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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공공근로 535명 일자리 제공
    성남시, 공공근로 535명 일자리 제공 오는 10~15일, 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해 성남시는 535명이 일할 수 있는 ‘2012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를 오는 10일부터 15일까지 신청·접수받는다. 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업은 총 12억원이 투입돼 4월 2일부터 6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근로자들은 거리청소, 공원·탄천정화, 경로당 무료급식, 취업정보센터 전산화작업 등 4개 분야 159개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주5일, 하루 6시간 근로 조건(65세 이상자는 하루 3시간 근무 조건 등)이며, 4대 보험 의무 가입과 함께 일당 2만7,480원, 별도 교통·간식비 3,000원을 지급받는다. 사업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4. 2)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 등록한 성남시민으로서 재산이 1억3천500만원 이하인 자이다. 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공공근로사업 신청서, 정보제공동의서, 자격증 등 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의 세대주여부, 부양가족 수, 연령, 소득 및 재산상황, 환자부양여부 등 우선순위와 4개 사업군별 신청인원에 따라 사업 참여자를 선발, 오는 3월 28일 개별 통보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2-02-06

      조회수 263

  • 판교는 어린이들도 천국이네
    판교는 어린이들도 천국이네 판교제2어린이집 개원 ‘코 앞’ 성남시 분당구 판교동 553번지에 위치한 판교홍보관이 ‘판교제2어린이집’으로 탈바꿈해 오는 3월 문을 연다. 시는 판교택지의 개발 구상을 알리던 1,434㎡(434평) 지상3층 규모 ‘판교홍보관’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인수해 지난해 10월부터 어린이집 용도로 리모델링 공사를 하고 있다. ‘판교제2어린이집’ 은 리모델링 공사비 19억원이 투입돼 10개 보육실과 유희실, 장난감·도서 대여실, 부모카페, 책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춘 영유아보육시설로 꾸며지며, 0세∼만 5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 125명을 보육한다. 현재 공정률 95%를 보이고 있으며, 입학철인 3월 개원을 목표로 인력·장비 집중 투입, 일일현장지도, 공정관리 강화에 힘 써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성남시 장춘호 시설공사과 시설1팀장은 “판교지역 보육수요 해소와 예산절감을 위해 기존 건물을 활용해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했다”면서 “판교제2어린이집은 인근에 청소년수련관과 도서관이 위치하고 금토산을 끼고 있어 보육 환경도 최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판교택지개발지구 내에는 이번에 개원하는 판교제2어린이집(125명)을 비롯, 판교어린이집(233명), 삼평어린이집(218명), 봇들제1어린이집(30명), 봇들제2어린이집(33명) 등 5곳의 시립보육시설이 운영된다. 문의전화 : 시설공사과 시설1팀729-3461
    • 작성일 2012-02-06

      조회수 294

  • 사회적기업 운영 활성화 교육
    성남시는 지난 2일 오후 3시 시청 율동관에서 사회적기업·시민주주기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기업대표자 및 회계실무책임자 등 30업체 65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사회적기업인증 절차, 세무, 노무, 2012년 보조금 집행에 대한 내용을 골자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사회적기업들은 금전적 지원보다는 어떻게 하면 기업을 잘 꾸려 나갈 수 있는가 하는 경영 노하우를 더 원하는 것으로 인지함에 따라 세무사, 법무사, 노무사 등 다양한 분야의 재능기부활동가 24명을 “성남시사회적기업 네트워크” 협의체로 결성, 현장체험 중심의 교육을 하고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해 사회적기업 관계자와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희(노무사) 프로보노는 “노동법의 개념, 소규모 사업장 노무관리 방법, 말과 마음은 변한다 근로계약서를 정확하게 작성하자, 일은 적당하게 시키자, 직원의 안전은 사장이 책임져야한다. 일한 만큼의 대가는 지불하자. 재충전을 위해 휴일과 휴가를 주어야 한다”라며 노동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문구(세무사) 프로보노는 법인세, 부가가치세, 원천징수하는 세금, 법인의 납세협력 의무, 2012년도 주요 세법 개정내용 등 강의했다. 또한 엄기정문화체육복지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회적기업은 기업이윤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장애인 여성가장,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으로 지속가능한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데 있다”며 “특히 시민주주기업은 근로자가 적극 경영에 참여하며, 이윤의 2/3를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최고의 복지서비스 제도”임을 강조했다. 성남시는 현재 사회적기업(고용노동부 인증) 9업체, 경기도예비사회적기업 16업체, 공공분야 노무중심 시민주주기업 5업체, 민간자율 시민주주기업 8업체, 마을형 사회적기업 1업체 등 39업체를 육성해 1,0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거두고 있다 . 뿐만 아니라, 생활쓰레기 수집, 운반 16개업체 중 올 3월부터 11업체를 시민주주기업으로 전환하고, 7월말까지는 16개 모든 업체가 시민주주기업으로 전환 할 계획에 있다 “기업이 잘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제공 보다 더 좋은 복지는 없다”를 시정 방향으로 하고 있는 성남시는 사회적 기업 등 관계자 직무교육 기회를 자주 마련해 사회적기업 및 시민주주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이 한층 더 넓히고 회사 경영과 실무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 작성일 2012-02-03

      조회수 248

  • 분당도서관 ‘어르신 청춘독서회’ 눈길
    분당도서관 ‘어르신 청춘독서회’ 눈길 “책과 함께 청춘을 돌려드려요” 성남시 분당도서관이 65세 이상 어르신이 참여하는 ‘청춘독서회’를 운영하기로 해 눈길을 끈다. 어르신들의 보다 유익하고 활기찬 여가 생활을 위한 이번 청춘 독서회는 오는 3월 7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6회,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열린다. 독서 전문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며, 독서회 회원은 손자 손녀들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책부터 일반도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책 읽기를 한다. 독서토론, 나만의 책 만들기 체험, 독서현장 탐방, 견학 등 다양한 독서활동도 한다. 평소 독서에 관심이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2월 13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와 유선(☎729-4662)을 통해 선착순 20명 접수 받는다. 분당도서관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독서회를 기획했다. 문의전화 :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62
    • 작성일 2012-02-03

      조회수 161

  • 성남시·고용노동청, 130명 맞춤 일자리 창출 약정
    성남시와 중부지방 고용 노동청이 손잡고 130여명이 참여하는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한다. 시는 지난 2일 성남고용센터(중원구 도촌동)에서 박상복 성남시 주민생활지원과장, 전왕표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장, 정부중 성남건설기능학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 약정 체결식을 했다. 이번 약정에 따라 성남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국비를 지원받아 총 3억4천600만원(국비 2억900만원)으로 ‘IT·게임산업 인적자원개발’과 ‘건설기능교육훈련’ 등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한다. 또한, 사업 수행기관인 한국노총 성남지역지부와 성남건설기능학교 2개 기관은 3월께 실직자 130여명을 훈련생으로 모집해 IT 및 게임산업, 목공, 용접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교육훈련사업을 통해 양성한 전문 인력은 각 분야 자격증 취득과 함께 맞춤형 일자리를 찾게 된다. 성남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으로 실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전문 인력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역맞춤형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은 각 시·군이 고용관련 단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고용노동부에 사업을 제안하고, 심사·선정결과에 따라 국비를 지원 받아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직업능력 개발과 취업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2-02-03

      조회수 349

  •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 ‘성공 가도’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 ‘성공 가도’ 연매출 38억6100만원 , 323명 일자리 창출 성남시의 의류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이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중원구 상대원1동 금강하이테크밸리Ⅱ에 입주한 10개 업체의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장’은 성남시 등 5개 기관의 산학관 협동 지원에 힘 입어 지난해 38억6100만원 총매출액을 기록했다. 전년도(32억2100만원) 대비 20% 증가 폭이다. 또, 총 매출액과 별도로 전시판매장 매출은 1억6800만원 판매 기록을 세워 전년도(4천500만원) 대비 273% 껑충 뛰었다.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해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장은 323명 근로자가 일하고 있다. 전년도(199명) 대비 61% 증가한 고용증대 성과이다. 이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사업장은 지난 2005년 문을 열었다. 성남시가 열악한 환경의 섬유산업계를 지역 경제 원동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중앙대학교 실버의류실용화센터,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과 손 잡고 ‘성남 의류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을 시작하면서 부터이다. 시는 금강하이테크밸리Ⅱ에 4,978㎡(1500평) 규모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장’을 마련해 이곳에 입주하는 중소 섬유제조업체와 봉제의류업체에 작업장과 전시판매장을 무상 또는 저렴하게 제공했다. 또, 중앙대학교 실버의류실용화센터는 업주가 개별적으로 구매하기 어려운 고가의 기계와 디자인, 첨단 소재 개발, 신제품 제작을 돕고, 성남산업진흥재단은 국내·외 박람회, 전시회, 바이어 연결, 판로개척 등 마케팅을 전폭 지원했다. 이러한 뒷심에 성남의류클러스터 협동화 사업장은 생산기술 향상과 함께 차별화된 디자인, 기능성을 갖춘 고급 의류를 만들어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국내유명브랜드와 소노에르, 에르, 소노비에토 등 우수한 자체브랜드 모두 이곳의 작품이다. 성남시 김기영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장은 “산학관이 각 각의 핵심 역량을 결집시킨 성남의류 클러스터사업을 운영해 고부가 가치의 패션산업을 이끄는 성공적 사업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는 성남의류 클러스터협동화 사업장과 생산 공장의 협업 체계를 구축해 완결형 의류생산시스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2-02-03

      조회수 179

  • 삽화로 만나는 책 이야기 ‘상상력↑ 감성↑’
    삽화로 만나는 책 이야기 ‘상상력↑ 감성↑’ 중앙도서관, 로비서 ‘강아지 똥’ 등 연 11회 삽화 전시회 열어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일부터 24일까지 도서관 1층 로비에서 ‘그림책 삽화 전시회’를 연다. 권정생, 정승각 작가의 그림책 ‘강아지 똥’ 속 삽화 15점을 선보이며, 이를 통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책 속의 그림을 직접 감상하고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삽화들은 ‘세상의 모든 것은 소중한 존재’라는 동화 속 주제를 떠올리게 해 어린이들의 풍부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감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도서관은 이번 ‘강아지 똥’ 삽화 전시회를 비롯, ‘멋진 사냥꾼 잠자리’, ‘청소년문학 표지전’, ‘쪽매이야기’ 등 다양한 독서문화전시회를 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연 11회 열 계획이다. 정자역 작은도서관에서도 ‘봄을 찾은 할아버지’ 등 연 5회의 삽화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3
    • 작성일 2012-02-02

      조회수 169

  • 가출하거나 길을 잃은 장애인 보호해 드려요
    가출하거나 길을 잃은 장애인 보호해 드려요 - 전국 최초 장애인 일시보호소 2곳 지정 - 성남시는 가출하거나 길을 잃은 장애인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중원구 금광동 소망재활원과 분당구 야탑동 예가원을 일시보호소로 지정했다. 일시보호소로 지정된 소망재활원과 예가원은 가구 구성원으로부터 유기되거나 학대받은 장애인, 신체적·정신적·경제적 이유 또는 환경상의 이유로 자택에서 보호받기 곤란한 장애인 등을 3개월 동안 일시 보호한다. 이를 위해 시는 678만원을 2개 시설에 지원해 보호 장애인의 숙식, 정신치료, 상담, 보호자 인계를 돕는다. 지자체가 일시보호소를 지정해 운영하는 경우는 성남시가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보호소의 시설 등을 종합 검토해 이 2개소 시설을 장애인보호의 적정 시설로 우선 지정했다. 성남시는 장애인들이 유기나 학대 등으로 가출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시보호소의 기능을 강화하고, 요보호 장애인의 신속한 보호조치와 지원을 통해 이들의 인권을 보호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729-2881
    • 작성일 2012-02-02

      조회수 250

  • 다람쥐야 “맘 놓고 먹으렴”
    다람쥐야 “맘 놓고 먹으렴” 성남시 혹한기 야생동물먹이주기 행사 열어 성남시는 오는 3일 청계산 옛골 주변지역에서 야생동물 먹이주기 활동을 전개한다. 군부대, 환경단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는 이날 행사는 올 들어 세 번째 진행되는 민·관·군 합동 먹이주기 행사이다. 시는 이날 야생동물들이 맘 놓고 먹이를 먹을 수 있도록 천연 건조사료 등 먹이 500㎏을 청계산 등산로와 천수샘 약수터 골짜기 주변 인적이 드문 곳에 놓아 줄 계획이다. 성남시 모니터링 자료에 따르면 시내 주요 산림지역에는 고라니, 너구리, 멧토끼, 족제비, 청설모, 다람쥐 등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다. 특히 청계산 옛골 일원에서는 환경부지정 멸종위기종Ⅱ급인 무산쇠족제비의 서식이 확인됐고, 인능산 고산골, 심곡동 지역과 영장산 율동 일원에서는 삵의 발자국과 배설물이 발견됐다. 성남시는 혹한기에 춥고 굶주린 야생동물이 아사하거나 인근 민가로 내려와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이달에 두차례 더 야생동물 먹이 주기 행사를 열 계획이다. 시 우한우 환경관리과 환경보호팀장은 “야생동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주민도 행복할 수 있다”면서 “야생동물에 많은 관심과 보살핌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2-02-02

      조회수 146

  • 시민주도 탄천 정화활동
    시민주도 탄천 정화활동 - 성남시, 연중 자원봉사자 모집 - 성남시는 시민주도형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탄천 정화활동 자원봉사자’를 연중 모집한다. 탄천 정화활동 자원봉사자는 정기 또는 수시로 탄천 내 오물 및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한다. 이와 함께 시설물 이용시 불편한 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내용을 관리 부서인 탄천관리과에 통보해 시정하도록 하는 일을 하게 된다. 성남시는 탄천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함으로써 이용자 입장에서 필요 사항 등을 파악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탄천 환경을 조성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탄천 정화활동 자원봉사에 참여하려는 개인 또는 단체는 성남시청 탄천관리과(☎729-4322)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탄천관리과 탄천기획팀729-4322
    • 작성일 2012-02-01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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