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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받는다
    성남시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받는다 시·농협 성남시지부 협약... 20명 인증서 수여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농협 성남시지부(지부장 한동희)가 손잡고 성실납세자에 대한 금융지원에 나선다. 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시청 3층 율동관에서 올해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20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고, 농협 성남시지부와 '지방세 성실납세자 금융우대 협약'을 맺는다. 협약에 따라 이번 20명의 성실납세자는 농협과 거래시 최장 3년동안 여·수신금리 우대 및 각종 금융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여신을 지원받을 때 우대 금리는 최대 0.5%까지 혜택이 부여되고, 수신 금리는 0.1% 이상 최대 금리까지 혜택이 부여된다. 성실납세자는 이번 협약 내용과는 별도로 2년간 성남시 세무조사 면제, 징수유예(1회 한) 혜택도 받는다. 시가 주최하는 각종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주말농장우선분양 등 편익도 있다. 한편, 이번에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20명은 10개법인 대표와 개인 10명이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기 내 모두 완납하고, 연 27건, 800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부하는 등 지난해에만 총 16억2000만원의 지방세를 납부했다. 성남시는 묵묵히 사업을 영위하면서 자기 몫의 세금을 성실히 내는 시민에게 사업경영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은행 VIP 고객으로 우대함으로써 성실납세자가 존경받는 선진납세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세정과 세정운영팀729-2681
    • 작성일 2012-06-22

      조회수 223

  • 가족 3대 성남시민농원 텃밭서 “함께”
    가족 3대 성남시민농원 텃밭서 “함께”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3일 중원구 성남동, 여수동 일대 시민농원에서 ‘3대가 함께하는 소풍’ 행사를 연다. 사전 신청을 받은 실버텃밭 회원 가족과 일반시민 가족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들, 딸, 손주, 며느리 등 300명이 참여한다. 약 7만㎡ 규모 성남시민농원에서 친환경 벼농사 짓기, 감자캐기, 미꾸라지 방류, 쪽과 감물로 가족 티셔츠 염색하기 등 다채로운 도시 농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가꾼 텃밭 체험, 텃밭 둘레길 돌기, 20개 우수 텃밭 찾아 인증 사진찍기, 가족끼리 건강 걷기 행사도 마련된다. 성남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도시농업이 주는 즐거움과 가족이 함께 하는 행복감을 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농업기술센터 도시원예팀 729-4022
    • 작성일 2012-06-21

      조회수 268

  • 개인정보 보호는 ”내가 먼저”
    개인정보 보호는 ”내가 먼저” - 부주의로 인한 피해 사전방지, 보안대책 교육 - 성남시는 공공기관에서 개인정보 유?노출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21일 시청 온누리실에서 1,193명의 개인정보 취급자를 대상으로 오전, 오후 2차례로 나눠 직무교육을 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의 강달천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와 개인정보 법규, 보호범위, 행정업무 처리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사례, 위반이나 피해발생시 민·형사상 책임, 공공기관 분쟁조정 사례 등을 강의했다. 또, 개인정보 유?노출로 인한 정신적 피해, 보이스 피싱 등에 의한 금전적 손해, 유괴 등 각종 범죄에 노출된 사례를 소개하고 대응방안과 보안대책을 교육했다. 지난해 9월 30일 시행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르면 그동안 공공기관과 정보통신사업자, 신용정보 제공업자 등 일부 사업자에게만 적용되던 개인정보 보호 의무 대상은 오프라인 사업자, 의료기관, 협회?동창회 등의 비영리단체 등 모든 개인정보처리자로 대폭 확대됐다. 적용범위도 전자파일 형태의 개인정보 외에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정보, 동 주민센터 민원신청 서류 등 수기문서를 포함하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의 46%가 공무원의 부주의로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담당자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련법규 숙지가 요구된다. 성남시는 부주의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막기 위해 공공 I-PIN 적용, 내부관리계획 수립, 기술적?물리적 보호조치 등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행정안전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합동으로 병원, 약국, 한의사회 협회 등 100여개 업체에 CCTV 설치·운영을 알리는 안내판을 배포해 설치토록하고, PC용 무료백신 설치를 지원했다. 시·구청 민원실, 보건소 등 12개소에는 리플릿 200부를 비치하고, 기관 홈페이지,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필수 조치사항 등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 1시>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정보보호팀 729-2451
    • 작성일 2012-06-21

      조회수 167

  • 어린이가 주인인 ’경제벼룩시장’ 만든다
    어린이가 주인인 ’경제벼룩시장’ 만든다 - 성남소재 초등학생 66명 대표단으로 임명 - 성남시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이 어린이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행사로 개최된다. 시는 오는 26일 시청 한누리실에서 성남시내 66개 초등학교 학생회장에게 ‘벼룩시장 어린이 대표’ 임명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임명장을 받는 어린이 대표단은 오는 9월과 11월 성남시청 야외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을 주도적으로 행사 기획하게 된다. 또, 대표단이 속한 각 초등학교에서 벼룩시장 참가자 교육을 주도하고, 행사 당일 공정거래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를 위해 어린이 대표단 66명은 5차례 대표단 회의를 열어 착한장터 운영규칙, 행사당일 어린이 대표 역할 분담, 착한장터 수익 기부금의 기부처와 기부방법 등 어린이 벼룩시장의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어린이들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영된 다양한 부대행사, 독창적 이벤트도 마련한다. 성남시는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을 어린이들이 주인되는 행사로 승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각 초등학교 대표를 선정해 이번에 대표단으로 임명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지역경제과 지역경제팀 729-2571
    • 작성일 2012-06-21

      조회수 364

  • 월드휴먼브리지, 취약계층 곳간 채운다
    월드휴먼브리지, 취약계층 곳간 채운다 - 1년동안 매달 백미 택배 배달하기로 - (사)월드휴먼브리지(대표 김병삼)가 성남시 저소득 한부모 가정을 비롯한 취약계층 240세대에 1년 동안 쌀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만나교회(분당구 야탑동)의 후원을 연계해 이달 20일부터 매달 10kg들이 백미를 각 세대에 전달한다. 총 2만8,800포대, 싯가 6천720만원 상당이다. 수혜 대상자를 배려해 각 가정에 택배로 쌀을 배달하며, 별도의 쌀 전달 행사는 갖지 않는다. (사)월드휴먼브리지는 국내, 해외, 북한 등의 빈곤소외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나눔운동과 기부 모금활동을 통해 사랑의 곳간(한부모가정 쌀 지원), 엔젤맘(미혼모자 가정 지원), 모아사랑(저소득층 임신부 출산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성남시와는 지난해 11월, 업무 협약을 맺어 성남지역 내 장애인, 외국인노동자, 미혼모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관내 저소득 계층을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병삼 (사)월드휴먼브리지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게 값지게 쓰여 기쁘다”면서 “성남지역의 소외계층을 돌보는 일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06-20

      조회수 188

  • 여름철 전력 수급 위기 극복 “시민 한마음으로”
    여름철 전력 수급 위기 극복 “시민 한마음으로” 성남시는 전력수요 급증에 따른 여름철 정전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21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 시민이 동참하는 ‘정전대비 위기대응훈련’을 한다. 이날 훈련은 전력 예비력이 200만㎾ 아래로 떨어지는 상황인 '경계'조치를 가상해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21일 훈련경보가 발령되면 각 가정과 상가 등은 자발적인 절전을 통해 정전대비 절전훈련에 참여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은 단전을 해야 한다. 성남시는 이날 모란역, 야탑역 주변에서 캠페인을 전개해 훈련 동참을 유도한다. 또, 시민과 점포상인 등에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냉방자제, 손수건·부채 가지고 다니기, 불필요한 전등 소등, 안 쓰는 전기 플러그 뽑기 등 에너지절약 실천을 당부한다. 냉방 중 문을 열고 영업하거나 과도하게 냉방을 하는 낭비형태에 대한 감시활동도 하고 계도한다. 성남시는 공공기관과 시민 모두 한마음으로 절전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여름철 전력 수급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전력수요는 총 5단계에 걸쳐 관리된다. 500만㎾이하일 때 준비단계에 들어가며, 400만㎾ 미만부터 100만㎾ 구간에 들어설 때 마다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단계로 각각 높아진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7일 오후 1시 35분께 예비전력이 350만㎾로 하락함에 따라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이 단계가 내려진 것은 지난해 9월 15일 전력대란 이후 처음이며, 오는 8월 중순쯤엔 전력 예비력이 150만㎾까지 내려가게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문의전화 :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팀729-3281
    • 작성일 2012-06-20

      조회수 137

  • 시민 공감 청렴정책 발굴·시행 ‘행정력 집중’
    시민 공감 청렴정책 발굴·시행 ‘행정력 집중’ - 성남시 공직자, 산하재단 임직원 대상 청렴정책 기반형성 교육 - 성남시는 20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시 공무원과 산하재단 임직원 등 모두 3,500명을 대상으로 오전, 오후 2차례로 나눠 ‘청렴 정책기반 형성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이병우 경기도 청렴대책반장이 강사로 나와 공무원의 신분과 생활 보장, 행동강령, 징계양정 기준, 징계부가금, 부조리 신고 등 관련규정을 해석하고, 각각의 부패 사례와 처벌 기준, 실제 사례 등을 소개했다. 또, 공무원 행동강령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전국 순회 공연을 하고 있는 세종산업연구원 연극단을 초청해 사무실에서 흔히 벌어질 수 있는 행동강령 위반 사례를 상황극으로 선보였다. 박정오 성남시 부시장은 “시정의 최우선 과제는 공직자의 청렴”이라면서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정책방향은 입안단계에서부터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시의회와 협의 등을 거쳐, 추진과정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려줘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이 요구하는 민원이 시의 기능이 아니더라도 시에서 도와줄 수 있는 일은 구체적으로 고민하고 해당기관, 단체의 중재역할을 하는 등 애정을 가지고 일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에 앞선 지난 3월 성남시는 ‘2012년 청렴대책’을 수립하고 반부패 경쟁력 제고 방안 회의(4월), 청렴정책 보고회(6월)를 여는 등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정책 발굴·시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남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하는 ‘2011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에서 지난해 12월, 228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129위를 했다. 올해 목표는 50위 내 진입이다. 또, ‘부패경쟁력 평가’에서는 우수기관 선정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사진자료: 오후1시> 문의전화 : 감사관실 조사1팀729-2131
    • 작성일 2012-06-20

      조회수 167

  • 고령사회대응 “나눔과 참여로 노년기 재발견”
    성남시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신구대학교 국제관 대강당에서 대학생,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령사회대응 포럼’을 연다. 신구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나눔과 참여를 통한 노년기 재발견’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에서 박서영 신구대학교 교수는 ‘나눔과 참여를 위한 신노년 문화개념 정립’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대한노인자원봉사자지원센터의 석춘지 본부장은 ‘평생 현역 사회와 노인 자원봉사’를 주제 발표한다. 이행자 분당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는 취미여가활동으로 시작한 ‘Re-start 문화예술단’이 소외시설 방문 공연으로 재능을 기부하고 있는 사례발표를 한다. 이어 윤숙자 성남시자원봉사센터장, 김수은 수정노인종합복지관장, 이정민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자원봉사자의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시는 포럼을 통해 민·관·산·학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 운영과 일자리창출 등 고령사회 대응 방안을 지속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는 고령사회 대응을 위해 432억원 예산을 확보, 매월 43,000명 대상자에게 기초노령연금을 월 36억씩 지급하고 있다. 또, 346개 지역 경로당에는 68억원의 운영비, 활동비 등을 지원하고, 노인종합사회복지관 5개소, 다목적복지관 22개소, 동 주민센터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관내 초등학교, 보훈단체 등 16개 기관의 2,300명 노인에게는 스쿨존 교통지원사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사업 등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2-06-19

      조회수 190

  • 학술·예술·교육·체육 부문 최고 공헌자는?
    학술·예술·교육·체육 부문 최고 공헌자는? ‘제20회 성남시 문화상’ 수상 대상자 추천 받아 성남시는 ‘제20회 성남시문화상’ 수상 대상자를 오는 8월 1일까지 추천 받는다. 학술, 예술, 교육, 체육 4개 부문의 공헌자를 추천받으며, 시장과 구청장,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 각급 학교장, 문화·예술·체육단체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이 추천할 수 있다. 학술부문은 인문, 자연과학 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계속해 책자를 저술하거나 연구 논문 발표 또는 기술개발에 기여한 시민을 추천받는다. 예술부문은 문학·예술·음악·사진·연예부문 전반에서 창의적인 연구 활동을 해 훌륭한 작품을 발표한 시민을, 교육부문은 학교교육, 사회교육분야 발전에 현저한 공이 있는 시민을 각각 추천 받는다. 체육부문은 우수선수 지도양성, 체육인구의 보급, 국내외 주요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은 시민을 추천 받는다. 대상자로 추천받으려면 공고일(2012.6.13) 현재 성남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등록기준지가 성남시여야 한다. 시는 각 부문별 1명의 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해 오는 10월 8일 개최하는 ‘성남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한다. 성남시는 1993년부터 학술·예술·교육·체육발전에 공적이 큰 시민을 발굴·시상해 지금까지 모두 60명의 시민이 문화상을 받았다. 문의전화 : 문화관광과 문화팀729-2971
    • 작성일 2012-06-19

      조회수 149

  • 모란역 일대 “하수악취”제거
    모란역 일대 “하수악취”제거 환경부·성남시 공동조사 모란역 일대 하수의 악취를 잡기 위해 환경부와 성남시가 19일 현장조사에 나선다. 이날 성남시 관계 공무원과 환경부의 하수악취 해소T/F팀원 등 12명은 모란역 하수의 악취를 현장 측정하고, 악취저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한다. 또, 국비 지원 규모와 지원 시기를 결정해 성남시 모란역 일대 하수악취제거를 지원한다. 모란역 일대는 교통의 중심지이자 대형빌딩·음식점이 밀집된 저지대로 하수관거가 노후돼 고질적인 악취 민원이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성남시는 지난해 11월부터 환경부에 모란역일대를 하수악취개선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 건의하고, 악취 해결 의지를 보여 지난 4월 환경부의 사업 구역으로 선정됐다. 용역을 맡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평상시 이 지역 하수관거의 악취는 0.4∼7ppm이나 대형빌딩 정화조에서 하수관거로 강제 배수하면 황화수소 농도가 92ppm까지 높게 배출돼 하수관거의 악취를 발생시킨다. 환경부는 악취 민원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자 체감환경 개선을 위해 이번에 모란역일대의 악취저감시설 설치를 국비로 지원기로 했다. 성남시는 모란역 일대의 악취개선사업을 국비로 추진함으로써 예산절약은 물론 악취분야 전문기술을 축적해 내년도부터는 시 전역에 걸쳐 악취개선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지역 내 악취가 나는 곳의 정화조 최종 방류조에 공기 공급 장치를 설치한다. 시는 올해 은행동 소재 아파트 등 고질적인 민원이 발생된 3개소에 공기 공급 장치를 시범 설치한 결과 악취 원인물질인 황화수소(H2S)가 121ppm 에서 4ppm이하까지 저감되는 효과를 거뒀다. 문의전화 : 수질복원과 오수관리팀729-4221
    • 작성일 2012-06-19

      조회수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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