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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당구보건소, 6.25전사자 유가족 찾기 ‘우수’
    성남시 분당구보건소는 ‘6.25 전사자 신원 확인을 위한 유가족 유전자 시료 채취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국방부가 선정하는 ‘우수보건소’가 됐다. 국방부 유해 발굴단 발굴 과장(중령: 주경배)은 지난 13일 분당구보건소를 찾아와 감사패를 시상하고, 그동안 보건소 노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6.25 전사자 유해 발굴 사업은 전쟁 후 산야 묻힌 13만여 위의 호국용사들의 유해를 찾아 국립현충원에 안장하는 숭고한 국가적 호국보훈 사업이다. 유가족의 채혈 또는 타액을 채취해 발굴 유해의 유전자와 일치 여부를 가려 신원을 확인한다. 분당구보건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동 주민센터 민원실과 홈페이지를 통해 유가족들의 참여를 지속 홍보해, 2009년 2월부터 최근(1.16)까지 모두 48명의 유가족에 대해 시료를 채취하고 유해발굴감식단에 유전자 검사를 의뢰했다. 이 가운데 1명은 발굴 유해의 유전자와 일치해 국립현충원에 안장됐다. 이 사업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관으로 계속되며, 6.25전사자 중 유해를 찾지 못한 유가족들은 언제든지 가까운 각 구 보건소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분당구보건소 질병관리팀729-3981
    • 작성일 2012-01-16

      조회수 181

  • 성남시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원활한 교통흐름 최선”
    성남시 설연휴 특별교통대책 “원활한 교통흐름 최선” “편안한 귀성·귀가길 되세요” 성남시는 설을 맞아 귀성·귀가하는 성묘객들의 안전수송과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닷새동안 ‘설 연휴 특별수송대책’을 수립, 운영한다. 이 특별수송대책은 대중교통의 확대, 성묘객 편의제공, 여객종합터미널 지도점검 등을 골자로 한다. 시는 올해는 연휴기간이 짧아 교통량 분산이 어려울 것으로 보고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수송력을 극대화하고 수송수요 증가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연휴기간동안(1.21~1.24) 시는 기존 시내버스 783대, 5,565회 운행에 더해 8대의 예비차량을 투입, 176회 증회한 5,741회로 증편 운행한다.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는 기존 248개 노선, 730회 운행에 더해 200회 증편 운행 한다. 심야 지연도착 승객 수송을 위해서는 시내버스 15개 노선을 5대, 70회 증회하며, 종착역 기준 새벽2시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귀성객의 안전한 수송을 위해 터미널 환경정비, 종사자 친절교육, 배차시간 조정 등 행정지도를 강화하고 시외버스, 지하철 등에도 탄력적인 대처를 주문할 계획이다. 특히, 성남시 교통상황실 대책본부는 귀성·귀경 차량의 흐름과 교통량을 실시간 확인해 역세권 주변의 교통흐름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 있을 경우 신속한 단속과 계도를 병행하고 불가피한 경우 차량견인을 동원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유지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설연휴 기간동안의 수송수요를 파악한 결과, 연휴 전날인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하루 평균 10만6천명, 총 42만4천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귀성길은 1월 24일이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연휴 전날 출발하는 등 혼잡시간대를 피해 이동하면 수월한 귀성, 귀경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의전화 : 교통지도과 교통지도팀729-3701
    • 작성일 2012-01-16

      조회수 177

  • 성남中企 733개사, 3400억원 해외수출계약...시 지원 ‘뒷심’
    성남中企 733개사, 3400억원 해외수출계약...시 지원 ‘뒷심’ 소기업 수출기업화 등 독자적 모델 제시 효과 커 성남시 중소기업 733개사가 시의 다양한 판로개척 지원에 힘입어 지난한해 동안 3400억원의 해외 신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성남시와 산업진흥재단은 지난해 소기업 수출기업화 사업, 찾아가는 전시판매장 사업, 전통산업 비즈니스 프라자, 국제섬유박람회, 국제식품대전, 세계한상대회, 해외전시회 지원사업 등을 펼쳐 관내 중소수출업체 234개사에 국내마케팅을, 499개사에 해외마케팅을 지원해 이 같은 성과를 냈다. 이 가운데 ‘소기업 수출기업화 사업’은 실제 수출실적이나 전담부서조차 없어 애로를 겪고 있는 영세기업에 전문가를 투입해 수출을 코칭하는 한편 71개국 202개사의 해외바이어를 발굴해 30억 원 이상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찾아가는 전시판매장 사업’은 지역 내 백화점과 중소기업을 연결시켜줘 기업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상생의 지속적 유통관계를 구축했다. 전통기반산업에 대한 판로지원에 적극 나선 것도 수출 계약 성과에 큰 몫을 했다. 성남시는 전통산업 비즈니스 프라자, 국제섬유박람회, 국제식품대전, 세계한상대회 등 각종 행사에 성남소재 기업들이 공동관 형태로 새롭게 참여토록 지원해 약 497억 원의 매출신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외에도 유럽, 아시아, CIS 등 총 12차례 해외전시회 성남관 및 통상촉진단을 파견해 앞으로 1,65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앞두고 있다. 김홍철 성남진흥재단 본부장은 “소기업에게도 기회가 돌아가는 정책, 위기에 처한 전통산업에도 손을 내민 정책, 전시성이 아닌 실질적 이익이 기업에 돌아가는 정책을 적극 발굴해 독자적 중소기업 지원 모델을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심양 G-FAIR 행사장을 방문한 이재명 성남시장이 관내 기업인들을 심양시 정부 고위 관계자들에게 직접 연결해 줘 ‘아이존’이 170억 원 규모 시력회복운동기를 중국에 수출계약하게 된 것이 가장 드라마틱한 장면으로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찾아가는 전시판매장 ’사업을 관내외 유통망으로 더욱 확대하고, 해외거점 유통망 및 UN 입찰정보, 한상 등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수출망 구축 등을 통해 수출형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2-01-16

      조회수 168

  •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하세요” 유행주의보 발령
    “인플루엔자 유행 주의하세요” 유행주의보 발령 - 수정구보건소, 밀집생활시설에 손소독제 500여개 지급 -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가 1월 5일자로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감염에 주의할 것을 적극 당부하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면역저하자 등 인플루엔자 우선 접종 권장대상자 가운데 지난해 각 보건소에서 실시한 독감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은 가까운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고위험군 환자의 경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표 이후에는 항바이러스제에 대해 요양 급여가 인정되는 만큼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인근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해야 감염을 막을 수 있다. 또, 인플루엔자는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의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는 점을 감안해 예방을 위한 손 씻기, 휴지·옷깃 등으로 입을 가리고 기침하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수정구보건소는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것에 대비해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 될 수 있는 1~5세 어린이가 생활하는 지역내 175곳 어린이집과 상대적으로 개인위생에 취약한 24곳 지역아동센터(그룹홈 포함), 65세 이상 어르신이 생활하는 16곳 사회복지시설에 감염병 예방물품인 손소독제 500여개를 무료 지급하고 나섰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씻기 6단계 방법’과 ‘인플루엔자 예방 행동요령’을 지역주민들에게 적극 홍보하도록 각 동 주민센터에 협조를 구하고 있다. 한편, 이번 유행주의보 발령은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일주일동안 인플루엔자 표본을 감시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외래환자 1000명당 4.7명이 발생해 유행기준인 3.8명을 초과해 내려진 조치이다. 문의전화 : 수정구보건소 질병관리팀729-3861
    • 작성일 2012-01-13

      조회수 212

  • 성남시립교향악단 신년음악회 ‘팡파르’
    성남시립교향악단이 임진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 오후 8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2012년 신년음악회’를 연다. 연주회 제1부는 우리 귀에 익숙한 베르디의 ‘운명의 힘 서곡’ 연주 무대로 시작된다. 이어 로시니의 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가운데 ‘나는 이 마을의 제일인자’, ‘방금 들린 그 목소리’ 등 유명 오페라 아리아무대가 펼쳐진다. 2부 연주 무대는 하대응의 ‘산’, 김성태의 ‘동심초’ 등 국내 유명 가곡으로 꾸며진다. 이번 연주회는 소프라노 김수연, 메조소프라노 양송미, 테너 최성수, 바리톤 박경종 등 국내외 최정상 성악가들이 출연하며, 성남시립합창단이 특별출연해 성남시립교향악단과 멋진 호흡을 선보일 계획이다. 관람표는 인터파크 (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관람료는 일반 1만원, 청소년 5천원, 성남시립교향악단 회원은 30%할인된다. 공연문의는 성남시립교향악단(031-729-4809, http://www.sn-pac.or.kr)로 하면 된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2-01-13

      조회수 189

  •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 성남시청 광장서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 성남시청 광장서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 쌀·김·과일·떡 등 사회복지시설 전달 성남시내에서 식품관련업에 종사하는 업체들의 모임인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회장 김영식)가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사랑의 식품나누기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의 각 회원 업체가 후원한 500만원의 장학금과 쌀, 음료, 김, 과일, 떡, 과자 등 4000천만원 상당의 식품을 성남시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40여명의 식품기탁업체 대표와 시온의집 등 21개 수혜대상시설 시설장, 관계 공무원 등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기탁업체와 수혜시설 관계자간 상견례 후 식품과 성품을 전달한다. (사)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는 식품관련업체와 유통업체 등 320여개 업체로 구성됐다. 지난 2006년 단체 전신 명칭인 성남시식품제조·유통연합회 출범 후부터 매년 추석과 설 명절에 회원업체들이 물품을 기증해 최근 6년간 3억2천300만원 상당의 식품을 형편이 어려운 노인·아동·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전달했다. 김영식 우리식품제조협업인협회장은 “식품의 사회적 활용을 극대화하고 범시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사랑의 식품 나누기 행사를 지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식품위생팀729-3121
    • 작성일 2012-01-13

      조회수 227

  • 단순한 북카페를 넘어 성남의 명소로
    단순한 북카페를 넘어 성남의 명소로 ‘성남시청 하늘북카페’ 하루 평균 250명→ 400명 ‘북적 북적’ 민선5기(시장 이재명) 출범과 함께 운영을 시작한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가 시청사의 가장 선두적인 시민공간이자 성남의 명소로 자리 잡았다.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는 2010년 7월 19일 개소 이후 최근(2011. 12월말 현재)까지 17만5825명이 이용했다. 성남시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입소문 타면서 성남 시민은 물론 타지역 시민들도 이곳을 많이 찾아 하루 평균 250명이던 이용자 수는 최근 400명으로 늘었다. 성남시청 하늘 북카페는 음료 자판기에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의 원두커피를 뽑아 마시며 독서를 즐길 수 있는 시민공간이다. 10,474권 도서를 구비하고 있고, 열람실에는 무선랜망 36회선, 컴퓨터 7대 등 시설을 갖춰 정보와 도서검색을 할 수 있다. 특히 어린이실, 열람실, 담소방, 모임방 등 각 방을 특화 운영해 다양한 연령과 계층간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고 있다. 성남시는 호화청사라는 비난을 받던 시장집무실을 ‘하늘 북카페’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기존 인테리어와 집기 등을 활용해 운영함으로써 예산 절감 운영의 묘까지 살렸다. 앞으로도 성남시는 시민들이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차를 마시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신간도서·인기도서를 꾸준히 추가 확보하는 등 북카페를 더욱 편리한 문화놀이터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청 하늘 북카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밤 10시, 토·일·공휴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연중 무휴운영하며, 다가오는 설날연휴(1.21∼1.24)에도 개방한다. 문의전화 : 총무과 기록물관리팀729-2211
    • 작성일 2012-01-12

      조회수 341

  • 성남시 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착수
    성남시 올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착수 - 322명 참여자 모집 - 성남시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2012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 322명을 모집한다. 시는 이번 일자리사업에 13억7천100만원을 투입해 오는 3월 2일부터 6월 29일까지 약 4개월간 사업을 진행한다. 진행 사업은 폐자원 재활용 사업 분야를 비롯한 취약계층 집수리, 문화공간 및 체험장 조성, 재해예방 지원, 국가시책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6개 분야 32개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주5일 하루 6시간 근무하고 일당 27,480원과 별도의 간식비 3,000원 등을 지급받는다. 단, 65세 이상 참여자는 하루 3시간 이내 근무 조건이다.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의 근로능력자이면서 가구 소득이 최저 생계비의 120%이하(건강보험료 납부액기준),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가 사업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사업개시일 현재 만29세 이하인 청년미취업자의 경우 소득?재산 기준, 배제대상 조건은 없으며, 휴학생일 경우 휴학증명서를 제출해야한다. 사업참여 희망자는 기한 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금융거래 정보제공 동의서(직장건강보험 가입자)등 관련서류를 갖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희망일자리추진팀729-4971
    • 작성일 2012-01-12

      조회수 280

  • “약간의 오염물질 유입에도 탄천은 아파요”
    “약간의 오염물질 유입에도 탄천은 아파요” 성남시 갈수기 수질오염예방 ‘감시활동 강화’ 성남시는 계절적으로 강수량이 적어 약간의 오염물질유입으로도 수질오염사고가 나기 쉬운 갈수기 동안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시는 오는 4월 30까지를 '갈수기 수질오염사고 예방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시·구 환경위생과, 시청 내 당직실 등 5곳을 환경오염신고상황실로 운영해 하천에 대한 감시활동을 강화한다. 또, 운중천, 야탑천 등 지천과 탄천 성남시 구간(15.85㎞)의 5개 구간별로 담당공무원 책임제를 실시해 주1회 이상 탄천과 지천을 순찰하고, 수시로 수질을 측정해 하천주변의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행위를 점검한다. 하천주변에 위치한 공사현장 13개소, 하수처리구역이 아닌 곳에 소재한 폐수배출업소 30개소, 운수업체 세차시설 20개소 등은 사고우려 수질오염원으로 집중 감시 대상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주간(시청 환경관리과 ☎729-3181~5)과 야간(시청 당직실 ☎729-2220~2)에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시민제보를 받는다. 위법사항 확인시 행위자와 업소는 개선명령, 1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수질오염총량팀 729-3181
    • 작성일 2012-01-12

      조회수 214

  •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 백화점·전통시장·영화관·노인요양원 중점 살펴 - 성남시 설을 앞두고 시민이용이 많은 백화점, 전통시장, 영화관, 재난에 취약한 노인요양원 등 다중이용시설물을 중심으로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해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안전관리자문단,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공사 합동으로 5개반 18명의 특별점검반으로 꾸려 오는 13일까지 이레간 각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중점 점검 대상시설은 백화점·대형상가·재래시장 등 판매시설 32개소를 비롯해 공연시설 5개소, 성남종합버스터미널, 노인양원 3개소 등 모두 41개소다. 시는 이들 시설 주요 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발생 여부, 가스용기 관리상태, 가연성 물질 방치 여부, 전기시설의 정상작동 여부, 피난통로 확보여부, 유지관리 상태 등을 살핀다. 특히, 설 연휴동안 시민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모란시장, 돌고래시장 등 8곳은 지난 10일과 11일 양일간 성남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전기, 가스, 소방, 건축물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기타 보수, 보강 등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명령 조치한다. 이와 함께 건물주와 종업원이 자율적으로 소방 관련시설 유지관리와 화재예방 및 유사시 대응요령 등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실천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재난안전관리과 안전점검팀729-3561
    • 작성일 2012-01-11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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