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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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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 특례보증 ‘최대 2억원’
    성남시는 담보능력이 부족해 은행대여가 어려운 중소기업에 보증을 서 주는 ‘중소기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연중 전개하고 있다. 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원활하게 자금을 대여받을 수 있도록 5억원의 특례보증금을 경기신용보증재단에 출연, 업체당 2억원 한도 내에서 보증기간 1~4년의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성남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사회적기업 등이 보증 대상이다. 지방세를 체납하거나 임시 압류된 업체는 보증을 받을 수 없다. 대여 희망업체는 신청서(시 홈피 참조)를 갖춰 경기신용보증재단 성남지점(☎031-709-7733)을 방문, 상담 받고 나서 성남시청 기업지원과(☎031-729-2584)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39개 업체 중소기업에 46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해 경제난 속 자금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의 경영정상화를 도왔다. 최근 석달 동안에는 10개 업체가 12억원의 특례보증 자금지원을 받았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729-2581
    • 작성일 2013-03-26

      조회수 341

  • 3200명 보훈명예수당 인상
    3200명 보훈명예수당 인상 3만원→5만원 성남시가 만65세 이상~ 만75세 미만 국가유공자 3200명의 보훈명예수당을 인상했다. 시는 그동안 월 3만원이던 이들 국가유공자 보훈명예수당을 5만원으로 인상해 이달 25일부터 지급했다. 이에 따라 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받는 국가 유공자는 기존 75세 이상 국가유공자 4000명을 포함해 총 7200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시는 성남시의회 제1회 추경에 보훈명예수당 인상분 6억 4천만원을 포함한 41억9천200만원의 보훈명예수당 예산을 반영했다. 이 외에도 시는 보훈가족 권익증진 사업 지원을 위해 보훈단체 9개소에 단체운영비와 사업비 5억7천40만원을 지급하며, 국가유공자 사망시에는 위로금 2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또, 만55세 이상 저소득 보훈회원 230명의 생계지원을 위해 무한감동 일자리사업을 전개해 생활이 어려운 보훈가족을 돌보고 있다. 성남시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사회적 예우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국가유공자 선양대회, 백령도, 해군2함대 등 안보시설 견학, 보훈가족 위문 등의 지원 대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과729-2821
    • 작성일 2013-03-26

      조회수 500

  • ‘판교박물관’ 4월 2일부터 시민 개방
    ‘판교박물관’ 4월 2일부터 시민 개방 - 판교개발과정서 발견한 삼국시대 돌방무덤 그대로 옮겨- 성남시 최초의 공립박물관이자 삼국시대 고분을 전문적으로 전시한 ‘판교박물관’이 오는 4월 2일부터 시민에게 개방된다. 분당구 판교로 191 일원(낙생고가차도 옆) 판교역사공원에 위치한 ‘판교박물관’은 성남시가 판교 신도시 개발 과정에서 발견한 삼국시대 돌방무덤을 그대로 옮겨왔다. 판교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가 2010년 10월부터 2012년 4월까지 102억원(건축공사비 76억원 포함)을 들여 부지면적 4천892㎡, 전체면적 1천449㎡, 지상·지하 각 1층 규모에 유적전시실, 유물전시실, 교육실 등을 갖춘 박물관을 건립했다. 박물관 내부에는 4~5세기 한성백제시대 돌방무덤 7기와 고구려 돌방무덤 2기 등 총 9기의 삼국시대 고분과 삼국시대 토기, 고려청자, 백자 등 주요 출토유물 200여 점이 전시됐다. 이들 유적과 유물은 2002~2008년 판교신도시 조성공사현장에서 발견된 것 들 중에 일부이다. 판교박물관이 위치한 판교 역사공원은 당시 발견한 삼국시대 고분과 석실분 벽체를 100톤짜리 크레인으로 그대로 떠 옮겨와 조성됐다. 고분을 해체하지 않고 통째로 옮겨 전시한 방식은 국내에서 처음 시도됐다. 박준 성남시 문화관광과장 겸 박물관장은 “판교박물관은 지역 개발과 역사 보존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뤄낸 박물관이자 삼국시대에 조성한 석실분을 실내에서 관람할 수 있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박물관”이라고 말했다. 박물관은 매주 월요일 휴관하며 개관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시민 개방에 앞서 성남시는 오는 3월 29일 오후 2시 일반시민을 비롯, 이재명 성남시장, 한춘섭 성남문화원장, 심광주 토지주택박물관장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국악단의 식전 축하공연 등 개관 행사를 갖는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문화재보존팀729-3011
    • 작성일 2013-03-25

      조회수 1,084

  • 성남시·한국리모델링협회 업무 협약
    성남시·한국리모델링협회 업무 협약 -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 체계적 지원 - 성남시와 사단법인 한국리모델링협회가 손 잡고 공동주택 리모델링 제도개선과 활성화 방안 마련에 나선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시청 9층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김진호 한국리모델링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리모델링 업무 협약’을 맺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리모델링 기금 설치 등 제도개선 및 활성화에 협력해 연구, 교육활동의 인적자원을 교류·지원한다. 토론회, 간담회, 설명회 등 행사 때 서로 시설사용을 지원하며, 각종 자료와 정보를 교류한다. 협약내용 실천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협의체도 조직·구성할 수 있다. 앞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남 리모델링 사업을 가속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지역 리모델링 대상 공동주택은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된 164개 단지 10만3천912세대이다. 이 가운데 분당구에 122개 단지(74.39%) 8만6천339세대(83.09%)가 몰려 있다. 지난해 1월 주택법 개정으로 기존 세대 수의 10분의 1이내 세대 증가와 일반분양이 허용됐지만 수직 증축을 할 수 없고 부동산 경기 침제로 리모델링 추진에 진척이 없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수도권 1기 신도시 분당구의 공동주택 노후화가 심화되고 있다. 이에, 성남시는 리모델링의 체계적인 지원 근거를 마련하려고 지난 해 11월 “성남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으나, 심사 보류된 상태이다. 유재복 시 주택관리팀장은 “분당신도시 공동주택은 당시 정부가 강남의 중대형 아파트 가격 폭등을 막으려고 단일 정책목표에 따라 단기간(1991~1996년)에 공급했다”면서 “분당지역의 노후한 공동주택 급증 현상은 성남시 뿐 아니라 국가차원의 체계적인 준비와 대응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3-03-25

      조회수 574

  •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서 녹색생활 배워요
    성남시는 저탄소 녹색 성장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찾아가는 기후변화교실’을 운영한다. 성남시 기후코디네이터(총 28명)가 사전 신청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4학년 대상)를 2~3차례 찾아가 기후변화, 햄버거와 기후온난화, 생활 속의 전기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음식물 잔반 줄이기, 자원선순환, 에너지절약마크 확인하기 등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녹색생활 실천법을 알려준다. 특히, 초등부는 반별로 수업을 진행하며, 프리젠테이션 보기, 워크시트 작성, 생각 나누기 등 토론 방식의 수업을 한다.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실천방법을 학생들과 함께 논의하고, 가정에서의 실천을 유도한다. 성남시는 4월 1일부터 경로당·가정 방문 온실가스 진단사업 등 기후변화 교육대상과 사업을 확대해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절약을 정착시켜나갈 계획이다. 기후변화 교육을 신청하려는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는 이달 말까지 신청서(시 홈피 참조)를 작성해 성남시청 녹색성장과 담당 공무원 이메일(coolnsweet@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녹색성장팀729-3271
    • 작성일 2013-03-22

      조회수 716

  • 결혼이주여성 가족과 함께 친정나들이
    결혼이주여성 가족과 함께 친정나들이 - 다문화가족 모국 여행 지원, 오는 4월 12일까지 신청받아- 성남시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오는 5월께 가족과 함께 친정나들이를 떠날 수 있게 된다. 시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엄마·아빠의 나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가정당 300만원씩, 모두 5가정에 총 1,500만원 상당의 왕복항공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4월 12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희망자를 접수받아 국내 거주기간, 소득수준, 자녀수, 모국방문시기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결혼기간 3년 이상(가족관계등록부 등재 일자 기준)이면서 성남시내 2010년 5월 12일 이전에 거주한 외국인 주민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5월 12일 세계인의 날 행사 때 ‘엄마·아빠 나라 여행증서’를 받아 오는 8월 말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가족들과 함께 모국 여행을 떠나게 된다. 현재 성남 지역에는 몽골, 베트남, 중국 등 47개국에서 온 여성들이 이룬 4,099가구의 다문화가정이 있으며, 이들 가정의 외국인 주민자녀는 2,594명이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을 벌여 17가정 총77명 에게 왕복항공료를 지원, 다문화가족이 아내와 남편, 엄마·아빠의 고향에 다녀왔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3-03-22

      조회수 521

  • 성남 행복아카데미, 첫 강 김미화의 '긍정의 힘'
    성남 행복아카데미, 첫 강 김미화의 '긍정의 힘' 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성남시청서 명사 초청강연 열려 성남시는 매월 첫째·셋째주 목요일 명사 초청 강연인 ‘성남 행복아카데미’를 열어 공무원과 산하 기관 직원들의 소양을 높이로 했다. 첫 강은 개그우먼, MC 등으로 활동 중인 방송인 김미화 씨를 초청해 오는 28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강연회를 연다. 주제는 “잠자는 나를 깨우고,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긍정의 힘”이다. 김 씨는 이날 2시간동안 살아온 인생과 경험을 들려주고, 자신이 갖고 있는 긍정의 에너지를 청중과 함께 나눌 계획이다. 강의에 앞서 성남시립국악단의 특별 공연이 펼쳐진다. 일반 시민도 강연에 참여할 수 있으며, 강의 시작 10분전까지 행사장으로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 된다. 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공직자로서의 올바른 가치관과 실천적 사고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해 ‘성남 행복아카데미’를 기획했다. 강연은 각종 공연 등 문화예술이 접목된 퍼포먼스 형태로 진행되며, 앞으로 표창원 범죄학자의 ‘한국사회에서 정의란 무엇인가’ , 서경덕 교수의 ‘세계를 향한 무한도전’ 등의 강연이 열린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인재양성팀729-2301
    • 작성일 2013-03-22

      조회수 288

  • 성남시「평생교육 6대영역 입문과정」학습자 모집
    성남시에서 오늘 27일부터 4월 3일까지 평생교육 6대영역 입문과정 학습자를 모집한다. 평생교육 6대 영역 입문과정은 인문교양, 문화예술, 기초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 시민참여교육 등이며, 오는 4월4일부터 5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실시된다. 4월 4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란 주제로 배움의 삶과 기쁨에 대해 고병헌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강의를 시작으로, 4월 11일에는 이규선 평생교육실천협의회 회장이 ‘나는 시민이다! 살고 싶은 삶터 만들기’에 대한 시민참여 교육 강연이 실시된다. 4월 18일과 25일에는 문화예술 영역으로 인문학콘서트 ‘시민의 문화향유 능력이 도시의 품격을 결정한다’와, 돈보다 극복하기 힘든 문화장벽에 대해 박신의 경희사이버대학교 교수가 강의한다. 5월 2일은 기초문해?학력보완 분야로 ‘배움이 삶을 결정한다’라는 주제로 문해학습공동체에 대해 문종석 푸른시민연대 대표 강연과 5월 9일 사회적협동조합을 배우는 ‘사회적 경제가 대안이다’란 주제로 김기태 한국협동조합연구소 소장이 직업능력 영역을 강의한다. 마지막, 5월 16일 인문교양 영역으로 ‘인간다운 삶,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주제로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수의 강의로 7주에 걸친 교육과정이 마무리 된다. 학습 참여를 원하는 시민들은 3.27(수) 9시 ~ 4.3(수) 18시까지 성남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전화 접수(031-729-3081∼4)도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3-03-21

      조회수 890

  • 성남시, ‘2013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성남시, ‘2013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 25일부터 6일간 AK플라자 분당점서...우수공예 200여종 전시 성남시에서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분당점 1층 특별 전시실에서 ‘2013 성남 우수공예품 전시?판매전’을 연다. 이번 전시전에는 목?칠공예를 비롯한 종이, 금속, 섬유, 기타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우수공예품 200여종이 전시된다. 또한, 이번 전시?판매전에서는 성남시에 거주하는 공예 분야 기능보유자인 ‘경기도 무형문화재’ 배금용씨의 나전 쌍봉함 1쌍, 한춘섭씨의 화각 모란좌경대 등 4 종과 역대 경기도공예대전 수상작 등 각종 경진대회에 출품한 작품도 만날 수 있다. 전시기간 동안 기념품판매, 기업 판촉 및 주문제작 상담도 이뤄진다. 지난해에는 1만 7천여명이 전시장을 둘러보았고, 1억2천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판매전이 전통 민속 공예의 기술 전승은 물론 우수공예품의 수출 및 판로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3-03-21

      조회수 535

  •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링 사진전시회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링 사진전시회 -수리부엉이 등 천연기념물과 탄천주변 서식하는 조류 300점 성남시는 인근 산림지역과 탄천 주변에 서식하는 조류를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물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성남시청 1층 누리홀에서 사진전시회를 갖는다. 전시 대상은 수리부엉이, 참매, 황조롱이, 소쩍새 등 천연기념물 및 멸종위기종 9종과 꾀꼬리, 큰오색딱따구리, 왜가리, 대백로, 흰뺨검둥오리, 논병아리 등 24종이며, 시민에게 조류서식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자 300여점의 조류서식 사진을 영상물로 편집해 방영 한다. 조류 사진전시회를 가능하게 한 1등 공신은 자연환경모니터링 활동인데, 성남시는 2004년부터 생태환경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들을 자연환경모니터로 위촉하고, 성남시에 서식하고 있는 야생동?식물을 분야별로 모니터링하고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성남시의 생태네트워크 구축에 활용하고 있다. 우한우 성남시 환경보호팀장은 “조류사진 전시회를 시작으로 성남시에 서식하는 포유류, 자생식물(야생화) 등을 모니터링하여 점진적으로 시민에게 알리고,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 중이며, 시민들도 지역 환경에 관심을 갖고 생태계 보호 활동에 적극 나서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3-03-21

      조회수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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