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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 판매 대박 행진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 판매 대박 행진 - 오는 12일 4차 출시분 3만개 일반시장에- 성남시가 자체 개발한 브랜드음식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이 판매 대박행진을 이어가 오는 12일 4차 출시분 3만개를 일반시장에 내놓는다. 남한산성 인삼닭죽은 지난해 2월, 3차 출시분 3만개가 시판 13개월만에 동나 품절 상태이다가 소비자들의 재입고 요청이 쇄도해 시는 위탁 제조업체인 동원 F&B를 통해 이번 닭죽을 재생산했다. ‘성남 남한산성 인삼닭죽’은 지역 내 AK플라자,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등 기타식품판매업소 식품매장에서 한 캔에 2,350원~2,600원에 판매된다. 성남시 브랜드음식 닭죽은 285g들이 캔 1인분에 100% 국내산 닭과 쌀, 금산인삼을 재료로 만들어 품질의 신뢰도를 높이고, 남한산성 닭죽을 그대로 재현한 맛과 영양을 담았다. 영양이 풍부하고 인삼을 가미한 웰빙식품이어서 바쁜 현대인들은 물론 입원환자,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 한편,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 남한산성 입구와 논골 민속마을에는 현재 닭죽을 취급하는 38개 업소가 성업 중이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즐겨먹는 지역 향토음식인 닭죽을 한국식품연구원에 의뢰해 브랜드음식 제품 개발에 성공, 즉석조리식품으로 지난 2008년 11월 일반시장에 처음 내놓았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보건위생팀729-3101
    • 작성일 2012-04-10

      조회수 177

  • “풍수해보험으로 내 재산 지키자”
    “풍수해보험으로 내 재산 지키자” -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 현실적으로 보상 -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시민들에게 ‘풍수해보험’ 가입을 당부하고 있다. ‘풍수해 보험’은 지난 2일부터 보상금액이 대폭 늘어나 자연재해로 입은 피해를 현실적으로 보상해 준다. 주택 피해시 보상금액은 ㎡당 60만원에서 90만~100만원으로 확대됐고, 동산 침수시 보상금은 12만~32만원에서 120만원으로 대폭 상향됐다. 보험요율에서 주택은 평균 22.6%, 온실은 평균 12.5%로 인하돼 가입자의 부담이 줄어들었다. 2006년 시작된 풍수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국가와 성남시가 보험료를 최대 86%까지 지원해주는 정책보험이다. 대상 재해는 태풍, 홍수, 폭우, 해일, 강풍, 풍랑, 대설 등 7개이며, 가입대상 시설물은 주택(동산 포함)과 온실(비닐하우스 포함)이다. 보험가입은 연중 각 동사무소를 찾아가 가입 신청하면 된다. 보험료 개인부담금(14%)은 9,800원이고, 보장기간은 1년이다. 김응원 시 방재팀장은 “이상기상으로 재난 환경변화의 속도와 피해규모가 대비 수준을 뛰어넘고 있다”면서 “주택·온실 소유자는 풍수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방재팀729-3551
    • 작성일 2012-04-09

      조회수 121

  • “엄마·아빠 살던 나라가 궁금해요“
    “엄마·아빠 살던 나라가 궁금해요“ - 다문화가족 모국 여행 지원, 오는 25일까지 신청·접수받아- 성남시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자연스럽게 엄마·아빠의 나라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5가족을 선정해 모국여행 왕복항공료 등 각 가정당 300만원씩을 지원하기로 했다. 결혼기간 3년 이상(가족관계등록부 등재 일자 기준)이면서 성남시내 2009년 5월 20일 이전에 거주한 외국인 주민은 오는 25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나 성남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중원구 금광동)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는 국내 거주기간, 소득수준, 자녀수, 모국방문시기 등을 심사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는 다음달 20일 세계인의 날 행사 때 ‘엄마·아빠 나라 여행증서’를 받아 오는 8월 말까지 본인이 희망하는 일정에 맞춰 가족들과 함께 모국 여행을 떠나게 된다. 현재 성남시 지역 내에는 4,011세대의 다문화 가정이 있다. 성남시는 지난 2009년부터 다문화가정 모국방문지원사업을 벌여 최근 3년간 27가정, 97명의 다문화가족이 아내와 남편, 엄마·아빠의 고향을 다녀왔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3071
    • 작성일 2012-04-09

      조회수 124

  • 성남시·국가기록원, 장애인 일자리마련
    성남시·국가기록원, 장애인 일자리마련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앞으로 성남시 거주 장애인(등록장애인 36,500명)들은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송귀근)은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수정구 시흥동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 대강당에서 ‘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우선, 33명 장애인이 4월 5일부터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기록물 정리, 색인목록정리 등의 일을 시작했다. 성남시 거주 장애인 고용을 위해 국가기록원은 당초 1%이던 장애인 고용률을 최대 30%로 늘렸으며,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지역 내 장애인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또, 장애인 일자리에 투입할 인력 지원을 위해 업무가 숙달될 때까지 4명의 직무보조원을 나라기록관에 배치해 자립, 자활을 돕는다. 양혜미(34세, 성남 분당구 거주, 지적 3급)씨는 “봉투 제작, 볼펜스프링 넣기 등 단발적인 일자리만 전전하면서도 일을 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했다”면서 “국가기관에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존하는 중요한 일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활·자립을 돕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직업 선택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연차적으로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2-04-06

      조회수 217

  • 성남시 공무원 청렴성 획기적으로 높아져
    성남시 공무원 청렴성 획기적으로 높아져 - 청백리방 신고 건수 늘고, 인허가 단속분야 금품수수 내용 없어 - 성남시는 ‘청백리방 신고센터’ 운영이 활성화돼 공무원들의 청렴성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청백리방 신고센터는 공무원들이 직무를 수행하면서 본인의 의도와 관계없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불가피하게 민원인에게 금품을 받게 된 경우 자진 신고하는 창구이다. 선의의 공무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02년도부터 운영된 청백리방 신고센터는 10년동안 연평균 2건 정도 접수에 그치다가 지난해는 20건이 접수돼 자진 신고건수가 획기적으로 증가했다. 올 들어 석달 동안은 5건이 청백리방 신고센터에 접수됐다. 신고 내용은 친절하고 신속한 업무처리에 대한 민원인의 감사 선물을 바로 돌려줬다는 등의 내용이 대부분이다. 특히, 인허가·단속과 관련한 민원인의 금품 제공 신고 내용이 한 건도 없었다. 시는 신고자가 미처 돌려주지 못한 음식물 등 민원인 선물은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하고, 청백리방 신고자들에 대해서는 시장 표창 등 포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무원이 관례적으로 금품 등을 수수한다는 일부 인식을 불식시키기 위해 부서별 청렴도 향상방안 내용을 담은 ‘성남시 청렴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또, 부패행위 신고의무자인 상사와 동료가 직원의 부패행위를 묵인하거나 방치하는 경우 처벌기준을 정하는 자치법규를 제정하고, 공익신고자 보호를 제도화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감사관 조사1팀729-2131
    • 작성일 2012-04-06

      조회수 152

  • ‘서로좋은가게’ 자활·친환경 생산품 직거래
    ‘서로좋은가게’ 자활·친환경 생산품 직거래 - 단대동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리모델링해 오는 9월말 문 열어 - 자활 생산품과 친환경 제품을 직거래 판매하는 ‘서로 좋은 가게’가 오는 9월말 수정구 단대동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에 문을 연다. 성남시는 자활참여자의 자립지원과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3개월동안 2억1천200만원을 투입,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2층 건물)를 리모델링해 건물 1층에 66.12㎡(20평) 규모의 유통매장을 만들기로 했다. 이 ‘서로 좋은 가게’ 는 지역자활센터 참여자들이 만든 수제비누, 콩두부를 비롯,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만든 제빵·제과, 천연비누,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만든 전자렌지용기, 관내 사회적기업 생산품인 인형, 아이스크림 등 700여개 품목을 판매할 계획이다. 친환경의 고품질 제품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싸게 판매해 가계 부담을 덜어 주고, 자활 근로자들에게는 안정적 판로를 제공하는 유통 구조로 운영된다. 또, 판매 이익금의 5% 정도는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에 재투자한다. 전긍연 시 생활보장팀장은 “서로좋은가게는 정직하게 상품을 만드는 주민과 이를 믿고 상품을 구매하는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가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생활보장팀729-2891
    • 작성일 2012-04-06

      조회수 181

  • 아파트 찾아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측정’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11월까지 아파트단지를 직접 찾아가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측정 서비스를 한다.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측정은 400세대 이상의 18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각 관리사무소와 일정을 협의해 매월 두차례 진행한다. 구는 단지 내 주민들의 경유차량, 휘발유 차량, 가스 차량, 단지 내 진출입 차량의 배출가스를 무료 측정하며, 배출가스 규제기준 초과차량에 대해서는 초과사유, 정비방법 등을 자세히 안내한다. 이와 함께 주민들의 차량 자가 정비를 유도해 대기오염물질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보전 의식을 높인다. 400세대 미만 아파트단지나 다세대, 다가구 주택 거주민도 배출가스 무료 측정을 희망할 경우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환경보호팀(031-729-6292)으로 신청하면 무료 측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환경보호팀729-6290
    • 작성일 2012-04-05

      조회수 155

  • 성남시·국가기록원, 장애인 일자리마련 ’협약’
    성남시·국가기록원, 장애인 일자리마련 ’협약’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앞으로 성남시 거주 장애인들은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수정구 시흥동 소재)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으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성남시(시장 이재명)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송귀근)은 오는 4월 6일 오전 10시 나라기록관 대강당에서 ‘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협약에 따라 성남시 거주 장애인(등록장애인 36,500명) 가운데 지체, 청각, 언어, 안면, 뇌병변, 지적 장애인 33명은 4월 5일부터 국가기록원 나라기록관에서 기록물 정리, 색인목록정리 등의 일자리를 갖게 됐다. 성남시 거주 장애인 고용을 위해 국가기록원은 당초 1%이던 장애인 고용률을 최대 30%로 늘렸으며, 일자리를 지속 창출해 지역 내 장애인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성남시는 또, 장애인 일자리에 투입할 인력 지원을 위해 업무가 숙달될 때까지 4명의 직무보조원을 나라기록관에 배치하며, 직무 교육 등으로 장애인의 자립, 자활을 돕는다. 양혜미(34세, 성남 분당구 거주, 지적 3급)씨는 “봉투 제작, 볼펜스프링 넣기 등 단발적인 일자리만 전전하면서도 일을 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했다”면서 “나 하기에 따라 장기적으로, 그것도 국가기관에서 자랑스러운 우리나라의 역사를 보존하는 중요한 일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자활·자립을 돕고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직업 선택의 길을 열어주기 위해 연차적으로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장애인복지과 장애인정책팀729-2781
    • 작성일 2012-04-05

      조회수 248

  • 성남시내 1만8백여 가구 ‘디지털방송 전환 준비 대상’
    성남시내 1만8백여 가구 ‘디지털방송 전환 준비 대상’ “오는 12월 31일 새벽 4시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됩니다” 성남시는 오는 12월 31일 새벽 4시 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 종료를 앞두고 대상자들이 TV시청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올 해 말까지 디지털방송 전환 지원 신청을 당부했다. 전환 지원 신청 대상은 성남시내 아날로그 텔레비전 수상기만으로 안테나를 통해 지상파 방송을 수신하고 있는 1만8백여 가구이다. 케이블TV, 위성방송, IPTV 등 유료방송 가입가구는 지원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 가운데 저소득층은 각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디지털TV 구매 보조금 10만원 또는 디지털컨버터 1대를 무상 지원한다. 필요시 안테나를 무상 지원하거나 개보수를 해 준다. 일반가구는 금융거래가 가능한 우체국에 신청해야하며, 자기부담금 2만원을 내면 디지털컨버터 1대를 지원한다. 직접 설치 조건이다. 또, 3만원을 부담하면 필요시 실외안테나를 설치 지원한다. 단, 65세이상 노인 또는 장애인가구는 디지털컨버터 설치와 안테나 개보 수비를 받지 않는다. 한편, 디지털방송전환 지원은 아날로그방송 중단으로 TV를 볼 수 없게 되는 가구를 대상으로 디지털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기기를 정부(디지털방송콜센터 124)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초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지원 사업을 전개했으나 올해 1월부터 일반가구도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 문의전화 : 정보정책과 통신운영팀729-2431
    • 작성일 2012-04-04

      조회수 155

  • 아파트 관리비 부과항목 부적정 등 31건 시정 명령
    아파트 관리비 부과항목 부적정 등 31건 시정 명령 - 투명하고 민주적인 단지조성 위해 감독권한 적극 행사 - 성남시는 오는 10월말까지 6차에 걸쳐 71개 아파트단지의 관리 실태를 지도 점검 중인 가운데 지난달 6일부터 22일까지 수정·중원구 내 12개 단지를 제1차 점검한 결과 31건 지적사항을 발견해 시정(이행)명령했다. 주요 지적사항은 관리비 부과내역 미공개 및 부과항목 부적정 등 회계관리 관련 13건, 안전관리관련 9건, 선거관리위원회 운영관련 6건, 사업계획 및 예산안 수립관련 2건,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관련 1건 등의 순이었다. 이들 단지에 대해 시는 지속적으로 시정 명령 이행을 확인해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고,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의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또, 관리규약의 개정이 필요한 단지 7곳과 장기수선충당금 상향 조정이 필요한 단지 12곳은 행정지도(권고) 조치했다. 이와 함께 매월 소등행사 등 에너지절약 운동을 하고 있는 성남어울림 아파트 단지 등 우수 관리사례를 공동주택 관리자들에게 홍보했다. 시는 이번 점검결과 2010년 7월 개정된 주택법령 등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해 법령을 위반한 경우가 많은 것으로 파악하고, 앞으로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이나 법률 아카데미 운영 때 공동체 활성화, 각종 사업자 선정,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운영 등을 교육내용에 포함하기로 했다. 또한, 감독 권한을 적극 행사해 투명하고 민주적인 공동주택 단지를 만들어 나갈 방침을 세웠다. 성남시는 관내 213개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단지 전체를 3년에 1회 이상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성남시 공동주택 관리지원 계획’에 따라 이번 점검을 하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는 7곳 주택관리업자를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 말까지는 분당구 내 59개 단지를 대상으로 지도·점검해 공동주택 단지의 체계적인 관리를 돕는다. 문의전화 : 주택과 주택관리팀729-3411
    • 작성일 2012-04-04

      조회수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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