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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유망전시회 개별 참가 中企 최대 250만원 지원
    국내 유망전시회 개별 참가 中企 최대 250만원 지원 오는 26일까지 모집·신청받아 성남시가 유망 중소기업의 판로개척 돕기에 나섰다. 성남시는 ‘국내 유망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사업계획을 확정해 국내 산업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기업에 부스임차료 및 장치비(100%)와 홍보물 제작비(60%) 등 최대 25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역경제기여도, 신규참가여부, 기술수준 등을 평가해 이달에 34개사를, 오는 5월에 30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지원 대상 전시회는 킨텍스, 코엑스, 벡스코 등 국내 전문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산업 전시회이다. 다른 지자체나 중소기업 유관기관으로부터 지원을 받지 않은 성남 중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단, 대한민국 섬유교역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SENEX(시니어&장애인 엑스포), 월드가전브랜드쇼는 성남시 공동관으로 참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어서 개별 전시회 참가 지원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개별 전시회 참가 지원을 희망하는 성남 지역 내 중소기업은 오는 26일까지 성남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55개사의 국내 전시회 참가를 지원해 1,000억원이 넘는 거래 상담 성과를 냈다. 국내 전시회 참가는 중소기업 판로 개척에 가장 중요한 방법으로,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하게 하는 계기를 제공한다. 또한 국내 전시산업 활성화에 기여해 해외바이어를 유인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2-08

      조회수 282

  • 성남시내 공기질 지속 개선돼
    성남시내 공기질 지속 개선돼 미세먼지 농도 28㎍/㎥ 감소 성남시내 공기질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2004년도부터 ‘대기환경 개선대책사업’을 벌인 결과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8년전보다 28㎍/㎥(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 감소해 39% 개선률을 보였다. 2004년 72㎍/㎥이던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009년 54㎍/㎥, 2011년 50㎍/㎥ 로 지속 개선돼 지난해 44㎍/㎥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7월 미세먼지 평균 농도 32㎍/㎥으로 매우 쾌적한 대기환경을 유지했고 이 수준을 4개월 동안 이어갔다. 시는 최근 8년간 871억4천3백만원을 투입해 시내버스 812대를 천연가스(CNG)버스로 교체하고, 2만2185대 경유자동차에 배출가스 저감 장치 부착 또는 조기폐차 지원 사업을 폈다. 시내버스, 관용차량 등 134대 차량에는 공회전 제한장치를 부착하고, 4대의 친환경전기차를 관용차로 시범 도입했다. 그런가하면 산업체와 공동주택 등의 일반 보일러 버너를 질소산화물이 적게 배출되는 저NOx버너로 바꾸는 사업을 벌여 59대를 교체 지원했다. 백운엽 성남시 저공해사업팀장은 “지구온난화, 황사, 중국오염물질 유입, 자동차 증가 등 대기오염을 유발하는 여러 악조건 때문에 대기질 개선 사업에 많은 예산과 시간이 투입되고 있다” 면서 “도시열섬현상으로 인해 급상승하는 도시온도를 낮출 수 있는 다양한 대기환경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도심 온도를 낮추는 친환경도시계획 수립과 함께 지속적인 저공해자동차 보급사업, 자동차배출가스 저감사업을 펴 인체에 유해한 미세먼지(PM-10)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저공해사업팀729-3161
    • 작성일 2013-02-08

      조회수 289

  • 민원 많은 대형마트 성남점 불법상행위 25건 적발
    민원 많은 대형마트 성남점 불법상행위 25건 적발 “중소유통업과 대형마트, 상생발전 이뤄나가겠다” 성남시는 지난 6일 수정구 관내 대형마트를 불시 단속해 25건의 불법상행위를 적발했다. 8개팀 21명의 단속반이 투입된 이날 단속 결과 시는 공개 공간 내 이동 매대 설치 15건, 카트적치 1건, 주차장 내 노상적치물 1건, 방화벽 물건적치 1건, 원산지 표시판 게시방법 미비 5건을 적발하고 현지 시정토록 했다. 원산지 표시 위반은 2건을 적발해 45만원의 과태료를 물도록 했다 . 이번에 적발된 대형마트시설은 판매시설 외 영업행위 등 불법 상행위에 대한 인근 중소상인들의 민원이 끊이질 않아 5회에 걸친 지도단속과 불법상행위 시정촉구 공문발송이 두차례 이뤄진 곳이다. 시는 민원이 집중됐던 대형마트시설의 불법행위와 민원이 지속돼 이번 불시단속에 나서게 됐다. 성남시 임승민 지역경제과장은 “장기간의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대형마트 등에서는 자사의 이익만을 앞세운 영업 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불법 상행위가 근절 될 때까지 인원과 횟수를 늘려 단속해 유통질서를 바로 잡고, 중소유통업과 대형마트 등의 상생발전을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02-07

      조회수 388

  •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체계 가동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비상진료체계 가동 당직 의료기관 34곳, 당번 약국 149곳 지정 운영 성남시 수정·중원·분당 3개 보건소는 설 연휴기간인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 3개구 보건소는 이 기간 동안 응급 환자발생에 대비해 분당서울대병원(787-3114) 분당차병원(780-5840) 분당제생병원(779-0100), 정병원(757-6000), 성남중앙병원(743-3000) 등과 응급실 운영 및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했다. 구별 당직 의료기관 34곳과 당번 약국 149곳도 지정 운영한다. 설연휴기간 동안 문을 여는 병?의원명, 약국 명단은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각 보건소 홈페이지 등에 올려놨다. 이와 함께 각 보건소별 비상 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응급환자정보센터(☎1339번), 소방서(☎119), 경찰서 등과 유기적 협조 체계를 이뤄 집단 환자 발생 등 응급 상황에 대비하기로 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보건행정팀729-3952
    • 작성일 2013-02-07

      조회수 298

  • 가로수 부산물로 만든 ‘시민 등산용 지팡이’ 인기
    가로수 부산물로 만든 ‘시민 등산용 지팡이’ 인기 등산로 비치 사흘만에 동나 성남시는 가로수 작업시 발생하는 전지 부산물로 시민 등산용 지팡이를 만들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달 25일 가로수 전지 부산물 8톤으로 등산용 지팡이 1,200개를 만들어 분당동 불곡산 등 3개 등산로 입구에 비치했다. 지팡이는 등산로 비치 사흘만에 동이 났다. 등산시 물기가 있거나 얼음이 있는 곳에서 미끄럼을 방지해 주는 역할을 해주고, 지팡이를 준비하지 못한 등산객들에게 유용하게 사용된 것. 시는 지팡이의 시민 호응에 지난달 30일 1,200개를 추가 제작해 청계산 봉우재, 옛골 입구, 불곡산 정자공원 등 총 6개소에 비치했다. 이 지팡이는 성남시청 녹지과 등산로관리원이 수작업으로 만든 지팡이로, 일반 등산용 스틱과 같이 1.2m 길이로 제작돼 부담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시는 가로수 부산물 폐기 처리에 들어가던 예산 부담을 덜고, 시민의 안전 산행까지 돕는 효과까지 보고 있다. 시는 각 구에서 발생하는 가로수 전지 부산물로 시민 등산용 지팡이를 2,000~3,000개 더 만들어 6개소 등산로에 지속 비치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휴양팀729-4301
    • 작성일 2013-02-07

      조회수 230

  • “전통시장에 활기를” 4개 기관 단체 힘 모은다
    “전통시장에 활기를” 4개 기관 단체 힘 모은다 성남시·상대원전통시장·경기신보·성남시CEO 연합회 ‘자매결연’ 성남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하 경기신보), 성남시CEO연합회가 손 잡고 상대원전통시장 살리기에 나선다. 오는 8일 오전 10시 중원구 상대원동 소재 상대원전통시장 내 라디오방송국에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4개 민·관 기관단체의 자매결연행사가 열린다. 경기신보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이재명 성남시장, 김태영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김국남 상대원전통시장 상인회장, 박주완 성남시 CEO연합회장 등 4개 기관 단체 대표와 회원 등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 보증 상담, 가두캠페인, 물품구매행사 등을 벌인다. 이날 협약에 따라 성남시, 상대원전통시장 상인회, 경기신보, 성남시CEO연합회는 힘을 모아 상대원전통시장 내 상인들에 대한 자금지원 확대와 상인의 권익향상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성남시는 상인들이 희망할 경우 상인대학 개설을 적극 지원 하는 등 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한다. 상대원전통시장 상인회는 또, 성남시가 추진하는 시정발전 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경기신보의 금융지원을 원활히 받을 수 있도록 수요 발굴에 협력한다. 경기신보는 상대원전통시장 상인들이 금융권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증을 적극 지원한다. 성남시CEO연합회(회원수 500여명)는 상대원전통시장에서 지속적으로 물품을 구매하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운동을 편다. 관공서와 전통시장, 유관기관, 단체가 함께하는 이번 자매결연은 최근 대형유통점과 기업형 슈퍼마켓들의 시장잠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매출 향상 등 상대원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성남시는 경기신보와 협약을 통해 담보력 부족으로 은행 대출이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 등에게 최고 5,000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서 주고 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02-07

      조회수 156

  • 설 연휴 학교 운동장 주차장으로
    설 연휴 학교 운동장 주차장으로 - 3,751대 차량 주차공간 확보 - 성남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본도심 주택가의 주차난을 덜고자 수정·중원구 45개 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개방하기로 했다. 학교 임시주차공간에는 총 3,751대 차량이 주차 할 수 있으며 개방시간은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수정구는 오후 5시)이다. 수정 지역에서는 신흥초·성남서초·수진초·금빛초·성남초·수정초·성수초·성남북초·양지초·복정초·왕남초·태평중·성남여중·수진중·상원여중·성남문원중·성남서중·창곡중·창곡여중·복정고·효성고 등 21개교(2,450면)가 무료 개방된다. 중원 지역에서는 성남중앙초·성남제일초·하원초·금상초·성남동초·중부초·은행초·상원초·중원초·상대원초·대일초·검단초·대하초·도촌초·성남중·대원여중·성남동중·은행중·영성중·도촌중·성남여고·성남서고·성남방송고·신구대학 등 24개교(1,301면)가 무료 개방된다. 이를 위해 시는 각급 학교의 협조를 구했다. 이 기간동안 차량소유자 등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학교 시설물 훼손 주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등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729-5430, 중원구청 경제교통과729-6430
    • 작성일 2013-02-06

      조회수 342

  • 성남 시내 ‘교통 소통’ 특별 대책 마련
    성남 시내 ‘교통 소통’ 특별 대책 마련 설날 연휴 귀성·성묘객 편의 만전 성남시는 설 연휴 기간동안 급증하는 교통 수요에 원활히 대처하기 위한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을 특별수송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설 성묘 승객 수송력을 높이기 위해 영생관리사업소, 남서울공원묘지, 청계공원묘지 노선을 100회 증회 운영한다. 심야에 지연 도착하는 승객 수송을 위해서는 17개 노선을 149회 증회 운행한다. 또, 성남종합터미널을 운행하는 시내버스는 종착역을 기준으로 새벽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이와 함께 성남종합버스터미널 주변 환경정비, 종사자 친절교육 등 행정 지도를 강화한다. 성남시 교통상황실에 대책본부도 설치 운영해 귀성·귀경 차량의 흐름과 교통량을 실시간 확인하고,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단속, 계도, 견인 등 조치한다. 성남시는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하루 평균 10만6천명, 총 31만 8천명이 이동할 것으로 수송수요를 예상하고 있다. 박병기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설은 연휴기간이 예년보다 짧아 교통량 분산이 어렵고, 특히 오는 11일 귀성길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혼잡시간대를 피해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729-3701
    • 작성일 2013-02-06

      조회수 460

  • 성남시 각 부서별로 15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성남시 각 부서별로 15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 - 전통시장 활성화 나선다 - 성남시는 대형유통점과 기업형 슈퍼마켓들의 시장잠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각 부서별로 15개 전통시장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다. 자매결연은 오는 8일까지 각 국·소·단장이 직접 전통시장을 방문해 체결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에 따라 성남시 16개 각 부서는 전통시장에서 구매 가능한 물품은 가급적 전통시장에서 구매한다. 과별 체육대회, 야유회, 간담회 등 행사시 필요물품 구입 등이 전통시장에서 이뤄지며, 중식시간에 전통시장 이용하기가 권장된다. 이와 함께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 운영한다. 이날 성남시 공무원은 정시 퇴근 해 가족과 함께 장을 보고, 성남 사랑상품권을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운동을 편다. 수정·중원·분당 각 구청은 1~3곳 전통시장을 자율적으로 선정해 자매결연을 체결하며, 48개 동 주민센터, 성남시 시설관리공단·문화재단·청소년육성재단 등 출연기관은 별도 지정없이 가까운 전통시장 이용이 권장된다. 성남시는 자매결연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부서별로 매월 추진실적을 파악해 부서성과관리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시는 공공부문이 앞장서서 전통시장을 이용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전통시장 이용 대상을 민간영역으로까지 확산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02-06

      조회수 410

  • 성남시, 시의원 대상 주요 현안사업 설명회 개최
    성남시는 지난 4일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주요 시정시책에 대한 시의회와 공감대를 넓혀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13년 주요 현안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성남시의원 34명 중 22명이 참석해 성남시 창의교육도시 사업 등 14개 주요추진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업추진 부서장들은 시의회 의원들에게 사전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소통 부재로 주요 안건이 부결되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직접 설명자로 나섰다. 성남시는 이번 설명회 대상사업이 2013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반영할 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오는 18일 개최예정인 제193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과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는 시의회와의 소통 노력과 더불어 전 공직자의 역량을 결집해 시 승격 40주년이 되는 2013년에 주요 시책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각오로 팀장, 과장 등 간부공무원 660명을 대상으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의회협력팀729-2261
    • 작성일 2013-02-05

      조회수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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