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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주민등록증’ 자녀 출생 기쁨 두배
    성남시 수정구 수진2동 주민센터가 올 1월 1일부터 신생아들의 주민등록증을 발급해 주기로해 눈길을 끈다. ‘아기 주민등록증’ 앞면은 주민등록번호(부모가 원할 시 기재), 주소 등 아기 신상을, 뒷면은 태명, 혈액형, 몸무게, 키, 장래 부모의 바램을 적어 일반 주민등록증과 같은 모양과 규격으로 발급된다. 성남시장 명의로 동 주민센터가 자체 제작하며, 주민등록번호 등의 아기 인적사항을 부모가 인지·소지하는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법적 유효 증명의 효력은 없지만 자녀를 출생한 가족의 기쁨을 배가하고, 소중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는 의미를 준다. 발급 대상은 올 1월 1일부터 출생 신고하는 신생아이다. 발급 희망 부모는 신청서와 아기 얼굴사진 1장을 준비해 오면 된다. 수진2동 주민센터는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과 성남시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높여주려고 ‘아기 주민증록증 발급 사업’을 기획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 수진2동729-5762
    • 작성일 2013-01-03

      조회수 712

  •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 살림살이 살피고 의견 듣고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 살림살이 살피고 의견 듣고 48개동 방문 ‘새해 시민 인사’ 시작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달 7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7일동안 48개 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새해 시민 인사회’를 갖는다. 시민 살림살이를 살피고, 생생한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인사회는 각 기관·단체장, 다문화가정, 귀환동포, 소외계층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이 참석해 이 시장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시정 궁금증을 풀어주고 민선5기 2년 반 기간동안의 성과와 앞으로 전망을 제시한다. 특히, 성남시의회가 ‘2013년도 새해 예산안’을 처리하지 않아 생계에 직격탄을 맞게된 서민 생활과 관련, 준예산 체제에서 기초생활 보장 수급자 생계급여, 기초노령 연금, 장애인 수당 등 법적경비는 차질없이 집행할 방침을 내놓을 계획이다. 성남시의회의 예산 심의 통과시까지 잠정 중단된 공공근로사업,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사업 등도 빠른 시일 안에 성남시의회 임시회를 소집해 정상화 할 방안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본시가지 기반시설 확충과 재원마련을 위해 민선5기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공공청사 잔여부지 매각, 순환재개발용 위례신도시 이주단지 확보, 개발이익 확보, 공익사업 추진할 도시개발공사 설립 등을 설명하고, 시민들에게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이번 새해 인사회 때 나온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건의사항 등의 처리방안을 찾아 시민에게 알려 주는 열린 행정을 이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3-01-03

      조회수 418

  • 성남시, 2013년 준예산 사태 발생
    성남시, 2013년 준예산 사태 발생 - 893명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생계 막막- 제191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2013년 본예산 심의를 처리하지 못해 준예산이라는 초유의 일이 벌어졌다. 이로 인해 신규사업은 물론 주요 현안사업들이 중단되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진 가운데 막대한 시민피해와 시정혼란을 초래하게 되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실업자와 취약계층 들이 참여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과 방학을 이용해 학비 조달과 직업경험을 목적으로 참여하는 대학생 지방행정체험사업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져 경제난 속에서 한파와 싸워야 하는 취약계층 및 청년층들을 더욱 더 서럽게 하고 있다 성남시는 올해 경기도내에서 가장 큰 규모인 총 57억원의 공공근로사업 예산을 투입해 4개월 단위로 1·2·3단계 2,840명의 공공근로사업과 3억1천만원의 예산으로 동계 및 하계 대학생 400명에게 지방행정체험연수를 추진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준예산 체제하에서는 법령이나 조례에 지정된 예산만 지출이 한정되어 공공근로사업 및 지방행정체험연수 예산을 집행할 수 없어 2013.1.2부터 사업개시 예정이던 사업이 중단되는 사태가 되었다.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대부분 실업자 및 정기적 소득이 없는 저소득층이며 이번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893명은 조부?모, 장애인가정,독거노인등 으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으며 공공근로사업 중단시 최소한의 생계유지가 절박한 가정이 대부분이다. 시에서는 동절기에 힘들고 어렵게 생활하는 공공근로사업 참여자와 대학생들에 대한 일자리를 위해서라도 이번 준예산 사태를 적극 해결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고는 있으나 해결에 대한 실마리는 성남시의회에서 쥐고 있어 시의회의 민생을 위한 책임있는 긴급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추진팀729-4971
    • 작성일 2013-01-02

      조회수 681

  • 2013년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성남시는 1월 2일부터 오는 2월 22일까지 약 2개월 동안 개별토지 9만여 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를 한다. 이번 ‘2013년도 토지특성조사’는 담당공무원과 조사보조원등 25명이 현지를 방문해 지목, 용도지역, 토지이용상황 등 19개 항목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인다. 조사 추진일정은 ▲토지특성조사(1.2~2.22) ▲지가산정(2.18~3.15) ▲산정지가검증(3.18~4.4)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지 검증(4.5~4.23)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액 결정자료로 활용된다.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기준시가와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도 사용된다. 성남시는 토지특성에 대한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담당 직원이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토지나 건물 출입을 원할 경우, 토지 소유자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2
    • 작성일 2013-01-02

      조회수 269

  • 내 이름과 추억 담긴 의자 공공장소에 설치한다
    내 이름과 추억 담긴 의자 공공장소에 설치한다 - 시민 의자 기증받아 공원에 배치하기로 - 성남시가 시민들의 이야기가 담긴 의자를 연중 기증받아 공원에 배치하기로 했다. 나만의 특별한 공공의 공간을 만들어 애향심을 높이고, 더욱 많은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서이다. 시는 성남시민의 삶의 이야기가 묻어나는 의자, 성남의 전통과 흔적이 담긴 의자 등을 수정 희망대공원, 중원 황송공원, 분당 율동·중앙공원, 판교 화랑공원 등에 설치할 계획이다. 기증받은 의자에는 성명, 기증년도, 추억, 사연 등을 쓴 표찰을 달아 기증자의 생각을 오랫동안 기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배치 장소는 의자의 특색과 주변경관, 기증자의 의견 등을 최대한 고려해 확정하며, 매년 기증자에게 서신 발송 등을 통해 관리 상태를 일일이 알려준다. 공원에 배치할 수 있는 특색있는 의자를 기증하려는 성남시민은 누구나 성남시청 공원과(☎729-4251~4)를 방문, 또는 우편, 팩스 등을 통해 기증신청하면 된다. 단, 기증받은 의자는 반환하지 않는다. 내 이름과 추억이 담긴 의자 설치는 기존의 획일적이고 딱딱한 느낌의 공공의자와는 다른, 따뜻한 감성을 전하고 도시 공간에 생동감을 부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전화 : 공원과 관리팀729-4251
    • 작성일 2013-01-02

      조회수 315

  • 성남시 공무원직장협의회 제6기 출범
    성남시 공무원직장협의회 제6기 출범 “회원 권익보호, 복지증진, 소통하는 직협” 제6대 성남시 공무원직장협의회(이하 성직협)는 오는 2013년 1월 2일 오후 오후 6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출범식 및 제 5·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협의회 운영에 들어간다. 박동화 제6대 성직협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청렴하고 열심히 일하는 회원들을 대변할 것과 ▲성직협 회원의 인권 보호와 권익 신장 ▲근무환경 개선과 복리증진 ▲성직협 회원의 행복을 바탕으로한 질높은 행정서비스 창출 ▲시민의 알 권리 충족 등 5가지를 약속하고, 제6대 성직협의 힘찬 출발을 공식 선언한다. 이날 출범식에는 성직협회원을 비롯한 이재명성남시장, 최윤길 성남시의회의장 등 700여명이 참석해 제6대 성직협 출범을 축하하고, 지난 2년간 성직협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어 준 이재웅 제5대 성직협회장과 임원진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성직협은 2002년 9월 발족해 현재 회원은 2,300명이다. 그동안 인사제도 개선, 당직제도개선, 건강검진 방법 개선, 복지카드 허용 업종확대, 성과 인센티브의 합리적 조정 등 공무원들의 복리 증진 활동을 했다. 회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질 높은 대 시민 행정서비스를 창출하고 있다. 문의: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 이정문 부회장 729-2061, 011-9376-6108
    • 작성일 2012-12-31

      조회수 405

  • “중국·몽골 시장개척단 참여할 성남中企 모이세요”
    성남시는 중국과 몽골시장 판로 개척에 나설 ‘시장 개척단’ 희망업체 10개사를 오는 2013년 1월 25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 수출업체이다. ‘2013 중국·몽골 시장개척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3월 17일부터 23일까지 중국 대련, 북경과 몽골 울란바토르에 파견돼 현지에서 자사제품을 소개하고 무역상들과 수출상담을 벌인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 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해외바이어 시장 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중국 지역의 유망 수출품목은 미용, 패션, 건축자재, 환경·에너지품목 등, 몽골 지역의 유망 수출품목은 전자·가전제품, 미용, 생활용품 등이다. 해외 시장개척단 참가 희망 업체는 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분야별정보 →산업정보 →기업지원과 부서공개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 문의: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 정우현 729-2642, 010-6807-8230
    • 작성일 2012-12-31

      조회수 208

  • 이재명 성남시장, 현충탑 참배로 ‘2013년 힘찬 출발’
    이재명 성남시장, 현충탑 참배로 ‘2013년 힘찬 출발’ ‘희망찬 도약 다짐’ 시민과 함께하는 대북타고 행사도 이재명 성남시장은 새해 희망찬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오는 2013년 1월 2일 오전 7시 30분 현충탑(수정구 태평동 소재) 참배를 한다. 이날, 이재명 성남시장의 헌화·분향을 시작으로 성남시의회의장, 보훈 및 기관단체장, 관계 공무원 등 230여명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늘의 우리가 번영된 조국에 살 수 있는 것은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이 있기 때문” 이라면서 “힘차게 2013년 새해를 출발해 성남시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2013년 1월 1일 오전 7시 20분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는 성남시와 성남문화원이 주관하는 새해 천제봉행(天祭奉行, 하늘에 드리는 제사)이 거행된다. 새해 소망을 빌고 시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 행사는 시립국악단의 타악연주와 신년 축시 낭송에 이어 번시, 천수, 영신례, 초헌관 헌작, 음복례 등 전통 제례가 치러져 진다. 시민과 함께 하는 북치기 행사 ‘대북 타고’도 진행된다. 문의: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 이원배 729-2824, 010-6710-0370
    • 작성일 2012-12-31

      조회수 269

  • 성남시 3단계 재개발 주민참여협의체 본격 가동
    성남시 3단계 재개발 주민참여협의체 본격 가동 - 주민 의견, 현실 반영한 정비계획 수립해 나가기로- 성남시가 주민이 참여하는 수정·중원지역 재개발 사업을 본격화했다. 시는 지난 26일 오후2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56명의 ‘주민참여협의체 전체모임’을 갖고 구역별 현안문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3단계 주택재개발 4개정비 구역 주민 36명을 비롯, 관계 공무원 8명, 용역사 및 총괄계획가 12명 등이 참석했다. ‘주민참여협의체’는 이날, 3단계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수립 대상지인 ▲수정구 산성동 1336번지 일원 산성구역(158,023㎡) ▲중원구 상대원동 3910번지 일원 상대원2구역(253,557㎡) ▲상대원동 2780번지 일원 상대원3구역(427,629㎡) ▲금광동 2640번지 일원 금광3구역(20,369㎡) 등 4개 정비예정구역 사업추진내용과 일정 등을 안내받고, 앞으로 수시로 홍보· 설명회를 가져 주민의사와 현실을 반영한 계획을 수립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주민부담금 문제, 평형배분 등 구역별로 도출된 사안에 대해서도 서로 내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존에 재개발 계획안 공람 후 의견을 받는 소극적 행정에서 탈피, 계획초기단계부터 주민이 직접 참여해 정비계획안을 조정하는 주민주체·참여의 행정이 시작된 것. 이날 또, 3단계 재개발 용역사업의 총괄계획가인 박환용 가천대 도시계획학과 교수는 정비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이론을 강의해 재개발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를 도왔다. 성남시는 앞으로 구역별 현안사안이 발생하거나 단계별 계획안 수립시 주민참여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기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재개발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개발1팀729-4421
    • 작성일 2012-12-28

      조회수 551

  •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대대적으로 벌여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대대적으로 벌여 “청소년에게 안전한 환경을” 성남시는 연말연시와 방학을 앞두고 청소년 탈선을 사전 예방하려는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벌이고 있다. 시는 지난 27일과 28일 중원구 성남동·중앙동 일대, 수정구 신흥동 종합시장 일대 노래연습장, PC방, 오락실 등을 중심으로 오후 10시 이후 청소년 출입시간 제한 사항을 안내하고 감시했다. 또, 편의점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 약물인 주류와 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유해업소 단속활동을 펼쳤다. 가출 청소년 상담 등 청소년보호 및 선도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날 단속활동에는 경기도 특별사법경찰관, 지역 경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 유해환경감시단, 관계 공무원 등 250명의 민·관·경 합동단속반이 대거 참여해 청소년유해 환경 사전 차단에 대한 경각심을 고조시켰다. 앞선 지난 21일 성남시는 분당구청 소회의실에서 민·관·경 합동 관계자 회의를 갖고, 청소년유해환경 정화를 결의했다. 성남시는 올 한해 783차례동안 연인원 2천여명이 참여하는 민·관·경 합동 청소년보호 활동을 했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청소년보호팀729-3031
    • 작성일 2012-12-28

      조회수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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