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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성 있게 요즘의 세상을 읽다” 시민 열린 강좌 연다
    성남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성남시민 대상 무료 강좌를 연다. ‘진정성 있게 요즘의 세상을 읽다’를 주제로 하는 이번 ‘하반기 시민 열린 강좌’는 5번 열린다. 1강은 오는 31일 고성국 정치평론가가 ‘성숙한 사회의 쿨한 민주주의’를 강의한다. 민주화 25년 성숙한 시민의 건강한 민주주의의 꿈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2강은 다음달 7일 남경태 작가가 ‘새롭게 만나는 세상의 개념 철학’을 강의한다. 빠르게 변하는 세상에서 이미 정의된 개념들을 새로운 가치와 삶의 방식으로 통찰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3강은 다음달 14일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이 ‘내 삶의 집! 그래서, 슬픈 하우스푸어’를 강의한다. 사람이 집을 소유하는가? 집이 사람을 소유하는가?란 질문을 던져 현대인의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4강은 다음달 21일 송하성 경기대 교수가 ‘스스로를 위한 삶, 스스로를 위한 학습’을 주제로 강의한다. 행복하고 유쾌한 삶을 만드는 실력은 스스로 학습법에서 나옴을 강조한다. 5강은 다음달 28일 ‘나란히 걷는 사회의 느낌공동체’를 주제로한 토크콘서트가 진행된다. 김태일 영남대 교수와 박상헌 공간과미디어연구소 소장이 패널로 출연하고 고성국 정치평론가가 진행을 맡아 참석 시민과 함께 ‘지역 공동체’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강좌 참여는 오는 26일까지 성남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나 전화(시 평생학습팀 ☎729-3083~4)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2-10-23

      조회수 218

  • 민간 건축공사장에도 성남 시민 고용 운동 펴
    민간 건축공사장에도 성남 시민 고용 운동 펴 - 총 48곳서 성남시민 11만8,500여명 고용 - 성남시가 관급공사 발주분 외에 민간 건축공사장에서도 성남시민 고용 운동을 펴 시민 일자리를 늘리고 있다. 시는 올 들어 관내 1만㎡ 이상 규모 민간 건축공사장에 성남시민 우선 고용을 권장하는 협조공문을 보내고, 현장 독려 통해 최근까지 총 48개 공사장에서 성남시민 11만8,500여명(총 고용인원의 20%)을 근로자로 고용하는 성과를 냈다. 민간 건축공사장의 성남시민 고용을 지속적으로 늘리기 위해 시는 적극 협조하는 공사현장에 대해 연말 표창, 신속한 민원 처리 등 행정적 뒷받침을 해줄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성남시는 관급공사에 대해서도 공사계약특수조건 제17조(기타사항)에 명문화한 ‘성남시민 50%이상 고용’ 내용을 계약 때 적극 설명하고, 현지 확인하고 있다. 이를 통해 175개 관급공사장에서 일자리를 얻은 시민은 관급공사 총 고용 인원 5만1천여명 중 50%이상인 3만2천여명이다. 시는 또, ‘건축 공사현장 순찰제’ 를 실시해 근로자들이 공사 현장에서 안전하게 일 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성남시는 관급공사 발주분과 민간 건축공사장의 성남시민 고용 운동을 적극 펴 나가 시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배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건축과 건축2팀729-3431
    • 작성일 2012-10-23

      조회수 190

  • 이재명 성남시장, 민주통합당 경기도 자치단체장 정책간담회 참석
    이재명 성남시장은 10월 20일 오후 6시 여의도 중식당 외백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및 경기도당 자치단체장과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민주통합당 전국기초단체협의회장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정책간담회 진행을 맡아서 경기도 각 시별 지자체 현안과 국고보조 신청사업 현황에 대해 심도 있는 협의를 하였다. 성남시는 지역 숙원사업으로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공기업 이전 대책, 제1공단 공원화, 모란시장 이전, 상권 활성화 구역 확대 등 5가지를 제시하고 2013년 국고보조 신청사업 현황 내용을 공유하였다. 2시간 가까이 이어진 이번 정책토론회는 경기도 각 자치단체 현안들에 대해 토의하며 향후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였다. 공보관실 대변인 729-2056,
    • 작성일 2012-10-22

      조회수 282

  • “사업시행자 LH, 2단계 주택재개발사업 ‘결자해지’ 해야”
    “사업시행자 LH, 2단계 주택재개발사업 ‘결자해지’ 해야” 이재명 성남시장 KBS 인터뷰서 LH 책임있는 사업추진 강조 성남시가 2단계 재개발구역(신흥2·중1·금광1구역)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원래 약속대로 책임있는 재개발사업 시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9일 KBS 뉴스라인 TV신문고에 출현해 “3년째 빈집으로 남아 있는 백현마을 3·4단지는 LH공사가 판교이주단지와 재개발사업을 추진했음에도 사업간 일정을 조율하지 못하고 판교이주단지를 우선적으로 준공처리해 현재와 같은 입주지연 사태가 초래됐다“면서 ”주민동의를 거쳐 LH공사가 결자해지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LH공사의 사업시기 조절 실패로 발생한 판교이주단지에 대해 일반 공급을 추진하는 것은 재개발구역 주민 요구를 외면한 채 사업추진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공공법인인 LH공사의 재개발사업에 대한 책임있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 LH는 성남시에 순환정비방식의 재개발사업을 제안, 판교에 이주단지를 조성한다는 협약내용에 의거해 재개발사업을 진행하면서 사업시행인가(2009.12.4)된 시기인 2009년 12월에 이미 판교이주단지를 자체 준공했다. 재개발사업의 주민 이주는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관리처분계획 확정까지 약 2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고, 주민들은 관리처분계획이 확정된 후에 이주하게 되는 것이 통상적인 절차이다. LH공사는 이 일정을 고려 하지 않은 채, 판교이주단지를 사업시행인가와 같은 달인 2009년 12월 자체 준공처리하고, 2단계 재개발 주민을 상대로 판교이주단지 입주신청(2010.5)을 받았다. 당초 LH의 계획대로라면 2단계 재개발구역 주민 3,607세대는 판교신도시 백현마을 3·4단지(3,696세대)에 선이주(2010.6)를 했어야 했다. 그러나 돌연 부동산경기 침체 등의 이유를 들어 LH가 2010년 7월 일방적으로 사업포기를 선언하고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재개발사업은 추진하지 않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LH는 판교이주단지를 공가로 방치하고 있다. 이에 더해 LH는 당초 계획과는 달리 백현마을 3·4단지를 일반 공급을 하고 위례신도시에 대체 이주단지를 마련하겠다며 성남시에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신청(2012.09.13)해 와 LH의 사업 추진 의지와 신뢰도가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또, LH는 판교 백현마을 3,4단지 주변 상가용지를 분양할 당시 분양자들에게 이주단지의 입주 불확실성을 분양당시 사전 고지했는지 여부에 따른 책임을 면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공가방치에 대한 민원과 수요공급 시기조절의 실패 책임을 성남시에 전가하고 있는 것도 문제이다. 앞서 시는 LH의 일방적 사업포기로 인해 답보상태 놓인 재개발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최대 265%까지 상향하고 정비기금 지원 폭을 확대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주민부담금을 세대당 3천~5천만원 경감하고 신사업방식 도입으로 2단계 재개발 사업성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온 것. 그러나 최근 2단계 재개발 사업은 1차 시공사 선정이 유찰돼 입찰 조건완화 등 LH의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성남시는 재개발 사업의 정상추진과 이주단지 공가 장기화 문제해결을 위해 LH의 책임있는 사업시행을 지속 촉구하는 한편 이해 관계자인 재개발 지역 주민(권리자, 세입자), 이주단지 인근 상가주민, LH 등 모두 win-win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도시개발1팀729-4421
    • 작성일 2012-10-22

      조회수 356

  • 청년뉴딜 취업지원 프로그램 4기 참여자 모집
    성남시는 22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제4기 청년뉴딜 취업지원 프로그램’참여 희망자 15명을 모집한다. ‘청년뉴딜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다음달 5일부터 12월 14일까지 6주간 성남일자리센터 내 교육장에서 운영되며, 참여자는 적성검사, 직업정보탐색, 이력서 클리닉, 실전 모의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전문교육 및 상담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 운영기간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는 집단 상담을 하며, 일주일에 한번 씩은 별도로 개별상담을 한다. 또, 조기 취업자나 프로그램 수료자에게는 30만원의 참여수당을 지급하며, 교육 수료 후 미취업자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취업 알선으로 사후관리를 지원한다. 성남시에 주소를 둔 만30세 미만(군필자 만32세 미만)의 구직 희망자는 신분증을 가지고, 성남시청 서관2층‘성남일자리센터’(☎ 729-4417)를 방문·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3
    • 작성일 2012-10-22

      조회수 180

  • 자전거대행진 “가을바람 가르며 녹색 성남 다짐”
    자전거대행진 “가을바람 가르며 녹색 성남 다짐” 성남시민들 중앙공원~탄천 자전거도로 10㎞ 질주 ‘제9회 성남시민 자전거 대행진’이 오는 27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에서 열린다. 성남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자전거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반시민과 학생, 자전거 동호인, 기관 사회단체장 등 약 3,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외발자전거묘기, 초청가수공연, 자전거 무상점검 등 식전행사 후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을 출발, 성남대로~성남시청~탄천자전거도로를 따라 다시 행사장으로 돌아오는 약 10㎞ 구간에서 펼쳐진다. 완주자들에게는 간단한 간식거리를 제공하며, 자전거 20개, 자전거용품 40개 등 다양한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대회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접수 절차없이 행사 당일 자전거와 헬멧 등 안정장비를 갖추고 중앙공원 황새울광장으로 집결하면 된다. 참가비는 없다. 성남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 이용과 자전거 타기를 실천함으로서 일상생활에서 ‘녹색 성남만들기’운동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도로과 자전거문화팀729-3302, 성남시자전거연합회702-9096
    • 작성일 2012-10-22

      조회수 236

  • 성남시민 독도 실시간 지켜본다
    성남시민 독도 실시간 지켜본다 독도 실시간 영상시설 개통, “파도소리, 새소리도 들려” 성남시가 독도의 생생한 모습을 실시간 접할 수 있는 영상 서비스를 시작했다. 성남시는 시민 출입이 많은 시청사 1층 로비와 수정·중원·분당구청 등 4곳에 ‘독도 영상송출 시스템’을 설치하고 22일 오전 9시 30분 시청사 1층 로비에서 개통식을 가졌다. 이 시스템이 보여주는 영상은 독도 동도 해발 100m 상공에 설치된 파노라마 카메라가 촬영한 것으로, 무궁화 3호 위성으로 전송받아 55인치 LED 화면으로 방영된다. 독도의 아름다운 전경은 물론 파도와 바람 소리, 새소리 등 독도의 24시간을 빠짐없이 담아낸다. 시·구청을 찾는 시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우리의 바다 영토, 독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일깨우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이 영상은 청와대와 행정안전부 등에서도 중계되고 있다. 시는 ‘독도 실시간 영상송출 시설’ 개통식 날 독도를 가장 사랑하는 공무원 200명이 ‘독도사랑티셔츠’를 입고 성남시립합창단의 노래에 맞춰 태극기를 흔들며 독도 사랑과 수호의지를 다졌다. ‘독도 제대로 알고 사랑하기’ 범시민운동도 본격화한다. 시는 시민들이 실시간 독도영상을 보고 작성한 독도수호와 응원의 메시지를 연중 전시하고,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독도사진과 정보를 전달해 독도수호에 대한 관심과 참여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오는 10월 25일 ‘독도의 날’에는 성남시 공직자들이 독도티셔츠를 입고 기념식을 하는 등 한·일간 독도영토권 분쟁과 관련한 대한민국의 실효적 지배에 힘을 실어줄 계획이다. 독도는 성남시와 자매결연(2011.6.16)을 맺은 울릉군이 품고 있는 섬이다. 시는 독도수호의 일환으로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11차례동안 성남시청사에서 독도최종덕기념사업회, 자료전, 학술세미나, 새싹지킴이 독도수호대 지도자 연수 등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또한 앞으로도 독도수호 중심지 역할을 해 울릉군 특산품직거래 장터운영, 청소년 독도 교류 활동, 시민·단체의 활발한 독도 탐방, 학술활동 등을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공보실 홍보기획팀729-2071
    • 작성일 2012-10-22

      조회수 270

  • 이재명 성남시장 민주통합당 정책협의회 참석 정책건의
    전국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10월 19일 국회에서 개최된 문재인 후보-시?도지사 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2건의 정책건의를 했다. 문재인 후보 및 민주통합당 소속 광역단체장이 참석한 자리에서 전국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인 이재명 성남시장은 총액인건비에 무기계약직, 환경미화원을 제외한 공무원 인건비만으로 산정하여 비정규직 근로자인 기간제근로자를 정규직인 무기계약직으로 전환을 하여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총액인건비 정비를 통한 공공부문 좋은 일자리 창출”을 건의하였으며 두 번째로 기초의회의원 정당공천제 폐지에 대해 문재인 후보 및 참석 광역단체장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였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2-10-19

      조회수 262

  • 성남시 아동 복지 ‘꼼꼼히’
    성남시 아동 복지 ‘꼼꼼히’ 결식아동 만족도 조사, 지역아동센터 점검 등 성남시가 아동 복지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오는 26일까지 도시락을 가정으로 배달받는 결식아동(방학동안 4,649명, 학기 중 3,979명)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급식 만족도 설문조사를 해 건의 사항을 파악하고, 문제점 등은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설문 조사는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를 통해 이뤄지며, 결과는 향후 급식업체 선정에도 반영된다. 성남시는 또, 방과 후 아동 보육이 이뤄지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다음달 8일까지 한달간 성남시내 48개 지역아동센터를 지도 점검한다. 아동관리 및 운영방법의 적정성, 후원금 관리 등이 점검 내용이다. 점검을 통해 시는 지역아동센터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해 아동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아동청소년과 아동복지팀729-2943
    • 작성일 2012-10-19

      조회수 281

  • “수입쇠고기 한우둔갑 골라낸다”
    “수입쇠고기 한우둔갑 골라낸다” - 한우 유전자 수거 검사 실시 - 성남시는 관내 한우취급 음식점 76곳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국내산 쇠고기 유전자 수거 검사를 한다. 최근 수입 농·축산물 수입개방 확대에 따라 육우·젖소와 수입산 쇠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둔갑,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8개반 17명의 수거전담반을 꾸려 각 음식점에서 국내산 한우로 판매하고 있는 식육 약 100g 시료를 수거한다. 수거한 검사용 쇠고기는 경기도 축산위생연구소에 한우·비한우 식별 유전자 검사를 의뢰한다. 유전자 분석결과에 따라 비한우로 판정될 경우 원산지 거짓 표시로 형사고발하고, 시 홈페이지에 위반업소를 공개한다. 시는 또 각 음식점의 식육 원산지증명서(도축검사증명서, 등급판정서), 거래명세서 보관 여부, 표시된 원산지와 식육 종류에 대한 사실 여부, 업소 내 메뉴판이나 게시판 등에 표시 여부 등을 점검한다. 한편, 성남시는 지난 5월 이번 점검 대상 업소 외에 71개 한우 취급 음식점에 대한 국내산 쇠고기 유전자 수거검사를 실시해 수거된 시료 모두 한우 판정 결과를 받았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12-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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