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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中企 “남미시장 간다”
    성남中企 “남미시장 간다” - 브라질·칠레 통상촉진단 희망업체 10개사 공개 모집 - 성남시는 남미시장 판로개척에 나설 ‘통상촉진단’ 희망 업체 10개사를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23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성남 지역 내 소재한 중소제조업체, 수출무역업체이다. 통상촉진단으로 선정되는 기업은 오는 6월 18일부터 2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와 칠레 ‘산티아고’에 파견돼 현지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무역상들과 수출 상담을 한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 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해외시장조사비,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통역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브라질 지역의 유망 수출품목은 화장품 및 뷰티상품, 자동차·기계부품, IT·보안기기 제품 등, 칠레 지역 유망 수출품목은 중장비 건설기계, IT 및 무선통신기기, 가전제품, 보안장비 등이다. 통상촉진단 참가 희망 업체는 기관 홈페이지(www.seongnam.go.kr→ 분야별정보→산업정보→지식산업과 부서공개자료실)를 참조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2-02-23

      조회수 116

  • 저소득 중증 장애인들에 '온정+밑반찬' 배달
    성남시는 올 1월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인에게 밑반찬을 배달하는 ‘중증장애인 Safe-care'사업을 전개해 지역 사회의 온정을 전하고 있다. 장애와 저소득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들에게 밑반찬을 배달하면서 실제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파악하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현재 ‘중증장애인 Safe-care' 서비스를 받는 이들은 1인 가구 기준 월소득인정액 63만9천원 이하의 1, 2급 장애인 40명이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지역 사회 후원의 손길을 적극 연계해 대광사(주지스님 월도), ㈜웰컴크레디라인대부(대표 손종주), ㈜다림건설(대표 이계영) 등이 총 2000만원을 기탁했다. 밑반찬 만들기와 배달은 사회적기업인 ㈜행복도시락(대표 강승임)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행복도시락의 강 대표 등은 일주일에 한번씩 40명 저소득층 가정을 가가 호호 방문해 돼지고기볶음, 버섯볶음, 오이장아찌무침 등 일주일분 밑반찬 4종을 배달하고, 식생활 개선을 돕는다. 또한 시는 이들의 안부를 확인해 갑작스런 질병으로 인한 의료비 지원 등 필요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남시는 저소득 장애인들의 기본적 생계 보장과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앞으로 장애수당 지원, 장애인 활동보조 서비스, 저소득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2-02-23

      조회수 186

  • 성남시향, 마스터시리즈 첫 무대 ‘베토벤’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오는 3월 7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마스터 시리즈의 올해 첫 무대로 ‘베토벤’ 음악을 연주한다. ‘마스터 시리즈’ 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선정한 위대한 작곡가의 명곡을 시민들에게 선사하는 무대이다. 임평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베토벤의 ‘명명축일 서곡’과 ‘교향곡 3번 영웅’을 선보이며, 피아니스트 김은란 협연의 ‘피아노 협주곡 4번’을 무대에 올린다. 연주곡 가운데 ‘교향곡 3번 영웅’은 관현악곡의 신기원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는 베토벤의 명곡으로, 성남시립교향악단은 열정적인 연주 무대로 관객들에게 시향의 진면목을 보여줄 계획이다. ‘마스터 시리즈’ 두 번째 공연은 낭만주의의 대표 음악가인 ‘브람스’의 명곡들로 꾸며져 오는 11월 선보인다. 연주회 관람표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일반 1만원, 청소년 5천원이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2-02-22

      조회수 149

  • 은행자연관찰원서 생생 자연 체험 ‘고고씽’
    은행자연관찰원서 생생 자연 체험 ‘고고씽’ - 식물원의 봄, 숲 속 태교 등 사시사철 프로그램 다양 - 성남시는 중원구 은행동 소재 은행자연관찰원에서 연중 생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사시사철 자연의 생생한 기운을 전하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계절별 생태교육인 식물원의 봄(3~6월), 숲속의 여름(7~8월), 단풍과 가을(9~11월), 겨울·겨울눈(12월~익년2월)과 ▲가족주말 체험학습프로그램인 토요생태교실(매주) ▲임산부 대상 특화교육프로그램인 숲속 태교교실(4~6월) ▲ 장애인와 함께 하는 생태체험(연중) 등 다양하다. 특히 오는 3월 1일부터 봄을 주제로 운영하는 계절 생태교육 ‘식물원의 봄’ 은 관내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생 1,200여명을 대상으로 봄에 피는 꽃 알아보기, 나뭇잎 모양 비교하기, 로제트식물 찾기, 식용 가능한 식물 맛보기, 나무와 대화하기 등 생태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4월부터는 관내 임산부 150명을 대상으로 ‘숲속 태교교실’을 열어 스트레칭, 숲에서 듣는 태교음악, 자연과 함께 오감 깨우기, 태어날 아기에게 편지쓰기 등의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태체험은 강사 1인당 교육생 15명을 내외로 운영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방문 10일전에 성남 은행자연관찰원 홈페이지(www.snpark.net)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2000년 11월, 34,760㎡ 규모로 조성된 은행관찰원은 온실, 미로광장, 수생식물원, 식용·약용식물원, 향기원, 복합계절원 등 다양한 테마시설을 갖췄다. 구상나무 등 교목 76종 2,433주, 철쭉 등 관목 63종 7,212주, 붓꽃 등 초화류 181종 48,502본이 식재돼 있다. 특히, 멸종위기 식물인 히어리,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구상나무 군락지 등 짧은 동선에 비해 볼거리가 많다. 지난해 유치원생, 초·중·고등학생, 가족단위 체험생 등 29,870명 시민이 이곳을 찾아 도심 속 자연을 만끽했다. 문의전화 : 녹지과 조경팀729-4311
    • 작성일 2012-02-22

      조회수 134

  • 세무서에서도 민원서류 발급 받을 수 있어요
    성남시 수정구는 단대동 소재 성남세무서에 지난 16일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세무서 방문 주민에게 행정기관 민원서류 발급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 민원발급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민등록등(초)본, 토지(임야)대장, 건축물대장, 개별공시지가 확인원, 자동차 등록원부, 건설기계 등록원부, 국민기초수급자 증명, 의료급여증명, 농지원부, 병적증명 등 34종의 민원 서류를 발급한다. 주민등록증이 없어도 본인 확인 지문 인식만으로 각종 민원서류를 발급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수정구는 또, 잦은 고장으로 시민에게 불편을 주던 수정구청·수진2동, 복정동 주민센터 내 노후된 무인민원발급기를 지난 9일, 5천800만원을 들여 새 것으로 교체했다. 이와 함께 구는 이 3곳 무인민원발급기에서 오는 3월부터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등 가족관계등록 서류도 발급받을 수 있도록 법원행정처와 협의 중이다. 수정구 내에는 수정구청을 비롯한, 5개 동주민센터, 성남지원, 성남세무서 등 9곳에 무인민원발급기가 설치돼 지역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류를 발급해 주고 있다. 또, 분당지역에는 분당구청 등 14곳, 중원지역에는 중원구청 등 7곳에 설치돼 성남 시내에는 모두 30대의 무인 민원발급기가 설치 운영 중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시민과 민원팀729-5080
    • 작성일 2012-02-21

      조회수 520

  • 학교 수업 없는 토요일 “성남 중앙도서관 간다”
    학교 수업 없는 토요일 “성남 중앙도서관 간다” - 주5일제 수업 앞두고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 대폭 확대 - 다음달부터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되는 가운데 성남시 중앙도서관이 학교수업이 없는 토요일 어린이들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재편성했다. 중앙도서관은 오는 3월 10일부터 15주과정의 경제교실, 우리고전읽기, 자존감을 키워주는 독서여행프로그램과 8주과정의 컴퓨터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경제교실’은 초등학교 2~3학년 20명을 대상으로 경제의 기본 원리 알기, 물물교환 놀이, 화폐 만들기, 경제 골든벨 등의 체험강좌를 운영한다. ‘우리고전읽기’는 초등학교 4~5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삼국유사, 토끼전, 솔솔 재미가 나는 우리 옛시조 등의 강좌를 운영한다. 독서치료 프로그램인 ‘자존감을 키워주는 독서여행’은 초등학교 1~2학년반과 3~4학년 두 개반으로 운영된다. 각각 10명 정원이며, 마음을 말로 나타내요, 나는 사랑받는 사람이에요, 내가 정말 바라는 것 등의 강좌를 운영해 책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남을 배려하는 소양을 키운다. ‘컴퓨터 교실’은 20명 정원의 두 개반이 운영돼 초등학교 1~2학년반은 윈도우와 한글을, 3~4학년반은 윈도우와 인터넷활용법을 배울 수 있다. 학교가지 않는 토요일 중앙도서관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어린이는 오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기관 홈페이지(http://ct.snlib.net)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별도 수강료는 없다. 저소득층 어린이는 오는 23일과 24일 우선 방문신청·접수 받는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2
    • 작성일 2012-02-21

      조회수 238

  • 빈곤층 취업 ‘희망 리본 프로젝트’로 뚫는다
    빈곤층 취업 ‘희망 리본 프로젝트’로 뚫는다 - 오는 29일까지 참여 희망자 119명 신청받아 -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만을 겨냥해 취업을 지원하는 ‘2012년도 희망리본 프로젝트’가 오는 3월 2일부터 시작된다. 성남시는 오는 29일까지 20~64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119명을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모집해 본격 취업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이 사업은 단순 취업지원을 뛰어넘어 삶의 희망을 되찾게 하는 심리적 지원과 재무 상담을 지원한다. 성남만남지역자활센터 부설 일자리원스탑성남센터(중원구 금광1동 58번지 4층)가 위탁운영을 맡아 건강이나 신용문제 등으로 취업을 할 수 없던 이들에게 아이양육, 가구원의 간병, 채무조정·가정문제·알코올중독 상담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업 지원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한다. 전문 일자리 매니저는 사업 참여자의 희망취업설계 교육, 경과적 일자리참여, 동행면접 등 1년동안 일대일 맞춤형 사례관리를 하며, 취업장애요인을 제거해 안정적으로 취업이나 창업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인당 연 60만원이내의 참여 실비도 지급한다. 수급자의 경우는 취업을 해 수급자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최대 2년간 의료급여, 교육급여가 유지되는 이행 급여를 보장한다. 저소득층 자산형성사업인 희망키움통장 우선 가입권도 있다. 지난해 ‘희망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한 성남시 저소득층 117명 가운데 60%인 70명은 취·창업에 성공해 월평균 107만2000원을 벌고 있다. 또 이 가운데 11명은 수급자기준을 초과해 수급을 탈피했다. 오○○(51) 씨는 “실직을 한데다 남편없이 딸 하나 데리고 어렵게 생활해 우울증이 심했다”면서 “희망 리본 프로젝트에 참여해 국군복지단 매점 정직원으로 고용됐고, 고등학교 2학년 딸도 ‘행복드림통장’ 사업 장학 대상자로 연계 지원돼 인생을 새롭게 살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2-02-21

      조회수 162

  • 출생신고·출산장려금 신청 ‘ONE-STOP’창구서 한번에
    성남시 수정구는 출생신고와 동시에 각종 출산장려 지원금 신청을 한개 창구에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ONE-STOP 서비스’를 해 주민 호응을 얻고 있다. 올 1월부터 16개 동 주민센터와 구청 시민과에 마련돼 운영을 시작한 이 서비스 창구는 출생신고, 둘째자녀이상 출산장려금 신청, 셋째아 이상 아동양육수당· 안심보험 지원 신청을 일괄 처리해 준다. 이에 따라 구청 시민과에 출생신고 후 동 주민센터 해당부서를 찾아다니며 각종 출산지원금 신청을 하던 주민 불편이 크게 해소됐다. 특히, 지원 대상이면서도 출생 신고 시 미처 신청을 하지 못해 지원 대상에서 누락되던 문제점을 해결하고 있다. 박00(30, 여, 태평동)씨는 “관공서 어느 부서에서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지 시민이 어떻게 알고 일일이 쫓아다니겠느냐”면서 “동 주민센터 ‘ONE-STOP 창구’에서 둘째 자녀 출생신고와 30만원 출산장려금 신청까지 한번에 하고 와 산후조리 중”이라고 말했다. 수정구는 지난해 둘째아(2억5천230만원), 셋째아(2억2천200만원)이상 출산장려금, 다자녀가구 아동양육수당(1억3천691만원), 다자녀가구 안심보험(6천899만2550원) 등 19억1천239만2550원 출산장려금을 1만8천572명에게 지원했다. 출산장려 지원 사업과 각종 예방접종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안내문도 3,000부 제작해 홍보하고 있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여성복지팀729-5250
    • 작성일 2012-02-20

      조회수 540

  • “음식점 원산지 표시 걱정없다”
    “음식점 원산지 표시 걱정없다” 횟집 등 수산물 취급음식점 원산지표시 사전 실태점검 오는 4월 11일부터 음식점에서 조리 판매하는 우럭 등 6종의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제가 전격 시행되는 가운데 성남시는 관내 음식점의 원산지 표시 실태를 사전 점검하기로 했다. 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1명의 점검반을 꾸려 2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횟집, 해물탕집, 추어탕집, 장어집 등 수산물 조리·판매 업소 435개소를 조사한다. 이들 음식점에서 시는 광어(넙치)와 우럭(조피볼락), 참돔, 낙지, 미꾸라지, 뱀장어(민물장어) 등 6종 수산물의 국내산 또는 수입산 여부와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를 중점 살핀다. 이와 함께 원산지의 올바른 표시를 적극 홍보하고 계도해 수산물 등에 대한 원산지 표시제를 조기 정착시키고, 먹거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4월부터 시는 본격적인 지도 단속을 전개해 위반시 형사고발 또는 과태료 처분을 한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안전팀729-3091
    • 작성일 2012-02-20

      조회수 103

  • 성남 운중천·금토천, 물 마르지 않는 생태하천으로
    성남 운중천·금토천, 물 마르지 않는 생태하천으로 - 판교수질복원센터 하수처리수 매일 6천톤 역배송 - 성남시가 판교신도시를 가로지르는 운중천과 금토천 상류에 판교수질복원센터(하수처리장)의 하수처리수를 하루 평균 6천톤 공급해 하천 건천화를 예방하고 있다. 이 지역은 택지개발과 콘크리트 포장 등 불투수 면적 증가로 우수의 지하 침투량이 감소하면서 지하수가 부족해 하천 건천화 예방이 요구되던 곳이다. 이 문제를 미리 해결하기 위해 시는 판교신도시 개발에 한창이던 지난 2009년 판교수질복원센터(분당구 삼평동) 내에 활성탄여과지, 펌프설비 등을 갖춘 3만2천톤 규모 유지용수 확보시설을 설치했다. 판교수질복원센터는 하루 최대 4만7천톤의 하수를 BOD기준 2ppm이하인 1급수로 처리할 수 있다. 시는 이 시설의 하루평균 2만3천톤 하수처리량 가운데 매일 6천톤을 운중천과 금토천의 상류로 역배송해 하천의 유지용수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판교신도시 개발과 입주가 완료돼 하수처리량이 증가되면 판교수질복원센터의 하수처리수 역배송 시설은 운중천과 금토천에 하루 최대 3만2천톤의 깨끗한 1급수 유지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 성남시는 한강원수를 최대 10만톤까지 공급할 수 있는 유지용수 확보시설(분당구 구미동 시그마Ⅱ앞)을 지난 2004년 동막천 중류에 설치해 매년 갈수기에 활용하고 이를 통해 탄천의 하천 건천화를 막고 있다. 시는 지천의 부족한 하천유지용수 확보를 위해 우선 여수천과 야탑천에 탄천의 물을 순환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하천 건천화 예방 사업을 전개해 다양한 동식물이 어우러지는 생태하천, 시민이 즐겨 찾는 생활 속의 친수하천으로 가꿔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탄천관리과 자연하천팀729-4332
    • 작성일 2012-02-20

      조회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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