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기후변화 에듀포먼스 ‘인기짱’ ‘재능 나눔짱’
    성남시는 환경동아리 여고생들의 재능 나눔으로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에게 퍼포먼스 형식의 ‘기후변화 에듀포먼스’ 수업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 13일부터 시작된 이 수업은 성남시기후코디네이터 6명과 숭신여고 환경탐사부 학생 34명이 8개소 지역아동센터를 격주 토요일 찾아가 각각 15~30명의 초등학생들에게 기후변화대응 이론수업과 함께 소연극, 레고플레이 등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 ‘기후변화 에듀포먼스’ 수업은 강사나 운영진이 모두 재능나눔으로 참여하며, 토요일에 수업을 진행해 주5일 수업 전면 시행으로 마땅히 시간을 보낼 곳이 없던 초등학생과 고등학생들에게 유익한 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퍼포먼스는 여고생들이 방과후반 초등학생들과 함께하는 그룹 활동으로 이뤄져 자칫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환경관련수업 시간을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이 가운데 레고플레이는 함께 작은 도시를 만들고, 발표하는 과정에서 도시 전체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에 대한 책임을 도시 구성원 모두가 져야한다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심어준다. 성남시는 ‘기후변화 에듀포먼스’가 초등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배가하고, 수업을 진행하는 고등학생들에게는 재능 나눔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 주는 등 운영 효과가 커 내년도에는 청소년동아리를 확대 모집하고, 지역아동센터 방과후 수업 횟수도 늘릴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녹색성장팀729-3271
    • 작성일 2012-08-24

      조회수 249

  • 어린이들이 기획한 ‘경제벼룩시장’ 성남시청 광장에서
    어린이들이 기획한 ‘경제벼룩시장’ 성남시청 광장에서 “경제 원리와 나눔의 의미 배워요”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경제벼룩시장 행사가 오는 9월 1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다. ‘성남 어린이 착한장터’를 슬로건으로한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한 820개 팀 어린이들이 판매자로 참여해 재활용이 가능한 의류, 학용품, 책, 생활용품 등 다양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한다. 어린이들이 이날 판매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 가운데 10%이상은 자율적으로 ‘성남어린이 착한장터 어린이 대표단’에게 전달해 성남시내 불우 이웃 돕기에 쓴다. 팔고 남은 물품 역시 기증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벼룩시장이 열리는 동안 시청 광장 무대에서는 24개팀이 참가하는 성남어린이 장기자랑, 한국 외국인학교 피스트리 앙상블(35명)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진다. 또, 어린이들이 직접 만들어 파는 떡복기, 빙수 등 30개 부스의 먹거리 장터가 운영된다. 성남시는 어린이가 주인되는 경제벼룩시장으로 이끌기 위해 지난 6월 시청 한누리실에서 관내 66개 초등학교 학생회장에게 ‘성남 어린이 착한장터 어린이 대표단’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대표단이 속한 각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부대행사와 이벤트 등을 주도적으로 기획했으며, 대표단은 이날 공정거래 위원으로 활동한다. 특히, 이날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이 개최돼 약 1만명 이상의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 벼룩시장’은 어린이들이 경제 원리와 나눔의 의미, 미래 기업가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행사로 마련돼 지난 2010년도부터 열리고 있다. 오는 11월 3일에도 성남시청 광장에서 벼룩시장이 열리며, 행사 주관 기관인 신구대학 산학협력단(☎740-1451, www.snfm.or.kr)이 판매 및 먹거리 장터 신청자를 접수 진행 중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729-2571
    • 작성일 2012-08-24

      조회수 416

  • 주정차 단속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 ‘호응’
    주정차 단속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 ‘호응’ - 시행초기 10,370여명 가입, 문자서비스 860여명 혜택 - 성남시는 ‘주정차위반 단속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해 폭발적인 시민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1일부터 시작된 이 서비스는 고정식 및 이동식차량 CCTV 단속지역에 일시적으로 주·정차한 차량 운전자에게 단속 지역임을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고 차량이동을 안내한다. 시행 초기인 8월 현재 10,370명이 이 알림 서비스를 신청을 했다. 이 가운데 866명 운전자는 단속 전에 휴대폰 문자를 미리 받아 차량을 자진 이동하고 과태료를 물지 않는 혜택을 봤다. 시는 또, 차량 소통이 원활해지고 민원이 줄어드는 효과를 보고 있다. 김인숙(59세, 여, 서현동 거주)씨는 “예전에는 갓길에 어쩔 수 없이 ‘잠시 주차’를 할 때 단속차량이 지나가지 않나 마음 졸였다“면서 ”서비스 신청을 한 지금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오해 받아 과태료를 물게 되는 일이 없어져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주정차단속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SNS, 아파트 엘리베이터 LCD 활용 등 다각적인 홍보전을 펼칠 계획이다. 휴대폰 문자 알림 서비스는 성남시민과 관내를 운행하는 차량 운전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시·구청 홈페이지를 활용하거나 각동 주민센터, 각 구청 민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729-3701
    • 작성일 2012-08-24

      조회수 5,301

  • 배움을 즐기는 평생학습 콘서트
    배움을 즐기는 평생학습 콘서트 「知好樂 인문학 콘서트」인기 인문학 강좌와 주제와 음악밴드가 함께 어우러져 배움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성남시 「知好樂 인문학 콘서트」가 시민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知好樂 인문학 콘서트」는 “아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따르지 못하고, 좋아하는 것을 즐기는 것을 따르지 못한다.”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여 기존의 강연식 인문학 강좌를 새롭게 디자인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이다. 콘서트는 지난 18일(토) 1회 공연을 중원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하고, 오는 25일(토) 2회 공연은 판교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성남시는 “아직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배움을 즐길 수 있고, 우리 시 강점 브랜드인 문화예술 공연을 접목시킨 새로운 시도”라며 “1회 공연에 참여한 많은 시민들이 콘서트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시민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알려져, 2회 공연엔 전화접수가 쇄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2회 공연은 ‘어른들을 위한 놀이 「놀기 위해 세상에 나오다」’라는 주제로 편해문 놀이연구가와 바닥프로젝트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콘서트는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8월 24일(금) 6시까지 성남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eongnam.go.kr)와 전화로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잔여석에 한해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知好樂 인문학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성남시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와 성남시청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 031-729-308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별첨 : 공연일정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평생학습팀729-3081
    • 작성일 2012-08-23

      조회수 322

  • “우리집 새주소, 아파트 승강기에서 확인하세요”
    “우리집 새주소, 아파트 승강기에서 확인하세요” 성남시,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 9,926장 부착 공동주택 입구와 승강기 등 입주민이 쉽게 기억할 수 있는 장소에 도로명주소 안내스티커가 부착된다. 시는 새주소가 적힌 안내스티커 9,926장(승강기용 4,187, 출입구용 5,739)을 지난 16일부터 공동주택 283곳 승강기와 주출입문에 부착하기 시작했다. 지난 해 7월 29일 전국적으로 일제히 새 주소가 고시되고 가정마다 안내문이 배달됐지만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미흡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성남시는 오는 31일까지 공동주택 승강기 등에 도로명주소를 알리는 스티커 부착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앞으로 수요조사를 통해 업무용시설 등에도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을 확대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로명주소를 익히도록 할 계획이다. 단독주택은 출입구에 입주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건물 번호판이 부착돼 있어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따로 부착하지 않는다. 도로명주소는 국민의 혼란 방지를 위해 지번 주소와 함께 사용되고 있지만, 2014년 1월 1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구성된 새주소만 사용할 수 있다. 새주소는 종전 지번주소와 시·군·구(행정구 포함), 읍·면까지는 같다. 단, 동·리+지번 대신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사용한다. 도로명주소는 새주소 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정보팀729-3371
    • 작성일 2012-08-23

      조회수 348

  • 성남시 SNS로 시민소통 확산
    성남시 SNS로 시민소통 확산 “탄천 복구도 파인 도로 보수도 바로 바로” 시민 감사글 이어져 성남시가 실시간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SNS(트위터, 페이스북)로 시민소통을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5일 공무원들과 함께 폭우로 범람한 탄천 등 수해 위험지역을 점검하면서 현장 사진을 찍어 트위터에 올렸다. “탄천이 넘치고 말았네요. 우리 공무원들 또 총출동해야겠네요. 애쓰는 우리공무원들 격려 부탁합니다^^”라고 올린 이 시장 트위터에는 이날 수십건의 리트윗과 답글이 달렸다. 트위터 아이디 ‘lovejjun’은 “직접 발로 뛰시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이번 비로 피해 입으신 분들을 위해 복구에 힘써주세요^^”라고 답글을 달았다. 아이디 ‘꼬물꼬물’ 은 “불철주야 시민을 위해 땀 흘려주시는 공무원 여러분에 감사드립니다. 시장님 우리도 일본처럼 빗물 저장고를 만들면 어떨까요. 매년 반복되는 수해를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답글을 올렸다. 아이디 ‘노동자’는 또, “열심히 시정 펼치시는 시장 모시는 공무원들! 그들도 노동자이기에 건강과 안전을 기원합니다”라고 트위터 내용을 올렸다. 성남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우로 지난 13일부터 쉴 새 없이 탄천 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시 공무원과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힘을 모은 결과 폭우로 인해 꺾인 풀, 쓰레기 더미 등으로 더럽혀졌던 탄천은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는 상태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디 ‘yooyhwan’ 등 성남시 공무원은 “탄천과 연결된 지하보도 9개소를 2012. 8. 16 청소하였습니다”라고 복구완료 결과를 이재명 성남시장 트위터에 올려 시민들에게 알렸다. 이 또한 시민 격려와 감사의 글이 쇄도해 아이디 ‘heeyun Jung’ 은 “광복절날 탄천이 범람... 언제 이렇게 말끔하게 정돈을 하셨는지요! 어제 신나게 자전거 타면서 시장님과 공무원분들게 감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고 말했다. 성남시 공식 SNS는 신속한 민원 처리에도 큰 몫을 한다. 아이디 ‘Seung-zip, kim’은 지난 20일 폭우로 침하된 이매사거리 도로를 보고 성남시 트위터에 “서현역 이매4거리 분당오벨리스크와 한신아파트 사이 도로에 깊게 파인 곳이 있네요. 흙이라도 채워 넣으면 좋겠네요”라고 제보를 해 담당부서 공무원들이 즉시 현장에 달려 나가 도로를 복구했다. 이처럼 발 빠른 민원처리는 성남시 공식 트위터나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이재명 성남시장, 성남시 공무원들의 개인 트위터 등 다양한 통로로 실시간 이뤄지고 있다. 최근 SNS의 활성화와 널리 보급된 스마트폰으로 이른바 ‘1인 미디어시대’를 맞아 성남시가 마련한 “시민과의 실시간 소통채널”이 주목받는 이유이다. 성남시는 이달 1일부터 전체 부서별 한명씩 총 135명의 ‘시민 소통관’을 지정해 SNS로 제보 받은 내용을 실시간 답변하고 민원 처리해 시민의 불편사항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앞으로 교육과 토론, 간담회 등을 통해 공무원 개개인의 능력을 배가하고, 친절마인드를 강화해 시민과의 의사소통을 한층 원활히 할 계획이다. <사진자료: 트위터, 페이스북 내용 캡처> 문의전화 : 공보관실 인터넷홍보팀729-2060
    • 작성일 2012-08-23

      조회수 315

  • 성남에 기업 몰리는 이유는?
    성남에 기업 몰리는 이유는? 작년 1월 이후 신설법인 수 2,500개 넘어 경기도내 1위! 인구 10만명당 신설법인 수에서도 부산, 인천, 광주 제쳐.. 우수한 인프라와 적극적 기업지원이 시너지효과 창출! 성남시로 향하는 기업 집적 열풍이 주목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남시가 최근 기초지방도시로는 최초로 벤처기업 1천개를 돌파한 데 이어, 신설법인 수에 있어서도 경기도 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발표 신설법인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성남시는 2011년 1월 이후 현재까지 2,503개의 신설법인이 등록되어 수도권 내 고양(2,058개), 용인(1,668개), 수원(1,584개) 등을 여유 있게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매월 평균 130개 이상의 법인이 신설된 셈이다. 같은 기간 인구 10만명당 신설법인 수에 있어서도 성남은 250개를 상회해 광역지자체인 부산, 인천, 광주에 비해 30~40%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성남시에 기업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기업하기 좋은 도시인프라를 꼽을 수 있다. 강남을 10분대로 잇는 신분당선이 작년 말 개통되어 서울과의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 바 있고, 분당선도 왕십리까지 연장되어 올해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분당, 판교신도시를 기반으로 한 양질의 주거-교육여건과, 우수인재의 채용 편의, 편리한 상권과 친환경적인 인프라도 성남이 가진 장점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더해 성남시 차원의 활발한 산업육성정책이 기업을 끌어들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성남시는 기초지자체로는 이례적으로 매년 200억원 이상을 집중투입해 비즈니스센터 제공, 투자펀드 운영, 중기육성기금 운영, 창업-R&D-마케팅-교육 지원, 대중소기업 연계 등 30개 이상의 전방위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이들 사업의 수혜기업만 한 해에 600개 이상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특히, 민선 5기 들어 백화점과 중소기업을 연계한 ‘찾아가는 전시판매장’ 등 현장밀착형 사업이 효과를 나타내고, 소기업, 전통기반산업, 사회적기업 등 소외되기 쉬운 분야에 정책지원이 이루어진 것도 기업들의 입소문을 키우는 데 한몫하고 있다. 성남산업진흥재단의 신설법인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한 (주)갤러리 이용철 대표는 “올해 3월 성남 내 지식산업센터에 법인설립을 한 이후 기술평가를 통해 벤처기업 등록도 마쳤고, 성남시의 투자유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멀게만 느껴졌던 여러 창투사와 투자상담을 진행하게 됐다”며 “성남에서 사업을 시작하니 계획보다 빠르게 회사가 정상 궤도에 올라가는 것 같다”고 기대감을 표시했다. 성남에는 현재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분당 IT-콘텐츠밸리, 판교 테크노밸리의 삼각밸리를 기반으로 5천개 이상의 기업이 밀집해 있으며, 연매출 300억원 이상의 중견 벤처기업 수도 46개사로 이들 상위 벤처의 매출만도 7조1천억을 넘어서고 있다. 산업별로는 정보통신-모바일-게임-바이오 등을 잇는 신산업 벨트와, 식품-섬유-제화-공예 등을 잇는 전통산업 벨트가 공존하고 있으며, 앞으로 판교, 정자, 위례, 동원동 산업지구 등을 통해 기업들의 성남행 러시는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도표 : 도시별 신설법인수, 인구10만명당 신설법인수--별첨>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782-3007
    • 작성일 2012-08-22

      조회수 308

  • ‘에너지의 날’ 22일 오후 9시 “5분간 조명 끄세요”
    22일 오후 9시 성남시 전역의 불이 꺼진다. 성남시는 ‘제9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22일 오후 9시부터 5분간 시내 공공건물, 10개 공공주택이 동참하는 소등행사를 연다. 소등행사에 앞서 시는 전력 사용이 많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에어컨 사용 자제하기, 창가 소등하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등 절전행사를 진행하며, 풍성신미주 아파트 등 10개 아파트단지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벌인다. 특히, 민간주도의 행사가 열려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는 이날 오후 5시 판교 풍성 신미주 아파트 중앙광장에서 일반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성남시장, 김경의 성남시에너지절약실천협의회장,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등 1,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절약 시민참여행사를 연다. 방향제 및 향초 만들기, 천연모기퇴치제만들기,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고무줄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고, 오후 7시부터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남성 5인조 아카펠라, 매직 버블쇼 등을 즐길 수 있다. 밤 9시 정각에는 신호에 맞춰 아파트 단지 전체가 일제히 5분간 소등해 에너지의 날 본 행사를 마무리한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 8월 22일 에너지 소비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을 계기로 지정됐으며, 2004년부터 매년 전국적으로 오후 9시 소등행사가 열리고 있다. 성남시는 범시민적 에너지절약 생활화와 실천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민간주도의 ‘시민참여형’ 실천운동을 확대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신성장녹색과 신재생에너지팀729-3281
    • 작성일 2012-08-22

      조회수 215

  • “형편 어려운 대학생을 돕자”
    “형편 어려운 대학생을 돕자” 성남시 마을버스경영자협의회 성금 기탁 성남시 마을버스경영자협의회는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21일 성남시에 600만원 성금을 기탁했다. 시는 이날 오후 2층 시장실에서 ‘저소득 대학생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600만원 성금은 진아교통(대표 정기엽), 성남마을버스(대표 김강호), 미금교통(대표 이승훈), 서현교통(대표 배경석), 은행마을버스(대표 권민상), 광성마을버스(대표 이운기) 등 성남시내 6개 마을 버스회사가 100만원씩 모아 마련한 성금이다. 성남시는 이번 기탁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 대학생 12세대에 5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다. 정기엽 성남시 마을버스 경영자 협의회장은 “학업과 생계를 동시에 이어가는 대학생들을 돕기 위해 협의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았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08-22

      조회수 241

  • 이 가을, 도서관에서 느끼는 행복한 문화체험
    이 가을, 도서관에서 느끼는 행복한 문화체험 성남 중앙도서관 독서의 달 문화행사 ‘다채’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책 읽기 좋은 계절 9월을 맞아 독서의 달 기념 강좌, 체험 행사, 인형극 등 풍성한 독서 문화 행사를 마련한다. 강좌 행사는 ▲오는 8월 28일 ‘주부 재취업 성공프로젝트‘를 주제로한 조지연 커리어넷 팀장의 ’여성 일일 진로특강‘ 초청 강연을 시작으로 ▲9월 1일은 김동우 컨설턴트의 청년 대상 ‘하반기 공채대비 취업전략’ 강연이 ▲9월 6일은 ‘대한민국 부모’ 저자 이승욱 씨의 ‘좋은 부모가 되려는 이들에게 위로와 공감, 자기성찰 이야기’ 강연이 ▲9월 10일은 조창섭 한국독서교육실천연합회장의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독서법’ 강연이 이어진다. 어린이 독서 체험행사도 다양하다. ▲9월 1일은 유아(6~7세)대상 ‘떡 관련 동화읽고 롤리팝절편 만들기’와, 1·2학년 초등생 대상 ‘추석 관련 동화읽고 롤리팝절편 만들기’ ▲9월 7일은 3·4학년 초등생 대상 ‘역사논술 팝업북 만들기’ ▲9월 8일은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 환경디자인 워크숍’ ▲9월 15일은 1·2학년 초등생 대상 ‘뚝딱뚝딱 우드아트 휴지홀더 만들기’, 3·4학년 초등생 대상 ‘조물조물 전통탈 미니어처’ 등 재미있는 체험 강좌가 마련된다. 이 외에도 9월 4일부터 16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청소년문학 표지전 ‘다행이다, 어른이 되기 전에 만나서’ 삽화전시회가 열리며, 9월 14일에는 인형극 ‘여우가 들려주는 이솝이야기’ 공연이 열린다. 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행사참여 신청은 기관 홈페이지(http://ct.snlib.net) 공지사항(376번)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3
    • 작성일 2012-08-21

      조회수 241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