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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학생·후원인 일대일 자매결연
    장애학생·후원인 일대일 자매결연 성남시 ‘제1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 열어 장애학생과 후원인이 일대일로 재매결연을 맺는 ‘제 1회 사랑의 끈 연결운동’ 행사가 오는 23일 오전 11시 성남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열린다. 성남시가 후원하고 (사)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성남시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관내 특수학교 및 유치부·초·중·고 특수학급 장애학생 17명과 각각의 후원인을 비롯, 성남시 시각장애인연합회원, 성남시신체장애인연합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한다. 대상 장애학생과 후원인은 이날 ‘1대1 자매결연’을 맺어 경제적 지원과 함께 멘토·멘티로서 사회 전반에 대한 조언을 한다. 특히,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과 사회활동에 관해 지속적인 문제 해결에 도움을 줘 자립기반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성남시는 올해 처음 940만8000원의 장애인복지기금을 성남시지부 신체장애인복지회에 지원해 각 부처 정치계, 학계, 종교계 등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지도층 후원자와 장애학생을 연계해 주는 ‘사랑의 끈 연결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관내 장애학생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하고 비장애인과 소통을 원활히 하는 것이 이 운동의 목적이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2-08-21

      조회수 272

  • 성남시, 534명 시민 일자리 마련
    성남시, 534명 시민 일자리 마련 ‘2012년 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모이세요 성남시는 534명의 시민 일자리를 마련하고,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2012년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 시는 올해 공공근로사업에 모두 46억원의 예산을 들여 3개월 단위로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이번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에는 총 12억원을 투입해 오는 10월 2일부터 12월 14일까지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 참여 근로자들은 정보화추진, 공공생산성, 서비스지원, 환경정화등 4개 분야 155개 사업의 일을 하게 된다. 주5일, 하루 6시간 근로 조건(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이며, 4대 보험 의무 가입과 함께 일당 2만7480원, 별도 교통·간식비 3,000원을 지급받는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성남시민이다. 참여 희망 시민은 신분증, 건강보험증, 본인도장 등을 지참하고, 기한 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공공근로사업 신청서, 구직등록표를 작성·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의 세대주여부, 부양가족 수, 연령, 소득 및 재산상황, 환자부양여부 등 우선순위와 4개 사업군별 신청인원에 따라 사업 참여자를 선발해 다음달 24일 개별 통보한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복지일자리팀729-4971
    • 작성일 2012-08-20

      조회수 401

  • “성공적인 의료원 설립” 성남시·7개 병원과 자문 협약
    성남시는 내년 4월 ‘성남시 의료원’ 설립 공사를 앞두고 수도권 7개 병원과 오는 21일 의료자문 협약(MOU)을 체결한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인천광역시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원진재단부설 녹색병원이 자문 협약 의료기관이다. 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정진엽 분당서울대학교병원장, 지훈상 차의과대학교 분당차병원장, 유희석 아주대학교병원장, 조승연 인천광역시의료원장, 김광문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 최석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장, 양길승 원진재단부설 녹색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성남시 의료원 설립을 위한 의료자문 협약’을 맺는다. 협약에 따라 이들 7개 병원은 성남시 의료원 설립·운영에 관한 시설 및 장비 구축과 의료진료·의료진 구성에 관한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함께 의료정보 교류, 의료진료 서비스 증진 방안 마련, 지역사회 의료봉사, 기타 협의에 의해 결정되는 의료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성남시 의료원’ 은 모두 1천93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 터 2만4천829㎡에 지하 4층~지상 11층 (건물연면적 8만1천510㎡)규모로 세워질 계획이다. 다음달 예정인 공사 발주 등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면 오는 2017년 1월 준공해 같은 해 4월 개원한다. 시는 ‘성남시 의료원’ 설립 운영에 자문병원의 첨단 의료서비스와 경영 마인드 등을 접목하고, 진료과목·전문의·병실·병상 규모 등을 정해 지역별 의료공백을 해소하는 공공의료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의료원설립팀729-3111
    • 작성일 2012-08-20

      조회수 346

  • “눈속임 안돼요” 상거래용 계량기 정기검사
    성남시는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위해 이달 27일부터 오는 11월 23일까지 계량기 정기검사에 나선다. 검사 대상은 마트, 청과, 양곡, 정육, 시장 등의 업소에서 상거래용으로 사용하는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이동식 축중기와 유류거래용 계량기인 눈새김 탱크, 눈새김 탱크로리 등 6종이다. 시는 검사기간동안 각 영업장 계량기의 영점 조정상태, 변조여부, 검정 및 정기검사 미필여부, 법정 단위 계량기 사용여부, 허용오차범위 초과여부 등을 검사한다. 검사는 시·구청·동사무소 게시판에 게첨한 공고(7.30) 내용에 따라 일자별로 담당 공무원이 현장 검사한다. 계량기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백화점, 대형상가나 계량기 이동시 파손 또는 정밀도 저하의 우려가 있는 계량기는 담당공무원이 별도의 검사일정을 사업자에게 통보하고 계량기가 있는 장소로 출장검사를 나간다. 현장에서 검사와 동시에 합격 여부를 결정하며, 합격한 저울에는 ‘합격필증’을 교부하고, 불합격 저울은 파기 또는 수리 조치한다. 또 정당한 사유없이 정기검사를 받지 않은 계량기 영업주에게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성남시는 시민 소비생활과 밀접한 관련을 갖고 있는 상거래용 계량기를 정확히 검사해 상거래의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소비자지원팀729-2801
    • 작성일 2012-08-17

      조회수 205

  • 무역 전문인력 양성한다
    무역 전문인력 양성한다 - 관내 중소기업 임직원 대상...교육신청 선착순 마감 - 성남시는 다음달 10일부터 27일까지 관내 중소기업 임직원 50명을 대상으로 ‘무역 전문 인력 양성 과정’을 개설·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무역 실무 및 통관절차, 대금결제, 전자무역 활용, FTA원산지, 중소기업의 개성공단 활용 등이다. 무역기초에서 심화과정까지를 교육 내용에 포함하고 있으며, 최근 관심사가 되고 있는 FTA 관련 강좌가 개설돼 있어, 다변화·블록화돼 가는 글로벌 시장에서 중소무역업체가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의는 박세훈 숭실대 교수, 이금룡 코글로 회장, 김진규 관세사 등이 맡아 진행하며, 수강생들이 직장인임을 감안해 교육 기간 동안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에 강의한다. 시는 지난 1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강의신청을 받고 있다. 수강을 희망하는 관내 무역업체 임직원은 신청서(시 홈페이지 www.seongnam.go.kr→공지사항에서 내려받기)와 사업자등록증을 팩스(031-729-2639)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자와 교육 장소는 다음달 초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2-08-17

      조회수 232

  • 중국문화 체험하고 , 중국 친구 생겼어요 !
    중국문화 체험하고 , 중국 친구 생겼어요 ! 성남시 청소년 문화체험 연수단 활동 성남시 중학교 학생 35명으로 구성된 청소년해외문화체험 연수단은 지난 9일부 터 14일까지 5박6일 일정으로 성남시와 국제자매도시인 중국 창춘시와 선양시 를 방문 연수활동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금번 연수활동은 성남시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관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국제적 안목 확대를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서 올해로 10회째를 맞고 있다. 연수내용은 중국가정 홈스테이를 통한 중국 문화체험, 학교 방문 학생 상호 공연 및 친교활동, 선물 나누기, 고구려 유적지 견학, 백두산 천지 등정으로 진행되었는데, 중국 장춘시 외사판공실과 교육국의 협조로 진행된 홈스테이 활동은 언어소통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국 가정에서 직접 생활하며,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고, 상호 배려와 존중하는 자세를 배우는 기회가 되었으며, 성남시 청소년들의 한국을 대표하는 사물놀이와 태권무, 한류노래에 맞춘 댄스 등의 공연과 장춘시 45중학교 학생들의 전통무용과 노래 등의 상호 공연 활동은 언어소통의 한계를 뛰어넘는 화합의 장이 되어, 학생 상호간 훈훈한 우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한편, 광개토대왕비, 장군총, 환도산성등 고구려 문화유적지탐방과 백두산 천지 등반은 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청소년들에게 우리 역사의 생생한 현장을 직접 체험토록 함으로써 민족의식과 국가관, 세계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달 8월30일에는 중국 선양시 중학생 40명이 성남을 방문하여, 이매중학교 학생들과 친교를 나누며, 홈스테이, 상호 공연활동, 한국문화 체험, 유적지 방문등 행사 계획이다. 성남시는 앞으로 매년 정례적으로 중국 선양시와 창춘시 청소년 상호방문 교류를 진행하고, 한국. 중국 청소년 상호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이 미래의 글로벌 인재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2-08-16

      조회수 321

  • 민원집중지역 불법주정차 ‘척결’
    성남시 수정구가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민원이 집중되는 곳의 불법주정차 차량 척결에 나선다. 수정구는 3개조 10명의 단속반을 꾸려 오는 16일부터 올해 말까지 불법주정차 민원집중지역에 대한 특별단속을 한다. 태평동 리더스빌, 수진동 삼부아파트 주변, 산성동 공영버스 차고지, 시흥동 도로공사 맞은편 도로 등이 중점 단속 구역이다. 단속 대상 구역 가운데 태평동 리더스빌 주변은 이마트로 진출입하는 차량이 많고 도로가 곡면으로 설계돼 안전사고 예방 차원의 불법주정차 단속요청 민원이 많은 곳이다. 수정구는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으로 불법주정차 근절에 나서고 있지만 시민 교통 불편 민원이 끊이질 않아 연말까지 취약 지역을 특별 단속하게 됐다. 이 기간 동안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적발되면 도로교통법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견인조치 대상이 되는 등의 불이익이 따르게 된다. 단속과 함께 구는 대상 지역에 불법주정차 단속 현수막을 게시하고 계고장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을 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경제교통과 주차관리팀729-5440
    • 작성일 2012-08-16

      조회수 374

  • 탄천 생태계 위해식물 싹 뽑는다
    생태계를 교란하는 위해식물인 ‘돼지풀’ 등 제거활동이 성남 탄천변 일대에서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성남시는 오는 17일 ‘민·관·군 합동 위해식물 제거 작업’을 한다. 이날 제거 작업은 탄천 백현교~양현교 약 2㎞ 구간에서 이뤄지며, 성남시 공무원과 육군 172연대 1대대·공군 제15혼성비행단 군 장병, LH공사·SK C&C·국제협력단·아름방송 직원, 환경단체 회원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토종식물의 서식환경을 훼손하는 외래식물인 돼지풀, 단풍잎돼지풀과 환삼덩굴 등이 주요 제거 대상이다. 시는 위해식물이 다시 자라지 못하도록 뿌리째 뽑아내고 건조해 소각 처리할 계획이다. 이날 제거하는 외래식물은 외국에서 인위적 또는 자연적으로 유입돼 우리나라 토종식물의 생육을 저해하거나 고사시키는 식물이다. 이 가운데 돼지풀과 단풍잎돼지풀은 꽃가루가 많아 알레르기와 각종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고, 뿌리에서 다른 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분비해 강하게 번식한다. 또 환삼덩굴은 왕성한 성장과 번식력으로 탄천 수변공간에 식재한 나무 등을 휘감고 올라가 광합성을 방해하고 말라 죽게 하는 등 생태계를 파괴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성남시는 탄천의 자생 토종식물 서식지 유지·보전을 위해 환경단체로 구성된 전담반을 꾸려 연말까지 일주일에 한번씩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생태계 교란종 제거 작업을 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2-08-16

      조회수 283

  • 커피바리스타, 의상디자이너로... 열공 모드
    커피바리스타, 의상디자이너로... 열공 모드 ‘자기 능력개발’ 성남여성문화회관 24기 여성문화교육 개강 900여명에 이르는 성남시 여성문화회관 24기 수강생들이 커피바리스타, 의상디자이너 등 자기 능력개발을 위한 열공 모드에 돌입한다. 성남시 정보문화센터 여성문화회관은 지난 13일 ‘제24기 여성문화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여성문화회관 수강생들은 오는 12월 21일까지 5개월 동안 현대의상, 양장기능사, 의류수선창업, 제과제빵기능사, 한식·중식조리기능사, 떡폐백 이바지요리, 미용기능사, 두피모발관리사, 피부관리사, 도자기공예, 공인중개사, 부동산경매과정, 한지공예, 커피바리스타 등 39개 각 과목에서 전문 교육을 받게 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꾸준한 자기개발과 열정은 소중한 꿈을 이루게 할 것”면서 “나이와 관계없이 뜨거운 열정으로 도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고 말했다. 성남시 여성문화회관은 지난해 총 59개 과목에 3,400여명이 수강에 참여해 자기개발의 기회로 삼고, 경력단절여성은 재취업·창업 등 사회진출의 밑바탕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여성교육의 전당이 될 수 있도록 전문교육강좌를 대폭 확대하는 등 시설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관리과729-4601
    • 작성일 2012-08-14

      조회수 460

  • 음식문화 개선 ‘최우수’ 도시 성남
    음식문화 개선 ‘최우수’ 도시 성남 道,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 식단 실천 추진실태 시·군 평가 결과 성남시가 ‘2012년 음식문화개선사업 道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과 식품진흥기금 800만원을 받게 됐다. 경기도는 최근 두달간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 문화특화 사업, 좋은식단 실천업소 지원,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등 10개 분야에서 서면·현장 확인 심사를 한 결과 성남시를 음식문화개선사업 최우수 도시로 평가했다. 시는 음식업중앙회 수정·중원·분당구지회와 협력해 푸짐한 상차림 지양, 덜어먹기 및 개별찬기사용 생활화, 남은 음식포장 해주기,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해 영업자와 이용객에게 알뜰하고 안전한 음식문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외식 사업 전문가 컨설팅, 모범음식점 지정운영, 향토음식 남한산성닭죽 브랜드화 등 대표음식 발굴·육성, 전통시장 위생관리사업, 식품박람회 개최, 학교주변 불량식품 퇴치운동, 식품안전 거리 홍보 등 각종 특화사업이 좋은 평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성남시는 수정구 단대동의 ‘남한산성 닭죽촌’, 분당구 율동공원의 ‘율동푸드파크’를 음식문화 특화거리로 지정하고 남은음식 싸가는 봉투와 개인 찬기 및 위생수저·염도계?덜어먹는 용기 지원 등 음식문화개선사업을 위한 각종 지원에 나서고 있다. 또한 ‘성남시 맛집거리’로 육성하고 있는 수정구 지역의 종합시장과 분당의 야탑동 먹자골목 2곳은 상징조형물 설치 등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해 음식문화 개선과 함께 상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 ‘성남시 맛집거리’는 연차적으로 성남동 모란오거리, 서현동 먹자골목 등 10곳의 요식업소 밀집지역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성남시는 앞으로도 외식업단체, 영업주, 소비자인 시민과 함께 선진화된 음식문화 정착과 특화된 음식 육성에 더욱 주력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729-3101
    • 작성일 2012-08-14

      조회수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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