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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이민자, 요양보호사로 활동한다
    결혼이민자, 요양보호사로 활동한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무료 교육’ ... 자격 취득 지원 성남시 중원구보건소는 결혼이민자가 당당한 직업인으로 국내에 정착해 생활할 수 있도록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교육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기로 했다. 중원구보건소가 지원하고 성남시노인보건센터가 진행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20명의 결혼이민자 교육신청(6월11일~7월6일)을 받아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7주 동안 성남시노인보건센터 요양보호사 교육원 강의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내용은 요양보호제도 및 서비스, 요양대상자의 이해, 의학적, 간호학적 기초지식 등이다. 개별 맞춤형 한글교육도 진행해 학습에 어려움이 없도록 도울 계획이다. 오는 9월 4일부터 9월 17일까지는 노인장기요양기관에서 현장 실습 교육도 한다. 이론과 실습교육 후에는 오는 11월 10일 요양보호사자격 시험을 치르게 되며, 자격증을 딴 후에는 희망자에 한해 성남시노인보건센터 노인장기요양기관으로 연계해 100% 취업을 알선한다. 중원구보건소는 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문적인 직업기술이 없어 일시적 단순 노동활동에만 치우쳐 활동하던 결혼이민자들이 전문요양보호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성남시내 결혼이민자 수는 4,000명(2011년 6월 기준)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방문보건팀729-3691
    • 작성일 2012-06-18

      조회수 315

  • 땅속 곤충들은 무얼 먹고 살까
    땅속 곤충들은 무얼 먹고 살까 은행자연관찰원서 ‘숲속 자연관찰 공부방’ 운영 성남시는 여름방학을 맞는 초등학생들에게 자연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려고 다음달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은행자연관찰원(중원구 은행동)에서 ‘숲속 자연관찰 공부방’을 운영한다. 학습 주제는 나무와 풀은 동물과 달라요, 나무가 살아가는 방법, 나무이름은 어떻게 지은 걸까, 물속에서도 풀이 자라요, 땅속 곤충들은 무얼 먹고 살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식물 등이다. 총 8차례, 회당 15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공부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3명의 생태교육강사들이 식물, 곤충 등 자연생태계의 특성을 초등학생들의 시선에 맞춰 알기 쉽게 설명하고 궁금증을 풀어준다. 관찰을 통해 해답을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자기주도적 학습을 유도한다.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사는 방법 등을 생각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숲속 자연관찰 공부방‘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18일부터 성남시립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별도의 참가비는 없다. 문의전화 : 녹지과 조경팀729-4311
    • 작성일 2012-06-18

      조회수 393

  • 지방자치단체 최초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가동
    성남시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를 가동해 위기 대상자를 돕고 있다. 올 1월부터 시작된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은 성남시청과 경찰서, 소방서, 위기개입 전문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대상자를 지원하는 위기대응 사회안전망이다. 가족 또는 기타 보호자로부터 유기되거나 방임, 학대 등으로 갑작스런 위기상황에 처했을 때 시설에 입소해 보호받을 수 있도록 하고, 위기개입전문기관 및 쉼터, 사회복지 생활시설 등의 지역내 복지 인프라를 활용해 대상자를 지원한다. 최근 6개월 동안 통합시스템으로 위기지원을 받은 장애인, 여성, 아동은 16명에 이른다. 특히, 성남시는 당사자가 직접 관내 위기개입전문기관, 경찰서로 연락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시스템 체제로 운영해 야간·휴일에도 신속히 위기 대상자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관내 6곳 위기개입전문기관과 11곳 쉼터에 지원하는 연 32억원 예산에 시설 사용료 및 유지비 등 1300만원을 올 2월부터 증액 지원해 365일 위기대상자 보호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SOS 위기지원 통합시스템 운영’ 매뉴얼도 제작해 이달 초 민·관 기관 150개소에 배부했다. 또 18일 오후 3시 성남시청 산성누리에서 관계 공무원과 경찰서, 소방서, 위기개입전문기관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위기가정 민·관 통합 지원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시는 유관기간과 협조체제를 더욱 강화해 위기에 몰린 이들을 사회안전망안에서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729-2491
    • 작성일 2012-06-18

      조회수 229

  • “멋진 운전자의 멋진 고객 만들기”
    “멋진 운전자의 멋진 고객 만들기” 개인택시 푸른콜 운전자 직무 교육 ‘친절 마인드↑’ 성남시 택시업계에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친절 바람’이 불고 있다. 경기도 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성남시조합(조합장 유인철)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성남시청 온누리실에서 ‘푸른콜’ 운전자 대상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멋진 운전자의 멋진 고객 만들기’를 주제로한 이번 교육은 개인택시운수종사자 1,786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일지아카데미 민세원 교육팀장이 강사로 나와 친절의 조건, 손님에게 신뢰 이미지 쌓기, 긍정과 부정의 표현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역지사지의 필요성 등을 강의했다. 특히, 친절마인드가 택시의 고급화로 이어지고, 개인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필요 충분 조건임을 강의해 호응을 얻었다. 이재명 성남시장의 격려사를 대독한 교통안전국장은 “새로운 친절 서비스 마인드로 승객을 대한다면 시민에게 사랑받는 성남의 명품택시 ‘푸른콜’이 될 것“이라면서 ”성남시도 택시의 경쟁력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콜센터 운영비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내에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 3,625대가 운행 중이다. 이 가운데 개인택시는 2,525대로 70%를 차지한다. 지난해 2월까지 개인택시는 e-푸른콜, 성남브랜드콜, 모범까치콜 등 3개의 브랜드콜로 운행되다 시민 편의를 위해 ‘푸른콜’ 로 명칭을 통합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택시행정팀729-3721
    • 작성일 2012-06-15

      조회수 253

  •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행복 마을은?
    주민들이 함께 만드는 행복 마을은? ‘마을 만들기 사업’ 사례 발굴..전파...확산 성남시가 지역주민이 주체가 돼 마을에 필요한 활동을 하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본격화를 위해 공무원 자체 교육을 한다. 시는 오는 19일 오후 2시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각 동 주민센터 동장과 주민자치센터 담당자 등 각 102명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 관련 교육을 4시간동안 진행한다. 마을n사람 이혜경 사무국장과 성공회대학교 김찬호 교수가 강사로 나와 마을 만들기의 개념을 설명하고, 마을비전 세우기, 마을 만들기 사업대상, 영역, 추진주체 발굴 방법 등을 강의한다. 또, 마을만들기 사례로 학교벽화 꾸미기, 화분 나누기, 영화제, 라디오방송 운영, 동네 역사 배우기 등의 사례를 소개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공무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형태의 사례를 발굴해 전파·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 1월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을 공모하고, 마을리더를 발굴해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들 스스로가 자신의 마을을 살기 좋게 만들기 위해 편익 증진·경제·교육·문화·복지·환경·도시재생·경관 등의 분야에서 공동의 활동을 하는 사업이다. 이 과정에서 지역 공동체의식이 형성되고 마을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는 성과가 나타나 각 지방자치단체는 마을 만들기 사업을 앞 다퉈 추진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행복마을팀729-2312
    • 작성일 2012-06-15

      조회수 288

  • 올 여름방학 영어 속으로 ‘풍덩’
    올 여름방학 영어 속으로 ‘풍덩’ 성남영어마을서 ‘Deep Blue Sea’ 주제로 캠프 열어 성남시는 올 여름방학동안 초등학교 4학년생~중학교 2학년생 총 500명을 대상으로 1·2차에 걸쳐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Deep Blue Sea Camp(푸른 바다 속 탐험)’를 주제로한 이번 영어 캠프는 다음달 23일부터 8월 10일까지 성남영어마을(분당구 율동 소재)에서 운영된다. 참여 학생들은 바다와 관련된 신화, 전설, 배의 진화, 항해할 때 필요한 기술, 깊은 곳에 사는 동·식물 탐구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바다 속의 모습을 영어로 체험할 수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음악·과학 클럽활동, 게임, 쿠킹, 아트프로젝트, 편지쓰기, 스포츠의 밤 등이다. 캠프기간 동안 자녀활동모습을 실시간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www.snet.or.kr)에 게시하며, 홈페이지 게시판에 부모님이 직접 사랑의 편지를 쓸 수도 있다. 1차 캠프는 다음달 23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11박 12일 동안 운영하며, 1인당 참가비는 45만원이다. 2차 캠프는 오는 8월 6일부터 8월 10일까지 4박 5일간 운영하며, 1인당 참가비는 21만원이다. 각 캠프당 25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저소득층 자녀는 성남시가 교육비를 전액 부담한다. 영어캠프 참여를 희망하는 성남시 거주 초등학교 4학년생~중학교 2학년생 학생은 오는 29일까지 성남영어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신청 접수해야 한다. 문의전화 : 교육지원과 교육지원팀729-3041
    • 작성일 2012-06-15

      조회수 269

  • 불법주정차 CCTV 단속 “운전자 휴대폰 문자로”
    불법주정차 CCTV 단속 “운전자 휴대폰 문자로” - 차량의 자진이동 유도... 원활한 차량 소통 - 앞으로 성남지역에서는 ‘잠시 주차’를 하다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오해를 받아 과태료를 물게 되는 일이 없어질 전망이다. 성남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주정차 단속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불법주정차 단속 차량용 CCTV 운영 지역에 일시적으로 주·정차한 차량의 운전자에게 단속 상황을 휴대폰 문자로 전송해 알려준다. 불법주정차 단속구역으로 진입한 차량 운전자 휴대폰에 “불법 주·정차구역입니다. 과태료 발부 예정이니 신속히 차량을 이동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문자를 보내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지역이라는 것과 단속구역임을 미리 알려주고, 차량의 자진이동을 유도해 원활한 차량 소통을 확보한다. 이 서비스를 받으려면 오는 18일부터 성남시·수정·중원·분당구청 홈페이지나 각 동 주민센터, 구청 민원실을 통해 차량번호와 이름, 휴대폰번호 등을 등록·신청하면 된다. 거주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단, 렌트카는 차량 임대차 계약서를, 법인 차량은 신청자의 재직증명서를 개인정보사용 동의서와 함께 제출해야 하며, 1인당 1대만 서비스 신청할 수 있다. 문자 알리미 서비스는 신청서 접수일 기준으로 7일 뒤부터 개시된다. 박병기 성남시 대중교통과장은 “보다 많은 주민들이 주정차단속 사전 문자 알리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 홍보를 강화하고 앞으로 더욱 편리한 교통편의 시책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대중교통과 교통지도팀729-3701
    • 작성일 2012-06-15

      조회수 3,347

  • “일자리를 구해드립니다”
    “일자리를 구해드립니다” 성남시청 야외 너른못 앞 ‘취업박람회’ ...200명 채용 ‘2012년 상반기 성남시 취업박람회’ 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성남시청 야외 너른못(분수대 앞)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성남지역 내 26개 기업이 구인업체로 참여해 200명을 채용한다. 취업 희망자는 직종, 연령, 지역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력서를 작성해 행사장에서 원하는 기업의 면접을 볼 수 있다. 시는 이날 구인·구직자간 현장 면접·채용 지원 외에도 청·장년, 여성, 노인, 장애인 등 연령별로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한다. 면접방법, 이력서 작성법, 직업 심리검사 등 취업에 필요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취업박람회는 일자리를 찾는 사람에게는 폭넓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업체에는 인력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와 경기도, 성남고용센터가 공동 주관해 열린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성남일자리센터팀729-4412
    • 작성일 2012-06-14

      조회수 450

  • 고질 체납자 100명 부동산 ‘공매’ 처분
    성남시는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은 고질체납자 100명의 부동산을 공매 처분한다. 부동산 공매 처분 대상자는 부동산 등 재산가액이 1억원 이상이면서도 지방세 700만원 이상을 2년이상 체납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들의 체납액은 총 78억원이며, 170건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다. 시는 공매 대상자들에게 사전예고 기간(2012.5.15.~2012.6.2.)을 거쳐 지난 13일자로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부동산 공매를 의뢰했다. 이들이 소유한 부동산은 체납세를 완납할 때까지 공매 절차가 진행된다. 부동산 매각이 결정되면 체납세액을 완납하더라도 부동산 공매를 취소할 수 없다. 매각된 부동산에 대해서는 매각 대금 범위 내에서 체납 세액을 충당한다. 시는 부동산 공매를 통해 고의적인 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체납세 추가 발생을 억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다수 성실납세자와의 형평을 고려해 앞으로도 공매 가능한 체납자의 부동산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공매 처분에 나설 방침이다. 공매 의뢰된 부동산에 대한 물건정보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전자공매시스템 온비드(http://www.onbid.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체납세징수팀729-2711
    • 작성일 2012-06-14

      조회수 257

  • 감사원 평가 결과, 성남시 자체감사활동 ‘우수’
    성남시가 감사원이 실시한 ‘2011년도 자체감사 활동’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감사원은 인구 50만명 이상의 기초자치단체 21개 기관을 대상으로 감사조직과 인력운영, 감사결과 처리와 예방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 확인심사를 실시해 이 같은 결과를 냈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 개방형 감사관제를 도입해 감사기구의 독립성을 확보하고 감사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감사원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일상감사 규정을 마련해 일상감사 전담제를 실시하고, 계약심사팀을 구성해 운영한 계약심사제는 시설공사의 과다설계나 불합리한 시공공법에 의한 예산낭비 요인 제거, 부실공사방지 등에 큰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감사원은 또, 성남시가 감사계획, 감사실시 현황, 감사결과 등 1,200건의 감사활동 정보를 감사정보시스템에 자료화하고, 우수사례, 모범사례를 게재해 전파하는 등 시스템 활용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성남시는 지난 2010년도 감사원 심사 결과에서 받은 ‘양호’ 등급보다 한 단계 높은 ‘우수’ 등급을 받았다. 감사원은 심사 결과를 오는 9월 국회에 보고하고, 공공감사 홈페이지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감사관실 감사팀729-2091
    • 작성일 2012-06-14

      조회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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