 즐기기 위해 산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감에 따라 '자연친화적인 등산로'를 가꾸고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휴양팀 729-4301
    • 작성일 2013-06-04

      조회수 595

  • 성남시, 해병대전우회와 함께 연평도 전적지 안보현장 견학
    성남시 청소년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3일 (사)성남시해병대전우회와 함께 연평해전 안보현장견학에 참가했다. 연평도는 1999년 북한어선의 침범으로 인한 남북한 해군함정의 교전이후 2차 연평해전과 연평도 포격만행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고 있는 파수꾼으로 서해5도 북방한계선지역이자 남북한간 실질적 해상 경계선이다. 이번 행사는 이재명 성남시장을 비롯해 안보단체장, 해병대회원과 청소년 250명이 참가해 긴장감 넘치는 대한민국의 안보현실을 직시하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졌다. 청소년들은 연평도 평화추모공원에서 북한의 기습적 포격도발에 맞서 싸우다 전사한 해병 장병들을 추모하고, 부대에서 안보교육을 받은 후 연평도 포격 당시의 모습이 그대로 간직된 안보전시관을 둘러보며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재명 시장은 “우리의 안보 상황을 올바로 인식하고 투철한 안보관과 국가관으로 무장해야만 평화를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백번 말하는 것보다 현장에서 한번 보는 것이 더 큰 교육이 될 것”이라면서 “생명을 바쳐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했던 우리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우리 청소년들이 그 뜻을 받들어 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06-04

      조회수 543

  • “치아 사랑 함께 해요” 구강보건의 날 행사 다양
    성남시는 구강보건의 날(6.9)날을 맞아 ‘치아사랑 함께 해요’를 주제로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지식을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시는 오는 5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과 로비 등에서 유공자 표창, 인형극 공연, 치과체험관 운영, 구강건강 그림공모전 전시 등 행사를 연다. 이날 오전 10시 온누리실에서 열리는 ‘제68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은 시민 300명을 비롯, 이재명 성남시장, 최윤길 시의회의장, 송대성 치과의사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틔움어린이합창단 공연, 구강보건사업 유공자 3명 에 대한 성남시장 감사패 수여식, 건치어린이(32명)·건치노인(7명)·구강건강생활 실천우수기관(6곳)·아동 구강생활실천 그림 공모전 수상자(9명) 시상식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전 11시 10분 유치원·어린이집 아동 400명이 관람할 수 있는 ‘곰돌이의 치카 치카 대소동’ 구강건강인형극 공연이 펼쳐진다. 평소 양치질을 하지 않는 ‘타이거’가 꿀의 유혹에 넘어가 충치가 생기게 되지만 친구 ‘곰돌이’ 의 도움으로 양치법을 배워 치아건강을 되찾게 된다는 내용이다. 공연 후에는 온누리실 무대에 포토존이 설치돼 인형극에 등장하는 캐릭터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온누리 밖 로비에는 이날 하루종일 구강건강 그림공모전 수장작 9점과 참가작 150여점이 전시되고, 오후 1시~4시에는 전문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구강체험 운영관’ 부스 5개가 설치·운영된다. 성남시 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협회, 을지대·신구대 치위생학과 교수, 학생 등이 재능나눔 봉사자로 참여해 시민들에게 치아세균 관찰, 구강질환 검진, 구취 측정체험, 불소체험 등의 기회를 제공한다. 구강보건(치아)의 날은 어금니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6'이라는 숫자와 어금니(臼齒)의 ‘구'를 숫자화해 지난 1946년 대한치과의사협회에서 6월 9일로 정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851
    • 작성일 2013-06-03

      조회수 563

  • “모기유충의 온상” 폐타이어 적치장 69곳 중점 방역
    “모기유충의 온상” 폐타이어 적치장 69곳 중점 방역 모기 서식지 제거... 유충구제제 투여 성남시 수정구보건소가 물이 고여 있는 폐타이어 등에 숨어있는 모기 유충 잡기에 나섰다. 수정구보건소는 오는 4일과 5일 양일간 지역 내 카센터, 차량정비 공업사 등 69개소 폐타이어 적치장에 대해 중점 방역작업을 벌인다. 폐타이어는 고인 빗물 등의 온도가 올라가 모기가 서식하기 쉬운 상태로 방치돼 “모기 유충의 온상”이 되고 있는데 따른 조치이다. 수정구보건소는 위탁업체와 함께 8개조 17명의 방역반을 꾸려 폐타이어 적치장에 분무, 연무 등 방역을 하고, 모기 유충 구제제를 투여한다. 야외 웅덩이 30곳, 탄천 생태연못 3곳도 방역대상이다. 이 작업은 월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실시된다. 수정구보건소는 또, 지하철 역사 등 다중이용시설 16곳에 ‘방역소독 판넬’을 순회 전시한다. 16개 동별 순회 방역설명회도 개최해 각 통·반장을 방역모니터로 지정하고, 시민에게 모기방제 요령을 홍보한다. 옥상 등에서 채소를 기르기 위해 용기에 물을 담아 놓고 사용하는 경우, 뚜껑을 덮거나 물을 비워 모기가 알을 나을 수 있는 환경을 제거해 줄 것도 당부한다. 이 외에도 각 구 보건소 모기신고센터(수정·729-3862, 중원·729-3923, 분당·729-3982) 운영을 통해 생활주변의 고인물, 하수구 등의 모기유충 발견 신고시 출장 방역을 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861
    • 작성일 2013-06-03

      조회수 333

  • 성남시내 11곳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성남시내 11곳서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 운영 시·방송대경기지역산학협력단·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MOU’ 성남시는 시민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실'을 6월 3일부터 연중 시내 11개소에서 운영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직업상담사 양성기관인 한국방송통신대 경기지역산학협력단,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6월 3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재정경제국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일자리 상담실을 수정·중원·분당구청 민원실과 구미동 성남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수정·중원·분당·구미·판교·중앙·성남도서관 등 11곳에 마련한다. 경기지역산학협력단과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평일 오후 1시~5시 각각의 장소에 1~2명씩 모두 24명의 취업상담사를 파견해 시민대상 취업 상담 활동을 벌인다. 일자리 발굴과 취업 알선 매칭 등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전개해 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리자리센터팀729-4411
    • 작성일 2013-06-03

      조회수 1,294

  • ㈜만도 후원, 지역아동센터에 ‘꿈꾸는 도서관’ 만들어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만도(부사장 이석민)는 성남시에 소재한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위해 ‘꿈꾸는 도서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하고, 올해 사업비인 2천8백8십만원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5월 31일 오후 4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만도 관계자, 사업을 연계한 초록우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꿈꾸는 도서관’ 후원사업은 판교지역 개발로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한 ㈜만도가 지역사회 주민을 위한 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만도 이석민 부사장은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큰 꿈을 키우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저소득층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 도서 및 시설개보수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꿈꾸는 도서관 지원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꿈꾸는 도서관 사업으로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3-05-31

      조회수 487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