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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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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性상담원 교육과정 ‘시작’
    성남시는 28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2013년 성남시 성 상담원 교육 개강식’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개강식을 갖은 교육생 80명은 오는 8월까지 기본 12주 과정의 성상담원 이론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내용은 ‘청소년 성상담의 이해와 성상담자의 역할과 자세’, ‘성관련 법률 및 청소년성보호법’, ‘한국인의 성문화 및 청소년의 성문화’ 등이다. 기본과정 이수자는 8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성폭력·성매매근절을 위한 거리캠페인 등 실습 교육과 미술심리치료 적용 등 심화과정을 밟아 성폭력 예방 모니터 활동과 재능나눔 활동 등을 할 수 있다. 성남시는 최근 사이버 매체의 확산으로 성문화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된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성 상담원 양성 교육, 초·중·고등학교 순회 성교육 등 시책을 펴고 있다. <사진자료 : 작년>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3-05-28

      조회수 284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화환대신 받은 쌀 성남시민에게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소재 (사)한국골프장 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28일 성남시에 쌀 20kg짜리 110포(5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3시 시장 집무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정호 (사)한국골프장 경영협회장, 안대환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저소득층 백미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받은 쌀은 그동안 쌀을 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사각지대 소외계층 110세대를 선정해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쌀은 박정호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장이 올 3월 ‘16대 회장 취임식’ 때 축하 화환 대신 백미를 기증받아 모은 쌀이다. 박정호 회장은 “화환 대신 백미를 축하 선물로 받으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면서 “지속적으로 성남시 저소득층을 위한 후원활동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한국골프장 경영협회는 1974년 설립돼 현재 전국에 266개사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09년 불우이웃 자선기금 1천만원을 ‘성남시 무한감동사업’ 후원금으로 기탁해 관내 저소득층 지원과 자립기반 마련을 도왔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5-28

      조회수 522

  • ‘제43회 G-공예 Festival’ 수상작 성남시청에 전시
    ‘제43회 G-공예 Festival’ 수상작 성남시청에 전시 3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 수상한 성남공예인作 등 모두 150점 선봬 ‘제43회 G-공예 Festival’ 수상작 150점이 5월 30일~ 6월 2일까지 나흘간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 전시된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내 공예인과 기업, 학생 등이 출품해 선정된 수상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개인전 대상인 인현식(37. 이천시 신두면)씨의 ‘줄무늬 매화 은 꽃 백자다기셋트’ 도자공예 비롯, 금상작 송원섭(65. 고양시 장향동)씨의 ‘테이블웨너' 목칠공예, 은상작 홍연화(51.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씨의 ‘지애&다향’ 종이공예 등이다. 특히,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년 연속 최우수 단체상을 수상한 36명 성남시공예인들의 도자·목칠·종이·섬유·금속분야 등의 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다. 배광우(36. 성남시 단대동)씨의 ‘고려나전’ 목칠공예분야, 장춘철(53. 성남시 태평1동)씨의 ‘여유로운 향기’ 목칠공예분야, 강미정(48. 성남시 수진동)씨의 ‘축제’ 금속공예분야 등 다양하다. 이번 전시작 가운데 특선이상 48종은 오는 8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제43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에 출품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3-05-28

      조회수 332

  • 반짝 반짝 숲속의 작은 별 ‘반딧불이 탐사’
    반짝 반짝 숲속의 작은 별 ‘반딧불이 탐사’ 오는 29일~31일 가족 참여 신청 받아 성남시는 오는 6월 7일~22일 오후 10시부터 분당구 율동 영장산 큰골 일원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9일~31일 사흘동안 참여 신청한 총 240가족, 900명이 참여하게 된다. 반딧불이 전문가, 성남시자연환경모니터 등과 함께 영장산 국궁장 주변, 하산운동 매립장, 맹산 반딧불이 학교 등에서 반딧불이 탐사를 한다. 반딧불이 빛의 발광원리, 발광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반딧불이 암·수 구별 등을 관찰·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성남시 우한우 환경보호팀장은 “가족과 함께 하는 반딧불이 생태 체험은 부모에게는 어린시절의 추억과 설렘을, 자녀에게는 청정 자연의 정서와 매력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하려면 성남시청 환경정책과 팩스(729-3149) 또는 분당환경시민의모임홈피(www.bandi.or.k)를 통해 기한 내 접수·신청하면 된다. '개똥벌레'라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성남 지역 내에서는 영장산 큰골 일원과 금토동 지역, 대장동 모두마니지역 등 46곳에서 애반딧불이·파파리 반딧불이(6월), 늦반딧불이(9월) 등 3종류 서식이 확인되고 있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3-05-28

      조회수 423

  • LH, 성남시 정상화방안 사실상 거부, 일반공급 강행
    성남시가 LH공사가 2단계 재개발 이주단지인 백현마을 4단지를 일반분양 공고해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동안 성남시가 사업성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LH에 수차례 제안했지만 LH가 이를 모두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남시는 2010년 7월 LH로부터 성남 2단계 재개발사업을 포기한다는 통보를 받은 이후 재개발사업의 정상화를 위해 2차례 지원방안 발표하여 용적률 상향, 기금의 추가지원, 1,320억원 무이자융자, 미분양 인수, 매몰비용 일부 지원 등을 마련, 이를 LH에 공식제안했지만, LH는 이러한 성남시의 제안을 사실상 거부하며 일반공급을 단행한 것이다. 당초 LH는 2010. 5월 판교이주단지의 선입주를 신청을 받아 3,607세대를 확정지었지만, 동호수 추첨 당일 돌연 추첨연기를 일방적으로 결정하였고, 그 이후 사업중단 선언으로 사실상 이주단지를 공가상태로 방치하였고, 지난해 9월에서야 사업시행변경인가 신청서를 성남시에 제출하였으나, 이 또한 기 신청자 및 재개발 사업의 구체적 일정등이 미비하여 현재 보완요구된 상태이다. LH는 2단계 재개발 사업에 대하여 사업성이 없고 주민들의 부담만 증가되는 사업을 무리하게 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에 대해 LH가 주민들과 맺은 사업시행약정서에 의하면 본 사업방식은 원가정산방식으로서 이는 총사업비에서 원가를 계산한 후 수익과 손해를 모두 주민이 모두 책임지는 방식이기 때문에 시행자인 LH로서는 손해나는 사업구조가 아니라는 설명이다. 또한, 이미 성남시에서는 이미 2차례나 사업성 개선과 정상화를 위한 방안을 내놓아 LH가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분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LH는 이러한 성남시의 대안에 아직까지 아무런 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개발1팀729-4422
    •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543

  • 구민과 함께 소통?공감하는『그린(Green) 분당 21』!
    지난 5월 2일 제21대 분당구청장으로 취임한 한신수 분당구청장은 분당구 21개동 전지역에 걸친 체계적인 조기?주간?야간 현장행정 추진계획으로 『그린(Green) 분당 21』을 추진하기로 했다. 『그린(Green) 분당 21』은, 21개동이 있는 분당구 관내 공원, 역사주변, 야간 취약지 등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지역에 대한, 조기?주간 현장방문과 야간순찰을 통해, 시민 불편사항을 빠른 시간내 해결하며, 주민과 소통하며 공감하는, 현장행정을 추진하고자 하는 것으로, 첫째, 조기순찰로, 구청장이 매일 아침 7시부터 주요도로변 및 취약지를 돌며 주민불편사항이 없나 꼼꼼히 챙긴다. 둘째, 주간에는, 수시, 주민건의사항이나 현안사항이 있는 현장을 찾아, 주민과 직접 만나 소통 공감하는 현장행정을 이어간다. 셋째, 야간순찰로, 매주 금요일 저녁에, 분당구 직원 및 유관단체원들과 우범지역?행정사각지대를 돌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그린(Green) 분당 21』추진은, 조기?주간?야간 현장행정 체제의 체계적 구축과, 언제 어디서나 주민의 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하려는 노력으로, 명품도시 분당에 걸맞는 신뢰행정을 추구하고, 주요사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구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적극적 행정 추진으로 “시민이 행복한 성남, 시민이 주인인 성남” 구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7030
    •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383

  • “ 개인정보 유출 NO ! ”
    “ 개인정보 유출 NO ! ” 성남시,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위한 공무원 교육 실시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법규 위반으로 인한 유사사례가 발생되지 않도록 2013. 5.28.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260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부서 보안담당자 및 개인정보 취급자를 대상으로 지난 3.20일 발생한 주요 금융권의 사이버테러 등 보안위협 요인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시 발생할 수 있는 유출사례나 공통된 오류사항 등에 대한 대처방안에 대해 교육한다. “개인정보”는 생존하는 개인에 관한 정보로서 당해 정보에 포함되어 있는 성명, 주민등록번호 및 화상 등의 사항에 의하여 당해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정보를 말하며, 유?노출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이스 피싱 등에 의한 금전적 손해, 유괴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될 우려가 있으며, 공공기관의 경우 46%가 공무원 부주의로 발생된다. 이에, 성남시에서는 행정업무 처리시 개인정보를 취급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 공공기관 대상 분쟁조정 사례 등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가 개인 및 기업, 국가 등 사회 안전의 필수요소임을 강조한다. 아울러, 성남시는 개인정보 유?노출을 막기 위해 2013. 5월 개인정보노출차단시스템을 시?구청 홈페이지에 적용하여 사용자 및 시민들이 민원사항 게재시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운영중에 있으며, 개인정보 취급자들의 개인정보 인식 제고 및 부주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정보보호팀729-2451
    •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363

  • 성남시, LH공사 위생 점검 출입 거부 고발 조치
    성남시가 27일 LH공사 집단급식소에 대해 식품위생법 22조1항(출입, 검사, 수거 등) 위반에 따라 식품위생법 제97조 및 제100조에 근거 분당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LH공사 집단급식소는 일일중식 기준 1,000명 분량의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식품위생법에 의한 제반 의무와 관련 공무원의 위생 점검에 응해야 할 의무가 있다. 성남시는 「성남시 식품안전 도시만들기 프로젝트」일환인 2013년 식품안전관리지수 평가계획(보건위생과-3959, 2013.4.14) 및 수정구 신흥동 재개발 관련자들의 집단 민원에 의해, 식품위생감시원증을 제시하고 지난 21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출입을 요구했으나 LH공사 직원들이 현관문을 걸어 잠그고, 정문을 봉쇄하는 등 식품위생 점검을 방해했다. 식품위생법 제22조 1항에는 시장·군수·구청장은 식품 등의 위해방지·위생관리와 영업질서의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 영업자나 관계인에게 필요한 서류나 그 밖의 자료의 제출 요구할 수 있고, 관계공무원으로 하여금 출입, 검사, 수거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121
    •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462

  • 다가구주택·원룸에 동·층·호 상세주소 부여
    다가구주택·원룸에 동·층·호 상세주소 부여 성남시, 판교동 일부지역 선도 지역으로 지정..홍보전 나서 성남시는 올 1월부터 도입해 시행 중인 ‘상세주소 부여 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판교동 일부지역을 선도 지역으로 지정해 홍보전에 나서고 있다. 다가구주택, 원룸 등이 밀집한 판교동의 다가구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150개 동을 성남시 공무원이 가가호호 방문해 상세주소에 대해 설명하고, 주민 신청을 받아 아파트와 같이 동·층·호 주소를 부여한다. 시는 또, 주민등록 정정 신고를 대신 신청해 줘 지역 주민들이 직접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다. 도로명 주소 도입이후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돼 있지 않아 다가구주택, 원룸 등에서 발생하는 우편물 반송·분실에 따른 조치이다. 지난 2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이 선도 지역에서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가구는 234세대이다. 상세주소를 부여받은 주민은 14일 이내에 주민등록 정정 신고를 한 후 이를 주민등록상 주소로 사용할 수 있다. 성남시는 점진적으로 선도 지역을 확대해 다가구주택, 원룸 등에 상세주소를 부여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729-3371
    •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578

  • 분당 율동공원서 ‘성남시민 배스 낚시대회’
    성남시는 오는 6월 16일 오전 7시~11시 ‘성남시민 한마음 배스(BASS) 퇴치 낚시대회’를 연다. 시가 후원하고 성남시해병대전우회(☎031-751-1231)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생태계 질서를 교란하는 외래어종 배스를 없애고 토착어종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낚시대회 참가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성남시 푸른도시사업소 공원과 홈페이지(www.e-park.or.kr)를 통해 선착순 400명 접수받는다. 참가비 1만원이 있다. 대회 참가자는 행사당일 무공해 인조 미끼와 개인 낚싯대를 준비해 오면 된다. 떡밥 등 일반미끼 사용자는 대회 참가가 금지되며, 배스 외 어종이 잡힐 경우 방류해야한다. 대회가 끝나면 배스 한 마리의 무게에 따라 1~5위, 장려상 등 모두 15명에게 성남사랑상품권(5~50만원)을 시상한다. 대회 참가자와 관람객 등을 대상으로 김치냉장고, 자전거, 낚싯대 등 경품 추첨행사도 마련된다. 성남시는 지난 1999년 8월 담수면적 13만㎡에 둘레가 1.8㎞에 이르는 율동공원을 조성했다. 시민 낚시대회는 2005년 처음 열린 후 이번이 두 번 째이다. 시민에게 도심 공원 속 낚시 체험의 즐거움을 주고, 율동공원 호수의 생태환경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운영2팀729-4381
    • 작성일 2013-05-27

      조회수 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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