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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마을 만들기’ 배우며 출발해요
    ‘행복마을 만들기’ 배우며 출발해요 - 수정구, 주민자치역량강화 워크숍 열려- 성남시 수정구는 23일 경기도 양평군 쉐르빌 관광호텔에서 구 관내 16개동 주민자치위원 및 실무담당 공무원 70명이 참여하는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이날 워크숍은 오전 10부터 오후 4시까지 ‘행복한 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발표, 주민자치위원들의 각종 현안 문제 토론 등이 진행됐다. 김정섭 산성동 주민자치위원장은 행복한 마을을 만든 우수사례로, 최근 ‘벽화 그리기’ 사업을 통해 아름답고 생기 넘치는 마을로 탈바꿈한 수정구 산성동의 사례를 발표했다. 홍성택 마포구 염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또, ‘염리창조마을 사업’ 내용을 발표했다. 수정지역의 각종 현안 문제에 대한 토론회도 이어져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든다” 는 취지의 주민의식에 대해 의견을 개진했다. 홍순우 수정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 내용을 바탕으로 16개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민 모두가 애향심을 가지고 동별 특색을 살린 ‘행복한 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 오후 2시> 문의전화 : 수정구청 행정지원과 자치지원팀 729-5040
    • 작성일 2012-05-23

      조회수 193

  • ‘제2회 성남시민기업 창업경진대회’ 열려
    ‘제2회 성남시민기업 창업경진대회’ 열려 -오는 24일 사업설명회- 성남시는 시민이 주인이자 주주가 되는 성남형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을 위해 ‘제2회 성남시민기업 창업 경진대회’를 연다. 이 대회는 성남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가 주관하며, 다음달 중순 께 5개 팀을 최종 선발해 단계별로 사회적기업 아카데미, 창업컨설팅, 창업자금 등을 지원한다. 대회 일정은 ▲5월 24일 오후 4시 성남시청 율동관에서 설명회 ▲5월 30일~6월 1일 지원서 접수 ▲6월 4일~6월 15일 1, 2차 심사 및 최종 5개팀 선발 ▲6월 25일부터 6개월 과정의 아카데미, 창업컨설팅 ▲ 12월 31일 3,000만원~5,000만원 창업자금 지원 등의 순이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성남 시민기업을 창업 운영하려는 성남시민은 2명 이상의 팀을 구성해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하면 된다. 아이디어를 공모하려면 성남시 사회적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www.snses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기한 내 방문(성남시청 2층)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한편, 지난 제1회 대회에서는 노인돌봄서비스, 환경, 장례, 문화, 지역화폐 등의 5개 시민기업 아이템이 선정돼 현재 각 팀별 사업화가 진행 중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기업지원센터 729-3662
    • 작성일 2012-05-23

      조회수 148

  • 성남시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취득”
    성남시 홈페이지 “웹 접근성 품질마크 취득” 성남시 홈페이지가 지난 21일 한국정보화진흥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 마크’를 받았다. '웹 접근성 인증마크'는 장애인과 고령자가 웹사이트에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웹 콘텐츠 접근성 표준 지침'을 준수한 사이트에 정보화진흥원이 부여하는 품질마크이다. 성남시는 시·청각 장애인 등이 컴퓨터를 통해 시 홈페이지 내용을 보는데 불편이 없도록 그림이나 사진, 동영상에 대한 화면설명 음성제공, 자막 지원 서비스를 하고 있다. 또,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키보드만으로도 모든 콘텐츠에 접근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장애인 등의 편의 제고를 염두해 둔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장애인과 정보소외계층, 일반 네티즌 모두 홈페이지를 편리하게 이용하도록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업그레이드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정보기획팀 729-2411
    • 작성일 2012-05-23

      조회수 122

  • 성남시· SK C&C, 전문계 졸업예정자 취업 ‘지원사격’
    성남시· SK C&C, 전문계 졸업예정자 취업 ‘지원사격’ 인원 확정· 교육 후 ‘TELSK’ 정직원으로 성남시와 SK C&C가 손잡고 전문계고교 졸업예정자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의 취업을 지원한다. 성남시는 지난 18일 성남산업진흥재단 회의실에서 SK C&C 윤영태 차장과 자회사인 TELSK 강규현 차장, 관내 6개 전문계고교 학교장, 취업담당 교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갖고, 올해 취업지원 절차를 밟아나가기로 했다. 올해 취업지원은 지난해 1월,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SK C&C(대표이사 정철길)가 맺은 청년취업 활성화 협약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전문계고교 졸업예정자와 전문대학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SK C&C 채용서류를 접수한다. 접수한 서류는 SK C&C(분당구 정자동)가 서류전형과 인적성 검사, 면접 과정을 거쳐 선발 인원을 확정한다. SK C&C는 총 2억여원의 예산을 집중 투입해 선발한 인원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12주과정의 IT 전문교육과 인턴십 과정을 운영한다. 이들은 내년 1월부터 6월까지 수습기간을 거쳐 7월부터 SK C&C 자회사인 ‘TELSK’의 정직원으로 일하게 된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산업진흥팀 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 782-3027
    • 작성일 2012-05-23

      조회수 151

  • 성남형 ’시민기업’ 벤치마킹 줄이어
    성남형 ’시민기업’ 벤치마킹 줄이어 청와대 “전국에 파급해야”.. 고용노동부·환경부 정책모델로 도입 검토 성남시는 최근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로 성남형 사회적 기업인 ‘시민기업’의 이미지 훼손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기업’ 고안 적용 사례가 중앙부처는 물론 전국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부처 벤치마킹 연구원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해 1월 성남시의 나눔환경, 두레, 우리환경개발 등 3개 업체의 시민기업 선정 운영 당시(2011.1.17) 국무회의 석상에서 “성남시민기업의 내용은 대한민국 행정학에도 나오지 않는 사회적기업의 모범 모델이다”, “환경부, 고용노동부의 연구원이 성남시로 가서 시민기업 내용을 상세히 조사한 후 전국에 파급해야”한다는 등의 의견을 냈다. 환경부는 성남시에 광역시, 수도권과 경기지역 지자체공무원을 대상으로 성남시민기업 사례를 발표하도록 해 시는 지난해 7월 7일과 12월 6일 과천정부청사에서 사례 발표를 하고 지자체에 파급을 지원했다. 청와대가 “전국에 파급” 의견을 낸 ‘시민기업’은 시민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고용, 임금개선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있는 성남형 사회적기업이다. 공모를 통해 청소대행업체로 선정된 나눔환경, 두레, 우리환경개발 등 3개 업체는 시민이 직접 주주로 참여해 청소에 종사하면서 그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특히 시는 계약에서 환경관리원 임금 기준(건물위생관리청소용역도급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하도록 해 청소 예산의 약 40%가 용역 업체로 흘러 들어가던 것을 개선, 청소근로자들의 저임금 문제와 노사문제를 동시에 안정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성남시가 일반 이익 용역업체가 아닌 공공성을 띤 시민기업이나 복지단체로 용역업체를 바꿈으로써 청소노동자들의 임금, 복지환경은 이전보다 월등이 개선됐다. 성남시 또한 시민들의 일자리를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이점을 얻고 있다. 성남시는 ‘시민기업’ 육성지원으로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우수상을 받았으며, 고용노동부와 환경부는 정책모델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앞으로도 시는 공공위탁사업을 시민기업에 적극 전환해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일자리창출과 729-4411
    • 작성일 2012-05-22

      조회수 204

  • 양지동 6통장 지역주민 위한 남모르는 선행 ‘눈길’
    양지동 6통장 지역주민 위한 남모르는 선행 ‘눈길’ - 지역주민 건강 위해 10년째 훌라후프 손수 제작 -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남한산성 팔각정 쉼터와 양지공원에는 등산객들과 지역주민이 훌라후프를 이용해 즐겁게 운동을 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곳 지역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여 훌라후프 돌리기 게임을 하며 건강을 챙긴다. 훌라후프의 종류는 가벼운 것에서부터 5kg, 10kg, 민모양, 꽈배기모양 등 무게와 모양이 수십가지로 다양해 남녀노소 누구나 본인의 취향에 맞게 골라서 즐길 수 있다. 두 곳에 비치돼 있는 훌라후프는 양지동 6통장 우이진(62세)씨가 손수 만든 것들이다. 우 씨는 10년째 이 곳에 훌라후프 만들어 비치하고 지역 주민들이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사후 관리까지 해오고 있다. 보름에 한번 씩 등산과 산책을 하며 행여나 고장 난 훌라후프로 지역주민이 다치지 않을까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하며 수리한다. 우 씨의 이 같은 선행은 부인의 운동에 도움을 주려고 플라스틱 폐호수로 훌라후프를 만들면서 시작돼 지역주민 위해 하나 둘 만들어 비치한 훌라후프가 지금은 순번을 정해 사용해야 할 정도로 인기다. 십수년간의 남모르는 선행을 펼쳐온 우 씨는 덕에 건강한 지역사회 분위기가 조성돼 오고 있는 것. 우이진 씨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을 하며 살아가고 싶다”며 훌라후프 자원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수정구 양지동 729-5820
    • 작성일 2012-05-22

      조회수 169

  • 어린이 가상안전체험 3D 입체 영상으로
    어린이 가상안전체험 3D 입체 영상으로 - 기도 막은 사탕 빼기, 심폐소생술 실습도 - 성남시는 각종 사고에 대한 어린이들의 대처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상안전체험 및 응급처치 교육’을 한다. 교육 대상은 성남시내 11개 초등학교 6학년생 1,800명이다. 교육위탁기관인 을지대학교가 성남캠퍼스에서 매주 월·수요일 100명의 학생들에게 2시간 과정의 안전문화교육을 한다. 가상안전체험교육은 가정에서의 전기사고 예방, 화재시 대피방법, 학교 내에서의 안전수칙 등을 3D입체 영상으로 보여주고, 을지대학교 보건환경안전학과 교수가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또, 응급구조학과 교수진이 목에 걸린 사탕 빼기 등 이물질 삼킴에 의한 기도 폐쇄 대처법과 심폐소생술 등 생활 응급 처치법을 실습 위주로 교육한다. 교육을 마친 학생들에게는 을지대학교 총장 명의의 ‘어린이 안전문화 교육 수료증’을 발급해준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인적재난팀 729-3541
    • 작성일 2012-05-22

      조회수 151

  • 우선돌봄 차상위대상 995명 발굴....위기탈출 지원
    우선돌봄 차상위대상 995명 발굴....위기탈출 지원 성남시는 우선돌봄 차상위대상(최저생계비 120%이하) 995명(637가구)을 신규 발굴해 지난 1월부터 이들의 위기 탈출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은 생활이 곤란함에도 부양 의무자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제도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던 복지소외계층이다. 시는 이번 우선돌봄 차상위 대상자 가운데 위기 우려가 있는 294명(147가구)을 ‘무한돌봄 사업’ 대상자로 포함시켜 2개월간 생계비(2인가족 기준 월53만원), 전기료 체납분, 연료비를 지원했다. 이와 함께 다해드림, 희망 Study 성남, 행복드림 통장 등 성남시 자체 복지사업 대상으로 연계해 탈 빈곤과 자립을 돕고 있다. 또, 104명(73가구)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으로 매월 생계비를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행정 절차를 밟아줬다. 597명(417가구)은 의료서비스, 일자리 등 민·관 사회복지정보를 안내하고 연계해 줘 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성남시는 복지의 손길이 필요한 이들이 아무런 도움 없이 소외돼 고통 속에서 생활하는 일이 없도록 우선돌봄 차상위대상을 지속 발굴해 ‘무한돌봄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무한돌봄팀 729-2491
    • 작성일 2012-05-22

      조회수 220

  •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자동차 신고하고 타세요”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자동차 신고하고 타세요” 오는 7월 1일 이후 미신고 운행시 과태료 50만원 부과 오는 7월 1일 이후부터 사용 신고하지 않은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자동차(스쿠터)를 운행하면 50만원의 과태료를 물어야한다. 성남시는 이륜자동차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국토해양부 방침에 따라 지난 1월부터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자동차에 대해 ‘사용신고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기량 50cc 미만 이륜자동차를 타는 운행자는 의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또 성남시차량등록사업소 등록팀(☎1577-3100)에 사용신고를 한 후 번호판을 부착해야 한다. 사용 신고 대상은 스쿠터, 전기바이크 등 50cc 미만 이륜자동차이다. 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이 미미한 전동스쿠터(노약자용), 전동휠체어, 전기보드, 어린이용 전동차 등은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1월 1일 이전 구매한 50cc 미만 이륜자동차의 사용신고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다. 신규 구매한 50cc미만 이륜자동차는 운행 즉시 사용 신고해야 한다. 성남시는 50cc 미만 이륜자동차 사용신고제 도입으로 사고 발생 시 운행자 등의 피해 보상은 물론 도난, 범죄에 노출되는 위험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의전화 : 차량등록사업소 등록팀 729-3741
    • 작성일 2012-05-21

      조회수 465

  • 性 상담원 교육과정 ‘시작’
    性 상담원 교육과정 ‘시작’ 성남시는 오는 22일 오전 10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2012년 성남시 성 상담원 교육 개강식’을 갖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개강식에 참석하는 교육생 80명은 오는 8월까지 12주 기본과정의 성상담원 이론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내용은 청소년 성상담의 이해와 성상담자의 역할과 자세, 성관련 법률 및 청소년성보호법, 한국인의 성문화 및 청소년의 성문화 등이다. 기본과정 교육을 이수하는 교육생은 성폭력 예방 모니터 활동과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된다. 이어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실습 교육과 심화과정 교육을 거쳐 성 상담원 교육을 수료하게 된다. 교육을 수료하면 ‘성교육 강사 보수교육 과정’을 수강할 자격이 주어진다. 성남시는 최근 사이버 매체의 확산으로 성문화에 무방비 상태로 방치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성 상담원 육성, 초·중·고등학교 순회 성교육 등을 하고 있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 729-2921
    • 작성일 2012-05-21

      조회수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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