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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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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기업육성자금 업체당 최고 5억 융자·지원
    -성남시, 자금조달 돕고, 대출이자 2% 부담해 주고- 성남시는 최근 경제난 속에 자금조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총 70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업체당 최고 5억원까지 융자지원하기로 했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자금 소진 시까지 연중 성남시와 협약 체결된 10개 은행을 통해 융자 받을 수 있다. 기업체가 부담해야 할 융자금 대출이자 중 2%는 성남시가 부담해 준다. 공장 가동 중인 중소제조업체 등에는 운전자금을, 지식산업센터 구입 및 분양에는 시설자금을 각각 1년 거치, 1~2년 균분 상환 조건으로 지원한다. 자금 융자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제조업체나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등은 시 홈페이지(분야별 정보→산업정보→자금지원)를 참조해 신청서 등 각종 구비서류를 갖추고, 시 협약 은행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에도 361개 기업에 1천만원에서 5억원까지 총 694억원의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융자 지원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 729-2581
    • 작성일 2013-01-21

      조회수 453

  • 성남시 민원처리속도 빨라져
    - 민원처리기간 단축률 49.14% 달성 - 성남시의 민원처리 속도가 빨라졌다. 성남시는 지난해 민원창구에 접수된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 60일이하의 민원 처리 단축률을 집계한 결과 49.14%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전년도 단축률 31.03%보다 18.11% 상승했다. 민원처리 단축률은 인터넷이나 서면으로 접수된 민원을 법정처리기간보다 얼마만큼 앞당겨 처리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낸 것이다. 백분율이 높을수록 민원을 빨리 처리했음을 의미한다. 49.14% 단축률은 법정처리기간이 10일인 민원을 5일 단축해 닷새만에 처리했음을 뜻한다. 성남시는 지난해 내부행정시스템에 등재된 인·허가, 등록, 신고 등 475종류의 60,947건 민원처리속도를 자체 분석한 결과 하루만에 처리한 민원은 19,601건(32.16%), 3일 이내 처리는 11,367건(18.65%), 7일 이내는 8,058건(13.22%), 8일 이상 걸린 것은 21,921건(35.97%) 인 것으로 조사됐다. 시는 민원서류 접수부서인 민원여권과에서 법정처리기간 단축을 위한 민원처리 예고장을 발부하고, 매월 부서별 단축현황을 비교 평가해 연 2회 시상하는 등 민원처리부서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한 결과로 보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민원 처리기간 단축률 목표를 50%이상으로 잡고,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을 펴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 729-2375
    • 작성일 2013-01-21

      조회수 275

  • 성남관용차, 전기자동차시대 연다
    - 이재명 성남시장 전기차 타고 ‘주민과의 대화’ 공식 행사 참석 - 성남시가 관용차량의 전기자동차 시대를 열었다. 시는 저공해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최근 1억6천447만원을 들여 전기자동차 4대와 충전기를 구입하고, 오는 22일 오후 1시30분 성남시청 광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시의장, 일반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자동차 시승 행사를 갖는다. 이번에 성남시가 구입한 전기자동차는 경형의 4인승 고속전기자동차(대당 4천500만원) 2대와 2인승 화물용 저속 전기자동차(대당 2천100만원) 2대로 탄천 일대·율동공원 순시용, 시설관리용, 시민 환경교육 홍보용 업무에 활용된다. 4인승 고속 전기자동차는 완속 충전시간 6시간에 140km까지 달릴 수 있고 최고 속도는 130㎞이다. 한번 완속 충전할 때 드는 비용은 952원이다. 2인승 화물용 저속 전기자동차는 완속 충전시간 6시간에 78km까지 운행할 수 있고, 최고 속도는 60㎞이다. 한번 완속 충전 비용은 429원이다. 각 전기자동차의 한 달 유지비는 1만원~1만5천원(월 30회 충전기준), 연간 17만원의 전기료가 든다. 가솔린 차량의 한 달 유지비 22만원(월 4회 주유기준), 연간 270만원 비해 15배 유지비 절감효과가 있다. 전기 충전만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주행 중 매연과 온실가스 배출이 전혀 없고 소음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전기자동차 충전기는 성남시청 지하주차장(4)과 율동공원(1) 등에 5개가 설치돼 있다. 시는 연말까지 4대의 전기자동차와 각각의 충전기를 추가 확보하는 등 연차별로 관용전기자동차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 한편, 전기자동차 시승 행사 때 이재명 성남시장은 친환경자동차보급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의미로 고속 전기자동차를 타고 시청 앞~성남대로~ 서현로~ 서당사거리~서현2동 주민센터까지 달려가 ‘주민과의 대화’ 공식 행사에 참석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저공해사업팀 729-3161
    • 작성일 2013-01-21

      조회수 370

  • 성남시 ‘제설작업하면서 자원봉사도 하면서’
    성남시는 잦은 강설과 혹한으로 공무원 인력만으로 눈을 치우는데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여 지난 1월 17일 3개 구청 간부와 48개 동 주민자치센터 동장 등 50여명을 소집해 제설대책 토론회를 열어 묘안 찾기에 나섰다. 토론회에서는 학생 자원봉사활동 인증, 종교단체 협조요청, 참가가 수당지급, 군 인력동원, 자율방재단 활동 등 인력보충방안이 제시됐다. 이중 실효성이 높은 학생 자원봉사활동 인증제도를 성남시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즉시 도입키로 하였다. 자원봉사활동 대상 구간은 동 주민센터 인력으로 눈 치우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인도 등 지역을 선정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제설작업을 하면서 내고장 애향심과 자원봉사실적을 높이는 방면 시에서는 인력부족으로 제설작업을 못하는 구간에 대해 제설작업을 실시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한 못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설작업을 자원봉사로 인정받으려면 우선 자원봉사센터1365(http://www. 1365.go.kr)나,성남시자원봉사센터(http://volunteer.seongnam.go.kr)에 가입하고 관할 주소지 주민센터에 신고(연락처)하면 동 주민센터에서 제설작업이 필요시 문자 등 연락하여 일정 구간을 지정 제설작업을 실시하게 되며 동 주민센터에서는 일괄 성남시 자원봉사센터로 자원봉사실적을 통보하여 성남시자원봉사센터에서 실적을 입력하는 방식이다. 물론 일반인도 제설작업을 하면 학생과 같이 자원봉사로 인정받을 수가 있다 이제 제설작업이 공무원만하는 것이나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에서 제설작업을 하면서 자원봉사도 하고, 내 고장 애향심도 높이는 일로 인식의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제설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시에서는 각종 장비 추가 구입 및 토론회에서 제시된 종교단체 협조, 군인력 동원, 자율방재단 활용, 내집(상가)앞 눈치우기 시범구간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관리팀729-3611
    •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528

  • “친절은 시민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친절은 시민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주정차단속공무원 ‘친절 마인드↑’ 성남시 단속업무에 ‘친절 바람’이 불고 있다. 성남시는 18일 오후 1시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주·정차 단속원 110명을 대상으로 ‘대시민 친절도 향상을 위한 교육’을 했다. 교육은 “친절은 시민에 주는 최고의 선물”을 주제로 이뤄졌다. 먼저 정중완 성남시 감사관이 강사로 나와 공직기강 확립과 리더의 조건 등을 열거하며 공직자로서의 소양을 강조했다. 이어 ‘성장과 비전’ 이영미 대표가 강사로 나와 친절의 철학, 역지사지 마음으로 대화법, 주차위반 시민들의 다양한 유형과 대응법 등을 강의했다. 특히, 성남시 주차단속원의 헌장 만들기 등을 통해 친절마인드가 개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필요 충분 조건임 강의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 불법 주·정차 현장 단속원은 시·구·동 시간제·기간제 단속보조원, 견인기사를 포함해 모두 145명이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 729-3701
    •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328

  • 올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시작
    올해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시작 - 322명 참여자 모집 - 성남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2013년 1차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322명을 모집한다. 이번 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 집수리, 텃밭조성, 자연학습장조성 등 25개 사업장에서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11억3천100만원을 투입하며, 참여자들은 주5일동안 28시간 일하고, 일당 27,216원과 별도의 간식비 2,500원을 지급받는다. 단,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 이내 근무조건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이면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여야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 등 관련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 729-4971
    •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265

  • 주거환경개선 “맞춤형 정비사업으로”
    주거환경개선 “맞춤형 정비사업으로” - 공동이용시설 설치비 등 최대 51억원 도·시비 지원 - 성남시는 경기도에서 추진 중인 ‘맞춤형 정비사업’ 공모에 참여하기로 했다. 맞춤형 정비사업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른 주거환경관리사업으로, 단독 및 다세대 주택 밀집 주거지역의 주거환경을 재생하기 위해 커뮤니티 시설 확충, 담장허물기, 그린파킹, CCTV 설치 등 지역별 특성에 맞게 주거환경을 보전?개량한다. 성남시는 이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해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곳을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해 시장이 직접 경기도에 다음달 28일까지의 기간에 맞춰 공모신청서를 낼 계획이다. 오는 3월 중순께 공모사업으로 선정되면, 맞춤형 정비사업 계획 수립비 1억원과 50여억 원의 도·시비가 지원된다. 시는 지역주민들과 함께 구체적인 주거환경 정비 구상안을 짜 커뮤니티 시설 등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하고 자연친화적인 주거환경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맞춤형 정비사업’을 전 지역에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정책팀729-4451
    •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320

  • 영세한 오수처리시설에 미생물 식종 지원
    영세한 오수처리시설에 미생물 식종 지원 - 전국 최초 - 성남시가 전국 최초로 영세하고 노후된 오수처리시설에 미생물 식종 지원에 나선다. 오수처리에 쓰이는 미생물은 호기성으로, 유기성오염원으로 영양분을 섭취해 분해, 생활, 증식하면서 오염물질을 제거해 수질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성남시내 1,051개 오수처리시설은 이 미생물로 오수를 처리하고 있지만 일부 영세한 시설은 미생물 생존 조건을 맞추지 못하고, 폐사한 미생물로 오수를 처리해 되레 수질오염과 악취를 가중시키는 요인으로 지목됐다. 시는 최근 전수조사에서 기술력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 392개(37%) 오수처리시설에 우선적으로 활성화된 미생물을 무상 지원하기로 했다. 각 시설에 연 1~3차례 약 21톤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수질복원과장 등 7명의 식종지원단을 구성하고 식종에 필요한 고성능 복합식 진공 흡입차량 등을 동원한다. 성남시 수질복원센터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활성화된 미생물을 지원하는 체계여서 별도의 시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지역 내 오수처리 시설 지원과 함께 수질 개선, 악취저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영세오수처리시설 사업자는 또, 시설별로 연간 식종비용 30만원(21톤 식종시)을 절감할 수 있다. 500여곳 오수처리시설에 미생물 식종을 지원할 경우 1억5천만원 절감효과를 보게 되는 셈이다. 미생물 식종 지원이나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시설은 수질복원과 오수관리팀(☎729-422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수질복원과 오수관리팀729-4221
    • 작성일 2013-01-18

      조회수 347

  • 성남지역 326개 이·미용 업소 외부에 가격표시
    성남시는 오는 31일부터 지역 내 326개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외부가격표시제’ 시행에 나선다.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이번 외부가격표시제는 소비자가 이·미용업소 출입 전에 업소 외부에 게시된 가격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영업장 신고면적 66㎡이상 이·미용업소가 게시 대상이다. 이에 따라 성남지역에서는 미용업소 213곳, 피부미용업소 100곳, 이용업소 13곳 등 전체 업소수의 15%가 외부에 가격을 표시해야한다. 소비자가 해당 서비스를 받기위해 내야 하는 부가가치세, 봉사료, 필수 부대비용 등을 포함한 실제 지불가격 정보를 알려야 한다. 이용업은 커트, 면도 등 대표적인 품목을 중심으로 3개 이상, 미용업은 커트, 파머 등 5개 이상, 피부미용은 고객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품목을 중심으로 5개 이상 게시해야 한다. 시는 제도시행에 따라 이·미용 서비스 요금에 대한 소비자의 알권리를 높이고 업소 간 건전한 가격경쟁을 유도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시는 음식점의 가격 정보를 바깥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음식점 외부가격표시제’를 홍보해 성남시내 1,136개 대상 업소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3-01-17

      조회수 329

  • 성남中企 해외진출 뒷바라지
    성남中企 해외진출 뒷바라지 - 해외무역관 공동물류·지사화 사업 참가비 최고 195만원 지원 - 성남시는 해외시장 정보수집과 마케팅 능력이 취약한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해외무역관 공동물류?지사화 지원사업’ 참가를 지원한다. 해외무역관 공동물류·지사화 사업은 전 세계 코트라(KOTRA) 코리아 비즈니스센터가 해외지사가 없는 지역 중소업체의 해외지사(또는 물류센터) 역할을 맡아 시장조사, 신규바이어 발굴, 거래성사에 이르기까지 판로개척을 일대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해외무역관 공동물류·지사화 사업 참여 업체에 최소 110만원에서 최고 195만원을 지원한다. 총 지원 규모는 2천250만원으로, 자금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전년도 수출실적이 1천만불(한화 105억6천만원)이하이면서 성남시에 본사나 공장이 있는 업체는 연중 성남시청(www.seongnam.go.kr→공지사항) 기업지원과(☎729-2643)로 신청 접수하면 된다. 신청업체 제품에 대한 해외무역관의 현지 시장여건과 지원가능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지원 업체를 선정한다. 성남시는 최근 4년동안 63개 중소기업체에 8천853만원의 해외무역관 공동물류·지사화 자금을 지원했다 .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3-01-17

      조회수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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