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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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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7개 공공도서관 한 해 성과 한자리에
    성남시 정보문화센터(소장 오창선)는 2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올 한 해 동안 지역 내 7개 공공도서관이 해온 일을 알리는 행사를 연다. 7개 공공도서관 별로 문화교실, 독서치료, 독서회 등 평생학습 북아트, 클레이, 도자기 등 150여개 작품을 전시한다. 독서치료, 장애인, 어린이영어, 창업, 우주체험관, 족보, 지역정보 등 특화사업, 상호대차, 대출연장, 가족회원제 등 도서관 서비스도 소개한다. 이와 함께 자원봉사자들의 재능나눔 작은 공연이 전시회 첫날 오후 3시부터 30분간 중앙도서관 시청각실에서 펼쳐진다. 정보문화센터 중원어린이도서관의 ‘신나는 동화구연팀’은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를 구연하고, 중앙도서관 성남은빛독서나눔이 박이호 할아버지는 ‘새를 삼킨 할아버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영화 읽는 독서회 회원인 김용배 시인은 자작시 ‘당신을 보내며’를 낭송한다. 성남시 정보문화센터는 7개 시립도서관들의 한해 성과를 한자리에 모아 비교하고, 도서관이 하는 일을 널리 알려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려고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2
    • 작성일 2012-12-24

      조회수 222

  • 협동조합 설립 시민 이해 도와
    성남시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시청 율동관에서 협동조합 설립 설명회를 연다. 협동조합 설립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날 설명회는 주민생협의 최민경 상무가 강사로 나와 협동조합 설립 및 전환 절차에 대해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지역에서 오랜시간 협동조합 활동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사례중심 실무 강의를 해 협동조합법에 대한 시민 이해를 돕는다. 성남시는 지난 1일부터 시행된 협동조합 기본법에 따라 협동조합 설립이 자유로워진 가운데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3, 사회적기업지원센터729-4958
    • 작성일 2012-12-24

      조회수 208

  • 연말연시 맞아 ㈜한국헤르만헤세 1억4천600만원 상당 쾌척
    연말연시 맞아 ㈜한국헤르만헤세 1억4천600만원 상당 쾌척 최근 1년간 5차례 동안 4억5천만원 기탁해 ㈜한국헤르만헤세(회장 박연환)가 연말연시를 맞아 1억4천600만원 상당의 책과 케이크, 저소득층 난방비를 성탄 전날 성남시에 기탁했다. 성남시는 24일 오후 7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박연환 ㈜한국헤르만헤세 회장, 수혜아동과 보호자, 성남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1만3200권(1억3천200만원 상당)과 1천만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200명의 아동들은 자연관찰, 경제도서, 창작동화 등 60권여로 묶인 우수도서전집 1세트씩을 성탄 선물로 받았다. 나머지 20세트는 최근 새로 개소(11. 29)한 중원구 금광동 소재 성남종합 사회복지관(관장 권영숙)의 북카페에 전달됐다. 또, 1천만원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10만원씩 전달돼 난방연료비로 쓰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어렵게 생활하는 이들과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꿈과 열정을 쌓을 수 있도록 매번 관심을 가지고 도와 줘 감사하다”면서 ”성남시도 학교 시설개선 사업, 학교청소년복지 상담 사업 등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함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헤르만헤세는 분당구 금곡동에 본사를 두고 있는 국내 굴지의 어린이 도서전집 전문 출판사이다. 지역 아동의 독서·학습 능력을 높여 주기 위한 수많은 도서기부 활동을 펴 지난 2011년 8월부터 이번 기증까지 총 5차례 동안 도서전집 등 4억5천만원 상당을 성남시에 기탁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12-24

      조회수 205

  • 독도 사랑 체험, 성남시청으로
    독도 사랑 체험, 성남시청으로 12월 27~31일.. 독도 바닷물 직접 만져보고 느껴보고, 대한민국 해양국토의 상징이자 영토수호의 자존심인 독도를 제대로 알아 볼 수 있는 체험행사가 성남시청에서 열린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27일부터 31일까지 시청 로비에서 ‘성남에서 만나는 독도사랑 체험전’ 을 연다. 행사기간동안 독도 사진전, 고도서·고지도에 나타난 독도 등 전시회가 열리고, 독도 영상전, 독도 전문가 강연, 다큐멘터리, 독도 바닷물 체험 등 다채로운 독도체험전이 열린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는 역사적 자료를 일반인에게 최초로 공개하는 공간을 마련한다. 독도가 조선(대한민국)의 영토임을 증명하는 일본의 고도서, 최근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새로 주장하는 내용에 대해 반박하는 역사적 증거자료, 해석 등을 전시·공개한다. 성남시청 로비에는 동해 바닷물을 직접 공수해 와 만든 ‘독도 체험존’이 설치된다. 독도 체험존 주변의 4대 LED TV 화면을 통해 독도 사계 영상을 감상할 수 있고, 독도 주변의 바닷물을 직접 손으로 만져 볼 수 있어 실제 독도에 와 있는 듯한 생생 시청각체험을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독도 퍼즐 맞추기, 전자 방명록에 독도에 대해 한마디 쓰기, 독도 포토존 등을 운영하고,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독도의 역사, 자연환경 등의 내용을 담은 독도 홍보물을 나눠준다. 개장식이 열리는 행사 첫날 오후 2시에는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귀화한 일본인이자 독도 전문가인 호사카 유지 독도연구소장이 ‘재미있는 독도 이야기’ 특강을 한다. ‘일본은 독도를 포기했다’ 다큐멘터리 상영과 성남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공연 등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독도를 방문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간접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독도사랑과 수호의 의지를 다지기 위해 기획됐다. 증빙자료와 해석을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우리나라 땅 독도에 대해 정확히 알고 역사적 지식을 쌓아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성남시는 지난 10월 ‘독도 실시간 영상송출 시스템’을 개통해 시청과 3개 구청에서 독도영상을 생중계하는 '독도 제대로 알고 사랑하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성남시의 독도사랑 운동은 지난해 6월 울릉군과의 자매결연이 계기가 돼 본격화 됐다. 시는 2010년부터 최근까지 십여 차례에 걸쳐 시청사에서 독도 최초주민 생활자료전, 독도 사진전, 자료전, 학술세미나 등 독도 관련 행사를 열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2-12-24

      조회수 261

  • 분당구청 문화의 거리서 언약식 하세요
    분당구청 문화의 거리서 언약식 하세요 ‘사랑의 자물쇠’ 언약 이벤트 장소 마련 ‘’불빛 반짝 반짝“ 성남시 분당구가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은 구청 앞 문화의 거리에 ‘언약식 장소’를 설치해 오는 24일 시민들에게 개방한다. '사랑의 자물쇠‘로 이름 붙인 언약식 장소는 기존 휴식공간을 리모델링해 지붕에 이벤트 장소임을 알리는 하트모양 조명등을 설치하고, 4개 기둥에 언약한 내용을 새 긴 자물통을 잠가 걸어놓을 수 있는 철망을 둘렀다. 특히, 둘만의 언약식을 치를 수 있는 이벤트형 조형물을 설치했다. 이 조형물은 언약한 이들이 하트모양의 투입함에 언약한 내용을 쓴 자물통의 열쇠를 넣고 두 사람의 손바닥을 벽면에 갖다대면 아래 땅바닥에서 수백개의 하트 모양이 반짝인다. 둘만의 언약이 성사됐다는 의미의 불빛이다. 이 언약식 장소는 프러포즈하는 연인, 건강을 기원하는 부부, 우정을 다짐하는 친구, 대학합격을 다짐하는 선후배 등 미래를 약속하려는 모든 시민이 사용할 수 있다. 분당구는 '사랑의 자물쇠‘ 오픈 기념으로 24일 오후 5시 사전 신청한 공개언약 대상 커플 10쌍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한다. 구는 ‘사랑의 자물쇠’ 언약 장소를 문화의 거리~중앙공원~율동공원 등과 연계해 관광명소로 부각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녹지공원과 산림팀729-7590
    • 작성일 2012-12-21

      조회수 234

  • 성남에 사랑의 산타 500명 떴다
    성남에 사랑의 산타 500명 떴다 삼성테크윈·자원봉사센터·중원청소년수련관 ‘합동 산타 대작전’ 성공 성남지역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500명의 산타가 소외된 이웃에게 이불과 케이크를 깜작 선물로 전하는 ‘작전’을 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는 21일 오후 5시 성남아트센터에서 ‘사랑의 성남 산타 출범식’을 갖고, 산타로 분장한 자원봉사자들이 차상위·저소득 계층 600여 세대에 ‘삼성테크윈’이 후원한 극세사 이불과 중원청소년수련관이 준비한 케이크 200개를 전달했다. 또, 일일 산타가 된 1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모란역 일대에서 산타 퍼레이드를 벌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삼성테크윈은 5천만원 상당을 후원하고, 중원청소년수련관은 몰래산타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산타학교를 진행했다. 각 기관과 기업체, 시민이 함께한 ‘사랑의 성남산타 대작전’은 성공적으로 펼쳐져 소외된 이웃에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나눔실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고조시켰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2-12-21

      조회수 186

  • 판교테크노밸리 내 빈땅에 임시주차장 조성
    판교테크노밸리 내 빈땅에 임시주차장 조성 - 12월 23일부터 시민 무료 개방.. 삼평동 일대 400대 주차 가능 -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의 심각한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현재 매각되지 않았거나 미 착공된 경기도 관리의 주차장 부지 11,862㎡를 임시 주차장으로 조성해 23일부터 시민에게 무료 개방한다. 총 400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은 삼평동 617번지, 674번지, 691번지 공터에 조성됐다. 건축주가 건축물을 착공하기 전까지 임시사용 승인을 얻어 한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판교테크노밸리 내에는 기존 170대가 주차할 수 있는 판교동 일대 3곳 임시 주차장을 포함해 모두 570대의 차량이 주차 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확보됐다. 성남시는 또, 판교테크노밸리 옆 판교청사 부지(약25,000㎡, 약 850대 주차가능)를 임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려고 토지소유주인 LH공사와 협의 중이다. 판교테크노밸리(66만1925㎡)는 현재 1000여개의 기업체에 4만여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거나 근무가 예정돼 있는 벤처단지이다. 이 지역은 준공된 건물마다 지하주차장을 확보하고 있지만, 현재 신축 중인 공사용 차량과 입주한 기업체 근로자 차량, 바이어 등 외부방문객 차량 등이 뒤엉켜 주차난이 일고 있다. 게다가 판교테크노밸리 내 주차장부지 6개 필지(22만8000㎡) 가운데 3필지만 주차장으로 조성됐고, 나머지 부지는 미매각된채 공터로 남아 있어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다. 성남시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근본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 및 활성화’와 입주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주차공간제공 및 시설확충 등이 뒤따라야 한다는 입장이다. 경기도 또한, 이곳의 심각한 주차난을 인식해 유휴지를 임시 주차 공간으로 내주는 한편, 앞으로 용역을 통해 판교 테크노밸리의 주차수요와 공급시설을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기로 했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주차관리팀729-3681
    • 작성일 2012-12-21

      조회수 790

  • ‘서로좋은가게’ 자활·친환경 생산품 직거래
    자활 생산품과 친환경 제품을 직거래 판매하는 ‘서로 좋은 가게’가 오는 12월 21일 수정구 단대동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운영에 나선다. 성남시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지원과 일자리 제공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최근 5개월동안 2억4천800만원을 투입해 리모데링하는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2층 건물) 1층에 자활·친환경 생산품을 직거래하는 ‘서로 좋은 가게’를 만들었다. 169.33㎡(51.22평) 규모 유통매장은 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이 만든 커피, 한방차, 도시락, 친환경청소용품, 천연비누, 국산두부를 비롯,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만든 마망베이커리, 천연비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만든 전자렌지용기, 사무용품, 관내 사회적기업 생산품인 토속음식, 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 또, 타지역 자활센터 생산품인 친환경 생활용품인 세제 등 위생용품, 주방용품, 친환경음료·가공식품·과자류·농수산물과 수공예품, 의류, 문구, 완구,세제 등 판매 품목이 700여개에 이른다. ‘서로 좋은 가게’는 친환경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싸게 판매해 가계 부담을 덜어 주고, 자활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는 유통 구조로 운영된다. 판매 이익금 또한 5%정도를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재투자해 지역사회에도 공헌하게 된다. ‘서로 좋은 가게’는 정직하게 상품을 만드는 주민과 믿고 상품을 구매하는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 내는 가게로 운영될 전망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2-12-20

      조회수 262

  • 성남시향 100회 정기연주회 ‘베토벤음악’ 무대 올려
    100번째 정기연주회를 맞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7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베토벤 음악’을 무대에 올린다. ‘2012년 송년음악회’이기도한 이번 연주회에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베토벤 예술의 최고 정점”이며 “동서고금을 통해 독보적인 걸작”으로 손꼽히는 베토벤의 마지막 교향곡 9번 합창교향곡(L.v.Beethoven / Symphony No.9, in D minor, Op.125) 전곡을 연주한다. 협연자로 소프라노 도희선, 메조소프라노 추희명, 테너 이재욱, 바리톤 김기보 등 “국내 최고의 솔리스트”들과 성남시립합창단, 성남시립소년소녀합창단,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콘서트콰이어가 출연해 성남시립교향악단과 호흡을 맞춘다. 이번 송년 음악회 티켓은 성남아트센터 콜센터(1544-8117) 또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관람료는 전석 10,000원이며, 청소년· 65세 이상·장애인은 50% 할인된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2-12-20

      조회수 235

  • 성남 여성문화회관 수강생들 솜씨 “선 보입니다”
    성남시 정보문화센터 여성문화회관은 20일과 21일 양일간 회관 전시실에서 ‘2012 작품전시회’를 연다. 여성문화회관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의상, 요리, 공예 등 17개 분야, 291점 작품을 선보인다. 만돌린, 클래식기타 강좌 수강생들은 ‘빨간 구두 아가씨’, ‘커피를 갈며’ 등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준다. 20일 하루동안은 부대행사로 샌드위치, 빵, 커피, 맛간장 등을 판매하는 ‘사랑나눔 장터’ 가 열려, 발생한 수익금을 불우이웃에게 전달한다. 이 밖에 한지로 손거울 만들기, 손·두피 마사지 등 체험행사가 열린다. 여성문화회관은 수강생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뽐내 자긍심과 기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려고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 여성문화회관은 매년 60여강좌에 3,000명이 참여하는 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관리과729-4601
    • 작성일 2012-12-20

      조회수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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