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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2013년도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공모
    성남시는 사회단체의 건전한 육성과 공익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1월 11일부터 1월 23일까지 약 2주간 ‘2013년도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올해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 규모는 90여개 사업에 1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회단체 보조금 공모자격은 법령 또는 조례에 지원규정이 있거나 시가 권장하는 사업에 대해 보조금을 지원하지 않으면 그 사업을 수행할 수 없는 사업을 하는 단체이다. 또, 성남시에 근거를 두고 활동하며 회원, 회칙 등 기본적인 운영요건을 갖춘 비영리단체로서 최근 1년 이상 공익활동을 해온 실적이 있어야 한다. 이와 달리 보조금 지원 없이 수행가능한 사업 및 친목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개인, 기업체, 정당지원단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희망 단체는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입법예고·공고’란에 게시된 보조금 신청서와 단체소개서, 사업계획서, 최근 1년간 추진한 공익사업 추진실적 1부 등을 작성해 해당 사업 관련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 신청서에 대해 시는 2013년 2월 중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심의위원회를 열어 시정시책과의 연관성, 사업의 타당성과 파급효과, 주민수혜도, 지난해 사업추진 실적 등을 면밀히 검토해 지원 대상 단체를 선정한다. 이와 함께 시는 지원 대상 단체의 보조금 결제 전용카드 사용과 보조금카드 전용시스템의 사용을 의무화해 회계 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전체사업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사업의 타당성과 계속 지원 여부를 검증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3-01-11

      조회수 412

  • 성남시 여권발급 ‘쉽고, 빠르고, 편하게’
    성남시 여권발급 ‘쉽고, 빠르고, 편하게’ 야간 민원실 운영, 우편택배배달, 인터넷예약제, 빠른창구 운영 등 성남시는 2006년 6월 여권업무를 시작한 이래 2012년 12월말 현재 595천여건(1일 평균 접수 및 교부 670건)의 여권 발급서비스를 제공 하였다. 성남시 여권업무는 전국의 236개 지방자치단체 중 선진 여권발급기관으로 알려지며, 성남시민은 물론 인근 용인시 광주시 등 경기 동부권과 서울등지에서도 성남시 여권민원실을 이용하여 국가 여권발급 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성남시는 여권발급에 대한 고객맞춤형 행정서비스를 펼치기 위해 통상 8일 걸리는 여권발급기간을 3일이내로 줄이고, 평일 밤 10까지 야간여권민원실 운영, 인터넷예약제, 우편택배 배달 서비스, 노약자우선창구운영 등 다각적인 시민편의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우선, 야간여권민원실은 직장인이나 맞벌이 부부 등이 퇴근 후 여권발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한다. 이를 위해 민원여권과 21명 직원이 하루 7명씩 3교대로 근무한다. 야간여권발급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은 하루 평균 100여명, 120여건이다. 여권접수 인터넷 예약제는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사이버민원실→여권민원→여권접수인터넷예약)를 통해 여권접수 방문을 예약하는 서비스이다. 평소 시간이 촉박한 이들이 인터넷예약 전담창구에서 접수 대기시간 없이 바로 여권을 접수할 수 있다. 연간 2,079건 1,641명이 이용했다. 여권 발급 접수 때 자택 수령을 원하는 시민들에게는 배달도 한다. 이 ‘우편등기 자택 수령제도’ 는 우체국 택배를 통해 주소지에서 직접 여권을 받도록 하고 있다. 연간 6,063건 7,594매 여권을 시민들이 자택에서 수령했다. 노약자들이 대기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우선 접수 처리할 수 있는 노약자 우선창구도 운영하며. 문약자 등은 신청서를 대필해 준다. 연간 1,293명이 이용했다. 또, 여권보관 취급 시 주의사항의 안내 문구를 넣은 ‘전자여권 훼손방지용 커버’ 10만매를 제작하여 여권 교부시 배부하여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방문한 민원인들이 보다 편안한 가운데 민원업무를 볼수 있도록 하여 항상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에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성남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시민이 행복한 여권민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여권팀729-2381
    • 작성일 2013-01-11

      조회수 1,481

  • 성남시, 작년 신설법인 수 경기도내 단연 1위!
    성남시, 작년 신설법인 수 경기도내 단연 1위! 2012년 연간 1,700개 넘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입지 굳혀 우수한 인프라와 클러스터형 산업육성노력 결실 성남시가 수도권 경제중심도시로 발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가 최근 기초도시로는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를 돌파한 데 이어, 2012년 신설법인 수 집계에 있어서도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2년 신설법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성남시는 2012년 1년간 총 1,701개의 신설법인이 등록되어 전년대비 15% 증가하였으며 고양, 용인, 수원 등을 200~500여개 차로 여유 있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매월 평균 140개 이상의 법인이 신설된 결과다. 기업들은 왜 성남시를 선호하는 것일까? 먼저 발전적인 도시 인프라를 꼽을 수 있다. 강남을 10분대로 잇는 신분당선과 분당선 왕십리 연장개통으로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됐고 분당, 판교 등 고급 주거-교육벨트가 30~40대 직장인들의 눈높이와 맞아떨어졌다. 여기에 우수인재의 채용 편의, 강남권 대비 저렴한 임대료, 친환경적인 도시 분위기 등이 복합적인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성남시 차원의 활발한 산업육성정책이 기업을 끌어들이는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 성남시는 매년 200억원 이상을 지속 투입해 비즈니스센터 제공, 투자펀드 지원, 중기육성기금 운영, 창업-R&D-마케팅-클러스터 지원, 대중소상생 지원 등 30개 이상의 전방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들 사업의 수혜기업만도 올해 1천개 이상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성남시는 산업진흥재단을 필두로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클러스터형 기업지원모델을 지속 발굴하는 것이 톡톡한 성과를 내고 있다. 백화점 등 대형유통망과 중소기업을 연계해 판로를 키워주는 ‘찾아가는 전시판매장’, 초기기업의 우수한 잠재력을 발굴지원 해주는 ‘풀뿌리 예비스타기업’, 산학연 네트워크를 통해 양질의 공동 R&D를 이끌어주는 ‘미니클러스터 사업지원’, 식품-섬유-공예 등의 ‘전통산업 종합지원’ 등 선도성과 독자성을 겸비한 사업이 속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실패한 기업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위기 기업의 노하우를 살펴보고 이를 사업화와 연계해주는 ‘중소기업 재도약 지원사업’을 발굴하여 사회경제적인 기업인식 개선에도 앞장설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말 성남에 둥지를 튼 ‘케이브익스’의 김주현 대표는 “모바일 관련 기업들이 성남으로 많이 집결하는 추세에다 편리한 입지와 성남시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이 성남에 회사를 만들게 된 가장 큰 요인이었다”고 전하며 “중소기업이 갈수록 어려운 만큼 성남이 중소기업에게 기회의 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성남에는 현재 상대원, 분당, 판교의 삼각밸리를 기반으로 5천개 이상의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IT, 콘텐츠, 바이오 등 신성장동력 산업군의 집적이 특히 활발하다. 앞으로 판교, 대장, 동원, 위례지구 등을 통해 기업들의 성남행 러시가 추가로 이어지면 2015년에는 벤처기업이 1,300개를 넘는 명실상부한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 도내 신설법인 현황] : 별첨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1, 산업진흥재단 홍보협력파트782-3031
    • 작성일 2013-01-11

      조회수 509

  • 민원다발지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민원다발지역 불법주정차 특별단속 태평동 봉국사 주변 등 ‘교통질서 확립’ 성남시 수정구가 민원이 많은 지역의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구는 2개조 6명의 현장 단속반을 꾸려 오는 15일부터 불법주정차 근절시까지 집중 단속을 벌인다. 태평동 171번길(옛 성남시청), 태평동 오거리 주변(탄리로), 봉국사 주변 오르막길(태평로) 등이 중점 단속 구역이다. 단속 대상 구역 가운데 특히 태평동 봉국사 주변은 마을버스 등 차량통행이 많고, 편도 1차선의 비탈진 도로이다. 때문에 이곳에 불법주정차를 하면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아, 사고예방 차원의 단속요청 민원이 많다. 수정구는 지역의 교통질서확립과 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민원이 없어질 때까지 강력 계도·단속해 불법주정차를 근절할 계획이다. 단속기간동안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적발되면 도로교통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40,000원 부과와 함께 견인조치 된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주차관리팀729-5440
    • 작성일 2013-01-11

      조회수 626

  • 도심 속 어지러운 '공중선' 정비
    성남시내 전봇대 위에 복잡하게 얽혀 있는 전력선과 통신선, 케이블 회선 인터넷 선 등 공중선이 앞으로 5년 동안 집중 정비된다. 시는 11일 오전 11시 교통안전국회의실에서 전파관리소, 한국전력, KT, SKT, LGU?, SKBtv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중선 정비 실무 추진협의회’를 열고 대대적인 정비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한국전력, 각 통신사와 15명의 합동조사반을 꾸려 다음달 말일까지 두달간 공중선 실태조사를 벌인다. 이어 공중선 정비구간 우선 순위와 연차별 공중선 정비 계획을 확정지어 3월부터 공중선 정비에 들어간다. 정비 대상 공중선은 ▲불필요하게 방치돼 있는 선 ▲ 지나치게 엉켜있거나 늘어진 선 ▲필요이상 둥글게 감아놓은 선 ▲높이제한(도로 6m 보도 5m 이상) 규정을 위반한 선 ▲사업자 표시가 돼 있지 않은 선 ▲전주에 설치할 수 있는 제한수량을 초과해 설치한 선 ▲도로의 구조나 교통 안전에 위협을 주는 선 등이다. 사업자별로 공중선 정비, 지중화 유도, 관리시스템(DB) 구축 등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방송·통신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 정비를 독려하는 한편 불량 공중선 설치 등에 대한 지도 감독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한해동안 성남시는 LGU?, SKBtv, 지역방송(ABN)과 함께 공중선 정비 사업을 벌여 중원구 성남동 등 25개동 1,090개소의 폐전선을 정비했다. 성남시 도로과장은 “어지럽게 난립한 공중선은 도시미관을 해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지역의 골칫거리” 라면서 “공중선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체계를 갖춰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을 돕겠다” 고 말했다. 문의전화 : 도로과 도로행정팀729-3591
    • 작성일 2013-01-11

      조회수 301

  • 자동차세 1년치 미리 내면 10%할인
    자동차세 1년치 미리 내면 10%할인 이달 말일까지 연납 신청·납부받아 성남시는 1년치 자동차세를 한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연납 신청·납부를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 접수받는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을 신청하면 1년 세액이 426,660원인 2007년식 2,188cc 승용차의 경우 42,670원(10%)을 할인받아 383,990원만 납부하면 된다. 연납 신청은 성남시 ARS안내시스템(031-729-3650)으로 전화해 메뉴 5번을 누르면 안내에 따라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세정과나 각 구청 세무과 시세팀(☎수정·729-5152, 중원·729-6152, 분당·729-7152)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인터넷 위택스 (www.wetax.go.kr) 이용해도 된다. 한 번 연납을 신청·납부하면 해당 차량은 매년 연납이 가능해 재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자동차세 연납 후 차량을 매매하거나 폐차하는 경우에는 매도일 또는 폐차 말소일 이후 기간에 해당하는 세액을 돌려받을 수 있다. 성남 이외의 지역으로 전출을 해도 연납한 자료가 계속 관리돼 연납은 유효하다. 문의전화 : 세정과 시세운영팀729-2691
    • 작성일 2013-01-10

      조회수 423

  • 성남시,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 시작
    성남시, 어린이집 급식재료 공동구매 시작 “안전하고 균형있는 먹거리를” 성남시가 어린이집에 안전하고 균형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어린이집 개별 급식구매를 공동구매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어린이집 급식재료를 공동구매하는 곳은 경기도 지자체 가운데 성남시가 이번이 처음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9월 관계공무원, 영양사, 어린이집 원장, 학부모 등 총 13명을 중심으로 ‘공동구매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해 사전 수요조사와 업체 선정 절차를 진행했다. 추진단의 서면·현장평가 등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주민소비자생활협동조합, 푸드머스, 신선푸드, CJ프레시웨이 등 4곳이다. 공동구매에 참여하는 어린이집은 이들 4개 업체 중 한 곳과 단독 계약해 필요한 급식재료를 공급받게 된다. 식재료비는 시중 공급가보다 10∼20%정도 저렴한 수준에서 책정된다. 구체적인 운영사항은 어린이집의 선택권이 어느 정도 보장돼 간식류와 장기보관이 가능한 식재료 등은 개별구매도 할 수 있다. 배달주기 역시 각 어린이집의 실정에 맞게 매일, 격일, 주 2~3회 등 다양한 형태로 계약할 수 있다. 14일부터 급식재료를 공동 구매하는 성남시내 어린이집은 사전 수요조사 때 자율 참여하기로한 민간 어린이집 94곳과 의무적으로 공동구매에 참여해야 하는 시립 어린이집 53곳 등 총 147곳(전체 어린이집의 22%)이다. 성남시는 더욱 많은 어린이집이 공동구매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 홍보하며, 공동구매 참여 어린이집에 영양사를 파견해 급식을 관리한다. 공급업체에 대해서는 ‘추진단’이 식재료 검수, 방문점검 등 공동구매 식재료를 모니터링한다. 품질 유지를 위해 업체 계약기간은 1년 이내로 한다. 납품과정에서 문제 발생시 해약 후 타 선정업체와 재계약도 가능하며, 추진단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연장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급식재료 공동구매를 통해 학부모들도 믿을 수 있든 양질의 먹거리를 영유아에게 제공하고, 어린이집은 시간과 비용을 줄여 보육 서비스에 더욱 집중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보육정책팀729-2931
    • 작성일 2013-01-10

      조회수 574

  • 동료 구하고 숨진 ‘살신성인’ 고덕인君 의사자로
    강물에 빠진 동료를 구하다 숨져 복건복지부로부터 의사자로 선정된 고덕인(당시24·대학생·성남시 분당구 야탑동)군 유족에게 의사자 증서가 9일 전달됐다. 성남시는 이날 오전 9시20분 시청 부시장실에서 故고덕인 군의 부모 고승훈(55)씨와 김진숙(52) 씨에게 의사자 증서를 전달하고 고인의 숭고한 살신성인 정신을 기렸다. 고 군은 지난해 8월 강원도 영월군 수주면 무릉3리 주천강에서 함께 물놀이를 하던 동료 백모(19, 남)씨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구조하다가 미처 빠져나오지 나오지 못하고 동료와 함께 강물에 휩쓸려 변을 당했다. 성남시는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에 의사자 인정을 신청해 지난해 12월 6일 의사자로 인정받았다. 고 군의 가족은 의사자보상금 2억1백만원과 의료급여 등 국가적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3-01-09

      조회수 286

  • 성남시향 창단 10주년 기념 ‘신년 음악회’ 막 올라
    성남시향 창단 10주년 기념 ‘신년 음악회’ 막 올라 ‘운명의 힘’ 등 다양한 음악, 레퍼토리 선보여 창단 10주년을 맞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오는 17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013년 신년음악회’ 를 연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이날 ‘베토벤의 레오노레 서곡 3번’과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 등 다양한 음악과 레퍼토리를 무대에 올린다. 협연자로 “세계 최고 권위”의 제네바콩쿨 입상자 피아니트 이효주, “유럽 최정상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최윤정, 테너 이정원 씨가 나와 아름다운 선율의 호흡을 맞춘다. 이번 신년음악회 티켓은 성남아트센터 콜센터(1544-8117) 또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청소년· 65세 이상·장애인은 50% 할인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5
    • 작성일 2013-01-09

      조회수 288

  • 성남시 차량책임보험 미가입자, 처벌 수위 높여
    성남시 차량책임보험 미가입자, 처벌 수위 높여 - 검찰청에 160명 사건 송치.. 미가입자 19억원 과태료 부과 성남시는 자동차책임보험 미가입자가 무보험상태에서 도로를 운행해 발생하는 피해를 막기 위해 처벌 수위를 높이고 있다. 시 차량등록소업소는 지난 한해동안 국토해양부와 타시군에서 무보험 운전자 1,037건의 운행자료를 넘겨 받아 이들을 소환 조사했다. 이 가운데 160명은 지난해 말까지 소환 조사가 끝나 수원지방 검찰청 성남지청에 사건을 송치하고, 관계법에 의해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도록 했다. 차량등록소업소는 또, 지난한해 동안 8,070명의 책임보험미가입자에게 가입촉구명령서를 발송했다. 지연가입 및 미가입자 19,040명에게는 19억4천816만8천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과태료 부과 범위는 보험지연가입 또는 미가입 일수에 따라 9천원~ 230만원이다. 이들은 자동차의 운행으로 인한 상대방 부상 등 사고 발생 시 법적 책임을 지는 ‘자동차책임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함에도 이를 어기고 가입을 미루거나 자동차를 운행해 이 같은 처벌 또는 과태료를 물게 됐다. 성남시 차량등록소업소 홍순경 의무보험팀장은 “차량 보유자들은 기본적으로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거나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다”면서 책임보험 가입을 강조했다. 문의전화 : 차량등록사업소 의무보험729-3771, 특별사법경찰팀729-3791
    • 작성일 2013-01-09

      조회수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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