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비즈니스센터 지원으로 성남 中企, 사업이 술술~!
    비즈니스센터 지원으로 성남 中企, 사업이 술술~! 3년 만에 매출 71%, 수출 213% 증가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관내 비즈니스센터가 중소기업들에게 글로벌 성장거점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자동 킨스타워와 수진동 성남벤처빌딩, 상대원동 하이테크밸리 내 제2센터 등 3개의 성남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신규 고용과 매출이 민선4기 후반기인 지난 2009년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3년전과 비교해 58개 입주기업의 근로자 수는 1,357명에 비해 1,719명으로 27% 증가했고 매출액은 71% 증가한 4,189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수출은 538억원에서 1,145억 원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경기침체의 위기 속에서도 성남시와 기업의 지속적인 협력체계 속에 기초경비 절감을 통한 연구개발능력 확충, 공격적인 해외마케팅 지속을 통한 수출선 다변화 등을 통해 기업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특히, 민선5기에 들어와서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기조 아래 산업육성을 위한 예산을 확대하고, 현장중심의 기업밀착형사업으로 지원사업을 재편한 것이 효과를 낳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아이컴포넌트,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등 4개사는 중소기업에서 출발해 코스닥까지 상장되며 중견기업으로의 도약 발판을 마련했고, 보안솔루션 기업인 지니네트웍스의 경우 직원이 23명이상 증가하며 성장엔진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청년층 일자리창출에 앞장서며 글로벌 성장동력으로 주목받는 게임콘텐츠 분야도 속속 성남시로 집결하며 비즈니스센터의 새로운 성장주역으로 나서고 있다.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타 지자체와는 다른 특화된 산업육성정책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성남시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분위기가 업계에 확산되고 있다”며 “성남시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비즈니스센터를 통해 관내에 유망기업이 계속 모여드는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고, 내수나 수출 두 부문에서 네트워크형 협력 사업을 강화해 연계자원 활용을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참고 : 성남시 비즈니스센터(3곳) 운영 성과 : 별첨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782-3055
    • 작성일 2012-06-07

      조회수 196

  • ‘탁구인들의 열전’ 오는 10일 성남종합운동장서
    ‘탁구인들의 열전’ 오는 10일 성남종합운동장서 제7회 수정구청장기 생활체육 탁구대회 열려 ‘제7회 수정구청장기 생활체육 탁구 대회’가 오는 10일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생활체육성남시탁구연합회 수정구지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동 주민센터·직장·클럽부 동호인 등 32개 단체와 개인 등 총 2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단체전은 각 부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지고, 개인전은 1·2부, 3·4부, 희망부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된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 종합준우승, 종합 3위 등 각 팀에게 트로피와 10만원?30만원 시상금을 수여한다. 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탁구 동호인들의 우정과 화합을 돈독히 하고 구민들의 체력 향상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5270
    • 작성일 2012-06-07

      조회수 354

  • 열심히 일한 어르신들 “뗏목 타며 일상 탈출”
    열심히 일한 어르신들 “뗏목 타며 일상 탈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한마음 체험 행사’ 열어 성남시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남규)은 지난 5일 양평 체험마을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30명을 모시고 ‘한마음 체험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 참여 어르신들은 뗏목타기, 마차타기, 송어잡기 등 자연 레저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감자전과 인절미 만드는 시간을 함께하며 옛것에 대한 향수를 즐겼다. 행사 참여를 통해 어르신들은 상호 친밀감을 쌓고 정서적 지지를 다졌다. 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일상의 권태로움에서 벗어나 삶의 활력을 찾고, 노인일자리 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편, 성남시는 어르신들이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소득을 보충할 수 있도록 민간위탁기관 15곳을 통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2,300여명 노인은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스쿨존 교통지도, 어린이집 한자학습지도, 실버카페 제빵, 바리스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의전화 : 노인복지과 노인복지팀729-2872
    • 작성일 2012-06-07

      조회수 160

  • 음식점 식품영양성분 표시 “내가 한끼 먹은 열량은”
    성남시내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음식물의 영양성분을 메뉴판 등에 표시하는 ‘영양정보 표시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시는 올해 ‘영양정보 표시사업'에 야탑동 맛집거리, 신흥동 종합시장 내 음식점 등 총 96개 업소가 동참해 오는 7월 7일부터 메뉴별 영양정보를 표시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영양표시 대상음식은 삼계탕과 설렁탕, 칼국수, 비빔밥, 냉면, 자장면, 짬뽕 등 시민들이 즐겨 찾는 음식들이다. 참여 업소는 판매하는 4∼5개 음식을 선정, 해당 음식의 총열량과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나트륨 등의 영양 성분을 표지판에 부착해 손님들이 알도록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9일까지 참여 음식점 96개소를 방문해 매장정보, 메뉴별 음식재료 사용량 등을 조사하고, 주)웰티즌에 영양성분 표시 분석을 의뢰해 각 음식점 메뉴별 영양 정보를 업소에 제공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9월 시내 율동푸드파크 내 36개 음식업소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식품영양정보표시제’가 올바른 식생활을 도와 업주와 시민 모두의 호응을 얻었다. 시는 내년도에는 야탑역사 주변 음식점, 오는 2014년도에는 서현 역사 주변 음식점 등 영양성분 표시사업 대상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음식정보를 제공하고, ‘건강웰빙문화’를 활성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12-06-07

      조회수 296

  • 성남하이테크밸리 공장설립 주민이익 강화
    성남시에서는 제184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시 유근주 윤리 특별위원장의 성남하이테크밸리내 공장설립 건축제한 5분발언과 관련, 근본적인 취지나 기본방향에 대해서는 견해를 같이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성남하이테크밸리내 공장설립시 주민의 문화복지 등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현재 성남하이테크밸리는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일원에 1,823천㎡(약55만여평)의 면적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업종별로는 전기전자(985개 업체), 지식정보통신산업(499개 업체), 기계(351개 업체), 음식료(219개 업체), 섬유/의복(228개 업체), 석유화학(170개 업체) 등 총 3,300여 업체 41,500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또한 과거 노동 집약적 제조업 중심에서 벗어나 2000년 이후 고 부가 가치인 첨단소재 제조업종으로의 입주비율이 늘어나면서 그 기능도 연구개발 및 생산이 동시에 가능한 복합 형태로 첨단화 되고 있다 이번일을 계기로 성남하이테크밸리내 공장등록은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훼손하지 않고 고용창출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수 있는 기업들이 많이 입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해 나갈 계획이며 성남산업단지관리기본계획(경기도 고시 제506호)에 의하면 도축업, 원유 정체처리업, 윤활유 및 그리스 제조업 등 혐오시설이나 인근업체에 불편을 주는 총 20개 업종은 입주제한업종으로 분류되어 입주가 제한되고 있어 이를 강화할 예정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기업SOS팀729-2581
    • 작성일 2012-06-05

      조회수 228

  • 성남청소년, 평택 해군2함대 현장 체험 ‘안보의식↑’
    성남시는 청소년들의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일 평택 해군2함대에서 현장체험학습을 운영한다. 청소년들의 현장 체험학습은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114명과 학부모, 관계공무원 등 총 259명이 참여한다. 영화로 보는 함대, 장교가 설명하는 성남함, 천안함, 참수리호, 안전·보안교육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성남함 시승·견학, 청소년 각자의 소망을 풍선에 실어 날리기 등 행사가 열린다. 성남시는 청소년들이 해군 안보현장체험을 통해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보다 넓은 시야로 지신의 꿈을 키우는 계기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청소년들이 시승하게 될 ‘성남함’은 서해 바다를 지키는 전투군함으로 1989년 7월 21일 성남시와 자매결연 함정으로 인연을 맺었다. 문의전화 : 행정지원과 총무팀729-2181
    • 작성일 2012-06-05

      조회수 210

  •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감사패 받아
    이재명 성남시장 ,한국노동조합 총연맹 감사패 받아 비정규직 492명 정규직화.. 고용불안·처우 대폭 개선 ‘큰 공’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정규직을 정규직화해 근로자의 처우를 개선한 공로로 한국노동조합 총연맹의 감사패를 받았다. 한국노동조합 총연맹(위원장 이용득)은 5일 오후 3시 총연맹 위원장실(서울 여의도동 소재)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1월 성남시 산하기관인 시설관리공단의 비정규직 직원 등 349명을 일반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오는 7월 1일에는 성남시에 근무하는 143명 비정규직 근로자들을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또,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대상에서 포함되지 못한 214명 근로자 가운데 상시·지속적 업무 근로자 52명은 내년도에 직무분석과 직무수행 능력평가 등을 통해 정규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용득 한국노총 위원장은 “이재명 성남시장의 고용안정화에 대한 노력에 감사드린다”면서 “정규직 전환 근로자 492명에게도 축하의 뜻을 전해 달라”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비정규직의 가장 큰 문제이던 고용불안과 처우를 대폭 개선하게 돼 나도 기쁘다”면서 “시민이 행복한 성남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노사협력팀729-2621
    • 작성일 2012-06-05

      조회수 244

  • 개별공시지가 “이달 29일까지 이의신청 받아요”
    성남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8만8천85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지난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토지 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했다. 이번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구청 민원실이나 각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6월 29일까지 토지소재지 구청에 접수하면 된다. 이의 신청 제기된 토지에 대해서는 ‘시민참여제’를 통해 소유자, 감정평가사,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 가서 지가 산정 적정성 여부 등을 재조사한다. 처리 결과는 오는 7월말 이의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 한다. 한편, 이번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내용에 따르면 올해 땅값은 지난해 대비 3.3% 상승했다. 이유는 성남 고등 보금자리주택지역의 용도지역 변경, 판교 택지 개발지역의 성숙 중인 주택과 상가지역 등 지역별 개별사업의 영향, 지역간 가격균형성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구별로는 수정구 4.42%, 중원구 3.99%, 분당구 2.82% 순으로 상승률을 나타냈다. 성남시에서 가장 비싼 땅은 분당구 서현동 248-6번지 AK플라자 인근 상업용 토지로 1㎡당 1천380만원, 가장 싼 땅은 중원구 갈현동 산18-1번지 갈마터널 부근 임야로 1㎡당 2천470원이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에도 게시돼 열람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는 종합부동산세, 재산세, 취득세, 증여세 등 토지관련 국세와 지방세, 개발부담금 등의 부과기준 자료로 활용된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1
    • 작성일 2012-06-04

      조회수 177

  • 호국·보훈 시민행사 “경건한 마음으로”
    성남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연다. 우선 시는 현충일인 오는 6일 각 기관 단체장과 시민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정구 태평4동 현충탑 경내에서 ‘제57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연다. 또, 현충탑(6일~8일)과 야탑역광장(6일)에 시민 헌화대를 설치해 범시민 헌화운동을 전개한다. 청소년들에게 호국·보훈의식과 국가관을 심어 주기 위한 학생백일장대회(6일·현충탑)가 열리며, 초·중·고등학생 현충탑참배(7~8일)가 이뤄진다. 200점의 호국·보훈 사진 전시회도 열린다. 6일은 야탑역 광장에, 7일은 현충탑 경내에, 8일은 남한산성유원지에 순회 전시한다. 이 밖에 성남시립국악단은 오는 14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보훈가족을 위한 러브콘서트를 연다. 성남시는 호국·보훈 시민행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기리는 경건한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주민생활지원팀729-2821
    • 작성일 2012-06-04

      조회수 270

  • 가족과 함께 반딧불이 탐사가요~
    가족과 함께 반딧불이 탐사가요~ “반짝 반짝 숲 속의 신비한 작은 별” 그 매력 속으로 성남시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분당구 율동 영장산 큰골 일원에서 반딧불이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생태체험은 특성상 밤 9시 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진행되며, 사전 신청한 가족단위 시민 총 240명(회당 10가족 약 40명)이 참여한다. 반딧불이 전문가와 성남시 자연환경모니터의 안내를 받아 영장산 줄기 큰골 일원(국궁장 주변) 약 2㎞ 코스에서 반딧불이 탐사를 하게 된다. 반딧불이 빛의 발광원리, 발광시간, 종별 빛의 밝기와 색깔, 반딧불이 암·수 구별 등을 관찰·체험하고, 반딧불이 민요, 반딧불이와 꽃에 대한 이야기도 알게 된다. 우한우 시 환경보호팀장은 “한 여름밤 가족과 함께 청정한 자연 속을 거닐면서 ‘화려하게 반짝이는 숲속의 신비한 작은 별’, 반딧불이의 매력에 빠져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개똥벌레라고도 불리는 반딧불이는 대표적인 환경지표 곤충이다. 반딧불이가 내는 빛은 배에 있는 발광세포에서 나오며, 200마리 정도를 모아 빛을 내면 신문을 읽을 수 있는 정도이다. 지구상에 반딧불이의 종류는 약 2,000여종에 달하며 우리나라에는 최근 성남의 영장산 큰골 일원과 금토동 지역, 대장동 모두마니지역, 하산운동의 옛 쓰레기 매립장 주변 등 총 42곳에서 발견된 애반딧불이, 파파리 반딧불이, 늦반딧불이 등 총 3종류가 서식 확인되고 있다. 이 가운데 ‘파파리 반딧불이’는 주로 초여름께 밤 10시 이후 나타나는 종으로, 형광 연두색의 강한 점멸광을 내어 국내에 서식하는 반딧불이 중 발광하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다. 문의전화 : 환경정책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2-06-04

      조회수 270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