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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쓰레기와의 전쟁” 선포
    “쓰레기와의 전쟁” 선포 신고보상금 1만5천원~20만원으로 대폭인상 성남시 중원구가 “쓰레기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구는 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근절을 위해 760만원의 신고 보상금 예산을 확보하고, 1만원~10만원이던 신고보상금을 1만5천원~20만원으로 2월 1일부터 대폭 인상해 주민 신고를 받고 있다. 신고 보상금은 ▲골목길, 도로가에 몰래 담배꽁초나 쓰레기 버리는 자를 신고한 사람(1만5천원) ▲대형폐기물 투기자를 신고한 사람(5만원) ▲종량제 봉투미사용 행위자를 신고한 사람(5만원) ▲쓰레기 불법소각 행위자를 신고한 사람(10만원) ▲사업장폐기물 투기자를 신고한 사람(20만원) 등에게 지급한다. 또, 신고받은 불법 투기자는 행위에 따라 최소 3만원에서 100만원까지 과태료를 부과한다. 중원구는 최근 블랙박스와 스마트폰 보급이 일반화돼 쓰레기 불법 투기 현장 포착이 쉬워지고, 신고 보상금이 늘어나 많은 시민이 신고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난 4월 23일에는 성남방송고등학교, 상대원1동새마을협의회, 상대원1동 새마을부녀회, 도촌동 통장협의회, 도촌동새마을부녀회 등 5개 기관단체와 도로입양 협약을 체결해 월 1회 이상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중원구 지역 내 하루 평균 쓰레기 수거량은 162톤이다. 이 가운데 29톤(18%)은 불법 투기된 쓰레기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행정팀729-6320
    • 작성일 2013-05-13

      조회수 544

  • 미국·캐나다 판로개척 나선다
    미국·캐나다 판로개척 나선다 “북미 시장 개척단” 10개사 공개 모집 성남시는 미국과 캐나다 판로개척에 나설 ‘북미시장개척단’ 참여 희망 기업 10개사를 오는 31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이다.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8월 26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캐나다 밴쿠버에 파견돼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현지 기업들과 수출 상담을 한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조사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북미시장은 시장규모나 구매력 등의 면에서 전 세계 GDP의 약 25%, 수입시장의 15%(`11년 기준)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소비시장이다. 이 지역의 유망 수출품목은 생활소비재, LED제품, 스마트폰부품, 자동차부품, 보석류, 유리밀폐용기, CCTV, 무선통신기기 등이다. 성남시 수출중소기업들의 판로 확대가 기대된다. 시장개척단 참가 희망 업체는 기관 홈페이지(www.seongnam.go.kr→ 공지사항 및 분야별정보→산업정보→기업지원과 부서공개자료실)를 참조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5-13

      조회수 977

  • ㈜한국헤르만헤세, 억대 넘는 어린이날 선물
    ㈜한국헤르만헤세, 억대 넘는 어린이날 선물 도서·롤케이크·장학금 등 총 1억3천250만원 상당 기탁 ㈜한국헤르만헤세(회장 박연환)가 어린이날을 기념해 1억3천250만원 상당의 성품을 13일 성남시에 기탁했다. 우수도서전집 200세트(1억2천만원 상당)와 롤케이크 250상자(250만원 상당), 장학금 1천만원 등이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7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선물 받을 아동(200명)과 보호자, 청소년(50명)을 비롯, 이재명 성남시장, 박연환 ㈜한국헤르만헤세 회장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대상 아동들은 이날 60~80권씩 묶인 우수도서전집 1세트씩을 선택했다. 각자 고른 전집은 택배로 받게 된다. 또, 성적이 우수한 저소득층 중·고생 50명은 20만원씩의 장학증서를 받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기부활동을 하는 ㈜한국헤르만헤세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남시도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상급식 확대, 육아지원센터 육성,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등 다양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헤르만헤세는 1999년 설립된 어린이 도서전집 전문 출판사이다. 지난 2011년부터 이번 기증까지 6차례에 걸쳐 모두 5억8천만원 상당의 성품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5-13

      조회수 552

  • “자활 의지에 희망을” 행복·드림 통장
    “자활 의지에 희망을” 행복·드림 통장 8번째로 ㈜TLI가 이어갑니다 성남시는 5월 10일 오후 3시 시장실에서 ㈜TLI(대표이사 김달수)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신원)와 공동으로 “제8기 행복·드림(Dream) 통장 협약식”을 가졌다. 성남시가 저소득층의 자립능력을 높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행복·드림(Dream) 통장” 후원 사업은 지난해 11월 이후 한동안 후원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가 ㈜TLI가 9천만원을 기탁해 와 제8기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TLI는 중원구 양현로 성남시청 앞에 위치한 벤처 기업이다. 1998년 설립돼 직원 130명이 반도체 전자집적회로, 타이밍 콘트롤러, LCD, LED 드라이버 IC 설계, 제조 등의 일을 한다. 지난해 자체 생산품인 LED TV를 황송노인종합복지관에 기증하면서 성남시민을 위한 나눔을 시작해 더욱 많은 저소득층 자립을 뒷받침 하고자 성남시 행복·드림 통장 사업에 동참하게 됐다. 김달수 ㈜TLI 대표이사는 “성남시가 하고 있는 행복·드림 통장 사업이야말로 퍼 주기식이 아닌 자생 능력을 키워주는 매우 의미 있는 후원 사업“이라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성남시 관내 차상위계층 25세대를 위한 행복·드림 통장 사업에 쓰이게 된다. 매월 본인이 적립한 10만원에 후원금 10만원을 합한 총 이십만원을 3년간 적립하는 방식이다. 만기시 이자를 포함한 저축금은 저소득층의 목돈마련을 도와 교육, 주거, 창업 자금 등에 활용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5-10

      조회수 600

  • 판교자연장지 ‘캠핑장’으로 활용 안 해
    판교자연장지 ‘캠핑장’으로 활용 안 해 - 주민의견 수렴결과 친환경 공원으로 탈바꿈 - 성남시는 판교 자연장지 활용 방안을 찾기 위해 지난 6일 낙생대공원 내 ‘판교 자연장지’ 현장에서 ‘주민의견 수렴의 날’을 개최하였다. 판교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있는 ‘판교 자연장지’는 택지개발 당시 성남시와 분당구 주민, 판교신도시 입주예정자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건설교통부가 설치를 강행해 분당구 백현동에 2009년 5월 조성되었으나 현재 자연장지로 사용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이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을 통한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토론회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인접한 낙생대공원과의 연계된 자연생태공원조성, 체육공원, 숲어린이집, 문화공연장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왔다. 주민의견 수렴 결과 자연장지 활용방안의 하나로 그간 검토되었던 ‘간이캠핑장’ 운영에 대하여는 대다수 주민들이 회의적이고, 교통소음 등으로 캠핑장 환경조건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 주민들이 바라는 친환경적인 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하였다. 성남시는 추후 자연장지의 폐지와 함께 관련학과 교수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참고하여 시민들이 원하는 최적의 휴식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활용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3-05-10

      조회수 886

  • ‘중원을 깨우는 365’ 구 정책 편다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13일부터 연중 ‘중원을 깨우는 365’ 정책을 편다. 이번 구 정책은 지역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대화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시가지의 도로변 불법 주·정차, 쓰레기 무단투기, 유동성 광고물 등 고질적인 민원 풀어 나가기가 주요 현안이다. 이를 위해 구는 요일별 ▲공공시설물·주요 공사장 점검 ▲주·정차 취약지 단속 ▲간선도로변 광고물·노상적치물 정비 ▲도로시설물·하천 관리 ▲주요 도로변·주택가 환경정비 등 5개 분야로 세분화된 총 40명의 조기 순찰조를 꾸려 아침 7시부터 현장순찰에 나선다. 구는 출근 시간대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시민의 통행권 확보를 위해 주·정차 차량 등을 계도·단속한다. 불법으로 설치된 입간판, 현수막, 벽보 등 시민과 생활불편과 밀접한 민원사항 등은 선제적으로 집중 단속 정비한다. 특히, 매주 금요일은 환경관리원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주택가 골목길, 이면도로 등의 쓰레기를 동 주민센터 주민들과 함께 치우고,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등을 홍보한다. 박창훈 중원구청장은 “구민과 함께 손을 맞잡고 주민자치 환경을 가꿔 나갈 것” 이라면서 “현장중심 밀착행정에 최선을 다해 활기찬 중원구를 만들 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기획감사팀729-6030
    • 작성일 2013-05-10

      조회수 953

  • 식품안전의 날 행사 ‘다채’
    성남시는 ‘제12회 식품안전의 날’인 오는 5월 14일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채로운 행사를 연다. 시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시청 온누리실에서 시민과 식품위생 관련 종사자, 단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한다. 식품위생안전 유공자(5명)에 대한 시장 표창, 식품안전 결의문 낭독, 식품안전 복화술 공연 등이 진행된다. 시청 야외 너른못 광장에서는 식품 관련 전시·홍보·체험부스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업체로 인증받은 CJ씨푸드, 동원에프엔비, 파리크라상 등 20곳이 식품을 전시·홍보한다. 올바른 손씻기, 손바닥 세균 검사, 식품별 칼로리 비교, 저염 미각 테스트, 당뇨·혈압 검사, 체성분 검사, 무료 한방 등을 체험하는 건강부스도 설치된다. 이 외에도 떡메치기, 웰빙 건강빵 체험, 오미자차 시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는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과 식품위생관련 종사자들의 의식을 높이고 위생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3-05-10

      조회수 441

  • 성남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대표 66명 임명
    성남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대표 66명 임명 - 각 초등학교 회장단 행사 주도 - 성남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이하 벼룩시장)’이 올해에도 어린이들이 주도하는 행사로 개최된다. 시는 오는 13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지역 내 66개 초등학교 학생회장에게 ‘벼룩시장 어린이 대표’ 임명장을 수여한다. 임명장을 받는 어린이 대표단은 오는 5월 25일과 9월 7일 성남시청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을 각 소속 학교 어린이들에게 홍보하고, 준수사항, 기부 방법 등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대표단 회의를 통해 각 학교 회장들 간 역할을 분담하며, 어린이들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부대행사, 독창적 이벤트를 마련한다. 행사 당일은 안내 및 홍보, 공정거래위원으로 활동한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각 초등학교 전교 회장을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대표로 임명·운영해 어린이들이 주인이 되는 행사로 승화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729-2571
    • 작성일 2013-05-10

      조회수 735

  • 이재명 성남시장『시의회 의장과 양당대표』 화합의 만남
    이재명 성남시장은 5월 9일 오전10시 성남시의회 의장실에서 최윤길 시의회 의장과 민주당 윤창근 대표, 새누리당 이영희 대표와 전격 회동하여 차담을 갖고 시집행부와 시의회의 대립과 갈등 관계를 종식하고 화해와 협력을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시장은 의회에서 반대하는 사업에 대해 집행부에서도 더 이상 고집하지 않고 위례신도시 사업포기 등 시의회 입장을 존중하여 아쉽지만 정리하겠다고 말하고 성남이 잘되기 위한 시책으로 시민중심의 정책이 되기 위해 의정활동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번 제195회 임시회에 제2회 추경사업 중 창의교육도시 운영 사업비 100억원을 요구하였는데 학교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으로 이번 회기에 꼭 통과시켜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는 1년여 남짓 남은 임기동안 시집행부와 시의회의 갈등과 대립을 종식하고 시민을 위한 일에 다같이 노력하자고 말하며 창의교육사업은 지난번 부결된 안건으로 이번 회기에 안올라왔으면 하고 내심 바랐다면서 상임위원회에서 알아서 판단할 것이라고 판단을 유보했다. 그리고 이젠 시집행부에서 하고자하는 사업이 대부분 통과된 만큼 사업추진을 위한 반복적인 행동과 사전 언론플레이를 지양하고 시의회의 결정이 시민의 뜻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창근 민주당 대표는 여당의 입장에서 어려움이 많다고 하면서 집행부와 시의회의 정책을 위한 논쟁은 필요하고 시집행부에서 시의원들을 찾아가 적극적으로 이해시키고 설득하는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책설명회 등에 야당의원들이 참여하지 않고 상임위에서 문제 삼는 것도 개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집행부에서 좋은 성과물을 얻기 위해 야당과도 공유하면 반발도 줄어들 것이며 중요시책에 대해서는 시간을 갖고 의논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윤길 의장은 시장님과 양당대표님들이 자리를 함께 해서 시정을 논의하고 협조를 구하는 긍정적인 모습에 감사 드린다고 말하고 시의회는 집행부에 대한 적절한 견제가 필요하고 시민을 위한 시책에는 적극 협조하는 좋은 모습을 시민에게 보여야 한다며, 서로 시각차를 인정하고 집행부에서 정책입안 단계에서부터 시의원들에게 알리고 협의하면 부작용이 줄어들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자주 이런자리를 마련하여 시의회와 집행부가 상생하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재명 시장은 이영희 새누리당 대표에게 새누리당의원들과 집행부와의 석찬 간담회를 제안하였고 이대표도 임시회가 끝나고 하자며 흔쾌히 같이 할 뜻을 내비쳤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의회협력팀729-2261
    • 작성일 2013-05-09

      조회수 432

  •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안돼요”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안돼요” 유해업소단속 적발시 벌금 50만원~1,000만원, 영업정지 등 성남시 수정구는 오는 1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신흥역주변에서 ‘청소년 금연 및 보호 캠페인’을 전개한다. 청소년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건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이번 캠페인은 수정구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원선) 위원 21명과 구 공무원, 경찰 등 총 35명이 참여한다. 신흥3동 주민센터 앞에서 금연캠페인 청소년 금연 홍보를 한다. 이어 역사주변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과 업주, 시민들을 대상으로 노래방·PC방 출입제한시간(오후 10시~오전9시) 준수, 주류·담배 판매 금지 등을 당부하는 활동을 한다. “청소년을 담배와 유해환경에서 보호하자“는 내용의 홍보물도 나눠준다. 단속활동도 벌여 유해업소 적발시에는 최소 50만원에서 최고 1,000만원의 벌금을 물리고, 영업정지 및 과징금 등 행정 처분한다. 수정구는 지속적인 단속활동과 민간차원의 감시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5270
    • 작성일 2013-05-09

      조회수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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