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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적경제 기업이 될래요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적경제 기업이 될래요 성남시 전역.. 일반 시민·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 대상 교육 ‘열기’ 성남시 전역에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한 설명회와 교육 열기가 일고 있다. 성남시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역주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난 8월 24일부터 48개동 주민센터를 차례로 찾아가 설명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지난 9일부터는 시와 업무협약(8.14)을 체결한 사회투자지원재단이 동참했다. 사회투자지원재단의 교육 대상은 관내 31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 16곳, 시민주주기업 14곳, 마을기업 1곳) 종사자들이다. 사회적경제기업에 몸담고 있는 712명의 기업가 정신을 높이고, 수행과제를 재확인해 종사자들이 지역사회에 적합한 활동을 하도록 돕기 위해서이다. 이 교육은 사회투자지원재단의 장원봉 상임이사, 김유숙 팀장, 김정자, 김동언, 정연경 연구원 등 전문가 5명이 다음달 30일까지 각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사례 위주의 교육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남시는 민선5기 내에 사회적경제기업 100개를 육성해 실업과 빈곤의 위기를 벗어나려는 이들과 함께 좋은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다. 9월 30일 현재 성남 시내에는 23개 사회적기업(Social Enterprise)이 있다. 여기에 성남시가 육성하는 시민기업(15), 마을기업(6), 마을형사회적기업(1)을 포함하면 총 45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 중이다. ? 이 가운데 ‘성남시민기업’은 10명 이상의 시민이 주주 또는 조합원으로 참여해 만든 상법상 회사 또는 민법상 조합이다. 고용인원의 70% 이상이 성남시민이며, 기업이윤의 2/3 이상을 공익사업에 재투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팀729-3661
    • 작성일 2012-10-11

      조회수 232

  • 건강해지는 성남 탄천 “은어도 찾아왔다”
    성남시내 중심을 가로지르는 탄천 하천에 청정수역 어종인 은어(銀魚)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는 지난달 26일과 27일 탄천(용인시계~서울시계) 10개 구간에서 생태계를 모니터링한 결과 그동안 자취를 감췄던 은어를 비롯, 생태복원종인 줄몰개, 각시붕어, 버들붕어, 떡납줄갱이, 갈겨니, 돌고기 등 총 22종의 서식을 확인했다. 특히 은어는 여수대교 주변지역에서 투망에 채집됐는데, 성남 탄천에서 서식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또, 줄몰개는 탄천 전구간에서 골고루 서식하고 있었으며, 피라미, 버들치, 밀어 등의 어린 물고기떼가 다량 발견돼 생태계의 건강성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시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4차례 동안 실시한 어종 조사에서 동자개, 모래무지 등 총 28종의 어종을 탄천 본류에서 확인했다. 이는 지난 2006년과 2007년 실시한 탄천생태 모니터링 연구용역 결과에서 13종의 어종 서식을 확인한 것과 비교하면 두 배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성남시는 탄천에 대한 지속적인 생태 모니터링을 통해 탄천 수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자연과 시민이 소통하는 생태복원 사업을 진행해 건강한 생명력이 있는 탄천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은어는 일반적으로 깨끗한 물에서 서식하는 밝은 황색(또는 올리브색)의 청어목 은어과의 한 종(種)이다. 주로 부착조류를 먹고 서식하며 최대 30㎝ 정도로 성장한다. 어린 새끼는 가을에 강하류에서 부화해 3㎝가 되면 바다로 내려가 겨울철을 보내고 봄이 되면 하천 상류로 올라와 서식하다 9~10월경 하구로 내려가 자갈바닥에 알을 낳고 죽는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2-10-11

      조회수 249

  • “명인들 소리 한자리에서”
    “명인들 소리 한자리에서” 성남시립국악단 ‘명인전Ⅰ’ 개최 성남시립국악단(상임지휘자 김만석)은 오는 11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35회 정기연주회로 ‘명인전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통과 시대성이 조화된 음악을 추구하는 성남시립국악단의 김만석 지휘자가 만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피리, 거문고, 아쟁, 판소리의 명인들을 초청해 협연한다. 이날 중요무형문화재 제46호 피리정악 및 대취타 보유자 가산 정재국 명인이 초청돼 피리협주곡 ‘자진한잎’을 무대에 올린다. 현재 거문고 병창의 유일한 연주자인 중요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 산조 준보유자 금사 김영재 명인은 거문고 병창 ‘팔도 유람가’와 적벽가 중에서 ‘새타령’으로 무대를 꾸민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적벽가 준보유자이면서 악기에도 다재다능한 연봉 김일구 명인은 직접 만든 아쟁산조 ‘김일구류 아쟁산조 협주곡’을 선보인다. 연주회의 대미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호 수궁가 준보유자 우방 조통달 명창의 소리로 수궁가 중에서 ‘가자 어서가’ 공연이 장식한다. 한 무대에 모이기 힘든 명인들의 소리를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행운의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A석 1만원, B석 5천원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2-10-10

      조회수 224

  • “조선 왕릉이 궁금하다” 역사특강2탄
    “조선 왕릉이 궁금하다” 역사특강2탄 성남시는 오는 12일 오후 7시부터 90분간 시청 온누리실에서 초·중학생과 학부모 600명을 대상으로 역사 특강을 연다. 지난 7월 야외 너른 못 광장에서 진행된 ‘궁궐이야기’ 특강에 이어 궁궐지킴이 송용진 작가의 역사특강 2탄이다. 이번 특강 주제는 ‘왕릉이야기, 조선 왕릉의 비밀’이다. 세계가 감탄하는 500년 역사 현장인 조선 왕릉의 가치와 그 시대 왕릉이 만들어진 방법, 왕릉 안의 소장품 등 조선왕조 500년 왕릉의 비밀 이야기를 풀어낸다. 또, 송 작가는 이날 궁궐에서나 입을 법한 의상을 갖춰 입고 강의를 진행해 역사 속 숨겨진 이야기에 대한 흥미와 신선함을 더해줄 계획이다. 역사 특강에 참여하려면 행사 당일 온누리실(1층)로 선착순 600명 입실하면된다. 특강 후에는 강사 사인회도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2-10-10

      조회수 230

  • ‘제7회 성남시민 건강축제’ 열어
    ‘제7회 성남시민 건강축제’ 열어 “당신의 건강은?” ‘제7회 성남시민 건강축제’가 오는 14일 오전 10시 남한산성 유원지에서 열린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시민들에게 올바른 건강정보와 다양한 의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 ‘건강한 시민 행복한 성남’을 주제로한 이번 행사는 약 7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남한산성 유원지 놀이마당에서 개회식 행사를 시작으로 산성약수터 입구를 반환해 돌아오는 ‘건강걷기대회’ 등이 진행된다. 이어 특설무대에서는 개그맨 김의환의 진행으로 배일호, 너훈아 등 초청 가수 공연과 경품권 추첨이 진행된다. 또, 시민대상 건강상식 퀴즈대회, 가족 줄넘기 기네스 대회, 금빛 초등학교 음악줄넘기 시범 공연 등 다양한 건강 문화행사가 열린다. 행사가 진행되는 오후 4시까지 유원지 놀이마당과 배드민턴장에는 3개구 보건소와 6개 관내 종합병원, 7개 의료단체들이 설치한 17개 건강체험관이 운영된다. 골다공증 검사·진료, 관절염과 관절손상에 대한 상담·진료, 아토피 및 천식, 피부질환 상담, 척추질환 및 갑상선 질환 진료, 암성 통증의 적극 대처법 교육, 한방 진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건강 축제 참여를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률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건강증진팀729-3911
    • 작성일 2012-10-10

      조회수 221

  • 성남시, 건축규제 완화 “건설경기 활성화”
    성남시, 건축규제 완화 “건설경기 활성화” 성남시의 건축규제 완화가 침체된 부동산 경기 및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6월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통해 ‘도로개설 조건’을 삭제하고, 지난 8월부터는 현황도로를 건축법상 도로로 인정해 최근 두달새 녹지지역에 8건(수정 1, 분당 7)의 신축을 허가했다. 이는 현황도로의 건축허가를 제한하던 8월 이전보다 2배 증가한 수치이다. 성남시가 완화한 도시계획조례는 극심한 난개발을 유발하지 않는 범위에서 녹지지역에서도 가급적 건축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또, 오랫동안 주민들이 통행로로 사용해 온 현황도로도 건축 허가를 내주도록 하고 있다. 건축 규제 완화에 따른 녹지지역 내 건축허가는 당초 우려했던 무분별한 건축행위나 난개발과는 달리 수도권 속 전원생활을 추구하는 수요자들을 만족시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고 있다. 그동안 개발에 제한을 받아오던 토지소유자들 또한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 져 지속적으로 제기되던 민원이 감소했다. 앞으로도 성남시는 최적의 주거 인프라를 갖춘 분당, 판교택지지역과 더불어 녹지지역도 품격 있는 친환경 주거문화 단지로 조성하기 위한 체계적인 건축행정을 펼쳐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건축과 건축행정팀729-3451
    • 작성일 2012-10-10

      조회수 305

  • 성남시, 기업 지원 적극적 행보
    성남시, 기업 지원 적극적 행보 - 이재명 성남시장, 한글과 컴퓨터 22주년 창립 축하 이재명 성남시장이 566돌 한글날을 맞이하여 분당구 삼평동에 자리 잡은 ‘한글과 컴퓨터 창립 22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한글과 컴퓨터는 1990년 10월 9일 창립해 2012년 1월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둥지를 틀었으며, 주요제품으로는 한컴 오피스, 모바일오피스, 스마트폰 오피스 등이며 올해 매출예상액은 643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기념식에서 이홍구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 대표는 "지난 20여년은 한국을 대표하는 SW기업이었지만, 앞으로는 세계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첫 한국 SW 전문기업이 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축사를 통해 “뜻 깊은 한글날을 맞아 컴퓨터상에서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과학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지켜준 ‘한글과 컴퓨터 창립 22주년’을 축하드리고, 성남시는 기업의 성공파트너가 되기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매년 200억원 이상을 집중 투입해 비즈니스센터 제공, 투자펀드 운영, 중기육성기금 운영, 창업-R&D-마케팅-교육 지원, 대중소기업 연계 등 30개 이상의 전 방위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들 사업의 수혜기업만 한 해에 600개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한글과 컴퓨터는 창립 22주년을 기념하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한 '나눔 걷기 기부행사' 후원금을 이재명 시장에게 전달했으며, 이 시장은 따뜻한 마음이 담기 후원금은 소년소녀 가장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729-2654
    • 작성일 2012-10-09

      조회수 235

  • 즐거움 가득 ‘중원한마당 축제’로 오세요
    ‘제8회 중원한마당 축제’가 오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남한산성 유원지 광장에서 펼쳐진다. 구가 주최하고 중원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장재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 화합! 나눔! 행복!’ 을 주제로 마련된다. 중원구여성합창단의 ‘무인도’ 등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깜짝 매직쇼, 상대원1동의 난타 등 주민자치센터 작품발표가 진행된다. 또, 11개동 대표와 3개팀의 다문화가정이 참여하는 구민 노래자랑과 함께 개그맨 엄용수의 사회로 가수 태진아, 진성, 신명화 등 인기가수 초청공연이 열려 무대의 흥을 돋운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주변 분수광장 등에서는 홍천군 농산물 판매, 주민자치센터 작품 400여점 전시, 건강부스,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처, 에어바운스 등 즐거움 가득한 체험행사가 열린다. 중원한마당축제 추진위원회는 이번 한마당축제가 가을의 정취도 만끽할 수 있는 구민 대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6271
    • 작성일 2012-10-09

      조회수 315

  • 행복·드림통장 가입자 자립 역량 'UP'
    행복·드림통장 가입자 자립 역량 'UP' - 사업 참여자 미래 생활설계 등 교육 - 성남시는 지난 8일 오후 7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참여자 230명을 대상으로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드림통장 사업 수행기관인 성남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정낙수)가 재능 기부 강의를 해▲자립을 위한 생활설계 ▲가계 재무구조 확립 ▲소득증대를 위한 자기개발 ▲미래 생활설계 등을 교육했다. 특히 현재 종사하고 있는 업종에서 관련 기술과 지식을 습득해 몸값을 올리는 방법 등 미래 생활설계에 관한 생생한 내용을 전달했다. 이날 교육에서 정낙수 위원장은 “통장 가입자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36개월간 자립을 위한 꿈을 이어가도록 사례관리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을 후원하고 있는 7개 기관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열렸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성남제일새마을금고(5억4천만원 후원), 개인 독지가(3억원), 성남낙원새마을금고(1억8천만원), ㈜평화기업(6천만원), 성남동부새마을금고(4억5천만원), LIG넥스원(9천만원), ㈜아름방송네트워크(2억원) 등 7개 기관 대표에게 감사패를 주며 저소득층의 지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성남시의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은 자립의지가 높고 근로 소득이 있는 저소득 차상위계층에게 후원자가 36개월간 매월 10만원씩 후원금을 적립해주고, 참여자 역시 매월 10만원씩 저축해 자립기반 종자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7개 기관(개인 포함)의 후원자가 총 22억5천만원을 후원해 565세대가 행복·드림통장에 가입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10-09

      조회수 237

  • 성남수질복원센터 “악취 미세 농도까지 잡는다”
    성남수질복원센터 “악취 미세 농도까지 잡는다” - 악취저감 시설 개선공사 시작 -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성남수질복원센터에 올해 말 악취 미세농도까지 잡는 저감시설이 들어선다. 성남시와 환경부 산하 한강유역환경청(한강청)은 고속도로변 성남수질복원센터 하수처리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까지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20억9천200만원(국비53%, 도·시비47%)을 투입해 지난 5일부터 악취저감 시설 개선 공사를 시작했다. 노후돼 성능이 저하된 소화조, 슬러지 탈수동, 농축조 등의 탈취시설은 보수·보강되며, 통합탈수기동의 공간탈취기, 침사·협잡물 저장조 에어커튼 등 악취 저감시설이 새로 설치된다. 악취관련 시설이 개선되면 성남 수질복원센터의 악취가 획기적으로 저감돼 인근 주민과 주변도로의 차량 이용자가 느끼는 미세 악취농도까지 잡게 될 전망이다. 특히, 성남수질복원센터는 진화된 기계식 탈취 설비를 갖춘 제1·제2하수처리장(생활 하수 처리용량 일일 46만t)의 시설 가동과 함께 악취 저감효과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남시는 그동안 제1·제2하수처리장에서의 악취 개선공사로 침전지 주변과 처리장 경계의 악취를 환경기준치(500, 15)보다 현저하게 낮은 수준인 각각 300배 이하(복합악취희석배수)와 8배(복합악취 희석배수)이하로 줄여왔다. 한강청은 또, 성남 수질복원센터의 악취 저감에 적극 협력해 지난해 12월부터 한국환경공단, 학계, 민간단체 등이 참여하는 ‘성남공공하수처리시설 악취개선 T/F팀’을 꾸려 악취기술진단을 실시했다. 문의전화 : 수질복원과 시설운영팀729-4191
    • 작성일 2012-10-09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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