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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과 함께, ‘행복한 동행’
    성남시 이성주 중원구청장은 지난해 5월 부임 이후 최근까지 62차례 민원현장을 찾아 주민 불편사항 85건을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원구는 ‘민·관 합동 현장행정’, ‘야간 공감투어’, ’주민에게 길을 묻다‘ 등 시책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이던 어린이놀이터 놀이시설 보수, 야간 무료개방 주차장 보안등 설치, 재난대비 경계옹벽 보수, 소하천 악취로 인한 복개 공사, 도로 소파 보수, 보도블록 정비 등을 했다. 특히 이 구청장은 주민 불편이 우려되는 지역현장을 먼저 찾아가 살피고, 직원들과 함께 야간 근무하면서 대화를 통해 공감하고 야간 현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행복한 마을공동체 초석을 다지기 위해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면서 동네마다 특성을 파악했다. 때문에 중원구민이면 누구에게나 중원구청장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로 통한다. 이 구청장은 지난해 경험했던 현장행정을 좀 더 보완해 9일부터는 ‘행복한 동행’에 나선다. ‘행복한 동행’은 주민이 원하는 사업, 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민원 현장을 주민과 함께 직접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고, 자주 발생하는 민원현장을 체험하면서 해결방법을 찾는 방식으로 연중 진행된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과 함께 불법 주정차, 불법 쓰레기, 불법 광고물 등 3대 불법행위 근절하는 ‘3不퇴치운동’ 등 144건의 주요 업무를 적극 전개한다. 문의전화 : 중원구청 총무과 기획감사팀729-6030
    • 작성일 2012-02-09

      조회수 173

  • 국내 유망전시회 개별 참가 中企 최대 200만원 지원
    국내 유망전시회 개별 참가 中企 최대 200만원 지원 “중소기업 판로, 고객을 찾아가는 전시회가 최고” 성남시는 뛰어난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을 보유하고도 판로를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 시는 ‘국내 유망전시회 개별 참가 지원’ 사업계획을 확정해 국내 산업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기업에 부스임차료와 장치비, 홍보물 제작비(70%) 등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역경제기여도, 신규참가여부, 기술수준 등을 평가해 이달에 35개사를, 오는 5월에 20개사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지원 대상 전시회는 킨텍스, 코엑스, 벡스코 등 국내 전문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산업 전시회이다. 단, 대구국제섬유박람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세계한상대회, 시니어&장애인엑스포는 성남시 공동관으로 참가하도록 지원할 예정이어서 개별 전시회 참가 지원 대상에서는 제외된다. 올해 개최되는 국내 전시회에 개별적으로 참가하는 성남 지역 내 중소기업은 오는 22일까지 성남산업진흥재단 홈페이지(www.snventure.net)를 통해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성남시는 지난해 중소기업 77개사의 국내 전시회 참가를 지원해 400억원이 넘는 거래 상담 성과를 냈다. 앞으로도 시는 중소기업 판로 개척에 가장 중요한 방법인 각종 전시회에 관내 기업이 참가해 고객에게 직접 제품을 소개하고 체험하도록 적극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성남산업진흥재단 기업지원파트782-3050
    • 작성일 2012-02-09

      조회수 122

  • 차량등록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차량등록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친절다짐 서약, 자체 환경 평가 등 ‘민원 환경 up' 성남시 차량등록사업소(분당구 야탑동 소재)는 시민이 행복한 자동차 민원실 운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 민원인을 최우선으로 맞이하고 더 큰 민원 감동을 전하기 위해 매월 첫째주 화요일 전직원(35명)이 참여하는 교육을 진행해 새로운 법령·지침 등 개정내용을 숙지한다. 지난 7일에는 교육과 함께 ‘직원 친절다짐 서약’을 실시해 차량등록민원 업무처리 능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 시민위주의 민원 행정을 펼치기로 약속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민원안내 도우미’ 2명을 전담 배치해 장애인 등의 차량등록 절차를 돕고, 민원전용 복사기·팩스를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하루 평균 1,000명의 방문 민원들에게 연중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은 민원실에 대한 자체 환경 평가를 하며, 차량등록 민원유형별 상세내용을 담은 안내책자 700부 제작·발간해 시·구·동 민원실과 관내 도서관, 자동차매매상사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직원 워크숍, 행정사 및 번호판교부대행기관 등 관련기관 간담회 등을 열어 차량등록업무에 대한 개선방향을 찾고, 민원인을 응대하는데 지친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친절 마인드를 높여 나가기로 했다. 문의전화 : 차량등록사업소 등록1팀729-3741
    • 작성일 2012-02-08

      조회수 182

  • 성남시 방문보건센터 3개구 통합 운영 체제로
    성남시 방문보건센터 3개구 통합 운영 체제로 - 출범식 갖고 의료취약 1만5,000여 거주자 건강관리 시작 - 성남시는 그동안 수정·중원·분당 각 구 보건소별로 위탁 운영하던 방문보건센터를 하나의 민간운영 위탁 체제로 바꿔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해 나가기로 했다. 성남시 방문보건센터는 오는 8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실에서 방문건강관리대상자 등 시민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3개구 방문보건센터 통합 출범식’ 을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3개구 통합 방문보건센터는 가천대학교 산학협력단(센터장 김희걸)이 위탁 운영해 구별 지역담당 간호사 40명과 물리치료사, 영양사, 행정요원 등 54명의 전문 인력이 의료취약 시민 건강관리 서비스를 한다. 방문건강관리 대상자는 저소득층 만성질환자, 독거노인, 임산부, 결혼이민자, 거동불편자 등 의료 취약 시민이 거주하는 15,000여 가구이다. 성남시방문보건센터는 맞춤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가천의대 길병원 및 한방병원, 스포츠센터와 협력 체제를 구축하며, 방문진료, 이동진료, 맞춤식운동처방, 치매선별검사 등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이와 함께 다문화가정과 북한이탈주민이 건강 관리를 요청하면 질환별 맞춤식 서비스를 지원한다. 한편, 1993년부터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시작한 성남시는 지난 2003년 전국 최초로 민간위탁형 방문건강관리사업을 했다. 성남시 방문보건센터는 지난해 총 1만3,506가구의 1만5,814명 만성질환자를 찾아가 질병으로 고생하는 이들의 건강관리를 도왔다. 의료취약 시민은 방문보건실(수정·745-6645, 중원· 733-7920 분당· 702-5054)로 서비스 의뢰하면 된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01
    • 작성일 2012-02-08

      조회수 188

  • “기업을 살리자“ 성남시 150억원 투입
    “기업을 살리자“ 성남시 150억원 투입 - 중소기업·벤처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 열어 - 성남시는 올해 총 150억원 이상의 사업비를 집중 투입해 관내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창조경영CEO포럼, 산학연관 교류협력 등 네트워킹부문과 FTA지원 및 국내외 마케팅 지원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강화부문, 클러스터 활성화, 경영활동 지원을 통한 기업지원 고도화부문, 산업인프라 구축부문 등 28개 사업이다. 성남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6일 성남시청 1층 온누리홀에서 16개 중소기업 지원기관 관계자와 관내 기업인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2012년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는 기업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기업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기술보증기금, 한국무역협회 등 총 16개 기관을 초청했다. 이와 함께 사전에 각 기관의 사업정보를 종합해 자료집을 제작, 현장에서 배포하고 기관별 사업 소개를 3시간동안 진행했다. 특히, 온누리홀 밖에 상담장을 설치, 각 지원기관 관계자와 참석 기업인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사업정보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인 경기불황과 양극화문제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기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일자리창출과 공평한 기회제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 황지연(40, 연팩토리 대표)씨는 “기술개발부터 마케팅까지 여러 기관의 지원사업 정보를 한 자리에서 수집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면서 “사업내용도 기업실정에 맞게 변화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는 “성남시는 지자체 중 중소기업 지원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서 경제자립도시의 기반을 확대해나가고 있다”면서 “민선5기 동안 클러스터2.0의 신산업정책에 따라 산학연관 협력형 산업구조 구축, 대중소 상생 확대, 판로지원, 전통기반 및 소기업 지원 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729-2631, 성남산업진흥재단 거점센터파트782-3056
    • 작성일 2012-02-08

      조회수 186

  • 성남여성문화회관 취·창업 강좌 대폭 확대
    성남여성문화회관 취·창업 강좌 대폭 확대 -양장기능사 , 의류수선창업 등 500명 수강생 제23기 개강식 가져 - 성남시 여성문화회관은 지난 6일 오전 11시 회관 3층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수강생 500명의 ‘제23기 여성문화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번 수강생들은 오는 6월 22일까지 5개월 과정의 현대의상, 미용기능사, 공인중개사, 양장기능사, 의류수선창업, 커피바리스타 등 총 36개 과목에서 취업·창업 전문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 이수 후에는 각 분야 취·창업활동, 자원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기개발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자신만의 소중한 꿈을 이루기 바란다”면서 “여성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적극적으로 찾아 개선해 성남시가 여성복지에 관한한 전국에서 제일가는 도시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시 여성문화회관은 여성들의 취업·창업 준비, 취미활동 등 자기능력 개발을 돕기 위해 반찬창업, 샌드위치&샐러드창업 등 취업· 창업 강좌를 대폭 확대하고 우수한 강사 32명을 공개 채용했다. 또, 그동안 수강이 저조한 경락발관리, 자녀와의 대화기법, 파티플래너등 7개 강좌는 과감하게 폐강 조치했다. 문의전화 : 정보문화센터 관리과 문화교육팀729-4601
    • 작성일 2012-02-07

      조회수 248

  •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특별 점검 나서
    성남시는 발렌타인데이와 졸업철을 앞두고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사흘간 초콜릿·사탕류 등 제조 가공업체, 판매업체 등 5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및 식품수거 검사를 한다. 이를 위해 시는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개반 4명의 합동점검반을 꾸려 각 업소의 무허가(무신고)제품 판매행위,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변조,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행위, 표시기준 위반제품 판매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담배모양 초콜릿, 인체모양 초콜릿, 화투모양 초콜릿 등 어린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양의 초콜릿 제조 행위를 집중 점검한다. 이와 함께, 유통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해 초콜릿·캔디류, 떡류 등 다소비 식품 50건을 수거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 의뢰하고 허용 외 타르색소, 삭카린나트륨 등 제품별 규격기준을 검사한다. 유해식품으로 적발된 제조·판매업소는 발견 즉시 해당 관청에 통보해 행정 지도한다. 성남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식품을 구입할 때는 유통기한 경과 여부를 확인할 것과 지나치게 화려한 제품을 구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부정·불량식품 발견 시에는 국번없이 1399로 주민 신고하면 된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2-02-07

      조회수 144

  •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드립니다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드립니다 - 7억3900만원 들여 102명 일자리 마련.. 장애인행정도우미 교육 - 성남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소득 보장을 위해 올해 7억3900만원 예산을 편성해 102명의 일자리를 마련한다. 우선, 시는 행정도우미로 선발된 60명 장애인과 장애인부모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오후 2시 한마음복지관(분당구 야탑동 소재)에서 장애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직무 교육을 했다. 이날 시는 장애인 행정도우미들이 하는 일인 각 동 주민센터에서의 장애인 관련 업무, 도서관 사서 업무 등을 설명하고, 장애인 일자리관련 성남시 현황을 소개했다. 또, 이달 말 선발 예정인 42명의 장애인 주차 안내 도우미 일자리 업무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소년시절 불의의 사고로 왼팔에 장애를 얻어 한여름에도 긴 옷을 입고 다녔다”면서 “지금은 장애에 대한 편견과 차별의 벽을 뛰어넘어 100만 성남시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려고 당당히 뛰고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행정도우미 김민겸(37. 지체3급)씨는 “그동안 여러 군데 구인, 구직에 응해 서류전형은 통과했으나 장애인이라는 편견 때문에 번번이 면접에서 낙방했다”면서 “이렇게 행정도우미라는 좋은 일자리를 얻게 돼서 너무 기쁘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성남시는 장애인복지시설 도우미 사업 추가, 행정관서 인력 확대 등 장애인 일자리 사업을 연차적으로 확대해 장애, 비장애의 차별과 편견이 없는 장애인복지정책을 지속 펼쳐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729-2884
    • 작성일 2012-02-07

      조회수 249

  •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 살림살이 ‘구석 구석’ 살펴
    이재명 성남시장, 시민 살림살이 ‘구석 구석’ 살펴 48개동 방문.. 2,600건 시민 소리 들어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월 5일부터 2월 3일까지 18일 동안 3개구청과 48개 동을 방문해 시민의 살림살이를 구석구석 살폈다. 인사회 기간 동안 이 시장은 8,200명의 주민과 만나 새해 인사를 하고 2,600건의 생생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챙겼다. 시민 의견 가운데 시의회 예산삭감과 위례신도시 사업권 반납위기 관련대책, 정자동 공공청사 잔여부지 매각, 본 시가지와 분당·판교 갈등 해소 방안, 버스노선, 주차문제, 경로당 취사도우미 파견, 학교 교육환경 개선 투자, CCTV 설치 등의 내용은 각 동마다 주류를 이뤘다. 지역별로 수정·중원지역은 단연 재개발 문제와 시립병원 설립, 상권 활성화 건의가 주를 이뤘고, 분당지역은 공동주택 리모델링,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과 공원 리모델링에 대한 의견이 집중됐으며, 판교지역은 보육시설 확충, 주차장 부족과 크린넷의 잦은 고장 및 악취 문제가 집중 거론됐다. 또, 재정이 수반되는 사항인 야탑청소년수련관 건립, 주차장 조성, 운중취락지구 진입연결도로공사, 급배수관 교체 지원 등 건의도 이어졌다. 이에 대해 이재명 성남시장은 부채상환과 세입감소 등 시 재정적 어려움으로 즉시 해결해 줄 수 없는 상황을 설명해 시민들의 안타까움을 사면서도 시 살림에 대한 관심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됐다. 시는 시민 의견 가운데 버스 노선에 대한 전면 조사, 본 시가지 이면도로 노상주차 개선, 반상회 운영방법 전면 재검토 등 다수 시민이 요청한 제안을 정책 과제로 검토할 방침이다. 또, 상대원1동 녹지대 주차장 조성과 이면도로 노상주차 방식 개선 등 시민 의견이 상충되는 주요 현안에 대해서는 이해관계자와 노상방담을 통해 합리적인 조정방안을 강구해 나갈 방침이다. 즉시 조치가 어렵거나 불가한 사항은 건의한 시민 모두에게 진행사항을 충분히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며, 의견 한 건 한 건에 대한 진척사항을 당사자에게 알려줄 계획이다. 시 이균택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장은 “이번 인사회는 지금까지 지역의 유관단체장 위주의 형식적인 인사회에서 벗어나 자생단체장, 입주자대표, 학교 관계자와 다문화가족, 일반 시민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면서 ”시 살림에 대한 시민의 주인의식이 높아져 각종 시정현안에 대한 수준 높은 질의가 이어졌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2-02-07

      조회수 179

  • 한국의학연구소, 저소득 어르신 건강검진 후원
    한국의학연구소, 저소득 어르신 건강검진 후원 - 수정지역 기초생활수급 어르신 50명 무료 종합검진 - 재단법인 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 회장 이규장)가 수정지역 저소득 어르신들의 건강검진을 후원한다. 이에 따라 수정구 내 16개동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65세 이상의 홀로 사는 50명 어르신들이 오는 7일 강남구 삼성동 강남검진센터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게 된다. 종합건강검진 전문기관인 KMI은 이날 종합건강검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며, 1인당 50만원, 총 2500만원 상당의 종합검진비용을 부담한다. 검진 항목은 혈액, 요, 혈압, 흉부질환, 고혈압성질환, 간질환, 신장질환, 빈혈증, 당뇨질환, 초음파, 위질환 등 20개 항목이다. 수정구는 저소득 어르신들이 비용 걱정없이 건강검진을 받게 돼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수정구 내 기초생활수급자는 5,536명이다. 이 가운데 21%(1,130명)는 65세 이상의 저소득 어르신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노인복지팀729-5230
    • 작성일 2012-02-06

      조회수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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