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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 등록, 여권... 궁금해요? 궁금하면 ‘1577-3100’
    차량 등록, 여권... 궁금해요? 궁금하면 ‘1577-3100’ -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 하루 1,700건 민원 해결 -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1577-3100)가 하루평균 1,700건의 민원을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상담 콜센터는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전문 상담사 20명이 고객의 문의 전화를 받아 궁금해 하는 내용을 알려주고, 해당부서도 연결해준다. 상담시간 이후 걸려온 전화는 당직실로 자동 전환돼 당직자가 민원 접수받고, 다음날 민원인에게 직접 답할 수 있도록 해당과로 알려준다. 고객상담 콜센터는 또, 차량등록이나 여권 관련 민원 상담안내를 전담해 관계부서 직원들이 시민 행정서비스에 전념하도록 돕는다. 올 한해 동안 고객상담 콜센터에서는 총 40만1,599건의 전화 상담이 이뤄졌다. 이 가운데 걸려온 전화를 받아 상담(인바운드)한 서비스는 28만5,528건, 전화번호를 남긴 시민에게 전화걸어 상담(아웃바운드)한 서비스는 11만6,071건이다. 업무별로는 차량등록에 관한 문의가 4만3,324건(15.2%)으로 가장 많았고, 여권(11.9%), 경제·교통(13.3%), 세무(15.8%), 복지관련(6.2%) 등의 순이었다. 고객상담 콜센터 이용 고객도 점차 늘어나 처음 문을 연 2008년 16만건이던 전화 상담이 5년새 3배 급증했다. 성남시 고객상담 콜센터는 상담 서비스 질을 더욱 높여 나가기 위해 시정 정보 매뉴얼화, 자체 고객 만족(CS)교육, 업무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콜센터운영팀729-2401
    • 작성일 2012-12-10

      조회수 266

  • 성남시 안전모니터 봉사 하실 분~
    성남시 안전모니터 봉사 하실 분~ - 생활주변 위험요소 찾아내 안전 지킨다 - 성남시는 ‘안전모니터봉사단원' 을 연중 수시 모집한다.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생활주변 위험요소를 찾아내고 신고해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 등 재난안전관리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이다. 참여하려면 안전모니터봉사단 홈페이지(www.safetyguard.kr)에서 회원 가입 후 모니터요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주부, 직장인, 학생 등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성남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안전모니터봉사단으로 선정되면 일상생활의 크고 작은 재난안전사고 현장 제보는 물론 지역 내 안전 위해요소 감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적극적인 봉사 활동을 한 안전모니터요원은 안전모니터관련 워크숍 및 행사에 초청해 우대하며, 연말 성남시장 표창을 준다. 성남시는 현재 활동 중인 500여명 안전모니터봉사단원들의 현장 제보로 올한 해 동안 교통안전, 생활안전, 환경에 관련된 사항 147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인적재난팀729-3541
    • 작성일 2012-12-07

      조회수 402

  • “나눔 온도” 함께 높여요
    “나눔 온도” 함께 높여요 성남시, 내년 2월 11일까지 ‘서로 사랑나누기 운동’ 전개 성남시는 ‘2012 연말연시 서로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 사회복지시설 거주자 등을 후원자와 연결해 주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3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시청을 비롯한 3개 구청과 48개 동 주민센터 등 52개소에 ‘연말연시 서로 사랑나누기 안내 및 지원 창구’를 설치하고 기관, 단체 및 기업체, 시민들의 자율적인 이웃돕기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55개소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1,712명을 찾아가 격려하고 후원 성금을 전달한다. 성남시 지역 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9,670세대·14,865명, 차상위계층 2,841세대·6,312명 등 모두 2만2,889명이 지원 대상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생활이 어려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저소득계층의 용기를 북돋아 주는데 큰 도움이 된다”면서 “나눔의 온도를 높이데 많은 시민들의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서로사랑나누기 운동’ 동참 희망 단체와 시민 등은 성남시청 사회복지과(☎729-2841~4)나 각 구청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나눔팀(수정·729-5940~7, 중원·729-6360~7, 분당·729-7217~8), 각 동 주민센터 이웃돕기 담당자의 안내를 받으면 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12-07

      조회수 212

  • “아동·여성폭력 없는 세상, 우리 손으로”
    “아동·여성폭력 없는 세상, 우리 손으로” 성남시, 폭력추방서명운동·퍼포먼스·인형극 진행 성남시는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맞아 오는 7일 오후 2시 중원구 모란역 일대에서 아동·여성폭력예방 캠페인을 편다. 성남시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위원장: 박정오 성남부시장)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생활 속에 자리잡고 있는 성폭력의 위협 요소들을 제거하고 여성과 아동보호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 여성복지시설 및 각 기관·여성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해 폭력추방서명운동을 전개하며, 아동 여성폭력 상자 무너뜨리기 퍼포먼스, 성폭력피해 대처방법을 알려주는 탈 인형극이 진행된다. 시민들에게 각 여성시설 기관과 연락처가 적힌 리플릿·물티슈·치약칫솔세트, 볼펜 등 홍보물품을 나눠 줘 아동·여성 폭력 근절과 피해자 지원에 대한 관심과 동참을 유도한다. 전 세계적으로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으로 정해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모든 폭력을 근절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우리나라는 성폭력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법률에 ‘성폭력 추방주간(11월 25일~12월 1일)’을 따로 정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2-12-06

      조회수 228

  • 지방세 신용카드 포인트로 낸다
    지방세 신용카드 포인트로 낸다 “포인트 납부 10개 카드사로 확대” 오는 14일부터는 신용카드 포인트로 자동차세 등 각종 지방세를 낼 수 있게 된다. 성남시는 그동안 비씨카드 포인트로만 낼 수 있던 ‘신용카드 포인트 지방세 납부제도’를 롯데·삼성·씨티·신한·외환·제주·하나SK·KB국민·NH 등 10개사로 확대했다. 지방세 납세자의 납부편의 증진과 신용카드 포인트 소멸액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신용카드 포인트를 이용해 지방세를 납부하려면 성남시청 세정과 또는 3개구청 세무과를 방문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에 접속해 적립된 신용카드 포인트로 내면 된다. 적립된 포인트는 신용카드 납부 시 즉시 조회할 수 있고 여신금융협회 카드 포인트 통합조회서비스(www.cardpoint.or.kr) 및 해당 카드사를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다. 단, 현대카드는 시스템이 다른 카드사와 달라 포인트 사용 대상에서 제외됐으며, 내년 6월에는 광주, 수협, 전북 등 3개 카드사와 전국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도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도록 확대된다. 성남시는 최근 2년간 비씨카드 포인트로 1천700만원의 지방세를 납부 받았다. 국내 전체 신용카드 포인트 잔액은 1조6,769억원(2010년 기준)에 달하며, 이 가운데 1,169억원(2010년 기준)은 5년 시효기간동안 사용되지 않아 소멸됐다. 시는 신용카드 포인트의 지방세 납부로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무관심으로 소멸되는 포인트가 없도록 시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729-2721
    • 작성일 2012-12-06

      조회수 291

  • ‘협동조합’ 정책 지원하는 공무원부터 제대로 알자
    ‘협동조합’ 정책 지원하는 공무원부터 제대로 알자 - 시민들의 협동조합 설립 준비 활동·초기 운영 지원 성남시는 5일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공무원 1,200명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기본법 알기’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이달 1일부터 협동조합기본법 시행에 따라 공무원부터 그 의의와 역할을 제대로 알고 관련 업무에 적용해 지역사회 발전에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박범용 사단법인 한국협동조합연구소 팀장을 강사로 초빙, 협동조합의 필요성과 기본법 해설, 국내외 협동조합의 현황과 사례 등을 오전 오후로 나눠 각 80분동안 진행했다. ‘협동조합기본법’은 업종(금융, 보험업 제외)과 분야에 관계없이 5인 이상이 모여 출자금을 조성하면 누구나 조합 설립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복지, 육아, 노동, 교육, 문화예술, 농업, 유통 등 다양한 형태의 소액·소규모 창업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과 서민·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등 유통구조를 개선해 물가안정 효과도 전망된다. 성남시는 앞으로 설립되는 협동조합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동조합 설립 준비 활동과 초기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 협동조합 간 협력 등에 대한 정책 지원으로 교육협동조합, 생산자 및 소비자 협동조합, 직원협동조합, 의료협동조합 등 다양한 분야의 협동조합 결성과 활동을 촉진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3
    • 작성일 2012-12-05

      조회수 316

  •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열어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열어 “봉사는 나에게 소중한 것을 나누는 마음” 성남시는 오는 6일 오후 2시 시청 온누리홀에서 자원봉사기관과 단체,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는 올 한해동안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모듬북 난타공연과 색소폰 연주, 도시의 아이들의 흥겨운 노래가 펼쳐지고, 올해 자원봉사 수기 및 UCC공모전 수상작 상영, 60명 모범·우수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도지사표창, 성남시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봉사는 나에게 남는 것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중한 것을 나누는 마음”이라면서 “세상이 살만한 곳이라는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것은 자원봉사자들이 전하는 온기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매년 12월 5일은 UN이 제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날’이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5년부터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를 열어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참여를 촉진하고 자원봉사자의 사기를 높여오고 있다. 성남시자원봉사센터는 개소한지 16년만에 등록된 자원봉사자수가 15만명을 넘고 있다. 사진: 작년사진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729-2321
    • 작성일 2012-12-05

      조회수 272

  • 복지위원 “사회복지를 위한 소통법은?”
    성남시는 4일 오후 3시 각 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위원 90명과 담당공무원 50명 등 모두 14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했다. ‘사회복지를 위한 소통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한 이날 교육은 현용국 명지대 교수가 강사로 나와 말하는 방법과 경청의 이해, 설득스킬 등을 통한 타인과의 관계 관리대화법에 대해 강의했다. 사회복지를 위한 복지위원들의 소통법으로 설득의 효과적인 3단계 구성법을 제시하고 분노·불평하는 대상자와의 대화기법도 알려줬다. 이어 우수복지위원 5명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과 신규 복지위원 5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성남시 각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위원은 148명(수정구 50명, 중원구 35명, 분당구 63명)이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 대해 1,216건의 상담을 하고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는 저소득 주민, 아동, 노인, 장애인, 모자가정 등 사회복지 혜택이 필요한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웃과 단절돼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복지위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사회적 약자들도 행복한 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 안전망을 손질하고, 도움을 주고받는 사람을 잘 연결해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12-04

      조회수 240

  • “시민이 행복한 도시, 성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 성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여수보금자리주택지구 입주 시작... 종합안내서 2,100부 제작 - 성남시는 지난달 30일부터 입주가 시작된 중원구 여수보금자리주택지구 아파트 주민을 위한 종합 안내 책자 2,100부를 제작해 아파트관리사무소(입주지원센터)를 통해 입주민에게 배부하고 있다. ‘시민이 행복한 도시 성남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를 표제로한 안내 책자는 A5 국판 28쪽 분량에 성남시 행정구역과 인구, 전입신고 후 챙겨야할 사항, 인터넷 민원서류 발급, 대형 폐기물 배출신고 등 생활편의 정보를 담았다. 성남시내 가볼만한 명소 9곳과 시청사 내 시민 무료개방시설도 소개한다. 시는 종합안내서 내용을 성남시 홈페이지(시정안내→알림마당→공지사항)에 e-book 형태로 올려 놓고, 지속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여수보금자리주택지구(총 3천325가구 규모)는 C-1블록(456가구)의 아파트 준공이 완료돼 이번에 입주가 시작된데 이어 내년 3월에는 B-1블록(1,039가구)의 입주민이 들어온다. 시는 여수지구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입주지정기간 동안 필요에 따라 전담 공무원을 입주지원센터에 배치해 현장에서 민원을 안내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729-2371
    • 작성일 2012-12-04

      조회수 283

  •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2012년 동절기 생활안정 종합대책’ 마련 성남시는 ‘2012년 동절기 생활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종합대책은 서민생활의 안정과 저소득층 보호, 겨울철 연료의 원활한 수급, 생활민원처리, 화재예방, 설해대비, 각종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영농관리, 복무자세 확립 등 7개 분야에 중점을 둬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19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수급자 생계급여 지원, 경로당·독거노인 난방비지원, 저소득층 연탄수급, 설해예방 시설과 장비확보 등 47개 사업을 한다. 노숙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서는 쉼터 2곳과 상담센터를 운영해 일시보호, 상담, 무료 진료, 급식 등을 지원한다.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의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산불예방을 위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이 밖에 폭설, 한파 등으로 인한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염화칼슘 7,396톤, 모래 500㎥ 등 설해예방 시설과 전용제설차 등 135대 제설 장비를 확보하고, 공무원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한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2-12-04

      조회수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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