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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中企, 키르기스스탄 신흥시장 선점
    성남中企, 키르기스스탄 신흥시장 선점 - 암스텔담, 알마티, 비슈케크에서 1500만불 수출 상담- 성남시는 지역 내 기업 9개사가 유럽 및 CIS지역 신흥시장에서 무역 상담을 벌여 1500만불(한화 165억원) 규모의 수출길을 열었다. 지난 12일, 14일, 16일 세 차례 동안 네덜란드 ‘암스텔담’, 카자흐스탄 ‘알마티’,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진행된 이번 수출상담회에서 성남시 중소기업은 LED, 산업용 컴퓨터, 미용기기, 꽃 포장지 등 첨단제품에서 소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참가기업 가운데 LED 전문기업 ‘원폴라이팅’은 각국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부응하는 신제품을 위주로 상담을 진행해 많은 바이어들로부터 거래 제안을 받았고, 샘플 주문도 이어졌다. 전자칠판 및 LCD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엣지아이앤디’는 SB사와 300만불이 넘는 거래계약을 했다. 이 외 다른 성남기업제품들도 현지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받아 이 지역의 수출 교두보를 마련했다. 특히, 성남시는 중소기업에게 새로운 시장 선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일명 ‘보따리무역’ 형태로 소규모 거래를 하던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국내 처음으로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수출망을 구축했다. 또한 국내의 ‘대구모바일융합센터’, 해외의 키르기스스탄의 ‘아라스그룹’과 협력해 KOTRA나 일반 마케팅업체를 이용하지 않고 상담바이어를 발굴하고, 시장조사 등 수출 상담회에 필요한 활동을 직접 추진했다. 이를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관내 중소기업 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한 단계 고도화 했다. 성남시는 글로벌 경기불황의 영향으로 선진국과의 무역 거래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앞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열려 있는 CIS, 중동, 남미, 동유럽 등 신흥시장을 공략해 해외 시장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기업지원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2-03-27

      조회수 123

  •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21개 사업 선정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21개 사업 선정 총 1억4천600만원지원..여성 사회활동 ‘팍팍’ 성남시는 올해 여성발전기금 지원에 21개 사업을 선정해 이들 단체에 1억4천60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 단체와 사업은 한마음복지관의 여성장애인 역량강화 프로젝트 ‘쿠키앤 빵긋’ 사업, 성남가정법률상담소의 ‘신·구 고부관계 정립을 위한 전략’ 사업, 주민소비자 생활협동조합의 ‘바른식생활 교육 강사양성’ 사업, 공예산업연합회 성남지회의 ‘다문화가정주부 전통한지체험’ 사업, 산성종합사회복지관의 한부모가정 여성 양육능력 강화 프로그램 ‘스마트한 엄마되기’ 사업 등이다. 이번 21개 사업은 각 추진 단체가 성남 여성들의 참여 신청을 받아 다음달부터 11월 말일까지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는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며, 사업종료 후 정산결과 보고에 의해 사업 내용을 평가하게 된다. 여성발전기금 사업에 참여하려는 성남시 거주여성은 4월 초 성남시여성 포털( http://www.e-woman.or.kr 공지사항) 또는 각 사업 단체 홈페이지를 참조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는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촉진을 위해 여성발전기금 35억원을 2001년도부터 조성해 매년 발생하는 이자수입으로 여성 권익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21
    • 작성일 2012-03-27

      조회수 122

  • 성남주요도로변 수목 세척 ‘봄이 오는 길’
    성남시 중원구는 26일부터 닷새동안 도로변 가로수, 녹지대 등의 겨우내 묵은 때를 벗겨내는 ‘새 봄맞이 수목 세척’ 작업을 벌인다. 이번 수목 세척은 성남대로, 공단로, 산성대로 등 주요도로변에 식재된 가로수 1,344주, 중앙분리대 화단에 식재돼 있는 관목류 54,000주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구는 알카리 성분의 토양개량제 등 영양제를 물에 첨가한 친환경 수목세정제를 살포해 수목에 쌓인 매연과 분진, 제설용 염화칼슘 등 각종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조경 수목의 수세 회복 등 생육 환경을 개선한다. 또, 도로변 화단 쓰레기 수거, 화단보호용 휀스 세척 등 화단 청소를 병행해 싱그러운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쾌적한 도시미관을 조성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환경위생과 녹지공원팀 729-6450
    • 작성일 2012-03-26

      조회수 127

  • 성남시 재난징후정보관리팀 운영 ‘예방중심’
    성남시는 지난 22일 ‘재난징후정보관리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해 예방중심의 선제적 재난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 태스크포스팀은 정보관리반과 안전점검반을 둬 재난징후정보를 과학적·체계적으로 수집 관리하고 찾아낸 위험요인을 해소 될 때까지 추적 관리한다. 정보관리반이 인터넷, 언론, 주민신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 등으로부터 재난징후자료를 수집·분석하고, 안전점검반이 현장을 점검해 안전 조치하는 방식이다. 특히, 지역 실정을 잘 알고 있는 16명 시민을 ‘재난전조((前兆) 정보 모니터요원’으로, 토목·건축·가스·전기 분야 전문가 11명을 ‘내 고장 안전파수꾼’으로 각각 위촉해 민·관 협력체제의 재난행정을 운영한다. 강봉수 시 인적재난팀장은 “재난징후정보관리 태스크포스팀은 재난위험요인을 미리 찾아내 해소함으로써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과 인적재난팀729-3541
    • 작성일 2012-03-26

      조회수 113

  • 외국인·다문화가족 ‘무료 진료 시대’
    외국인·다문화가족 ‘무료 진료 시대’ 성남시·관내 5개 종합 병원 ‘업무 협약’ 성남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들은 앞으로 관내 종합병원에서 무료로 진료를 받아 건강을 챙길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26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보바스기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분당차병원, 성남중앙병원, 정병원과 ‘외국인·다문화가족 무료 진료’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에 따라 관내 5개 종합병원은 오는 4월 1일부터 지속적으로 성남 지역에 거주하는 24,988명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지원한다. 분당서울대병원은 입원 진료환자 1명당 1회에 한해 500만원을 지원하며, 보바스기념병원과 분당차병원, 성남중앙병원, 정병원은 초진료, 진찰료 등의 본인부담금을 받지 않는다. 성남시는 외국인·다문화가족 무료진료 신청·접수(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언어 통·번역사 병원 동행 등 행정적 지원을 하며, 병원진료를 마칠 때까지 안내를 도와 준다. 정은숙 시 다문화팀장은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은 병원이용절차, 언어장벽 때문에 병원 이용이 쉽지 않고 생활이 어려워 자신의 건강을 좀처럼 챙기지 못한다”면서 “이들이 성남시민의 일원으로 자긍심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와 관내 종합병원이 뜻을 모아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지역 사회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무료 진료 지원 외에도 다문화 가족 어린이 야구단(4.21)·축구단·연극단(5.20)을 창단하며, 걷기대회(10.14)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다문화팀729-4531
    • 작성일 2012-03-26

      조회수 200

  • 어떤 지방세를 지원받고 계십니까?
    성남시 중원구는 상대원동 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구: 아파트형공장) 에 입주한 기업들을 위해 지방세제 지원 종합안내 책자 3,000부를 제작해 이달 5일부터 배포하고 있다. A4크기 12쪽 분량의 이 책자는 지식산업센터 입주자격, 지방세 지원내용, 알아두면 유익한 지방세, 새롭게 선보이는 지방세 납부서비스, 유형별 상담사례 등 입주기업이 알아야 할 각종 지방세 정보를 담았다. 특히 지식산업센터의 설립 목적과 정부의 입주지원 정책, 제조업, 정보통신산업, 지식산업, 벤처기업 등 사용 용도 등의 내용을 실어, 입주업체가 지방세 감면 후 추징되는 사례를 막도록 했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세무과 세무조사팀729-6180
    • 작성일 2012-03-23

      조회수 151

  • 시각장애인 컴퓨터 정보화교육 ‘호응’
    시각장애인 컴퓨터 정보화교육 ‘호응’ 선생님은 시각장애인 “보다 쉽고 편하게 가르쳐”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선생님이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컴퓨터 정보화 교육을 해 대상자와 가족 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컴퓨터 강사(황병완.54)는 정보화 강사 자격을 취득한 1급 시각장애인이다. 원활한 강의 진행을 위해 공익근무요원이 보조 강사 역할을 하지만 같은 시각장애인이 음성지원서비스를 통한 컴퓨터 교육을 하기 때문에 비장애인보다 음성지원에 대한 인식이 남다르고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커 보다 쉽고 편하게 가르쳐 주는 장점이 있다. 분당도서관의 음성 지원 컴퓨터 7대를 활용해 수업을 하며, 일반 컴퓨터에서 활성화되는 위치와 검색하는 방법 등 인터넷 기초과정을 알려준다. 또, 분당도서관의 장애인실에 소장돼 있는 녹음도서, 오디오북 등을 대출해 볼 수 있도록 자료 검색 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화 교육을 한다. 이 교육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1급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시작돼 최근까지 4개월(총32회)과정 교육에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인터넷 검색 기능과 도서관 자료를 검색 할 수 있는 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분당도서관은 ‘시각장애인 컴퓨터 교육 ’을 지속 진행해 소외계층에게 사회적인 안전망 역할을 해줄 계획이다. 문의전화 :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62
    • 작성일 2012-03-23

      조회수 186

  • 폐현수막 청소용 마대로 ‘변신’
    폐현수막 청소용 마대로 ‘변신’ 시민주주기업 ‘㈜두레’에 일감 맡겨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일거양득’ 한번 사용하고 버려지는 폐 현수막이 공공용 마대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시는 한번 사용 후 소각 처리되는 연간 55,000여장 현수막을 재활용해 골목길 청소용 공공마대로 만들어 쓰기로 하고, 공개경쟁모집을 통해 사업자로 선정한 시민주주기업 ‘㈜두레’에 지난해 10월 5일부터 ‘폐 현수막 재활용 마대 제작’을 맡겼다. ‘㈜두레’는 장애인 3명을 포함한 5명을 신규 채용해 상대원 2·3공단 내 작업장에서 각 동이 수거해온 폐 현수막으로 하루에 50ℓ(360원), 100ℓ(440원)짜리 마대를 900매 제작하고 있다. 폐 현수막 1개당(870㎝×70㎝기준) 50ℓ짜리 마대 3~4매를 제작할 수 있으며, 연간 20만매의 마대를 생산할 수 있다. 시는 최근 이곳에서 5만1,000개의 마대를 2,300만원에 구입해 각 동 주민센터 골목길 환경정비용, 탄천 정화용, 녹지·공원 낙엽 청소용 등 공공지역의 정화활동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이 현수막을 재활용한 환경정비용 마대는 소재가 두껍고 빳빳해 기존 비닐재질의 쓰레기 봉투에 비해 찢어질 염려가 없고 추가구입 비용을 덜어준다. 특히, 성남시는 시민주주기업에 일감을 맡겨 저소득층에게 고정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고 있다. 성남시는 폐 현수막을 이용한 마대 제작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 자원 재활용과 도시환경에 대한 시민 경각심을 높이고, 안정적인 일자리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청소행정과 재활용팀729-3201
    • 작성일 2012-03-23

      조회수 356

  • 수정구 새 봄맞이 도로시설물 환경정비 추진
    수정구 새 봄맞이 도로시설물 환경정비 추진 -핵안보정상회의 앞두고 도시 미관 정비- 성남시 수정구(구청장 황인상)에서 새봄을 맞아 겨울 동안 각종 매연, 눈, 비, 미세먼지 등으로 더렵혀진 각종 도로시설물 세척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구에서는 지난 16일부터 관내 주요도로의 터널, 지하차도, 중앙분리대, 방음벽 등 도로시설물에 대하여 세척작업과 함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인력을 동원하여 도로변 내 적사함 철거 및 대로변 빗물받이에 쌓인 토사와 담배꽁초 등을 준설하고 있다. 동에서는 공공근로 인력을 활용하여 버스·택시 정류장, 보차도 분리대 등 시설물을 일제 청소작업을 실시하여 주민들에는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효과도 거두고 있다. 수정구청장(황인상)은 이달 중 개최되는 ‘핵안보정상회의’를 앞두고 서울공항(수정구 소재)을 이용하는 외국정상들에게 성남시의 쾌적하고 깨끗한 도로 경관으로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주민들에게는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여 살고 싶은 수정구를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수정구 건설과 토목팀729-5352
    • 작성일 2012-03-22

      조회수 118

  • 제6기‘행복·드림(Dream) 통장’대상자 신청 받아
    제6기‘행복·드림(Dream) 통장’대상자 신청 받아 - 성남시민· LIG넥스원· 아름방송 후원, 저소득근로자 자산 2배로 - 성남시가 ‘제6기 행복·드림(Dream)통장’지원 대상자 신청을 받는다. ‘제6기 행복·드림통장’은 성남시민, LIG넥스원, 아름방송에서 지정 기탁한 3억6천만원을 총 100명에게 지원한다. 신청 희망자는 3월 30일까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10만원씩 36개월 불입 후, 통장 만기 때 본인 적립액 360만원에 매칭지원금 360만원과 예금이자를 합해 총 750여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행복·드림통장 사업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차상위 계층(특례수급자, 차상위 장애수당, 차상위 자활, 차상위 본인경감대상, 저소득 한부모 가정 등)으로 최근 3개월 이상 정기적 소득이 있는 근로자이다. LIG넥스원의 지정기탁금 9천만원은 저소득 학생 25명(고등학교 1학년)의 학비지원 기금으로, 성남시민 및 ABN아름방송의 지정기탁금 2억7천만원은 차상위 계층 75명의 주택, 창업, 학비지원 용도로 지원되어 저소득 근로자의 2배 자산 형성을 돕게 된다. LIG넥스원 이효구 대표이사는 “행복드림(Dream)통장 사업으로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꿈과 희망을 함께 키워 나갈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나눔 경영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2011년 1월부터 시민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지정·기탁한 후원금 22억 5천만원으로 ‘행복·드림(Dream)통장’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이번 ‘제6기 행복·드림통장’대상자 100세대를 포함하여 총 565세대가 통장에 가입하게 된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03-22

      조회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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