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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독립유공자협회 자문위원 위촉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독립유공자협회 자문위원 위촉 - 애국지사 지원 확대와 독립정신 고취 인정받아 - 이재명 성남시장이 15일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로부터 생존 애국지사에 대한 예우와 지원확대의 공로를 인정받아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임우철 회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수여 받았다. (사)한국독립유공자협회는 1982년 1월 창립되어 순국선열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 선양하는 독립유공단체로 현재 생존 애국지사 102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위촉패를 전달한 임우철(94세) 회장은 일본 동경 유학중 독립운동을 하다 체포되어 2년 6월형의 선고를 받고 서대문구치소에서 복역 중 광복을 맞아 출소했으며, 이윤장(92세) 부회장은 이광선생의 후손으로 독립운동가 김구선생의 광복군에서 이범석 장군 부관으로 2년간 활동하다 김구선생의 도움으로 중국 장교 양성학교에 입학, 중국장교로 항일전투에서 활약한 애국지사다. 성남시는 광복회 성남시지회 운영 보조금 지원과 시에 거주하는 생존 애국지사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생일을 챙겨드리는 한편 애국지사에게는 20만원, 유족은 10만원의 광복절 위문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우리사회의 대접이 너무 소홀하다. 그분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이 강화되어야 다음 세대가 나라를 위하는 애국심이 생긴다.“ 며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 고 밝혔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3-03-18

      조회수 403

  • ‘성남분당 장학회’ 공식 발족
    성남분당 장학회’ 공식 발족 발대식.. 24명 고등학생에게 연 4천여만원 장학금 지급 성남시 분당구는 오는 19일 오후 5시 헤리티지 시니어타운(금곡동)에서 ‘성남분당 장학회’ 발대식을 갖고 장학 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날 발대식은 올해 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된 15개 고등학교 3학년 학생 24명과 15개(명) 후원기관·단체·기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증서 수여, 석찬간담회 등이 진행된다. 이번 장학 증서를 받은 학생 24명은 총 4천여만원 규모 장학금을 지원 받게된다. 분기별로 수업료 상당액인 41만원을 3월, 6월, 9월, 12월 네차례 동안 학생, 또는 학부모 통장으로 지급한다. 앞선 지난해 6월 성남분당 장학회는 관내 기업, 은행, 종교단체 등 7개 기관·단체가 후원한 1천560만원으로 13개 학교 고등학생에게 분기별 35만원~41만원 장학금을 지원해 대학입학에 도움을 줬다. 올해는 분당구 장학사업과 연계해 ‘성남분당 장학회’를 공식 발족해 장학금을 전달식을 갖게 됐다. 성남분당 장학회는 회칙 제정, 장학위원 구성 등 체계를 강화해 매년 장학수혜자를 늘려나가고, 학생들이 기부자의 뜻을 이어 받아 지역사회 일꾼으로 성장하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행정지원과 총무팀729-7020
    • 작성일 2013-03-18

      조회수 421

  • 한국마사회 분당지사 3천만원 성금 기탁
    한국마사회 분당지사 3천만원 성금 기탁 성남 저소득 장애인 30세대 지원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지사장 김상진)는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써 달라며 18일 성남시에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30분 시장실에서 김상진 분당지사장, 서장열 차장, 이동수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차담회’를 갖고, 관내 저소득층 장애인가정 30세대에게 매월 10만원씩 10개월간 지원하기로 했다. 한국마사회는 1922년 조선경마구락부가 설립된 이래 국내 유일의 경마시행 업체이자 국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준시장형 공기업이다. 총 5개 본부 3개 경마장에서 임직원 등 7500여명이 일하고 있으며, 분당지사(이매동)는 2002년 설립돼 매년 경마를 통해 얻은 수익금의 상당부분을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사회 소외계층 돕기에 쓰고 있다. 김상진 한국마사회 분당지사장은 “지속적인 기부활동으로 성남시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 기부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3-18

      조회수 390

  • 미얀마·베트남·호주 판로개척 나서
    미얀마·베트남·호주 판로개척 나서 - 시장개척 희망업체 10개사 공개 모집 - 성남시는 미얀마, 베트남, 호주 판로개척에 나설 ‘시장개척단’ 희망 업체 10개사를 오는 4월 3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이다. 판로개척지의 유망 수출품목인 생활소비재, 가전 및 IT, 부품소재, 의료·의약품, 건축·건설장비, 방송장비, 보안장치 등 관련 업체를 모두 포함한다.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6월 13일부터 21일까지 미얀마 양곤, 베트남 하노이, 호주 시드니에 파견돼 현지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무역상들과 수출 상담을 한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조사비, 상담장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지속적 사후관리(팔로우업)도 한다. 이번 판로개척지 가운데 미얀마는 성남시가 최초로 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지역이다. 미얀마는 열악한 투자환경 및 서방의 경제 제재에도 불구하고 민선정부 출범이후 경제개혁 개방정책의 가속화가 기대되는 시장이다. 시장개척단 참가 희망 업체는 기관 홈페이지(www.seongnam.go.kr→ 공지사항 및 분야별정보→산업정보→기업지원과 부서공개자료실)를 참조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3-18

      조회수 545

  • 성남여성발전기금 1억2500만원 지원
    성남여성발전기금 1억2500만원 지원 18개 사업.. 여성 권익증진·사회활동 지원 ‘팍팍’ 성남시는 올해 여성발전기금으로 총 1억2천5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단체와 사업은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의 독서미술 지도사 양성과정 ▲성남지역사회교육협의회의 부모교육지도자 양성과정 ▲새날아동상담센터의 한부모가정 심리치유를 위한 예술치료 프로그램 ▲한국가정법률상담소 성남지부의 2013년 달라지는 생활법률 따라잡기 ▲한국공예산업연합회 성남지회의 다문화가정 주부들을 위한 전통한지공예체험 ▲분당여성회의 여성을 위한 인문학여행 ▲성남여성회의 어린이 경제교육강사 양성과정 등 18개 사업이다. 사업은 각 추진단체가 여성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다음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한다. 여성발전기금 사업 참여를 원하는 여성은 성남시 여성 포털(www.e-woman.or.kr) 또는 각 사업 단체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 1999년도부터 여성발전기금 35억원을 조성해 매년 발생하는 이자수입으로 여성의 권익증진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3-03-18

      조회수 415

  • “청년, 베이비부머 취업 도와드립니다”
    “청년, 베이비부머 취업 도와드립니다” 성남시, 19일 취업박람회 개최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청 1층에서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시와 고용노동부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구인 업체로 ㈜디텍씨큐리티, ㈜대신물산, KYK김영귀환원수㈜, ㈜에코쉬, ㈜)케어매니저, 고잉컴㈜, ㈜퓨처로봇, ㈜코모텍 ㈜내팜 등 48개 기업이 참여하며, 현장 면접을 통해 총 270명을 채용한다. 이 가운데 18개 업체는 청년과 베이비부머를 66명 채용한다. 청년취업인턴과 중견인력 재취업지원사업(장년인턴) 지원 부스가 별도 마련되며, 면접방법, 태도, 대화법, 이력서 작성방법 등 취업에 필요한 상담서비스를 한다. 정규직 전환을 기준으로 29세 이하 청년취업인턴을 채용하는 기업에는 1인당 연간 최대 870만원, 50세 이상 장년인턴 채용기업에는 1인당 연간 최대 710만원의 정부 지원금이 지급된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사진첨부)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 원하는 기업의 현장 면접을 볼 수 있다. 구인기업의 현황은 성남시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다. 시는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층과 베이붐 세대를 적극 취업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2
    • 작성일 2013-03-15

      조회수 534

  • 성남국공립어린이집 평일 야간·휴일에도 문 연다
    성남국공립어린이집 평일 야간·휴일에도 문 연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한 보육 서비스 제공” 성남시는 국공립어린이집 49개소를 지정해 오는 18일부터 야간보육과 휴일보육을 하기로 했다. 맞벌이 부부, 휴일에도 아이를 보육시설에 맡겨야하는 가정 등을 위해 성남시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회장:이혜원)가 자발적으로 나서 전체 국공립어린이집 56개소의 87.5%가 이 같이 결정했다. 지정 어린이집은 평일에는 오후 9시 30분까지, 일요일, 국경일 등 공휴일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지정어린이집 현황은 성남시 보육정보센터 홈페이지(http://www. sneducare.or.kr)에 게재돼 있다. 시간연장 보육을 원하는 부모는 신청서를 작성해 어린이집에 제출하면 되고, 휴일보육은 희망일 3일전까지 지정된 어린이집으로 사전 신청(유선 또는 방문)해야 한다. 성남시는 시간 연장 및 휴일보육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보육환경을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3-03-15

      조회수 964

  • 성남시 분당 납골당 허가 취소 ‘적법’
    성남시 분당 납골당 허가 취소 ‘적법’ 깨어있는 시민 힘..항소심서 승소 성남시가 분당구 야탑동 남서울묘지공원 내 납골당 설치사업 허가를 취소한 것은 적법하다는 항소심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제3행정부 재판장 이태종)은 지난 14일, 성남시가 재단법인 송파공원을 상대로 낸 도시계획시설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 인가 취소 처분 항소심에서 성남시의 손을 들어줬다. 항소심 재판부는 “원심(수원지법 제1행정부) 판결을 취소하고, 원고(송파공원)의 청구를 기각한다” 고 판시했다. 성남시는 전임 시장 재임 시절 재단법인 송파공원에 허가해 준 분당구 야탑동 ‘남서울묘지공원 내 납골당 설치 및 실시계획 인가’를 지난 2010년 8월 취소했다. 송파공원이 사업시행자로 지정될 당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시행령 96조2항이 요구하는 도시계획시설사업 시행자 지정 요건(사업대상 토지의 3분의2 이상 소유, 2분의1 이상의 토지소유자 동의)을 갖추지 못한 점과 교통 대란을 우려한 시민들의 집단 민원 등의 이유 때문이었다. 이에 대해 송파공원은 취소 처분에 불복해 2010년 9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제기했으나 같은 해 12월 기각 결정을 받았다. 송파공원은 행정심판에 불복해 지난 2011년 3월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수원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지난해 3월 열린 1심 재판에서 성남시의 사업 허가 취소는 부당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성남시도 이에 불복해 항소한 것이 이번 승소 결과를 냈다. 성남시 공원과 이광철 공원조성팀장은 “2년여를 끌어온 법정공방에 변론 때마다 야탑3동 지역주민들이 함께했다”면서 ”깨어있는 시민의 힘이 있었기에 성남시가 승소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송파공원은 183억5천만 원을 들여 남서울묘지공원 안에 4만7천700기 규모의 납골당(2천960㎡), 도로(1천257㎡), 주차장(844㎡), 조경(3천36㎡)을 조성할 계획이었다. 문의전화 : 공원과 공원조성팀729-3210
    • 작성일 2013-03-15

      조회수 906

  • 성남 법조단지 1공단으로 이전할 수 있을 것인가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에 위치한 성남 법조단지(법원·검찰청)는 부지면적(6,433평)이 협소하고 신축한지 30년이 지나 구미동으로 청사 이전을 추진하였으나 본시가지 공동화 우려 등의 문제로 유보되는 등 법조단지 이전과 관련하여 난항을 겪고 있다 성남시에서는 본시가지 공동화 우려 등으로 제자리에 재건축을 희망하고 있으나, 법원·검찰청의 입장은 보상문제, 임시청사 비용, 현부지 지형 등의 이유로 본시가지 내에 위치한 1공단으로 이전을 원하고 있어 1공단 부지의 공원화를 추진 중인 성남시는 고민하고 있다 성남지청에서는 성남시의회 의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개최한바 있으며 상당수의 시의원들은 법원·검찰청의 의견에 공감하였으며, 또한 2013년 2월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남 법조단지 이전을 위한 토론회를 열어 1공단으로 이전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며 올해 말까지 대체부지가 확보되지 않으면 구미동 부지로 이전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당시 패널로 참석한 이상경 가천대학교 교수는 1공단 부지가 약 2만 5천평 정도되므로 본시가지의 경제적인 부분을 고려하여 약 1만평은 법조단지를 조성하고 나머지는 본시가지 주민을 위한 도보권 근린공원을 조성하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법원·검찰청의 입장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으며, 성남시는 본시가지에 부족한 공원조성 등의 이유로 현부지 확장 재건축을 희망하고 있으나 1공단 부지로의 이전이 불가피하다면 다양한 의견수렴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지난 2013년 2월 개최된 제193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시건설위원회 위원장인 김재노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성남 법원·검찰청을 1공단 부지로 이전을 촉구하는 의견을 제시하는 등 1공단 부지로의 이전을 적극 요구하고 있으며 다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이와 관련된 의회 차원의 결의안을 안건으로 제안할 계획도 갖고 있다면서 필요한다면 해당 주민들의 동의서를 받아서라도 성남법조단지가 1공단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남 법조단지 이전은 어려운 숙제지만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신중하면서도 신속한 판단이 요구되며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본시가지 공동화 방지와 주민이용이 용이한 평지공원 조성 등 두가지 현안사항이 동시에 이루어 질 수 있는 합리적인 결정이 이루어지길 희망한다. 문의전화 : 도시계획과 도시계획팀729-3321
    • 작성일 2013-03-14

      조회수 924

  • 성남시 기업, 세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인 CeBIT 참가 기술력 과시
    세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인 CeBIT 2013에 참가한 성남시 IT 강소기업 7개사가 세계적인 기술 경쟁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지난 3월 5일부터 9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 이번 박람회에는 전 세계 70개 국가에서 3,600여 기업이 참가하고 32만 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성황을 이뤘으며,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관내 우수 중소ㆍ벤처기업 7개사를 파견 지원하여 약 1,600만불의 수출계약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 정보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전시박람회인 CeBIT은 올해 ‘공유경제’라는 주제를 통해 기업, 정부, 대학 등이 새로운 형태의 협업을 위한 지식, 자원, 경험의 공유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집중 부각하였다. 특히 한국의 IT업체는 모바일과 인텔리전트 기술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라이프솔루션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 참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성남시 참여기업 ㈜아이캔텍(대표 김윤수)은 인터넷 및 스마트 기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형 카메라 등의 첨단제품 기술력을 인정받아 독일 및 영국 바이어들로부터 제품 공급 주문이 이어졌으며, ㈜새늘(대표 김규호)은 슬림한 디자인의 차량용 첨단 블랙박스,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선보여 러시아, 폴란드 등 동유럽 바이어의 문의가 이어졌다. ㈜티아이티이엔지(대표 김주연)는 은행 자동화기기, 출입 통제시스템 등에 활용되는 카드리더/프린터 제품을 선보여 각국 총판업체의 계약상담이 줄을 이었으며, ㈜젠투웨이브(대표 이찬호)는 창고화물 관리, 배송차량 관리 등에 특화된 산업용 PDA 제품을 선보여 단말기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아이캔텍 김윤수 대표는 “경기침체에 취약한 중소기업으로서 해외전시회에 나가기가 매우 어려운 형편인데 성남시가 해외마케팅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줘서 용기를 내어 오게 됐다”면서 “수출성과도 만족스럽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해외기술과 디자인 트렌드를 접하고 이를 당사의 제품개발에 적용해가는 선순환 효과가 생기는 것이 근본적으로 의미가 크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은 올해 CeBIT을 시작으로 LA E3 게임박람회(6월), 플로리다 의료기기 박람회(8월), 추계 홍콩전자전(10월) 등 총 11회에 걸쳐 100개사 이상의 관내 중소기업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할 계획이다.(사진첨부)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산업진흥재단 전략산업부 782-3066
    • 작성일 2013-03-14

      조회수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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