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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에도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 문 열어
    성남시청사 내 '하늘 북(book)카페'가 설 연휴기간(2.9~11)에도 정상 운영 된다. 시는 설 당일에 공공도서관 등이 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도서관 이용 시민의 불편을 줄이고, 시청사 주변에서 휴식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평소 주말과 같은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북 카페 전 공간을 개방하기로 했다. 2010년 7월 개관한 '하늘 북 카페'는 어린이방, 열람실, 담소방 등을 갖추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400명에 달하는 성남시의 대표적 문화공간이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3-02-05

      조회수 256

  • 성남지역 식품관련 업체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 열어
    성남지역 식품관련 업체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 열어 쌀과 음료, 김, 과일, 떡, 과자 등 사회복지시설에 성남지역 식품관련 업체 모임인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김영식. 이하 협회)는 5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협회의 30여개 각 회원 업체가 쌀과 음료, 김, 과일, 떡, 과자 등 자사 제조 판매품(3,000만원 상당)을 후원해 설 명절을 앞둔 성남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각 식품기탁업체 대표 등은 다사랑마을 등 21명 수혜대상시설 시설장에게 식품 및 성품을 전달했다. 협회는 식품관련업체와 유통업체 등 280여개 업체로 구성됐다. 지난 2006년부터 매년 추석과 설을 앞두고 회원업체들이 물품을 기증해 최근 7년동안 3억5천여만원 상당의 성품을 사회복지시설에 보냈다. 김영식 협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형편이 어려운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을 돕기에 나서고 있어 뜻깊다” 면서 “앞으로도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지속 전개해 인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3-02-05

      조회수 197

  •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 하실 분~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 하실 분~ - 오는 15일까지 신청하세요 - 성남시는 오는 15일까지 ‘일일 명예 시장’을 공모한다. ‘일일 명예 시장제’는 시정에 대한 자문과 정책제언 등을 행정에 접목하고, 시민의 시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로 3년째 운영 중이다. 다음달 14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한다. 일일 명예시장은 시정 주요업무 청취, 주요행사·회의 참관, 민원인 상담, 관심분야 사업장 방문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희망자는 기한 내 시 홈페이지(입법예고/공고 1480)를 참조해 성남시청 자치행정과(☎729-2282) 또는 구, 동 주민센터로 우편, 전화, 팩스(729-2289) 신청하면 된다. 단, 정치인이나 기관단체장은 신청할 수 없다. 성남시는 지난해 38명 시민이 명예시장제에 참여했다. 이 제도로 명예시장들이 제언한 독서교육 강좌 개설 운영 등 총 80개 분야가 시정에 반영됐다. 특히, 은행동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과 관련한 건물철거 잔재물, 공가방치 등 주민생활불편은 LH공사, 폐기물업체와 회의를 통해 처리계획을 수립하기로 했다. 시는 올해에도 운영성과와 참여자의 좋은 의견을 반영해 내년에도 발전적인 일일 명예시장제도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2-05

      조회수 334

  • 설 명절 앞두고 축산물 유통과정 집중 점검
    설 명절 앞두고 축산물 유통과정 집중 점검 - 전통시장·대형마트 106곳 시민과 함께 - 성남시는 설날(2.10)을 대비해 축산물을 중심으로 성수품의 올바른 유통관리 상태 점검에 나섰다. 시는 6개반 34명의 점검반을 꾸려 지난달 25일과 29일, 2월 4일까지 3차례동안 14곳 전통시장 내 상점들, 대형마트 10곳 등 총 106곳을 돌며 성수품의 유통과정과 원산지 표시여부 등을 중점 조사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축산물 감시원이 단속에 참여해 수입쇠고기를 한우로 둔갑해 판매하거나 위생이 불량한 축산물이 유통되는지 여부를 살폈다. 1·2차 점검 결과 시는 농·수·축산물 원산지 표시를 하지 않은 21곳 업소에 대해 현지 계도 및 시정 조치했다. 배, 밤, 대추, 동태 등의 성수품과 두부류, 떡류, 한과류 등 제수용품도 이번 점검대상에 포함해 가격미표시, 계랑기 점검미비, 위생관리 미흡 등 총 29곳 적발 업소를 현지 계도했다. 이와 함께 가격 동향을 성남시 소비자물가정보( http://mulga.seongnam.go.kr)에 올려 시민들이 물품의 상호 가격을 비교해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 2월 4일 실시한 3차 점검은 홈플러스, 상대원시장 등 8곳에서 이뤄졌다. 임승민 성남시 지역경제과장은 “시민과 함께한 이번 설 명절 성수식품 점검은 기습적인 물가 인상을 잡고, 축산물 등의 유통·위생관리를 강화해 안전한 식품 공급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729-2571
    • 작성일 2013-02-04

      조회수 236

  • “0770 사랑나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0770 사랑나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성남시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 노숙인상담센터·여성의쉼터에 의류·생필품 전달- “7세에서 70세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사랑을 펼치는 ‘0770 사랑나눔’ 행사가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시 국공립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이혜원·중동어린이집원장, 이하 연합회)는 2월 5일 오전 11시 시청 누리홀에서 연합회 회원 53명과 수혜자인 성남 노숙인 상담센터 관계자, 여성의 쉼터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0770 사랑나눔 의류 및 생활용품 전달식’ 행사를 연다. 이날 연합회는 아동복, 성인의류 등 의류 1천5백여 점과 비누, 치약, 양말, 속옷 등 생활용품(150만원 상당)을 성남시 노숙인 상담센터(성남동 소재)와 여성의 쉼터에 기증한다. 이번 기증품은 연합회 회원과 교직원 등 700여명이 최근 1년동안 상태가 양호한 의류 모으기 운동과 이웃돕기 성금 모금 활동을 펼쳐 마련한 물품들이다. 연합회는 올해로 11년째 이 행사를 열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노숙인, 여성의 쉼터 등 어려운 이웃에게 힘을 주고, 인정 넘치는 지역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합회 회원들은 매월 1회 사회복지 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연2∼4회 노인복지시설에서 재롱잔치를 열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하고 있다. 이혜원 연합회장은 “0770 사랑나눔 행사로 노숙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어린이집 원장, 교직원, 학부모 모두의 참여를 이끌어내 나눔 문화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2012년 신흥3동 주민센터에서 열렸던 ‘0770사랑나눔 의류 전달 행사’ 때 의류를 차량에 탑재하는 장면임 >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3-02-04

      조회수 245

  • “모기 방제, 겨울철이 더 중요하다”
    “모기 방제, 겨울철이 더 중요하다” 대형건축물 지하시설 184곳 산란전 유·성충 박멸 성남시는 오는 2월 4일부터 3월 30일까지 대형건축물 지하시설 184곳을 대상으로 ‘겨울철 월동모기 집중방제’ 활동을 벌인다. 겨울철 모기는 난방시설이 잘돼 있는 대형건물의 지하공간이나 하수구 등의 제한된 공간에서 추위를 피해 서식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비해 모기방제 효율이 높다. 또 500~700개의 알을 산란하기 전에 적은 양의 살충제로 모기 유충과 성충을 박멸하고, 모기의 개체수를 대부분 잡을 수 있어 겨울철 방제가 더 중요하다. 수정구보건소는 월동 모기 방제를 위해 보건소 방역반 직원과 민간위탁 업체 직원 4명으로 구성된 방역기동반 2개조를 편성·운영한다. 방역기동반은 지역 내 아파트 및 복합건물의 물 저장고, 정화조 등 지하시설의 모기 성충을 채집하고 유충 서식유무를 조사한 후 각 시설 상황에 맞춰 분무, 연무, 연막소독 살충제 살포, 유충구제제 투약 등 모기 방제를 한다. 상습 모기서식 지하시설에는 모기 출입을 차단하는 물리적 방제기기인 ‘환기구 모기망’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모기신고 센터(☎729-3862)’를 운영, 시민이 제보한 곳으로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출동해 모기 발생 원인을 찾아내고 유충을 박멸한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감염병관리팀729-3861
    • 작성일 2013-02-01

      조회수 331

  • 자매결연시·군 어린이 성남영어마을 체험
    성남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시·군 어린이 188명이 오는 2월 4일부터 8일까지 ‘성남영어마을(분당구 율동)’ 입소 체험을 한다. 시는 자치단체간 교류증진을 위해 홍천군, 가평군, 아산시, 삼척시, 창원시, 고성군 등 각 자매결연 지역별로 30~38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성남영어마을’ 겨울방학 캠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 시·군 어린들은 4박 5일 일정동안 성남영어마을 원어민교사와 일대일 인터뷰 레벨 테스트를 시작으로, 12명씩 16개 그룹을 이뤄 ‘영화 세계로(Film School)’를 주제로한 캠프에 참여하기 된다. 미술, 게임, 음악 등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속 인물과 직업을 탐구하고, 효과 기술, 영화의 사회·경제적 영향력 등을 영어로 체험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농촌지역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면서 성남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될 것”이라면서 “자매결연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성남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시·군은 자체 영어마을을 운영 중인 목포시와 겨울철 선박 접안문제로 이번 성남영어캠프에 참석하지 못하는 울릉군을 포함해 모두 8곳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2-01

      조회수 404

  • 건조한 봄철, 산불 예방 비상체제 돌입
    성남시는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림자원의 산불피해를 막기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예방 비상체체 돌입에 나섰다. 시는 2월 1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시·구청 4곳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해 비상근무조를 편성 운영한다. 임차헬기 등 32종, 2천950점의 진화장비 확보와 함께 산불전문진화대원 111명을 등산로 곳곳에 배치한다.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과의 공조도 강화하며, 비상시 긴급 출동해 초동 진화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다. 또, 공무원, 산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4개조 200명의 특별단속반을 꾸려 화기·인화물질 소지입산 등 불법 행위자를 계도 단속한다. 산불예방 캠페인 등 홍보활동도 강화해 시민동참을 유도한다. ‘산불조심기간’동안 화기물 소지, 취사행위 등으로 적발되면 30~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조금만 부주의해도 산에 산불이 확산되기 쉽다. 문의전화 : 녹지과 산림팀729-4291
    • 작성일 2013-01-31

      조회수 271

  • 국가기록원에서 일할 장애인 면접 진행
    국가기록원에서 일할 장애인 면접 진행 56명.. 4월 부터 나라기록관 기록물정리 성남시는 국가기록원과 협약(2012.4.6)을 맺어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 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국가기록물 정리사업에 참여할 장애인들에 대한 면접이 지난 30일과 31일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진행됐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가 주관한 이날 면접에서 대상 장애인들은 구두지시검사, 장애인 성인용 직업적성검사 등 면접을 치렀다. 국가기록원은 “장애인 고용률 30% 이상”이라는 성남시와의 협약에 따라 총 56명의 성남시 거주 장애인을 3월초에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장애인들은 오는 4월부터 11월 말까지 8개월 동안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수정구 시흥동)에서 기록물정리 일을 하게 된다. 성남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사의 협조를 받아, 새로 채용되는 장애인들이 업무가 숙달될 때까지 직무보조원을 나라기록관에 배치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에도 관내 장애인, 취약계층 등이 나라기록관에서 일 할 수 있도록 지원해 8개월동안 184명이 국가 중요 기록물 20만권을 정리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3-01-31

      조회수 337

  • 복지사각지대 속 방치 노인 생계비 지원
    복지사각지대 속 방치 노인 생계비 지원 매달 21만6천원~ 통장 입금... 제도적으로 보듬어 성남시는 형편이 어려우면서도 정부 기준에 맞지 않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복지사각지대 속 노인에게 생계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1년 12월 제정한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지원 및 복지증진 조례'를 근거로 올해 예산 2억100만원을 확보했다. 생계비 지원대상은 ▲만 70세 이상 성남거주 독거노인 또는 노인만으로 구성된 가구로써 ▲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2년 이내(신청일 기준)에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지원이 중지됐거나 책정에서 제외된 노인이다. 또 ▲소득은 최저생계비(1인기준 57만2천원)의 50% 이내이고, 재산은 3,400만원 이내(금융재산은 300만원 이내)이어야 한다. 생계비는 월을 기준으로 1인 가구 21만6000원, 2인 가구 36만7000원이며, 6개월동안 지원이 이뤄진다. 대상 노인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원 신청하면, 현장 확인과 조사를 거쳐 생계비를 통장으로 입금한다. 이귀완 성남시 복지기획팀장은 “부양의무자에게 부양비를 강제 부과하는 제도가 있기는 하지만, 어르신들은 극빈의 생활고를 겪으면서도 자녀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을 꺼린다”면서 “복지 사각지대 속 방치된 삶을 살고 있는 노인분들을 제도적으로 보듬어 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각 동에서 활동 중인 148명의 복지위원을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노인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할 방침이다. 복지위원은 지난해 독거노인을 비롯한 중증 장애인 등 875명에게 복지서비스 지원을 연계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3-01-31

      조회수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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