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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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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활동하실 분~
    성남시는 2월 20일부터 3월 6일까지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 40명을 모집한다.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및 계도, 불량식품단속,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식품안전에 대한 홍보 및 계몽활동을 하게 된다. 임기는 2년으로 연간 100일 이내 활동하며, 활동 시 1일 4만원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모집 대상은 성남시 거주자이면서 영양사, 위생사, 식품관련 자격증 소지자, 전공자, 1년이상 식품행정 사무종사자, 소비자단체장이 추천한 임직원 등이다. 다만 식품위생업체·식품접객업소 종사자와 가족은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나 추천서, 이력서, 자격증, 졸업증명서 등이며, 기한 내 성남시청 보건위생과(☎729-3133)를 직접 방문 또는 전자우편접수(e-mail: essayhj@korea.kr)하면 된다. 성남시 류진열 보건위생과장은 “현재 87명 시민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활동 중”이라면서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더욱 많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3-02-22

      조회수 524

  • 성남시청 광장 “日다케시마의 날 철회하라”
    성남시청 광장 “日다케시마의 날 철회하라” 재향군인회, 성남독도수호대, 시민 ‘규탄대회’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과 행사 철회를 요구하는 규탄대회가 22일 오전 10시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렸다. 성남시장, 성남시 재향군인회, 성남독도수호대, 일반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규탄대회는 일본 정부를 비난하는 “다케시마의날 행사 철회” 구호 제창과 함께 시민들의 만세삼창이 이어졌다. 조정연 성남시재향군인회장은 이날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규탄한다” 면서 “행사 철회와 함께 총리직속 독도전담부를 해체하라”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일본 시마네(島根)현 당국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주최하고 여기에 중앙정부 관계자가 참석하는 것은 한 일 우호증진을 위해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면서 “일본은 다케시마의날 행사를 전면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이 시장은 또,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은 시민들과 함께 ‘독도사랑 태극기 퍼포먼스’에 동참해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대해 강한 규탄의 메시지를 전했다. 일본은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시마네현 고시 40호로 편입한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2005년 다케시마의 날(2.22)을 제정한 이후 지금까지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의 수위를 한층 더 높여 한일 관계에 악영향이 우려된다. 성남시는 2011년 6월 울릉군과의 자매결연이 계기가 돼 독도사랑 운동을 본격화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십여 차례에 걸쳐 시청사에서 독도 최초주민 생활자료전, 독도 사진전, 자료전, 학술세미나, 독도 실시간 영상송출, 성남에서 만나는 독도사랑 체험전 등 독도 관련 행사를 열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2-22

      조회수 251

  • 성남시보건소, 대사증후군 집중관리 ‘연중무료검진’
    성남시보건소, 대사증후군 집중관리 ‘연중무료검진’ 3명중 1명! 혹시 나도?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가 시민 대상 ‘대사증후군’ 집중 관리에 들어가 연중 무료 검진을 한다. ‘대사증후군’은 복부비만, 고지혈증, 당뇨,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등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사람에게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을 말한다. 서구화된 식생활과 스트레스, 음주, 흡연, 운동부족 등 잘못된 생활습관에서 발병 할 수 있는 질병으로 사전예방 차원에서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성남시 3개구보건소에서 체지방(복부둘레), 중성지방, HDL 콜레스토롤, 혈압, 혈당 등 5가지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특히, 중원구보건소는 3월 5일부터 매주 화요일을 ‘대사증후군의 날’로 지정 운영해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검진한다. 검사결과 대사증후군으로 판정되면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가 건강· 영양· 운동 등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을 하고, 3개월에서 최장 1년간 개인별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각 구 보건소 건강증진센터로 전화예약(☎수정·729-3860, 중원·729-4925, 분당·729-4001)접수하고, 지정된 날짜에 내방하면 된다. 검사 전 최소 8시간 공복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의 대사증후군 유병율은 28.8%로, 약 3명 중 1명이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사증후군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복부비만’이며, 올바른 식생활과 규칙적인 운동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729-3911
    • 작성일 2013-02-21

      조회수 725

  • 성남시향 올해 첫 정기연주회 ‘클래식 향연 ’
    성남시향 올해 첫 정기연주회 ‘클래식 향연 ’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말러의 ‘교향곡 4번’ 연주해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8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101회 정기연주회’로 클래식 향연을 펼친다. 올 들어 첫 정기연주회이기도한 이번 연주회는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를 1부 무대에 올린다. 이 곡은 모차르트가 1779년 잘츠부르크에서 작곡한 협주교향곡이다. 모차르트의 같은 장르 작품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꼽힌다. 개방현을 반음씩 높이는 변칙조율을 사용해 더 밝고 높은 음색을 낸 것, 복잡한 강약법 등이 특징이다. 연주회 2부는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4번을 연주한다. 이 곡은 말러가 1899년부터 1901년 사이에 작곡한 교향곡으로 ‘천상의 삶’을 표현했다. 1악장 발전부의 클라이맥스에 장송행진곡의 나팔 소리, 2악장에 저승사자를 표현한 바이올린 소리, 3악장에 탄식하는 듯 연주되는 오보에 소리, 4악장에 소프라노 독창이 등장한다. 바이올린 피호영, 비올라 배경환, 소프라노 손지혜가 협연한다. 이번 정기연주회 티켓은 성남아트센터 콜센터(1544-8117) 또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청소년· 65세 이상·장애인은 50% 할인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2-21

      조회수 403

  •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국립중앙박물관으로”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국립중앙박물관으로” 26일 성남시청서 역사특강 열려 성남시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초등학생, 중학생, 학부모 등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역사 특강을 연다. 특강의 주제는 ‘교과서 밖으로 나온 한국사, 국립중앙박물관으로’ 이다. “역사 작가”인 박광일 씨가 강사로 나와 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을 통해 본 한국 통사를 이야기한다.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의 구석기실부터 조선 5실까지의 대표 유물을 스크린으로 보여주고, 시대별 특징을 짚어나간다. 한국사의 흐름과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 수 있다. 특강에 앞선 오후 6시 30분 성남시립국악단은 ‘가야금 3중주와 타악 퍼포머스’ 등 우리가락 특별공연을 펼친다. 특강에 참여하려면 행사 시작 30분전까지 선착순 입실하면 된다. 한편 이번 특강을 맡은 박광일 씨는 ‘우리아이 첫 경주여행’, ‘사회 교과서 여행’, ‘우리아이 첫 국립중앙박물관여행’ 등의 저서가 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3-02-21

      조회수 352

  • ‘제1회 성남시장애인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제1회 성남시장애인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건강한 정신으로 무장한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 도울 것” ‘제1회 성남시장애인 정월대보름 한마당’ 행사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1000여명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복지관(분당구 아탑동)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성남시장애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장애인들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을 체험하고 새해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식, 윷놀이, 투호, 팔씨름 등 6종목의 민속놀이 경기가 청·백 대항전으로 진행된다. 이 대항전은 9개 장애인단체에서 종목별 각 10명씩(청팀5명, 백팀5명) 총 540명의 회원이 출전한다. 각 단체 간의 대항이 아닌, 장애유형이 다른 회원들이 한팀으로 구성돼 대항전을 치른다는 것이 특징이다. 서로의 입장을 헤아리고 돕는 과정에서 강한 결속력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일반시민과 장애인단체 회원 등 400여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의 힘찬 응원전도 펼쳐져 행사의 흥을 돋운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장애인·비장애인이 흥겹게 어울리는 행사와 일자리 발굴 사업을 적극 지원해 건강한 정신으로 무장한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3-02-20

      조회수 259

  • 중앙동 주민센터·어린이집 21일 ‘첫 삽’
    중앙동 주민센터·어린이집 21일 ‘첫 삽’ 청사 신축 기공식 가져.. 오는 2014년 4월 완공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주민센터(708번지)와 어린이집(709번지) 신축공사가 오는 21일 첫삽을 뜬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2시 지역주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시의원, 중앙동 유관단체 회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삽 등 기공식을 갖는다. 중앙동 주민센터와 어린이집은 오는 2014년 4월 완공을 목표로 총 180억의 예산이 투입된다. 동 주민센터는 연면적 2,800㎡,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로 건축돼 종합민원실, 중대본부, 주민자치센터 취미교실, 헬스장, 주민회의실, 작은 도서관 등 시설이 들어선다. 바로 옆 부지의 어린이집은 연면적 2,189㎡,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에 보육시설과 중원구 아이사랑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춰, 130명을 보육한다. 현재 중앙동 7-1번지에 위치한 중앙동 주민센터는 중앙동3구역주택재개발사업과 연계된 희망로 확장구간에 일부가 편입돼 철거가 예정돼 있다. 게다가 지은 지 37년이 돼 건물이 노후하고 민원업무를 보기에도 협소한 상태여서, 이번 어린이집을 포함한 청사 신축은 중앙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중앙동 주민센터와 어린이집이 완공되면 주민 자치기능, 문화?복지 기능이 강화돼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유용하게 활용하는 열린 공간이 될 전망이다. 한편, 다음달 12일에는 은행2동 주민센터 기공식이 열린다. <사진자료: 조감도> 문의전화 : 회계과 청사관리팀729-2771
    • 작성일 2013-02-20

      조회수 388

  • ‘제10회 숯내 정월대보름 달집축제’ 열려
    ‘제10회 숯내 정월대보름 달집축제’ 열려 “얘들아 나오너라 달 따러 가자 ” 희망의 달집을 태워 만복을 기원하는 ‘제10회 숯내 정월대보름 달집 축제’가 오는 2월 2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탄천축구장(수정구 태평동)에서 열린다. (사)성남민예총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시민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얘들아 나오너라 달 따러 가자”를 주제로 다양한 민속놀이와 체험마당 행사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10개 지역 풍물패가 2개팀으로 나뉜 '길놀이'로 시작돼 각각 중앙시장과 수정초등학교에서부터 탄천축구장까지 풍물 한마당이 펼쳐진다. 이어 탄천축구장에서 연날리기,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와 사물놀이, 어린이 택견, 사자놀음, 진도북춤, 각설이 타령, 민요 및 복조리, 한지등(燈) 만들기 등 체험행사가 열린다. 특히, 새해 소원지를 감은 달집을 태우며 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려 가족의 건강과 무탈, 지역 전체의 안녕과 화합, 공동번영을 기원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외도 오곡비빔밥 나누기, 부럼 박 터뜨리기 대회, 성남어린이 착한장터, 대동놀이 등이 펼쳐져 시민들이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3-02-19

      조회수 328

  • 성남시, 올해 복지 바우처 사업 본격 가동
    성남시, 올해 복지 바우처 사업 본격 가동 총 15억1천만원 투입, 9개 분야 서비스 제공 성남시는 지역주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총 사업비 15억1천만원을 들여 9개 분야의 ‘지역 사회서비스 투자(바우처)’ 사업을 전개한다. 이달 1일부터 시작된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대상자의 특성에 맞춰 지역주민의 욕구에 부합하는 복지 서비스를 하는 사업으로 이용자에게 이용권(바우처)을 지급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사업은 ▲만4~6세 아동 대상 아동인지능력향상 서비스 ▲만18세이하 문제행동위험군 아동 대상 우리아이심리지원 서비스 ▲만18세 이하 중증 장애아동 대상 맞춤형재활보조기구 렌탈 서비스 ▲만7~12세 아동 대상 아동비전형성지원 서비스 ▲만0~6세 아동 대상 영유아발달지원 서비스 ▲만7~12세 문제행동위험군 아동 대상 아동정서발달지원 서비스 ▲만7~12세 경도비만 아동 대상 아동건강관리 서비스 ▲만4~70세 장애인 대상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운동 서비스 ▲ 결손가정, 정서문제아동의 가정, 다문화 가족 등 대상 통합가족 상담 서비스 등이다. 이 가운데 장애인의 건강 증진을 돕는 ‘장애인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운동 서비스’와 결손가정·위기가족에 정서적 지지를 지원하는 ‘통합가족 상담서비스’는 올해 신설됐다. 또, 맞춤형재활보조기구 렌탈 서비스는 장애아동 성장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2회 재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 대상자는 전국가구 평균소득 100%이하(4인 가구 건강보험료기준 13만9,628원) 등 소득수준과 가구여건을 고려해 선정하며 사업별로 6~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단, 1년에 2개 이하의 서비스만 함께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하고, 주소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성남시 박상복 사회복지과장은 “지역사회 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주민의 욕구와 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라며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과 수요충족,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복지 체감도를 끌어 올리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3-02-19

      조회수 549

  • “홀로 어르신 외로워 마세요”
    “홀로 어르신 외로워 마세요” 수정구 공무원·단체, 913명 노인과 1대1 자매결연 맺어 성남시는 최근 급속한 고령화로 홀로 사는 어르신이 크게 늘어남에 따라 자매결연 사업을 전개해 독거노인 사회안전망 구축체계에 나선다. 성남시 수정구 공무원(338명)과 통장·주민자치위원 등 13개 단체회원(575명)은 이달 12일부터 지역 내 913명 저소득 독거노인과 1대1 자매결연을 맺어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사랑과 관심을 전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 대상 독거노인은 일제 조사와 노인돌보미 사업 등을 통해 선정된 어르신들이다. 결연을 맺은 어르신은 앞으로 각 공무원과 단체 회원이 월 1회이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과 생활 상태를 살피고, 수시로 전화 안부를 묻는다. 이와 함께 관공서와 기업체, 시민단체 등 후원자를 모집해 반찬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후원 활동을 한다. 성남시내 65세이상 노인은 9만3,208명이다. 이 가운데 저소득 독거노인은 총 4,218명(수정·1,475명, 중원·1,787명, 분당·956명)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노인복지팀729-5230
    • 작성일 2013-02-18

      조회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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