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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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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성남시협의회, 사랑의 쌀 전달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성남시협의회(회장 최연숙)는 19일 야탑3동 새마을회관에서 황송노인종합복지관 등 9개소에 사랑의 쌀 710kg을 전달했다. 이 쌀은 지난 3월 6일 제20?21대 직장.공장 새마을운동 성남시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행사 시, 신임 최연숙 회장의 지인들이 축하화환을 대신하여 보낸 ‘쌀화환’을 통해 모금된 것으로, 염동준 성남시 새마을회장과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황송노인종합복관, 성남시 장애인정보화협회, 인보의 집 등 관내 복지시설 9개소에 전달되었다. 최연숙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쌀 화환을 지원해주신 지인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히며, 향후 모든 행사 시 지속적으로 ‘사랑의 쌀’ 모금을 추진하여 새마을 정신을 실현하겠다는 취지를 전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03-20

      조회수 337

  • 성남 결혼이민자 ‘의료지원사 교육’ 시작
    성남 결혼이민자 ‘의료지원사 교육’ 시작 7개월 과정 이수 후 지역 병원에 취업지원 성남시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결혼이민자 맞춤형 취업 교육인 ‘의료지원사 교육’을 시작했다. 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율동관에서 중국, 몽골, 베트남, 필리핀, 러시아권 등 결혼이주 여성 3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취업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의료지원사 교육은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맡아 오는 9월 31까지 7개월동안(총136시간) 이론과 실습은 물론 인턴십 교육을 한다. 이론 수업은 다문화의료지원사 이해, 병원 구조와 진료과목별 특성, 의료기본 익히기, 병원 내 예절 등의 내용을 교육하며,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매주 수, 금요일 4시간씩 이뤄진다. 이어 성남시내 병원 등 현장견학, 진료과목별 실습, 인턴십 취업 실습 등 실전 교육을 한다. 교육 과정을 모두 이수한 이들에게는 성남시내 병원 등에서 간호파트, 병원지원 업무파트 등 분야에서 의료지원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한다. 성남시는 결혼이민자의 고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서의 안정적 정착을 도우려고 이번 보건의료서비스 취업 분야 교육을 발굴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3-03-20

      조회수 383

  • 시민 평가단, 공무원 청렴도 평가 나서
    시민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공무원 청렴도 평가 작업에 돌입했다. 성남시는 사전 신청한 시정모니터 등 10명의 ‘시민 청렴 평가단’을 꾸려 지난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시청 8층 상설 감사장에서 청렴도 평가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나섰다. ‘시민 청렴 평가단’은 이곳에서 인·허가, 공사, 용역, 보조금 지원 등 각종 민원을 경험한 시민과 기업인에게 전화를 걸어 업무와 관련한 금품·향응·편의·특혜제공, 위법부당한 알선·청탁, 권한남용, 지연·학연 등 압력행사가 있었는지를 설문 조사한다. 또, 업무처리가 얼마만큼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이뤄졌는지 등 총 15개 항목을 조사한다. 평가 결과는 시민청렴평가단이 직접 보고서로 작성해, 시 감사관실을 통해 해당 부서와 담당자에게 통보하고, 청렴보고회를 개최해 원인을 분석한다. 시 홈페이지와 언론에도 공개한다. 성남시는 부패 유발원인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모니터링해 업무별, 부서별 이력을 지속 관리하고 해당부서의 자율적 개선을 유도해 청렴도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청렴지킴이(Clean Maker) 선발 등으로 시민 청렴도 평가 제도를 확대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감사관실 청렴정책팀729-2661
    • 작성일 2013-03-20

      조회수 365

  • 못 이룬 학업의 꿈 '성남시 사이버검정고시센터'에서
    못 이룬 학업의 꿈 '성남시 사이버검정고시센터'에서 원스톱 사이버 학력지원시스템 구축. . 20일 오픈 성남시는 가정형편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이들에게 학업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해 20일 ‘사이버검정고시센터'를 오픈했다. 사이버검정고시센터(성남시평생학습센터http://lll.seongnam.go.kr서 연결)는 중·고등학교 입학자격, 초·중·고 졸업자격 등 검정고시 전체 3개 과정, 1,576강좌를 운영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력인정 공부를 할 수 있는 사이버 학습공간이다. 합격률을 높일 수 있도록 각 단계별로 개념완성, 기출분석, 실력완성, 최종 파이널(단기완성+특강) 등 콘텐츠가 구성됐다. 각 과정의 응시자격을 갖춘 20세 이상 성남시민과 취약계층 학업중단 청소년(13세이상)들이 이용할 수 있다. 쉼터, 보호관찰소, 복지관 등 기관이 특별한 사유에 의해 이용을 요청하는 이들도 사이버검정고시센터에서 공부할 수 있다. 성남시 최영일 교육지원과장은 “우리 사회에서 ‘학력’은 개인의 자존감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보이지 않는 사회적 기준”이라면서 “학업을 이어가고 싶어도 생계와 병행해야 하는 현실적인 어려움 때문에 도전하지 못하거나, 중도 포기하는 이들을 배려해 집에서도 학습 가능한 사이버검정고시센터를 개설하게 됐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이버검정고시센터 개설로 기 운영 중인 성남시평생학습센터의 원스톱 사이버 학력지원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 성남시평생학습센터는 대학진학 공부를 할 수 있는 ‘인터넷수능방송’을 비롯, 600여개 콘텐츠의 ‘사이버평생학습관 홈런’ , ‘인생 100세 시대 즐기기’ 등 평생학습의 길이 마련돼 있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3-03-20

      조회수 328

  • 성남시 “구도심 공동화 막겠다”
    성남시 “구도심 공동화 막겠다” 성남법원·검찰청사 이전부지 논란 가닥 잡힐 듯 성남시는 수정구 신흥동 1공단 부지(8만4천㎡)를 대장동과 결합개발을 통해 공원을 조성하겠다고 지난해 6월 발표, 이를 도시기본계획 변경안에 반영해 행정절차를 이행 중에 있다. 그러나 최근 성남지원·지청이 1공단으로 이전을 요구하고 있고 어려울 경우 구미동으로 이전하겠다고 주장을 하고 있어 시민들 사이에 “1공단 전면공원화도 중요하지만 일부를 할애해서라도 이전할 수 있도록 하자”라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성남시는 관련 행정절차를 전격 보류하고 고심 중에 있다. 구도심의 공동화를 부추길 우려가 있는 수정구 단대동 성남법조단지가 구미동으로 이전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시는 또, 성남법원·검찰청사가 1공단으로 이전할 경우를 대비해 단대동 현부지 및 구미동에 확보하고 있는 부지의 자족기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토지이용계획을 재검토할 계획이다. 강봉수 성남시 도시계획팀장은 최근 문제화된 성남 법조단지 이전 부지와 관련해 “도시의 균형발전 및 본시가지의 공동화를 방지하기 위해 어떠한 경우에도 성남법원·검찰청사가 본 시가지를 떠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조만간 성남시의 입장이 정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729-3321
    • 작성일 2013-03-20

      조회수 622

  • 성남시, 수도권 경제중심도시 굳힌다!
    성남시, 수도권 경제중심도시 굳힌다! 중소기업 육성 위해 올해 250억원 이상 집중 지원 IT, 콘텐츠 클러스터 육성 포함 100여개 사업 추진 성남시(시장 이재명)의 수도권 경제중심도시 행보에 탄력이 붙었다. 최근 3년간 400개 이상의 벤처기업이 성남으로 몰리면서 작년 중반 기초도시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를 돌파한 데 이어 올해는 이미 1,110개를 넘어선 상태다. 인구가 비슷한 수원시의 2배에 육박하는 수치이고, 서울에 비해서도 인구당 벤처집적도가 2배에 가깝다. 신설법인 수에 있어서도 작년 한 해 수도권에서는 가장 많은 1,700개 이상의 법인이 성남에 둥지를 틀며 수도권 성장동력의 중심지임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이미 입주한 NHN, 휴맥스, 네오위즈 등 유력 기업과 더불어 엔씨소프트, 안랩, 한글과 컴퓨터 등 업계 주요 기업들의 신규 포진도 가속화되고 있다. 성남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진화하고 있는 데는 우수한 입지와 도시 인프라, 여기에 성남산업진흥재단(대표 이용철)이라는 기업지원 전문기관을 통한 지속적인 지원사업 확대가 주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민선5기 이재명시장 출범 이후 시의 단기 재정 어려움 속에서도 매년 250억원 이상을 투입해 기업의 투자, R&D, 마케팅, 교육, 입주공간 등 전방위 지원을 펼침으로써 기업들에게 강력한 산업육성 의지를 전달해온 것이 자연스럽게 산업계의 입소문을 이끌고 있다. 또한, 산업육성 정책의 큰 그림을 ‘클러스터 2.0'으로 재편하고, 개별기업에 직접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산학연관, 국내-해외, 중앙-지방, 대중소기업 간 협력주체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그물형 지원사업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지역산업의 근본적인 생태계를 경쟁력있게 뒤바꾸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이 성남시 산업정책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올해는 성남시가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어떤 산업육성 시책을 선보이는지 살펴봤다. ▶ 성장과 혁신, 조화의 비전을 제시하는 산업육성 전략!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올해에도 관내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 우선, 시 산업정책을 수립하는데 있어 본연의 기능인 싱크탱크 역할이 충실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박사급 연구진을 주축으로 정책제언을 한층 강화한다. 또한 IT, 콘텐츠, 바이오 등 신성장 동력을 이끄는 전략산업과 식품, 섬유, 공예 등 사회의 근간이 되는 전통산업의 조화로운 육성을 통한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 창출, 산업융합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기업경쟁력 강화, 강소기업의 글로벌 기업 육성 등을 4대 목표로 설정했다. 목표의 구체적 실현 방안으로 ▲ 상대원-분당-판교를 주축으로 한 3각 밸리의 맞춤형 정책과제 발굴 ▲성남창조경영 CEO포럼 등 민관 정책협의 강화 ▲ 산업별 미니클러스터 활성화를 통한 산학연 협력사업 다양화 ▲ 한상(韓商), 대기업 등과 협력을 바탕으로 한 중소기업 판로기반 확대 ▲ 외부자원의 유치를위한 기획 네트워크 가동 등을 시행한다. 재단 이용철 대표이사는 “올해는 본격적으로 산업육성 방향을 클러스터 지원형으로 전환하여 단발성으로 끝나기 쉬운 사업패턴을 기업의 성장생태계를 확대,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며, 1천개 이상의 기업이 네트워크의 바다에 함께 하여 필요한 분야에서 성남시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전방위 체계를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 경기침체의 장기화 속에 중소기업의 판로대책 강화! 올해 시와 재단은 기업들의 판로확대를 위해 ‘클러스터(Cluster) 마케팅’을 확대 시행한다. 클러스터 마케팅이란, 기업에게 자금을 수혈해 산발적인 마케팅지원을 해주는 것이 아니라 민?관(官)이 함께 교섭력을 발휘하여 대형유통망, 외부기관, 수출전문가, 한상(韓商) 등과의 판로협력 체계를 구축해주는 것으로 전문인력과 마케팅노하우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게 중장기적인 성장의 기반을 제공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찾아가는 전시판매장’ 사업의 경우 유명백화점 등 전국을 무대로 성남시 중소기업의 시장 개척활동을 지원하게 되며, ‘인터넷 오픈마켓 협력’ 사업의 경우 대중화된 인터넷 쇼핑시장의 유력업체와 협약을 통해 관내 기업 제품의 홍보동영상까지 수반한 온라인 판촉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제품은 우수하나 수출을 해본 적이 없는 기업을 위해서는 ‘소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을 통해 수출전문가 상시 매칭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업 내 수출체계 구축부터 해외바이어 협상까지 최일선의 현장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최근에는 미국, 중국 등 63개국 16,500여명의 회원을 둔 대표적 한인경제단체인 세계한인무역협회와 성남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500여 관내 수출기업들의 판로확대와 청년 해외취업 확대를 추진중에 있다. 그 밖에 CeBIT을 시작으로 LA E3 게임박람회(6월), 플로리다 의료기기 박람회(8월) 등 총 11회에 걸쳐 100개사 이상의 기업에게 해외 박람회, 시장개척단 참가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일방형이 아닌 쌍방향의 소통-지원체계 확립 시와 재단은 현재 IT, 콘텐츠, 의료기기, 식품, 섬유 등 산업별로 미니클러스터를 구축하여 상시적인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가동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연계형 개발과제 발굴, 공동마케팅, 공동교육 등의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각 클러스터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특장점 및 여론을 정확히 파악하여 지속가능한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단 전직원을 기업밀착형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게 하는 ‘기업과 친구맺기’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 관내 3,300여개 중소벤처기업을 직접 찾아가서 파악한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620여개 기업을 개별 기업당 3인의 코디네이터 그룹이 전담하여 기업의 애로해소 및 정보제공을 통한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성남창조경영 CEO 포럼을 통해 관내 500여개의 회원사와 100여명의 산업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게 되며,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입주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과의 전략적 연계도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 기업의 안정적 경영을 위한 기초 지원 인프라도 중요 성남시는 현재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사업을 통해 관내 기업들이 운전자금 및 지식산업센터 구입자금을 원활히 융통할 수 있도록 대출연계 및 이자지원(2%)을 시행하고 있으며, 작년의 경우 700억원에 육박하는 융자 연계 및 52억원 이상의 대출이자를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의 경영애로를 경감시켜 왔다. 또한, 유망 중소기업들의 안정적 업무공간 확보를 위해 4개 비즈니스센터(킨스타워, 벤처빌딩, 1?2비즈니스센터)와 창업보육센터, 고령친화체험관 기업전용센터, 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장 등을 운영하여 110개 이상의 기업에게 성장의 기회를 마련해주고 있다. 성남시의 오창선 재정경제국장은 “성남을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일련의 정책들은 단지 시혜적인 차원이 아니라 계속적인 기업의 집적을 유도하고, 성남시의 고용선순환과 지방세 세수 잠재력을 키우는 데에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면서, “과거의 지원방식에 안주하지 않고 기초지자체 최고의 기업도시에 걸맞는 혁신적이고 내실있는 산업육성 정책을 공격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니인터뷰-성남산업진흥재단 이용철 대표이사> ▲ 타 지자체의 지원기관과 달리 성남산업진흥재단만이 가지는 특징을 소개한다면? = 성남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2001년에 기업지원을 전문으로 하는 산업진흥재단을 설립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매년 독자적인 색깔을 가진 사업들을 선보이면서 조직도 확대되어 왔고, 현재는 기초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산업육성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는 특정산업에 한정하지 않고 IT, 콘텐츠, 바이오, 에너지 등 신규 성장동력산업과 함께 사회유지의 근간이 되는 식품, 섬유, 일반 제조 등 전통기반산업을 동시에 육성해 나가고 있는 것이 또 다른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클러스터형 R&D, 클러스터형 마케팅 등 새로운 지원개념을 도입함으로써 한정된 자원을 기반으로 네트워크의 힘을 결집하여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체계로 진화해가고 있습니다. ▲ 기업들의 가장 애로사항은 요즘 무엇이고, 그에 대한 대응전략은? = 무엇보다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파악하는 시스템부터 강화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이 기존 사업으로 바쁨에도 불구하고 기업을 많이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와 니즈를 수렴하고, 지원체계에 반영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일명 ‘기업과 친구맺기’사업인데 협력형 과제를 발굴하는 계기도 되고, 자칫 관료화될 수 있는 지원기관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계기도 되는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들은 크게 보면 자금의 애로가 가장 크고, 브랜드와 시스템이 약하기 때문에 이로 인한 투자유치, 채용, 인력운용, 마케팅, 교육 등 제 방면에서 어려운 점이 중첩되어 있습니다. 저희같은 지원기관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수는 없지만,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최근에는 중기청, 코트라, 문화부, 지경부, ETRI 등 외부자원 연계형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고, 개별형 지원에서 연결형 지원으로 전환을 통해 규모의 경제를 키우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신규로 추진하는 7개 프로젝트를 포함해 45억원 가량을 성남시가 매칭하고, 외부에서 250억원 이상을 연계 매칭시키는 협력사업을 추진해 기업의 성장기반을 확충할 예정입니다. [2013년 성남산업진흥재단 주요사업] : 별첨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산업진흥재단 홍보협력파트782-3031
    • 작성일 2013-03-19

      조회수 771

  • 이재명 성남시장,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이재명 성남시장,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 - 13개 창조경영 롤 모델 중 미래경영부문 공로 인정 받아 이재명 성남시장이 19일 중앙일보 주최, 지식경제부가 후원하는 「2013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이재명 시장은 13개의 창조경영 롤 모델(지속가능경영, 글로벌경영, 가치경영, 투명경영, 윤리경영, 사회책임경영, 미래경영, 혁신경영, 상생경영, 환경경영, 인재경영, R/D경영, 고객만족경영) 중 지방자치단체 재정 건전화 등 미래경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재명 시장은 2010년 민선5기 성남시장으로 당선 된 직후, 판교특별회계 지불유예 선언으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으며, 긴축재정 운영으로 2012년 판교특별회계 전입금과 비공식부채 4,204억원을 상환하는 등의 노력으로 시 재정을 안정화 시켰다. 또한 시장실에 CCTV를 설치해 뇌물제공 의사를 사전에 차단하고, 인사비리 척결을 위해 직급 대표자 면담, 소양고사 실시 등 원칙을 지키는 투명행정으로 201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을 획득했다. 성남시민기업과 사회적기업의 창업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하고, 도로와 공원 등 공공시설 유지 관리를 시민일자리 사업으로 전환하여 취약계층 고용과 서민생활 안정에 힘쓰고 있으며, 관급공사 의무고용제와 전문 인력 양성, 상대원하이테크밸리, 야탑밸리 등 산업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판교테크노밸리를 산업육성 핵심 거점으로 조성하여 청년부터 노인까지 의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다. 시정의 주인은 곧 시민이라는 지방자치의 근본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청사개방으로 시청사를 시민과 공유하며, 발로 뛰는 현장행정, 노상방담, SNS를 통해 시민과 실시간 소통과 감성행정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시장은 “이제는 지방자치단체도 기업의 경영마인드가 필요하다. 또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공공기관과 기업,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지역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고 밝혔다. 문의전화 : 공보관 공보팀729-2081
    • 작성일 2013-03-19

      조회수 634

  •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890명 모집
    성남시는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 ‘2013년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890명을 모집한다. 올해 2단계 공공근로는 오는 5월 2일부터 8월 16일까지 4개월간 166개 사업에서 진행된다. DB구축지원,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사업 등 4개 분야이다. 주 28시간 일하고, 일당 2만7천216원과 교통비·간식비 등 부대경비(하루 2천500원 범위 내)가 지급된다. 그러나 만 65세 이상자는 1일 3시간 근무, 일당 1만4천580원 지급 조건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성남시민이면서 재산이 1억3천5백만원 이하인 자이다. 이번 2단계 공공 근로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기한 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3-03-19

      조회수 750

  • 공동주택 보조금 116억원 지원
    공동주택 보조금 116억원 지원 - 노후급수관 교체사업 등...주거환경 대폭 개선 - 성남시는 올해 아파트단지에 공동전기료 및 시설물 유지관리비 11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0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신청서를 제출한 86곳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 중이며, 추경예산을 확보했다. 특히 올해는 공동주택단지의 ‘맑은 물 공급’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아파트단지 내 노후급수관 교체 공사를 대대적으로 지원한다. 이와 함께 ▲공동전기료 ▲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단지 내 도로의 유지보수 ▲재해우려가 있는 석축, 옹벽 보수 ▲옥외 어린이 놀이터, 공동 화장실 보수 ▲비영리목적의 옥외 주민운동시설, 경로당, 공부방 보수 ▲가로등, 보안등 유지 보수 ▲옥외 지상주차장 유지보수 등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아파트 단지 54곳에 공동전기료 및 시설물 유지관리 보조금 85억원을 지원했다. 이 가운데 57억원은 녹물 등 이물질이 나오는 노후 아연도강관을 스테인레스관으로 교체하는 급수관 교체에 쓰였다. 성남시는 보조금 지원으로 노후된 공동주택단지 내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시설팀729-3401
    • 작성일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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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중원구 사색길 개통
    성남시 중원구 사색길 개통 - 총길이 489m도로, 4차선으로 확장하고 도로선형 개선하고 - 성남시 본 시가지내 주 간선도로인 중앙동 시민로와 상대원2동 구간을 연결하는 사색길이 오는 21일 개통된다. 이번 개통 도로는 총길이 489m, 폭 17.5m의 4차선이다. 시는 이번 도로 개통을 위해 지난 2009년 9월부터 총 64억4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기존 2차선이던 도로를 확장하고, 심한 굴곡에 급경사면이던 도로 선형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중원구 중앙동, 성남동에서 둔촌대로를 이용해 상대원동으로 이동하던 차량들의 운행 시간이 단축되고 주변 지역 교통 흐름이 한결 개선될 전망이다. 도로선형개선과 확장은 또, 주변학교 통학생들과 이용 차량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성남시는 상대원2동에서 희망로까지 470m 잔여구간에 대해서도 상대원2동 재개발사업과 병행해 확장 완료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성남시 본 시가지의 중심지역에서 동쪽방향 시가지를 연결하는 동서 방향 도로가 뚫리게 돼 도심교통정체 해소와 도시의 균형적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한편, 사색길 개통행사는 이날 오후 2시 중앙동 힐스테이트 앞 삼거리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미희 국회의원, 최윤길 성남시의회의장, 기관단체장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립국악단·코리아 주니어 빅밴드 축하공연, 개통터치버튼 클릭 등이 진행된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시설팀729-3603
    • 작성일 2013-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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