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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현동~서현교 탄천 자전거도로 ‘뻥 뚫려’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탄천변 자전거 진입도로가 뚫렸다. 성남시는 자전거 진입도로가 없어 불편을 겪던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최근 두달간 4천884만5천원을 들여 백현동에서 서현교를 잇는 연장길이 75m, 폭 2.4m 자전거 도로를 완공했다. 지난 달 17일부터 본격 개통된 이 자전거 도로는 보행자들의 안전과 자전거 이탈방지를 위해 디자인형 울타리 14경간, 야간 쏠라등, 경계석, 조경석 등을 설치했다. 또, 490주의 회양목을 식재해 운치를 더했다. 이번 자전거 진입도로 개통에 따라 그동안 약1㎞미터 떨어진 백현교 앞 탄천 입구로 우회하던 자전거 이용자들이 불편을 덜게 됐다. 탄천 접근성도 한결 수월해 져 지역주민들의 건전한 여가활동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도로과 자전거문화팀729-3301
    • 작성일 2013-01-08

      조회수 428

  • 반상회 ‘주민 제안의 날’로 새롭게 부활
    앞으로 성남지역의 반상회는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마을 반상회이자 ‘주민제안의 날’로 운영될 전망이다. 성남시는 지난달 26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반상회 활성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시는 지역주민들이 날짜, 장소, 형식 등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각 동의 현안사항에 관심을 가지고 의견을 낼 수 있도록 동별 온라인 체계 구축을 권장했다. 또, 직능단체, 동호회, 시장, 상가, 아파트, 통·반, 소규모 모임단위 등으로 그룹을 구성해 반상회를 열수 있도록 회의방식을 변경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명칭부터 ’주민 제안의 날‘로 바꾸었다. 지역주민들이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는 생각과 안건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주민 스스로 마을 현안을 해결토록 하기 위해서이다. 시·구·동 지원이 필요한 사항은 성남시가 관련부서로 전달해 해결을 돕는다. 온라인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서는 각 동의 통·반장을 통해 ‘주민 제안의 날’ 요구사항 용지를 배부해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을 수렴한다. 반상회 장소도 경로당, 아파트 관리실, 까페, 쉼터, 동네슈퍼, 동 주민자치센터 등으로 다양화한다. 골목길 눈치우기, 쓰레기 문제 등 마을 현안을 쉽게 공유해 풀어나가고, 마을 공동체를 이뤄나가기 위해서이다. 성남시 전동억 행복마을팀장은 “현재 성남시는 1,764개반이 있지만 아파트, 빌라 등 200여곳(2.6%)에서만 반장 주도로 반상회가 열리고 있는 실정”이라면서 “새로운 형태의 반상회 ‘주민 제안의 날’은 옆집에 누가 사는지 조차 모르던 이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마을 일에 관심을 갖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1
    • 작성일 2013-01-08

      조회수 352

  • 성남시 준예산 사태 지역 원로 협조 당부
    이재명 성남시장은 7일 지역 원로와 조찬을 갖고 성남시 초유의 준예산 사태 해결을 위해 지역 원로들이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조찬 모임에는 오세응 전(前)국회 부의장 등 12명의 원로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시장은 2012년 연말 성남시의회 다수당의 본회의 등원 거부로 2013년 예산이 불성립되어 준예산 집행체제로 들어감에 따라 법령 또는 조례에 의한 의무 사항만 지출이 가능하고 일자리사업(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등), 동 주민센터, 기관의 각종 프로그램 운영, 각종 단체 운영 경비, 경로당 운영비 등을 집행할 수 없게 되어 어려운 서민생활에 막대한 피해가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지역 원로들은 상임위를 통과한 예산안이 본회의에서 표결되지 않도록 하는 특정정당의 의사진행 방해는 다수결을 대원칙으로 하는 의회 민주주의의 부정이며,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선례가 없는 초유의 사태임을 피력하고, 100만 성남시민 사회 혼란예방을 위해서 조속한 시일 안에 의회가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을 약속하고 성남시의회에 다음과 같은 의견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원로 12명 조찬 모임에서 다음 3가지 문제에 논의가 집중되었다. 1. 상임위를 통과한 예산안이 본회의에서 표결되지 않도록 하는 특정 정당의 의사진행 방해는 다수결을 대원칙으로 하는 의회 민주주의의 부정이며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선례가 없는 초유의 사태입니다. 2. 시장은 연말 의회 파행의 원인이 여기에 있음을 성남시민에게 경과보고 형식으로 방송에 나가 발표할 수 있으나, 이로 인해 100만명 대도시인 성남시민 사회가 회복할 수 없는 혼란에 빠질 것을 우려하여 이 문제를 방송에 발표하는 것은 최종수단으로 삼되, 자제하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3. 금후 2일 안에 의회가 정상화 되면 상기 2항을 포함하는 강력한 시민저항을 예방할 수 있다고 보아 관계 정당 의원들은 자중하고 자제하며 시정의 파행을 풀 것을 강력히 권유합니다. 2013. 1. 7. 오세응 (사)지방자치제도 개선모임 상임대표, 前 국회부의장 이윤수 前 국회의원 유용태 前 국회의원, 前 노동부장관 여영동 성남아트센터 후원회 회장, 前 씨너스 대표 남선우 前 성남문화원장 이찬구 前 국회의원 염동준 성남시 새마을회 회장, 前 성남시의회 의장 김상현 성남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 前 성남시의회 의장 이해학 주민교회 원로목사 이태근 성남시종교지도자모임 상임의장, 분당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선조 원불교 분당교당 교감교무 장근식 대한민국 6.25 참전유공자회 성남시지회장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3-01-07

      조회수 435

  • “한파 속 취약계층을 보호하라”
    “한파 속 취약계층을 보호하라” - 한파상황관리 태스크포스 구성·운영 - 최근 수은주가 영하 12도 아래로 떨어지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취약계층 월동대책’을 위해 5개반 144명의 한파상황관리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추위에 취약한 노약자, 심혈관계질환을 가진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한 돌봄서비스, 의료서비스 강화에 나서는 한편, 매일 마을방송을 통해 외부활동을 자제토록 당부하고 있다. 또, 특이사항 발생시 긴급대피 할 수 있는 경로당 346곳을 임시대피소로 지정해 임시거처로 활용토록 했다. 모란역 주위에 노숙인 90명을 수용 할 수 있는 하사함의집, 내일을여는집, 노숙인상담센터 등 일시보호시설 3곳을 운영하며, 안나의집, 사랑마루 등 급식소 2곳을 운영해 1일 350명 노숙인 및 독거노인, 취약계층에게 아침·저녁식사를 제공한다. 수도계량기 동파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남시 관내 수도개발, 동양개발, 도시개발 등 3개 업체를 지정해 주민 신고 즉시 교체한다. 취약계층 가정의 수도계량기 교체 비용은 무료이고, 일반가정이나 업소의 교체비용은 자부담이다. 이번 한파로 최근 한달간 교체한 수도계량기는 266개이다. 수진동, 태평동, 여수동, 시흥동, 고등동, 금토동 등 농가의 비닐하우스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서는 농업기술센터와 도시농업팀 직원들이 현지를 방문해 피해예방에 대한 기술지도를 한다.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도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시민 피해 상황 발생시 발 빠르게 대처한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방재팀729-3551
    • 작성일 2013-01-07

      조회수 287

  • 음식점 가격정보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음식점 가격정보 “밖에서도 확인할 수 있어요” - 외부 가격 표시제 이달 31일부터 - 성남시는 음식점의 가격 정보를 바깥에서 볼 수 있도록 하는 ‘외부가격표시제’를 오는 31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 따른 이 제도는 소비자들에게 가격정보를 제공해 업소 선택권을 보호하고, 시장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영업장 면적이 150㎡ 이상인 성남시내 1,136개(성남시내 전체 업소수의 12%)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은 소비자들이 외부에서도 가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주 출입문이나 창문, 외벽 등에 가격표를 부착하거나 게시해야 한다. 부가가치세나 봉사료가 포함된 최종가격을 표시해야 하며, 영업소에서 제공하는 품목 중 최소 5개 이상의 품목을 표시해야 한다. 성남시는 외부가격 표시 디자인 표준안을 마련해 다음달 중 각 업소에 배포할 예정이며, 제도정착을 유도하고자 오는 4월 30일까지 지도와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앞선 1월 1일부터 성남시는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식육은 100g당 가격으로 표시하고, 1인분에 해당하는 가격을 표시할 경우는 1인분 중량과 가격을 함께 표시하도록 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3-01-07

      조회수 376

  • 이재명 성남시장 기자브리핑(성남시 준예산 관련 비상조치 발표)
    2013. 1. 6(일)11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성남시 준예산 관련 비상조치 발표" 관련하여 이재명성남시장 기자브리핑을 했습니다. 내용은 첨부물 클릭하세요.
    • 작성일 2013-01-06

      조회수 394

  • 이재명 성남시장 준예산 속 피해현장 가다
    이재명 성남시장 준예산 속 피해현장 가다 “선결 처분권 발동해서라도 서민 피해 해결하겠다” 성남시는 시의회 파행운영으로 사상초유의 준예산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직접적인 타격이 예상되는 민생 현장을 찾아 해결방안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1월 4일 수정노인종합복지관과 무료경로식당, 장애인복지회관 등을 차례로 방문해 지역원로 등 각계각층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 시장은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현 사태를 자세히 알리고, 준예산 체제 속에서도 기초노령 연금, 장애인 수당 등 법적경비를 집행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또, 시의회의 처리상황을 지켜보면서 부득이한 경우에는 2012년도 기초생활보호자 지원처럼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부여된 선결 처분권이라도 발동해 준예산 속 서민 피해를 해결해 나가기로 했다. 현 불완전한 사태의 조속 타결을 위해 각 계 지역원로들의 협조도 당부했다. 이 시장은 또, 제1차 공공근로사업 연기, 동계 대학생 지방행정체험 연기, 동 주민자치센터 강사수당 미지급 등으로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피해 당사자와 직접 만나 사태를 설명하고, 조속한 해결을 약속했다. 문의전화 : 공보관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3-01-04

      조회수 560

  • 성남사랑상품권 1만원짜리 9천원에
    성남사랑상품권 1만원짜리 9천원에 설명절 맞아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 10%할인 판매 - 성남시는 설 명절을 맞아 오는 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한달동안 성남사랑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한다. 시는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 기금 설치 및 운용조례”에 따라 평상시는 6%를, 설과 추석명절 전 한달간은 10%를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할인기간동안 1만원권 성남사랑상품권은 9,000원에 살 수 있다. 성남사랑상품권은 농협중앙회 성남시지부 등 24개지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개인 구매한도는 하루 10만원(월50만원), 단체 구매한도는 한달에 100만원까지이다. 성남시내 전통 시장, 소규점포, 택시 등 8,000여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분야별정보⇒생활정보⇒성남사랑상품권)에서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 2006년 말 전국에서 처음으로 ‘성남사랑상품권’ 제도를 도입해 경기침체와 유통환경 변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서고 있다. 최근 6년간 성남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500억원, 판매규모는 412억원으로, 전국 최대 규모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3-01-04

      조회수 337

  • 성남시, 반부패 경쟁력 ‘우수기관’
    성남시, 반부패 경쟁력 ‘우수기관’ 기관평가 2등급...“시민이 ‘최고’라고 인정하는 수준까지 끌어올린다” 성남시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반부패 경쟁력 평가’에서 ‘우수기관’ 등급을 받았다. 이번 ‘반부패 경쟁력 평가’는 50만이상 인구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돼 23개 기관의 최근 1년동안 부패방지 활동, 노력도, 성과 등 비교평가에서 성남시는 2등급, 전체 3위를 차지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이는 민선5기가 지속적으로 강조해 온 ‘원칙행정, 투명행정' 의지가 반영된 결과이자 성남시의 청렴수준이 안정적인 단계로 진입했음을 보여주는 성과이다. 성남시는 특히, 반부패 인프라구축, 공직사회청렴의식·문화개선, 부패사례방지 및 신고 활성화 부문 평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SNS를 통한 시민의견 직접수렴, 시장집무실 CCTV설치, 공직자 소양시험을 통한 인사업무개선 등 기관장의 반부패 의지와 노력이 큰 평가를 받았다. 청탁등록시스템 운영, 청렴인센티브 및 부패처벌, 한국투명성기구와 청정업무협약, 청렴정책개발을 위한 종합토론 등 청렴 중심의 행정 또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이다. 성남시는 청렴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3월에는 ‘청정실천협의회’를 구성한다. 청정실천협의회는 성남시, 성남시의회, 대기업·중소기업 대표, 노동자 대표, 금융기관장, 언론, 교육, 종교단체 등 공공 단체·민간이 공동 참여해 청정(clean) 사회 실천과제를 발굴하고 실천한다. 시민들이 ‘최고’라고 인정하는 수준까지 반부패 경쟁력과 종합청렴도를 끌어올리는 것이 목표이다. <사진자료> 2012년도 반부패 경쟁력 평가 결과 <표> : 별첨 문의전화 : 감사관실 청렴정책팀 729-2661
    • 작성일 2013-01-04

      조회수 220

  • 2013년 성남시장 연두기자회견
    이재명 성남시장은 2013년 1월 3일(목) 11시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2013년 연두기자회견"을 했다. 붙임 : 2013년 연두기자회견문
    • 작성일 2013-01-03

      조회수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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