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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립어린이집 3곳 연합 개관식 가져
    성남시립어린이집 3곳 연합 개관식 가져 - 여수센트럴타운·보통골쉼터·성남산업단지 어린이집 - 성남시는 시립 어린이집 3곳을 건립하고, 지난 9일 오후 4시 지역 주민을 비롯 이재명 성남시장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센트럴타운 어린이집에서 연합 개관식을 가졌다. 이번에 새로 개원한 시립어린이집은 여수센트럴타운·보통골쉼터·성남산업단지 어린이집으로, 총 106명을 보육할 수 있다. 이들 어린이집은 설치 방식과 재정 절약면에서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에 대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시설이다. ‘여수센트럴타운 어린이집(정원 51명)’ 은 임대 아파트단지가 아닌 일반분양 공동주택 내에 주민들의 입주 시점에 맞춰 설치된 국공립어린이집의 전국 최초 사례이다. 보통골 어린이집(21명)은 중원구 상대원동 쓰레기 소각장 주변에 환경기초시설 주민 복지 차원에서, 성남산업단지 어린이집(34명)은 상대원동 성남산업단지에 근로자 자녀 보육시설로 개원했다. 시는 3곳 어린이집에 약 4억원의 예산을 투입, 동일한 정원 규모의 어린이집을 확충하기 위해 드는 비용 30~40억원의 약 10분의1 수준에서 어린이집을 개원해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3개소 어린이집 개원에 따라 성남 지역 내 국공립어린이집은 47개소에서 50개소로, 보육정원은 4,625명에서 4,731명으로 늘었다. 내년도에는 수내동 12-3번지에 보육정원 140명 규모의 어린이집이 개원할 예정이며, 성남동, 중앙동, 도촌동에도 시립어린이집을 추가 확충한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3-04-10

      조회수 590

  • 드림스타드 아동 “엄마·아빠와 딸기 따기 체험”
    드림스타드 아동 “엄마·아빠와 딸기 따기 체험” 성남시 ‘가족문화체험행사’ 마련 성남시 드림스타트 지역 아동과 부모 120명이 오는 13일 남양주시 조안면대가농원으로 가족문화체험을 떠난다. 시는 드림스타트 지역 아동들에게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를 만들어주려고, 수급자가정 등 비교적 가족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가정의 아동 76명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참여 아동들은 이날 아빠·엄마와 함께 농원에서 딸기 따기와 쨈 만들기 체험, 떡 메치기 체험 등을 한다. 인근 실학생태동산을 가족과 손잡고 산책을 즐기는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중원구 전 지역의 저소득가정 아동 670세대 885명에게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족 화합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729-2962
    • 작성일 2013-04-10

      조회수 456

  • 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이재명 성남시장,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감사패 - 참전유공자 복지증진에 애쓴 공로 인정 - 이재명 성남시장이 6.25참전유공자회의 발전과 복지증진에 애쓴 공로로 10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의 감사패를 받았다. 2001년 5월 창립된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는 전국 16개 시·도지부, 232개 시·군·구지회 등 8만여명 회원의 권익을 대표하는 안보단체이다. 박희모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회장과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지회장 등 7명은 이날 오후 4시 성남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이재명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성남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강화를 위해 만 65세 이상 보훈대상자에게 매월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설·추석 명절, 호국보훈의 달에 보훈가족 2,200명을 찾아 위문 격려를 하고 있다. 만55세 이상 저소득 보훈회원 230명의 생계지원을 위해서는 무한감동 일자리사업을 전개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돌보고 있다. 이와 함께 전적지 순례, 보훈가족들과 함께하는 DMZ체험, 안보교육, 보훈음악회 등 매년 다양한 행사를 열어 보훈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또한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를 위해 6.25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에 연 5천294만1천원의 보조금을 지원해 보훈가족의 복지증진 사업에 쓰도록 하는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국가유공자의 명예선양과 순국 선열들의 민족정기를 이어가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의 예우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선 3월 11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안보의식 고취 및 보훈가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상이군경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04-10

      조회수 467

  • “4월은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신고·납부의 달”
    “4월은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신고·납부의 달” 1만6천개 법인·170개 세무·회계사에 안내문 발송 성남시는 오는 30일까지를 지방소득세 법인세분 신고·납부기간으로 지정, 운영한다. 지방소득세(법인세분)는 지난해 12월말까지 결산법인에 대해 사업기간의 경영실적을 세무조정 후 법인세를 확정하고, 법인세액의 10%를 이 기간에 신고 납부해야 하는 세금이다. 해당 구청(수정·729- 5183, 중원·729-6185, 분당·729-7204)에 신고 접수 후 금융기관에 납부하면 된다. 구청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위택스 (www.wetax.go.kr)에서 인터넷으로 신고·납부할 수도 있다. 기간 내 신고·납부하지 않으면 신고불성실가산세(20%), 납부불성실가산세(1일 10,000분의 3)를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 성남시는 해당 법인이 납부기한을 놓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관내 1만6천여개 법인과 170여개 세무?회계사사무실에 안내문을 제작·발송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3-04-09

      조회수 508

  • 서경덕 교수 성남시청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강연
    서경덕 교수 성남시청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강연 ‘성남 행복아카데미’ 두 번째 명사 초청강연 한국 홍보 전문가로 잘 알려진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오는 11일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을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지난달 28일 방송인 김미화 씨의 ‘긍정의 힘’ 강연에 이은 ‘성남 행복아카데미’ 두 번째 명사 초청 강연이다. 서 교수는 이날 ‘스펙쌓기’에 몰두하는 요즘 청년들에 대한 단상을 청중과 함께 나누고, 도전정신과 창의력, 글로벌 에티켓에 대해 강연한다. 강의에 앞서 성남시립합창단의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강연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행사 시작 10분전까지 행사장으로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 된다. 성남시는 매월 둘째·넷째주 목요일 ‘성남 행복 아카데미’를 열어 시민과 공무원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실천적 사고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다음 아카데미는 전위무용가인 홍신자 씨의 ‘진정한 자유란 무엇인가’ 주제강연과 자녀교육 전문가인 이성호 교수의 ‘21세기 신세대 자녀교육’ 강연이 차례로 열린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729-2301
    • 작성일 2013-04-09

      조회수 277

  • “재난취약가구 전기·보일러 걱정마세요”
    “재난취약가구 전기·보일러 걱정마세요” 성남시 518가구 ‘생활안전점검’ 나서 성남시는 재난취약가구의 생활안전을 위해 4월 8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518가구의 노후 전기와 보일러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주요 점검 대상 가구는 노후 주택에 살고 있는 기초생활수급대상자 가운데 거동불편 노약자, 중증장애인,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부자·모자세대이다. 이를 위해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성남시회와 합동으로 13개조 28명의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반은 각 세대를 가가호호 방문해 전기·보일러 시설의 안전상태 등을 살피고, 노후됐거나 불량한 시설은 즉시 보수 또는 교체해 주고 있다. 전기·보일러 안전 사용법과 화재 예방법도 가구원들에게 일일이 설명해 사고를 예방토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각 세대에 ‘단독 경보형 화재 감지기’를 설치하고 ‘친환경 간이 소화기’를 보급한다. 성남시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생활안전에 소홀하기 쉬운 기초생활수급가구 등을 집중 점검해 재난발생 가능성을 줄여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3-04-09

      조회수 372

  • 초중고 운동부 학생 88명에 장학금
    초중고 운동부 학생 88명에 장학금 - 성남시체육회, 우수선수 운동에 전념하도록 매년 장학금 지원 - 성남시 체육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운동부의 우수선수 88명에게 총 1억3천75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줘 사기를 북돋아 주기로 했다. 시 체육회는 오는 9일 오후 5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학교운동부 우수선수 장학생’ 선발자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한다. 이번에 장학증서를 받는 학생들은 국제대회나 전국 소년·동계체전, 전국규모대회, 도단위 대회, 각종 예선대회에서 입상해 성남시체육회 학교체육위원회가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이들은 성남시내 운동부 육성 학교인 운중초등학교(육상), 청솔중학교(농구), 성일중학교(하키), 성남여자중학교(펜싱), 서현고등학교(레슬링), 태원고등학교(복싱)에서 선수로 뛰고 있다. 이 가운데 운중초등학교 육상부 이혜인 선수는 ‘제41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해 100M, 200M, 400MR에서 1위로 3관왕에 입상하고 최우수 선수상까지 거머 줬다. 태원고등학교 복싱부의 홍인표 선수는 ‘제2회 세계주니어복싱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내 한국 복싱의 부활을 예고하고 있다. 장학금은 100~200만원씩 88명 각 선수 개별통장에 5회에 거쳐 지급될 예정이다. 성남시 체육회는 경기력이 우수한 우수 선수들 가운데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이 운동에 전념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 성남시내 운동부 육성 학교는 68개교이며, 87팀의 1,225명 학생이 종목별 운동선수이다. 문의전화 : 체육진흥과 체육정책팀729-3021
    • 작성일 2013-04-08

      조회수 674

  • 성남시 운중도서관 9일 문 열어
    성남시 분당구 판교원로 81번지길 9(운중근린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운중도서관이 신축돼 오는 9일 문을 연다. 운중도서관은 이곳 산운마을 주민들이 시에 도서관 건립을 요청해 2011년 10월부터 지난 1월 4일까지 공사기간동안 판교개발이익금 59억원으로 건립됐다. 지하1층은 문화교실과 시청각실이, 지상 1층은 도서 20,700권이 비치된 문헌정보실과 도서 11,440권이 비치된 어린이열람실, 지상 2층은 120석 규모 열람실 시설이 들어섰다. 운중도서관은 개관과 함께 지역주민들에게 인문학강좌, 한글·영어 동화 구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인접한 한국학중앙연구원, 판교테크노밸리와 연계 협력해 첨단기술 서적 대여, 생활 속 정보활용 프로그램 등 각종 경쟁력 있는 정보를 제공한다. 운중도서관은 회원증 통합관리시스템을 운영해 이곳에서 발급받은 회원증하나로 성남시내 공공도서관 7개소, 작은도서관 12개소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열람실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어린이열람실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지역 주민들의 정보욕구 충족과 생활 속의 문화교육공간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운중도서관 개관준비팀729-4371
    • 작성일 2013-04-08

      조회수 681

  • 정자동 시유지 벤처집적시설 사업자 공모 절차 밟아
    1)정자동 시유지 벤처집적시설 사업자 공모 절차 밟아 첨단산업육성위원회, 협상에 의한 수의계약 방식으로 매각 ’만장일치‘ 성남시는 정자동 178의 4번지 일원 1만848㎡ 규모 시유지에 대해 다음달 중순 께 벤처기업집적시설 설치 사업자 공모 절차에 들어간다. 시는 최근 ‘첨단산업 육성위원회’를 개최해 구성 위원 만장일치로 정자동 공유재산 매각방식을 ‘협상에 의한 수의계약’방식으로 결정하고, 이곳에 IT융합, 콘텐츠, 생명에너지산업 등을 유치하기로 심의·의결함에 따라 이 같은 행정절차를 밟고 있다. ‘성남시 첨단산업 육성위원회’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하고 성남시의원 3명, 시 공무원 2명, 전문가 4명 등 9명으로 구성돼 정자동 시유지 활용과 관련한 전반을 심의·조정한다. 시는 정자동 시유지의 매각방식과 유치산업군을 참석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심의·의결한데 대해 자족기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의회와 집행부가 이뤄낸 ‘합의정신’ 의 성과로 보고 있다. 이번 합의정신을 바탕으로 시는 지역경제 기여도가 크고, 지역 내 성장동력산업과 연관성이 있는 사업자 유치에 박차를 가해 나갈 방침이다. 정자동의 이 시유지는 바로 옆에 NHN 사옥이 있고, 지하철 분당선과 신분당선, 분당~수서 고속화도로가 지나는 교통 요충지이다. 이곳에 IT융합, 콘텐츠, 생명에너지 산업군이 들어서면 성남시내 판교테크노밸리∼야탑밸리∼성남하이테크밸리∼위례지구 메디바이오 특화단지∼대장지구 신재생에너지 특화단지∼동원동 일반산업단지 등과 함께 첨단산업 클러스터 벨트가 구축될 전망이다 성남시 문익수 기업지원과 주무관은 “정자동 시유지에 유치할 사업을 벤처기업집적시설로 제한하고 있고 사업규모가 커 매입비용이 적지 않은 상황”이라면서도 “큰 개발 잠재력과 편리한 교통입지 때문에 많은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
    • 작성일 2013-04-08

      조회수 467

  •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행정력 다각화’
    전통시장·골목상권 살리기 ‘행정력 다각화’ 상인대학 250명 입학, 상인회장 간담회, 대학원과정 개설 성남시는 기업형수퍼(SSM)등과 경쟁을 해야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상인대학 운영, 대학원 과정개설, 간담회 개최 등 행정력을 다각화하고 있다. 시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2013년 상반기 상인대학 입학식’을 열고, 중앙지하상가 상인, 은행시장과 주변 점포 상인, 야탑동 먹자골목 상인, 금호시장 상인 등 250명 교육에 나선다. 의식혁신과 고객만족경영,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방안 등 앞으로 3개월여동안 전문적인 교육을 받도록 지원한다. 교육은 시장지원전문기관인 시장경영진흥원이 맡아 해당동 주민센터에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시간은 총 50시간이다. 성남시는 시장상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0년 7월부터 ‘상인 대학’을 집중 운영해 최근 3년 동안 8개 시장 579명이 상인대학을 졸업했다. 오는 9월부터는 상인대학 졸업자를 대상으로한 ‘대학원 과정’도 개설해 보다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한다. 상인대학원은 정부정책의 이해, 유통환경 변화에 대한 대책, 상권활성화 및 경영활성화 방안, 선진국 사례 등 총 80시간의 과정을 운영한다. 이에 앞서 시는 8일 오전 11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시장상인과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이재명 성남시장과 전통시장·골목상권 상인회장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04-05

      조회수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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