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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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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on 장애인 보호작업장’ 본격 운영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장애인들이 스스로 일을 하며 자립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사랑-on 장애인 보호 작업장(이하 사랑온. 시설장 김동와)’이 오는 26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164㎡ 규모 사랑 온은 직업훈련실과 작업장, 프로그램실, 자원봉사실 등 시설을 갖췄다. 일반고용이 어려운 중증 장애인 10~30명이 이곳에서 임가공업, 도시락업 등 직업훈련을 받은 후 양말 박스조립, 포장, 가방 실밥제거, 스티커 부착, 쇼핑백 접기, 쇼핑백 끈 조립, 단순 포장 등의 일을 하게 된다. 사랑온은 사회복지법인 말아톤 복지대단(대표 박은조)이 운영을 맡는다. 샛별작업장, 한가람보호작업장, 성남시보호작업장 이어 성남시에 네 번째로 설치되는 장애인 보호작업장시설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장애인이 당당히 어깨를 펴고 사회구성원으로서 직업 생활할 수 있는 성남시를 만들겠다”면서 “사랑-on이 그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에 열리는 ‘사랑온’ 개소식에는 자활 작업 참여 장애인과 가족 30명을 비롯, 시설 관계자 등 60명이 참석한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지원팀729-2861
    • 작성일 2013-04-25

      조회수 880

  • 성남산업단지 ‘근로자 건강센터’ 문 열어
    영세 사업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근로자 건강센터(센터장 구정완)' 가 4월 25일 오후 2시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성남산업단지 관리공단 12층에 문을 열었다. 259.68㎡ 규모 ‘근로자 건강센터'는 의사 등 8명의 전문 인력이 상주해 근로자들의 직무 스트레스와 근무환경에 대한 상담, 작업관련성 질병 상담, 뇌심혈관질환예방 상담, 근골격계질환 관리, 건강지도, 의료기관 연계, 생활습관 개선 교육 등의 서비스를 한다. 운영 주체는 카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센터이고, 고용노동부와 안전관리공단이 관리감독을 한다. 이곳은 성남을 비롯, 광주, 하남, 이천, 여주, 양평 등 경기동부지역의 50인 미만 영세 사업장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이며, 주말에는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비용은 무료이다. 50여만명 경기 동부지역 소규모사업장 근로자들의 업무상 질병 예방과 건강 및 복지 증진이 기대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3-04-25

      조회수 575

  • 성남시, 직원과 通-通하는 인사운영
    성남시는 4월 30일을 전후한 ‘2013년 상반기 승진 및 전보인사’ 단행을 앞두고 누구나 공감하는 합리적인 인사가 되기 위해 ‘通-通 인사운영제’를 도입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인사가 통하면 만사가 통한다’는 의미의 ‘通-通 인사운영제’는 7급이하 공무원들이 직급별, 직렬별 대표자를 선정하고, 이들이 7급 이하 전보인사가 직무요건, 인적자원 등을 제대로 반영하는지 사전에 검증하는 제도이다. 7급 이하 공무원들이 실질적으로 직접 전보인사작업에 참여하는 공개인사 수준이다. 시는 전보기준, 상향전보대상, 인사작업과정 등 직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공개해 전보인사에 대한 불만을 해소하고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하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 기존의 4급이하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일괄 전보하던 인사 방식도 바꾸었다. 우선, 4급(국·소·단장) 서기관에 대한 전보인사를 한 후, 국·소·단장들이 함께 일하고 싶은 직원을 직접 추천하도록 했다. 자리 이동한 국·소·단장에게 실질적인 전보권(인사드레프트)을 부여함으로써 조직 안정과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이다. 승진하는 6급이상 공무원은 또,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에서 승진 후 6개월 이내에 총 8시간 의무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하도록 했다. 공직사회 이미지를 높이고, 관리자로서의 리더십을 키우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한 제도다. 앞선 4월 16일 시는 승진임용후보자 5급 32명과 6급 99명을 대상으로 성남 시정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점사업 등을 묻는 소양 평가를 했다. 이와 함께 승진임용후보 직렬·직급별 대표자 35명을 선정해 후보자에대한 대표자의 의견을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수렴했다. 이번 승진 대상은 4급 서기관 5명, 5급 사무관 8명. 6급 35명 등 모두 106명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인사팀729-2291
    • 작성일 2013-04-25

      조회수 457

  • 청렴 힐링 소통 “신바람 나는 조직으로”
    청렴 힐링 소통 “신바람 나는 조직으로” - 부서별 4~5명 음악·등산·맛집 체험 등 - 성남시는 청렴하고 신바람 나는 조직 분위기 조성에 간부급과 하위직 공무원의 ‘소통’이 필요하다고 보고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힐링(healing. 몸이나 마음의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힐링 방법은 음악·연극·영화 관람하기, 가까운 섬 또는 등산 가기, 봄철 꽃 축제 등 지역문화예술 행사 참여하기, 지역 내 맛 집 체험하기 등 다양하다. 시는 각 부서별 과장(5급) 또는 팀장(6급)과 부하직원이 4~5명씩 소그룹을 짜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도록 했다. 다소 경직된 생활을 하는 공무원들이 딱딱하고 일방적인 업무지시 위주의 사무실 환경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한명 한명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수평적인 의견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단, 춘계체육대회, 과·팀별 단합대회 등 행사 형식의 힐링은 금하도록 했다. 인원 등 부서별 상황에 따라 힐링 프로그램은 수차례 진행되며, 모든 직원이 1회 이상 참여하게 된다. 성남시는 다음달 중 ‘공무원 힐링 사진’을 공모해 선정한 100점의 사진을 시·구청에 순회 전시할 계획이다. 최우수 사진 작품을 낸 부서에는 100만원의 우수 시상금을 지급해 또 다른 힐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명호 시 청렴정책팀장은 “최근 하위직 공무원들의 임용 학력 수준이 매우 높고 업무처리 또한 전산화돼 간부·선배 공무원들과 대화가 줄어들고 있다”면서 “힐링 소통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기 넘치는 조직 분위기를 만들어 청렴도 향상으로 이어지는 효과까지 낳게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감사관실 청렴정책팀729-2661
    • 작성일 2013-04-24

      조회수 649

  • 수정로 상권 빈 점포 확 줄어
    수정로 상권 빈 점포 확 줄어 성남시 상권활성화사업 추진 후 공실 40% 감소 성남시 수정로 일대 휴·폐업 점포(공실)가 2011년 5월 상권활성화사업 시작 이후 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가 실시한 ‘수정로 상권 점포전수조사 결과’에 따르면 수정로 일대 빈 점포 수는 2011년 260곳에서 이듬해 155개로 줄었다. 또, 2011년 457,000원이던 점포당 하루 평균 매출액은 이듬해 503,000원으로 집계돼 약 10%정도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 산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수정로 상권활성화사업 성과보고회’를 24일 오후 3시 시민회관(태평동) 소강당에서 지역 상인과 주민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성남시는 시청사 이전(2009년 11월), 대형마트 입점(2010년 9월) 후 도심공동화현상이 심화된 수정로 30만5천㎡ 일대 상권을 되살리기 위해 그동안 발 빠른 조치를 했다. ▲2010년 10월 상권활성화 기본계획 수립 ▲ 2011년 5월 수정로 지역 상권활성화시범구역 지정, 국도비 117억원 유치 ▲2011년 12월 국내 최초로 상권활성화재단 설립조례 제정 ▲2016년까지 총 467억원(국·도비 117억원)을 투입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진행 등이다. 도심공동화 이전 2,153개 점포가 밀집해 성행하던 성남시 본도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은 가시적인 성과를 내 공실 감소는 물론 매출액 증가로 나타났다. 시는 전문성을 갖춘 소상공인전담기구(상권활성화재단)를 설립해 상품·서비스 및 판로개발 지원, 상인대학운영 및 우수 선진지견학, 상품·점포개발, 공동마케팅 지원 등 경영·마케팅 혁신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한 성과로 보고 있다. 지역커뮤니티 프로그램도 한 몫을 해 싱글벙글 전통시장 축제, 통통예술난전, 주민참여시장, 음식을 테마로한 포트럭파티 등 다양한 축제는 주민과 상인들이 소통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시는 또, 트위터, 페이스북 등과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기술을 활용한 상권통합관리시스템을 재단에 구축해 2012년 12월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스마트워크 시범사업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수정구 상권을 3개 구역 별로 특화한 시설환경 현대화 작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수진동 일대 세계 길거리 푸드타운 조성 ▲태평동 일대 전통시장 저잣거리 조성 사업, 전통시장 비가림시설 설치 사업은 각각 설계용역이 마무리돼 올 하반기 공사를 시작한다. ▲신흥동 일대 문화거리, 아름다운 풍경거리 조성사업은 올 하반기 설계용역에 착수한다. 올해부터는 ‘소상공인 협동조합 육성’사업에 중점을 둬 공동판로 개척과 영세자영업자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적극 지원하게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상권활성화사업의 성공 가도는 상인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희생의 결과”라면서 “수정로에 이어 중원구, 분당구까지 상권활성화사업 구역을 넓혀 도심상권 재생과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보고회는 상권활성화사업에 적극 참여한 우수 상인 8명과 상인회 2곳 표창, 성과홍보동영상 상영, 수정로 애호가그룹(스마일클럽) 창단식, 바이올렛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 729-2594, 상권활성화재단 사업추진팀729-2796
    • 작성일 2013-04-24

      조회수 564

  •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 ‘개막’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 ‘개막’ “즐거운 마음으로 가족과 함께해요” ‘제14회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가 오는 27일 오전 7시 30분 성남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성남시 시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구민 화합을 다지기 위해 중원구단체장연합회가 주관하고 중원구가 후원해 열리는 이 대회는 지역주민 3,0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 슬로건은 ‘함께 하면 행복한 중원구’이다. 성남종합운동장을 출발해 반환점인 도촌사거리 앞까지 왕복 약 4.5㎞ 구간에서 약 2~3시간동안 펼쳐진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행사 당일 대회시작 전까지 간소복 차림에 운동화를 착용하고 행사장으로 나오면 된다. 이날 대회는 순위를 가리지 않으며, 중원구단체장연합회측이 참가자 전원에게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대회가 끝나면 추첨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양문형냉장고, 세탁기, TV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전성배 중원구단체장연합회장은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는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매년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면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해 도심 속을 맘껏 달리고 걸으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대회를 즐기고 지역 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729-6020
    • 작성일 2013-04-23

      조회수 657

  • 성남시, 학교협동조합 시범사업 ‘협약’
    성남시, 학교협동조합 시범사업 ‘협약’ 경기도교육청·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손 잡아 성남시는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조합원으로 참여해 학교매점을 주사업으로 운영하는 ‘학교협동조합’ 설립 지원에 나선다. 성남시는 23일 오후 4시 성남 복정고등학교에서 경기도교육청,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학교협동조합 시범사업’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는 학교협동조합 법인설립과 학교매점 시설개선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시범사업 운영을 토대로 교육프로그램과 학교협동조합 표준모델을 개발한다. 경기도교육청은 대상 학교를 선정해 학교협동조합의 학교시설 사용, 학교 간 시범사업 추진 연계를 지원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교육경제공동체 협동조합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협동조합 인·허가를 지원한다. 사회적협동조합 방식으로 설립되는 학교협동조합은 “전국 최초의 모델”로서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가 조합원으로 참여해 협동과 교육을 바탕으로 윤리적인 경제활동과 지역경제 활성화, 조합원의 권익 향상을 위해 설립·운영되는 교육경제공동체를 의미한다. 그동안 학생을 이윤추구의 대상으로 삼아오던 판매자 중심 운영 방식의 식품안전문제를 개선해 학교매점의 정크푸드(인스턴트)를 추방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순 판매기능의 학교매점 운영방식도 탈피해 학생 스스로 매점운영에 참여함으로써 학생인권신장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협동의 경험과 산 경제교육 등은 경쟁과 입시위주의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나눔 실천과 교우관계 회복을 이끌어내 전인교육을 실현하는 교육경제공동체가 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학교협동조합 시범사업에는 성남 복정고등학교를 비롯, 용인 기흥고·흥덕고, 이천 한국도예고, 고양 덕이고, 동두천 한국문화영상고등학교 등 총 6개교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한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 앞서 6개 학교협동조합 발기인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복정고등학교 발기인대회가 열려 교육경제공동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일자리창출과729-3661
    • 작성일 2013-04-23

      조회수 613

  •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과의 약속은 지킨다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과의 약속은 지킨다 성남시 공약이행 종합평가 ‘최고’...3개 항목 각각 ‘SA등급’ 받아 이재명 성남시장이 민선5기 기초단체장 가운데 공약이행률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21일 발표한 ‘민선5기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성남시는 ▲연차별 목표달성 ▲공약이행· 완료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항목 종합평가에서 5단계 평가등급 가운데 최고등급인 SA등급(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을 받았다. 특히 공약이행· 완료, 주민 소통, 웹 소통 분야 항목별 평가는 각각 최고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227개(공석, 재·보궐 선거 지역 등 20곳 제외)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난 6·2 지방선거에서 제시한 공약이행자료를 분석한 결과이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민선5기 공약사업은 112개다. 이 가운데 이행 완료한 공약은 육아지원센터 아이사랑 놀이터 설치, 성남시의료원 건립 확정, 민간보육시설 지원 확대, 중동을 중앙동으로 명칭 변경, 장학기금 확대조성, 무상교복·무상급식 지원, 장애인 권리증진센터 설치 운영, 사회적기업 육성 지원사업, 시청사 개발 등 101개 사업으로 4월 현재까지 90% 공약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나머지 야탑청소년수련관 조기 건립, 근로자 조합주택 지원 등 4개 사업은 임기 내 공약이행을 완료해 공약 이행률 94%를 달성하게 된다. 지류별 하수처리시스템 설치 사업, 성남·광주·하남 광역시로 통합 추진 등 7개 사업은 사업의 실효성 부족, 시기미도래 등의 이유로 중장기 과제로 남아있다. 이번 평가에서 특히, 주민 소통 분야는 북카페, 체력단련실, 각종 회의실 등 시민과 성남시청사를 공유하고, 시민을 찾아가는 노상방담, 시정모니터, 명예시장제 등 시민참여를 제도화하고 있다는 점이 크게 평가됐다. 또, 전 부서에 1명씩 모두 135명의 SNS 시민소통관을 두고 스마트 시대에 걸맞게 트윗으로 실시간 민원에 응대하고 있다는 점에서 웹 소통 분야 평가가 두드러졌다. 정기적인 공약사업 보고회 내용과 결과를 시민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에 게시해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공약이행정보를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점도 최고 등급 점수의 이유가 됐다. 성남시는 앞서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일자리창출분야에서 2011년도 우수, 2012년도 최우수상 수상 등 2년 연속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2012년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는 주민소통 등 2개분야에서 최우수(SA등급) 평가를 받았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이라면서 “취임 초 지불유예를 선언할 정도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었지만 사업의 우선순위 조정, 긴축재정 운영 등 각고의 노력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켜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평가 결과에 따르면 전국 227개 기초단체장들이 선거 때 약속한 1만 1035건 공약 가운데 이행 완료된 공약은 지난 15일 현재 43.1%인 4763건이다. 또, 5단계 평가등급 가운데 최고등급(SA등급)을 받은 기초단체는 성남시를 비롯, 안산시, 충북 옥천군 등 25곳(11.0%)이다. 이번 평가에서 상위권으로 분류된 지자체는 전체의 11%에 불과하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정책개발팀729-2151
    • 작성일 2013-04-23

      조회수 1,497

  • “한국 현대 무용의 전설” 홍신자 씨 강연 열려
    “한국 현대 무용의 전설” 홍신자 씨 강연 열려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한국 현대 무용의 전설”로 불리는 홍신자(73)씨가 오는 25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홍 씨는 해방과 한국전쟁의 혼란에서 나오는 한(恨)을 자유롭고 현대적이며, 전위적인 춤으로 표현했다. 세계 일류 무용가 반열에 오르기까지 도전적으로 개척해온 예술가의 삶을 이야기한다. 강연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행사 시작 10분전까지 행사장으로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달 28일부터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 ‘성남 행복 아카데미’를 열어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실천적 사고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오는 5월 9일에는 시골의사로 잘 알려진 박경철 씨의 ‘고대 그리스에서 배우는 지혜’ 주제 강연이, 같은 달 23일에는 자녀교육 전문가인 이성호 前연세대 교육학과 교수의 ‘21세기 신세대 자녀교육’ 강연이 차례로 열린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729-2301
    • 작성일 2013-04-22

      조회수 598

  • “시정모니터 참여하세요”
    “시정모니터 참여하세요” 성남시책·제도 다양한 의견내고, 시민 가교 역할하고 성남시는 각계 각층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13. 시정모니터’ 100~200명을 모집한다. 시정모니터는 시의 각종 시책과 제도에 대해 다각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을 제시한다. 좋은 제도는 활성화하고 문제점은 개선해 시정 발전과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모니터링 내용은 지정과제 모니터, 비지정과제 모니터 등 2개 분야로 구분된다. 지정과제 모니터는 성남시가 시책사업이나 주민현안사항 등에 대한 주제를 부여하면 개선방안과 시민들이 느끼는 사항에 대해 의견을 제출하는 활동을 한다. 비지정과제 모니터는 일정한 주제없이 시정 전반에 대한 자유로운 제안과 아이디어 등을 시정모니터 홈페이지에 자유롭게 게재한다. 20세 이상의 관내 거주자이면서 인터넷과 기본적인 문서작성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시정모니터로 참여 신청할 수 있고, 활동기간은 2년이다. 시는 각종 제안·제보 우수자와 지정과제 제출자에게 소정의 보상금과 표창 등 인센티브를 준다. 모니터링한 결과는 각 추진 부서별 피드백 자료로 활용토록 해 시민이 원하는 시정 운영 방향을 잡는다. 앞서 시정모니터로 활동해온 200명은 최근 2년 동안 주민불편사항 제보 985건, 정책제안 119건, 현장 모니터링 활동 20건 등 시정에 참여하고 성남시와 시민 간 가교역할을 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4-22

      조회수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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