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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회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양지공원서
    ‘제9회 장애인 어울림체육대회’ 가 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양지공원(수정구 양지동 소재)에서 열린다. 성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가족, 지역주민, 성남시장, 시의장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서로 친목과 화합을 다진다. 이날 행사는 즉석댄스대회, 개회식, 어울림축제, 명랑운동회, 폐회식 순으로 진행된다. 1부 행사인 ‘어울림축제’는 비눗방울놀이, 물풍선 던지기, 과자 따먹기 게임 등 19개 게임부스가 마련돼 장애 유형에 맞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떡볶이, 달고나 등 추억의 먹거리 마당도 펼쳐진다. 2부 행사인 ‘명랑운동회’는 동, 서, 남, 북 4개의 팀으로 나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우러져 박 터트리기, 미션릴레이, 파트너십 게임 등 8개 종목의 운동을 함께 한다.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직업재활훈련을 받고 있는 지적장애인 20여명의 ‘With Dance’팀 댄스공연과 복지관 종사자 6명이 준비한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장애를 ‘차별’이 아닌 ‘차이’로 인식하는 사회 분위기로 바뀌어 가고 있지만 장애인들에게 가장 절실한 문제인 취업이나 재활·건강 등 서비스와 지원이 있어야한다”면서 “신규 장애인 일자리를 늘려 소득창출과 사회활동 참여를 확대하는 장애인복지 정책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관내 등록된 장애인은 시 전체인구의 3.7%인 총 36,287명이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2-10-16

      조회수 192

  • 중앙도서관에서 배우는 행복한 미래설계
    중앙도서관에서 배우는 행복한 미래설계 ‘맛있는 직업과 멋있는 삶’ 은퇴 후 인생설계 특강 열어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아 도서관을 찾는 중장년층 취업준비 시민을 대상으로 취업무료특강을 마련한다. 취업 특강은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맛있는 직업과 멋있는 삶’을 주제로 열린다. 특별 초빙한 전문강사가 은퇴 후 행복한 미래설계에 관한 강의를 해 제2의 인생찾기에 대한 방향을 제시한다. 은퇴 후 직업과 재무 포트폴리오, 건강관리 등 노후준비에 도움이 될만한 정보도 알려준다. 강좌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행사 전날 오후 6시까지 도서관 홈페이지(http://ct.snlib.net)를 통해 선착순 200명 신청 접수하면 된다. 한편, 오는 24일에는 10월 문화의 달 기념 인형극 ‘오리야 사랑해’ 공연이 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 729-4633
    • 작성일 2012-10-15

      조회수 199

  • 특수학교 자연생태체험 수업 ‘생기 발랄’
    특수학교 자연생태체험 수업 ‘생기 발랄’ - 더디게 갈 뿐, 차근차근 나무목걸이 완성 - 성남시는 수정구 산성동 소재 장애인 특수교육기관인 혜은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자연생태체험교육’을 한다. 지난 10일부터 시작된 이 수업은 성남시립 은행자연관찰원의 자연생태교육강사 4명이 오는 11월 14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6차례 혜은학교를 찾아가 수업을 진행한다. 자연재료를 이용한 나무목걸이 만들기, 황토나 치자 등으로 천연염색하기, 학교 숲 내 수목·풀·돌을 이용한 촉감놀이 등 감수성을 키우고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수업을 한다. 강사 2명이 30~40명씩, 순차적으로 혜은학교 전교생 169명을 대상으로 수업한다. 은행자연관찰원의 이명순(57,여) 강사는 “몸이 불편한 학생들이 연신 생기 있는 표정으로 밝게 웃으며 목걸이를 차근 차근 완성했다”면서 “만들기를 통해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 같아 강사로서 큰 힘을 얻었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성은학교(특수교육기관) 등으로 ‘찾아가는 자연생태체험 교육’ 수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녹지과 조경팀 729-4311
    • 작성일 2012-10-15

      조회수 217

  • 성남시각장애인 위한 '흰 지팡이의 날' 행사 열어
    ‘제33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시각장애인 복지대회가 오는 18일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열린다. (사)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성남시지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시각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성남시장, 시의장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우리소리예술단 공연과 모두랑 색소폰 연주, 시각장애인들의 복지에 애쓴 공로자 8명에 대한 시장 표창, 행사 현장에서 접수 받은 이들의 노래자랑, 장기자랑이 진행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관내 등록된 장애인은 시 전체인구의 3.7%인 총 36,287명이고 이 가운데 3,808명이 시각장애인”이라면서 “많은 시각장애인이 적극적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성남시가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겠다”고 말했다. ‘흰지팡이’ 는 시각장애인의 표시이고 자립과 성취를 의미한다. 시각장애인이 흰지팡이를 들고 길에 나선 것은 남에게 의존하지 않고 보행할 수 있음을 뜻한다. 1980년 세계맹인연합회가 10월 15일을 ‘흰지팡이의 날’로 공식 제정해 각국에 선포한 후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전국 각처에서 기념식 및 부대행사를 열어 이 날을 기념하고 있다 성남시는 매년 7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열고, 시각장애인 상호간 교류를 증진시켜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 729-2781
    • 작성일 2012-10-15

      조회수 212

  • 성남시, ‘유기동물 처리 보조금 부당 수령 동물보호소’ 관할 아님을 밝혀
    성남시에서는 최근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등 유기동물 처리 보조금 부당수령으로 적발된 동물보호소는 성남시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남시에는 중원구 갈현동 ‘아지사랑유기동물 보호소’와 수정구 복정동 ‘한솔유기동물 보호소’ 가 운영되고 있다. 이 중 ‘한솔유기동물 보호소’는 성남시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으나, ‘아지사랑유기동물 보호소’는 경기도 광주시, 안양시, 광명시, 서울 동대문구청에서 지정을 받아 운영하고 있다. 성남시에서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한솔유기동물 보호소’는 이번에 적발된 보조금 부당 수령과 무관하며, ‘아지사랑유기동물 보호소’에 대해서는 경찰수사 통보 결과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다만, 이번 사건이 불거지기 전인 지난 3?5월 사업비 청구 시 중복된 사진4건이 발견되어, 고양이 포획을 신청한 주민에게 확인한 결과, 실제 포획 은 했으나 사진을 중복 사용한 사례가 적발되어 7월분 사업비를 자진 반납 한바 있다. 성남시는 앞으로 고양이 중성화 사업 등 유기동물 관리에 관한 전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하여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동물자원을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동물자원팀729-2611
    • 작성일 2012-10-12

      조회수 727

  • 국가기초구역, 성남 31일까지 의견수렴
    성남시는 오는 31일까지 국가기초구역을 공고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국가기초구역제도는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공통적으로 활용 가능한 기초구역을 설정하고 이를 범국가적으로 공통 사용화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통계기관, 우정사업본부, 경찰 등 각종 행정기관의 개별적인 관할 구역을 하나의 통합된 기초구역으로 설정해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위치 찾기 편리성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됐다. 700개의 기초구역을 할당받은 성남시는 539개의 기초구역으로 나눠 기초구역(안)을 정했으며, 161개의 예비번호를 보유했다. 기초구역 설정 현황 도면 확인과 도로명 주소 정보 등은 성남시 토지정보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시민은 ‘국가기초구역 설정(안)’에 대한 주민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국가기초구역은 이번 공고를 통해 주민의견을 수렴한 후 도로명 주소위원회를 거쳐 행정안전부 승인을 받아 오는 12월 21일 확정 고시된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729-3371
    • 작성일 2012-10-12

      조회수 204

  • 현장순회 위생교육 ‘효과 만점’
    성남시는 식품제조·가공업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현장순회 위생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오는 12월 말까지 매일도시락, ㈜여의도떡방 등 41개소를 찾아가 총 425명을 대상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위생교육을 하고 있다. 이 교육은 생업에 바쁜 업소 영업주나 종사자들의 사정에 맞춰 업소가 원하는 시간에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 직원 2명이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맞춤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도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기준, 올바른 손씻기, 위생적 시설기준, 종사자 개인위생관리, 공정관리, 품질관리, 관련 법규 해설 등 식품위생관리와 관련한 실질적인 내용을 사례위주로 알려줘 교육대상자들의 만족도가 크다. 특히, 단속을 통한 적발이나 행정처분에 의한 식품위생관리의 한계를 뛰어 넘어 식품안전에 대한 종사자들의 위생관리 수준과 의식을 배가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적발된 업소의 업주 등은 대부분 식품위생이나 안전관리에 대한 관련규정을 잘 알지 못해 발생한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9월 30일 현재까지 위생교육을 받은 이들은 26개 업체의 306명이다. 매일도시락의 안??(47, 남)씨는 “점검이 아닌 전문교육을 우리 가게에서 직접 받으니까 시간도 절약하고 적발에 대한 심적 부담도 덜 수 있었다”면서 “식품을 조리 하기전 손을 깨끗이 씻지만 손 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손 씻는 방법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과 식품의 올바른 취급에 대한 관련규정을 확실히 아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2-10-12

      조회수 272

  • 늦었지만 행복한 결혼식 ‘9쌍 웨딩마치’
    늦었지만 행복한 결혼식 ‘9쌍 웨딩마치’ 성남시 ‘2012년도 성남시민무료 합동 결혼식’ 열어 형편이 허락하지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던 9쌍의 부부가 식을 올려 정상적인 가정을 이루게 됐다. 성남시는 오는 13일 낮 12시 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2012년도 성남시민무료 합동결혼식’을 연다. 이날 결혼식의 주인공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1), 국민기초수급자(2), 장애인(1), 다문화가족(5) 등으로 모두 오래 전에 만나 동거하며 아이를 1~2명 낳고 살고 있거나 외국인과 결혼한 부부이다. 이번 합동결혼식은 신랑·신부 가족과 친지, 시민 등 600여명의 하객이 모인 가운데 분당구 어머니 합창단 축가와 피로연 등이 진행된다. 성남시여성단체협의회와 대한어머니회성남지회가 결혼 선물로 마련한 이불 세트와 수저 세트도 신랑·신부에게 전달한다. 주례를 맡은 주수광 성남장학회 이사장은 주례사를 통해 “행복한 인생을 설계해 반려자와 함께 건강하고 소중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매년 2천만원의 예산지원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이나 생활형편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고 있는 부부들을 위해 합동결혼식을 열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가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2-10-12

      조회수 217

  • ‘2012성남 우수공예품 기획전’ 열린다
    ‘2012성남 우수공예품 기획전’ 열린다 16~22일 AK플라자 분당점서...우수공예 100여종 선보여 성남시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분당구 서현동 AK플라자 분당점 1층 특별 전시실에서 ‘2012 성남 우수공예품 기획전’을 연다. 이번 기획전은 목·칠 공예를 비롯한 종이, 금속, 섬유, 기타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성남우수공예품 100여종을 전시한다. 특히, 올해 경기도 공예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유중기 씨의 목?칠공예 작품 ‘소망’을 비롯, 입상작 26종을 선보인다. 성남시에 거주하는 공예 분야 기능보유자이자 경기도 무형문화재 칠기장 배금용 씨의 작품 ‘고려나전 빗접’ 과 화각장 한춘섭 씨의 작품 ‘화각 모란문 이층장’도 만날 수 있다. 전시기간동안 관내 공예기업에서 생산된 기념품도 판매하며, 기업 판촉 및 주문제작 상담도 이뤄진다. 성남시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전통 민속공예의 기술 전승과 함께 우수공예품 수출·판로 기반 조성을 지원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2-10-12

      조회수 196

  • 당뇨 혈당조절엔 역시 “걷기 운동”
    당뇨 혈당조절엔 역시 “걷기 운동” 중앙공원서 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건강걷기대회’ 열어 당뇨병과 관련해 혈당조절 효과를 체험하고 걷기 운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는 행사가 분당 중앙공원에서 열린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제 8회 세계 당뇨병의 날(11.14)’을 맞아 오는 13일 오전 9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당뇨병 환자와 가족,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당뇨 건강걷기대회’를 연다. 대회는 스트레칭 후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4㎞의 중앙공원 산책로를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이날 3개구 보건소와 분당차병원·분당제생병원·분당서울대학교병원 의사, 간호사, 영양사 등 10여명의 전문인력이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걷기 전·후 혈당을 무료 측정 해주고 당뇨 식사요법 등의 상담을 한다. 걷기 코스를 완주한 50세 이상 시민은 동맥경화 위험도 검사를 해준다. 혈압·혈당기 등의 경품도 마련돼 있다. 대회에 참여하려면 행사 당일 간소복 차림으로 나와 접수하면 된다. 걷기 운동 전·후 혈당변화 정도를 측정해야 되므로 대회 참가 2시간 전에 아침식사를 한 후 참가해야 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서구화로 인해 우리나라 당뇨병 유병율은 전 국민의 9.8%이다. 전체인구의 10%인 500만명이 당뇨환자이며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회원국가 중 가장 높다. 당뇨는 평소 걷기 등 지속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사요법 실천으로 합병증 없는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71
    • 작성일 2012-10-11

      조회수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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