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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천 내 목줄 안한 반려견, 배설물 방치 단속
    탄천 내 목줄 안한 반려견, 배설물 방치 단속 - 1차 적발시 5만원 과태료 부과 - 성남시는 반려견을 데리고 탄천을 산책할 때 목줄을 착용하기 않거나 배설물을 치우지 않는 경우 개주인에게 과태료를 물리기로 했다. 시는 경찰과 합동으로 9조 18명의 단속반을 꾸려 4월 29일부터 오는 5월 10일까지 ‘탄천 내 반려견 관련 불법 행위’ 단속에 나서고 있다. 이 기간동안 반려견 목줄 착용이나 배설물 수거를 어기면 1차 적발시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차 적발 때는 7만원, 3차 적발 때는 1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 앞서 4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시는 계도기간을 거쳤다. 이와 함께 시는 반려견 놀이공간을 탄천 코리아디자인센터 앞(750㎡), 백현중학교 앞(375㎡), 금곡 물놀이장 상류(825㎡) 등 3곳에 마련해 개들이 목줄을 매지 않고도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문의전화 : 하천관리과 탄천관리팀729-4321
    • 작성일 2013-05-01

      조회수 501

  • 시 승격 40주년 ‘성남어린이날 큰 잔치’ 팡파르
    시 승격 40주년 ‘성남어린이날 큰 잔치’ 팡파르 소원풍선 날리기, 버블·마술쇼, 영화상영, 승마체험 등 행사 다양 성남시는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오는 5월 5일 시민 15,000여명이 참여하는 ‘2013 성남어린이날 큰 잔치’ 행사를 연다. 이날 시청 광장을 비롯한, 양지공원, 금상초등학교, 판교생태학습원(화랑공원) 등 5곳이 중심이 돼 각종 체험활동과 게임, 만들기, 공연, 무료영화 상영 등 가족단위 문화행사가 열린다. 성남시청 광장 특설부대에서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성남시립합창단의 어린이날노래, 브라스밴드의 관악5중주 등 축하공연이 열리고, 기념식과 어린이 소원풍선 날리기 이벤트, 벌룬·버블쇼, 마술쇼 등이 펼쳐진다. 무대 주변에는 전통놀이, 창의놀이, 미술&과학놀이, 먹거리, 에어바운스 등 20여개 체험 부스가 설치 운영된다. ▲성남의 역사와 지도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고 ▲윷·물레·다듬이·절구·맷돌 등의 민속기구체험 ▲굴러가는 꽃게, 풍선그림, 헬리콥터풍선 등 미술과학마당 체험 ▲키봇놀이, 성남상징퍼즐 놀이 등 창의블록체험을 할 수 있다. 시청 뒤편 산책로에는 말 5두의 어린이 승마체험장이 마련된다. 시청 안 온누리실에서는 ‘빌리와 용감한 녀석들 2’ 어린이 영화를 오전 11시, 오후 1시30분 등 2회 무료 상영한다. 이 밖에도 지역별로 특화된 어린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수정구 양지공원은 전통게임을, 중원구 금상초등학교는 만들기마당을, 분당구 화랑공원은 생태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성남아트센터와 율동공원은 각각 악기체험과 보트체험 행사를 연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729-2941
    • 작성일 2013-05-01

      조회수 464

  • 성남시·단국대학교 부설 리모델링연구소 업무 협약
    성남시·단국대학교 부설 리모델링연구소 업무 협약 - 리모델링 사업 체계적 지원 방안 마련 - 성남시와 단국대학교 부설 리모델링연구소가 손 잡고 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과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 시는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정란 단국대학교 부설 리모델링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리모델링 관학 업무 협약’을 맺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리모델링 기금 설치 등 제도개선 및 활성화를 위한지원제도와 정책개발은 물론 노후 공동주택의 성능평가, 유지관리, 리모델링 기술 등의 연구, 개발, 활용, 확산, 자문 등에 협력한다. 앞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남 리모델링 사업을 가속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의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164개 단지 10만3천912세대이다. 이 가운데 분당구에 122개 단지(성남시 전체 74.39%) 8만6천339세대(성남시 전체 83.09%)가 몰려 있다. 정부가 부동산시장 정상화 대책의 하나로 지난 4월 1일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수직증축을 허용하자 성남시는 다음날 리모델링 기금 1조원 조성, 시범사업지구 선정,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운영 대책을 발표하는 등 발빠른 후속 조치에 들어갔다. 한편, 성남시와 단국대학교 부설 리모델링연구소는 오는 5월 22일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리모델링 국제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3-05-01

      조회수 390

  • 노인복지사업수행기관 50곳 뭉친다
    노인복지사업수행기관 50곳 뭉친다 성남시 노인보건센터 치매네트워크 협약 체결 성남시노인보건센터(센터장 주소영)는 4월 30일 오후 2시 센터 대강당에서 노인복지사업수행기관 50곳과 치매노인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기관은 성남시내 노인종합복지관협회, 종합사회복지관협회, 다목적복지회관연합회, 방문보건센터, 노인복지시설협회, 재가노인복지협회 등으로, 성남 지역 내 노인복지관련 기관 총 53곳 가운데 94%이다. 주요 협약내용은 치매선별검사 및 정밀검사연계, 종사자 치매전문교육, 이용자 치매예방교육, 의료적 자문 및 협력, 치매전문프로그램 보급과 공유, 치매노인사례관리 등이다. 성남 지역 노인들의 치매 조기 발견과 치료 서비스의 세분화, 전문화가 기대된다. 한편, 이날 협약식과 함께 치매노인네트워크 사업설명회, 치매노인네트워크 기관욕구조사 결과발표, 실무자 간담회 등이 진행됐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729-3691
    • 작성일 2013-04-30

      조회수 489

  •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성남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 진행 장기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남시 2단계 공공근로사업이 오는 5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74일 동안 진행된다. 이번 사업은 27억원 예산이 투입돼 하루 1,164명, 연인원 86,136명이 공공근로에 참여한다. 하는 일은 사회복지시설 도우미사업 등 166개 분야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그동안 전문업체에 용역을 주던 연간단가 계약사업 가운데 조금만 기술을 익히면 일반인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잡초제거, 공원관리 등 10개 사업이 포함됐다. 이에 따른 고용 증가 인원은 193명이다. 주 28시간 일하고 일당 2만7천216원과 교통비·간식비 등의 부대경비(하루 2500원 범위 내)를 받게 된다. 단, 만 65세 이상자는 1일 3시간 근무, 일당 1만4천580원 지급조건이다. 성남시는 공공근로 참여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사업기간 동안 참여자 전원에 대한 건강검진을 한다. 5월 6일과 5월 27일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안전교육을 실시해 작업시 안전수칙과 혹서기 중 실외사업장의 폭염예방법 등을 안내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3-04-30

      조회수 532

  • 지방세 이젠 스마트하게 납부
    지방세 이젠 스마트하게 납부 “스마트폰 앱 통해 지방세고지서 받으세요”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지방세 부과 내역 ‘스마트 청구 서비스’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납세자들이 ‘스마트청구서 앱’을 통해 지방세 부과내역을 알도록 한다. 스마트폰 앱 이용방법은 T스토어나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등에서 '스마트 청구서' 어플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스마트폰으로 결제 가능한 카드는 국민,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외환, 하나SK, 현대, NH카드이며, 10만원 미만은 휴대폰 소액결제로도 할 수 있다. 지방세 납부 종이고지서는 종전대로 발부된다. 이와 병행한 ‘스마트 청구서’는 실시간 수납처리가 가능해 시민의 지방세 납부편의를 돕고, 고지서 분실 등에 의한 체납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중서 성남시 세정과장은 “전국적으로 스마트폰 가입자가 4천만명에 육박하는 “스마트시대”에 발 맞춰 지방세 납부 환경을 바꾸었다”면서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지방세를 납부하고 부과내역을 안내받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729-2721
    • 작성일 2013-04-30

      조회수 714

  • 성남시청 구내식당 한달 2번 석식 휴무
    성남시청 구내식당 한달 2번 석식 휴무 청사 주변 식당 이용 권장 “지역경제를 살립시다”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매월 첫째·셋째 수요일을 구내 식당 석식 휴무일로 지정했다.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돼 어려움을 겪는 시청사 주변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서이다. 공무원과 시청사 이용시민 등이 인근 식당을 이용하면 하루 100만원(연 2천400만원)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있다. 성남시청 구내식당은 470석이고, 한끼 식사비는 3,500원이다.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고 동선이 편해 시청 구내식당은 점심 기준, 식사 테이블을 2~3번 돌린다. 하루 평균 이용자는 북카페, 체력단련실 등 시민개방시설 이용시민과 공무원 등을 포함해 총 1,100명이다. 시는 한 달에 두 번, 석식을 청사 바깥 식당에서 해결하도록 함으로써 인근 소규모 식당에 활기를 주고, 구내식당 운영자의 시간활용, 메뉴개발 등 영업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가져다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남시는 또, 수정·중원·분당구청 구내식당도 월 1회 이상 휴무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후생복지팀729-2201
    • 작성일 2013-04-30

      조회수 2,514

  • 중원구청에 ‘재능나눔 일자리상담실’ 설치 운영
    성남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중원구청 민원실에 구인·구직 상담을 위한 ‘재능나눔 일자리상담실’을 설치 운영한다. 중원구청 ‘재능나눔 일자리상담실’은 요일별로 1명씩 총 5명의 직업상담 재능기부자가 구직자에 대한 취업 알선, 중소기업 직원 채용 지원, 직업훈련 등 각종 일자리 상담을 한다. 앞서 시는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재능나눔 직업상담 자원봉사자 8명을 접수·선발했다. 성남시는 시청 2층에 마련된 ‘일자리센터’ 외에도 시민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구인·구직 상담을 할 수 있도록 직업상담 재능기부 자원봉사자를 추가 모집해 다음달 중 수정·분당구청, 지하철역 등 다중이용장소에 ‘재능나눔 일자리상담실’을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2
    • 작성일 2013-04-29

      조회수 800

  • ‘선한이웃 장애인 보호작업장’ 29일 개소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인 ‘선한이웃 보호 작업장(이하 선한 이웃)’이 성남시에 설치·신고 절차를 마치고 29일 개소식을 열었다. 분당구 금곡동 소재 상가 2층에서 열린 ‘선한 이웃(시설장 이상용)’ 개소식은 장애인과 부모를 비롯한 시설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해 축하의 자리를 가졌다. 선한이웃은 시설면적 231㎡ 규모로, 2곳의 작업장과 자원봉사실 등 시설을 갖췄다. 사단법인 빛과 소금(대표 고기영)이 운영하며, 장애인근로자 30명을 모집해 직업 재활 훈련을 하고, 이곳에서 일 할 수 있도록 한다. 직업 훈련을 받은 장애인이 주로 하는 일은 상자 포장, 등받이 및 쿠션 작업, 공공시설 LED 조명설치, 유무선 화재속보기 설치 등이다. 성남시는 이곳 프로그램 참여 장애인을 평가해 근로사업장,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또는 일반 고용시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선한이웃은 중중 장애인을 안정적인 보호 조건에서 생산 활동에 참여토록하고 이에 상응하는 노동의 대가를 지급하는 장애인자활작업장의 모델이 될 것”이라면서 “성남시도 장애인들의 사회 진출 길 터주기에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상용 선한이웃 시설장은 “장애인을 위한 보호작업장 설치를 계기로 작업장 환경을 개선해 체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것”이라면서 ”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일자리 터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한 이웃은 샛별작업장, 한가람보호작업장, 성남시보호작업장, 사랑-on작업장에 이어 성남시에 5번째 설치된 장애인 보호작업장시설이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3-04-29

      조회수 894

  • 성남시 ‘2013년 개별주택가격’ 공시
    성남시 ‘2013년 개별주택가격’ 공시 가장 비싼 주택 82억원... 가장 싼 주택 1천9백만원 성남시는 ‘2013년 개별주택가격’을 오는 30일자로 결정·공시한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공시대상은 수정구 1만8천888호, 중원구 1만2천883호, 분당구 4천576호 등 성남시내 3만6천347호이다. 공시가격은 표준주택가격 현실화율과 신분당선 개통이후 정자동 일대 접근성 향상 등의 이유로 전년 대비 0.84% 상승했다. 성남시내 가장 비싼 주택은 분당구 백현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82억원, 가장 싼 주택은 수정구 태평동에 소재한 주택으로 1천9백만원이다. 성남시는 국토해양부가 공시한 표준주택을 기준으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했으며, 적정한 가격결정을 위해 감정평가사의 검증, 주택소유자의 열람, 의견 청취과정을 거쳤다. 열람기간(3.4~3.25)동안 제출된 의견은 총 2건이었고, 제출된 의견과 공시대상 주택에 대한 성남시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쳤다. 시는 이번에 공시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서도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의 신청자는 구청 세무과에 비치된 신청서에 사유를 적어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이의 신청 주택가격은 인근 주택과의 가격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6월 28일 최종 조정가격을 공시한다. 개별주택 결정·공시가격은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71
    • 작성일 2013-04-29

      조회수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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