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 탄천에 살리라’ 자연생태복원 우수마을 재지정
    ‘성남 탄천에 살리라’ 자연생태복원 우수마을 재지정 - 청정한 생태도시 이미지 대외적으로 부각 -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수정구 복정동 구간으로 이어지는 성남의 탄천이 환경부 선정 ‘자연생태복원 우수마을’ 로 재지정됐다. 자연생태복원우수마을은 자연환경이 잘 보전돼 있거나 훼손된 생태계를 복원한 곳을 환경부가 선정해 3년간 지정하며, 성남 탄천의 지정기간은 올 1월 1일부터 오는 2014년 12월 31일까지이다. 성남의 탄천은 지난 2006년 자연생태복원 우수마을로 지정된데 이어 올해 재지정돼 국비보조사업 진행시 우선권을 확보하게 됐다. 탄천은 다양한 생태정화 수생식물과 야생화, 토종민물고기가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고, 각종 풀벌레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연친화 수변공간으로 유명하다. 성남시는 그동안 탄천 신탄생 운동 등 생태하천복원사업을 꾸준히 진행, 탄천구간에 습지생태원, 천변습지, 어도, 여울 등의 생태환경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도심 속 건강한 생태공간을 만들었다. 특히, 습지생태원(24,000㎡규모)은 18개 생태연못과 둠벙형식 민물고기 학습관찰대, 청보리밭, 억새, 수크렁, 갈대 군락 등이 경관을 이뤄 시민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성남시는 환경부의 이번 자연생태복원우수마을 재지정으로 탄천이 지역을 대표하는 휴식처로 주목받아 청정한 생태도시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어릴적 시골 풍경에 대한 추억과 향수를 전하는 도심 속 자연을 시민들이 만끽하도록 앞으로 탄천의 수변공간을 지속 개선·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환경관리과 환경보호팀729-3151
    • 작성일 2012-01-05

      조회수 200

  • 이재명 시장,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 위탁업체 근로자 면담 격려
    이재명 시장은 4일 시장실에서 2012년 새해를 맞이하여 한해 설계와 각종 현안에 분주한 일정 속에서 성남시 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 위탁업체 근로자들(이상욱 등 5명)과 면담을 가졌다. 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 중원구 상대원 소재)은 성남시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연간 12만7천톤 가량 소각 처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한라산업개발(주)에서 위탁 운영 중이다. 성남시환경에너지시설은 지난 2007년 5월부터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유인송풍기에 고압인버터 설치하여 소비전력을 감소시켜 운영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여 지난해 11월 수도권대기환경청으로부터 대기총량관리 우수사례를 공모,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었다. 이재명 시장은 그동안 어려운 환경에서 환경에너지시설(소각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온 위탁운영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근로자들의 고용불안, 임금 등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앞으로도 성남시의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해 환경에너지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을 당부했다. 문의전화 : 청소시설과 소각장운영팀729-3241
    • 작성일 2012-01-04

      조회수 282

  • 이재명 성남시장, 새해맞이 ‘시민인사’
    이재명 성남시장, 새해맞이 ‘시민인사’ ‘폭넓은 의견 청취, 시민에게 희망을’ 이재명 성남시장은 시정의 주인인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이달 5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18일 동안 수정·중원·분당구와 48개동을 방문해 임진년 새해 인사회를 갖는다. 이번 인사회는 각 기관·단체장, 다문화가정, 택시기사, 환경미화원 등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계층의 시민 6,7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취임 초에 이어 1년 반만에 이뤄지는 이번 방문은 각종 시정성과나 계획에 대한 설명보다는 시민 건의를 듣고 답변·대화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인사회는 지난해 말 성남시의회가 시 집행부의 168개 주요현안사업, 2천833억원 예산을 삭감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태에서 진행돼 각종 시정에 대한 시민 질문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본시가지 기반시설 확충과 재원마련을 위해 이재명 성남시장이 추진의지를 강하게 밝혀온 정자동 NHN(네이버) 옆 자투리땅 부지 매각 부결, 위례신도시 사업예산과 시립 의료원 건립비 삭감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시장은 지난 1년 반의 주요 시정성과와 변화에 성원해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남시의 더욱 큰 발전을 위해 시정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남시의회의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정모니터, 명예시장, 노상방담 현장대화행정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과 소통행정을 이어나갈 나갈 방침이다. 성남시는 이번 새해 인사회 건의사항과 시민의 소리함을 통해 모아진 시민의견을 적극 검토해 건의사항 처리 진척도를 각 시민에게 알려 주는 열린 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2-01-04

      조회수 265

  • 과월호 정기간행물 ‘분당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과월호 정기간행물 ‘분당도서관’에서 빌려보세요 - 2000권 학술지·전문지 관외 대여 - 앞으로는 발행된 지 오래된 정기간행물도 도서관에서 빌려 볼 수 있게 된다. 성남시 분당도서관은 도서관 내에서만 열람 가능하던 정기간행물을 오는 10일부터 일반시민에게 대여 서비스하기로 했다. 내용의 전문성과 주제취급이 다양한 과월호 잡지나 학술지를 찾는 시민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과월호 정기간행물 대여 서비스는 2011년 12월호 잡지부터 관외 대여하며, 일반인은 1인당 2권에 한해 1주일 동안, 병의원, 쉼터 등 단체는 10~30권을 2주일 동안 빌려볼 수 있다. 이를 위해 분당도서관은 월간 조선, 시사저널 등 현재 도서관이 소장하고 있는 보존기간 2년의 196종 2,000여권 잡지를 ‘통합도서관 프로그램’으로 전산화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없던 과월호 잡지를 손쉽게 빌려 볼 수 있게 됐다. 분당도서관은 전문지, 학술지로서의 가치가 있는 정기간행물이 그 역할과 기능을 회복해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은 과월호 정기 간행물 대여서비스를 1년간 시범 운영한 후 지속 서비스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분당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62
    • 작성일 2012-01-04

      조회수 312

  •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 ‘성남시민행복기동대’ 분주
    성남시는 ‘저소득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기치로 내건 ‘시민행복기동대’ 활동이 분주하다. 전문 기술 자격을 갖춘 성남시 공무원 5명이 주축이 된 ‘시민행복기동대’는 지난해 11월 12일부터 12월 30일까지 홀로사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 등 650세대를 찾아가 각 세대의 전기·보일러·상하수도 설비의 이상 여부를 점검했다. 이 가운데 월동 장비가 취약한 31세대는 보일러배관 보온재를 보강하고 보일러 회로박스 교체, 누전차단기 설치, 가스탐지기 이전·설치, 화장실 누수볼탑 교체, 등기구 설치, 램프 교체 등을 해 줬다. 특히, 12월 13일부터 이레 동안은 공무원 85명이 기동대 활동에 대거 합류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9세대의 곰팡이를 제거하고 살균 청소와 함께 벽지 도배, 문풍지 등 바람막이 설치 등을 도왔다. 설치비용 부담 등으로 현장서 필요한 조치를 하지 못한 40세대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중원새마을금고(이사장 황순환), 문정희(50)씨 등 후원자와 연계해 보일러 교체 등을 하고, 재차 방문해 월동 준비에 소홀함이 없는 지 살피고 있다. 고영숙 할머니(82, 중원구 성남동)는 “연탄보일러가 고장나 외딴방에서 혼자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나 걱정했다”면서 “공무원들이 찾아와 보더니 연탄 보일러를 새 것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고 말했다. 김순섭(70. 수정구 신흥1동) 할아버지는 “기동대와 이웃에 사는 이가 도와줘 곰팡이 투성이던 벽지를 새로 발랐다”면서 “집 소독까지 말끔히 해 건강이 휠씬 호전됐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저소득계층이 소외 받지 않고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중심의 행정을 지속 펼쳐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1
    • 작성일 2012-01-04

      조회수 222

  • 두달간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 조사
    성남시는 1월 2일부터 오는 2월 24일까지 약 2개월 동안 개별토지 9만1천384필지에 대한 ‘2012. 토지특성조사’를 한다. 이번 토지특성조사는 담당공무원과 조사보조원 등 24명이 현지를 방문해 지목, 용도지역, 토지이용상황 등 19개 항목에 대한 정밀조사를 벌인다. 시는 토지특성조사(1.2~2.24) 후 지가산정(3.2~3.30), 산정지가검증(4.2~4.12),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지 검증(4.13~5. 2),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오는 5월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의 과세표준액 결정자료로 활용되고, 개발부담금, 국·공유재산의 사용료 산정 등에 사용된다. 또, 양도소득세, 증여세, 상속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기준시가로 적용된다. 성남시는 조사기간동안 담당 직원이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토지나 건물 출입을 원할 경우, 토지특성에 대한 원활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토지 소유자 등의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전화 : 토지정보과 토지관리팀729-3352
    • 작성일 2012-01-03

      조회수 178

  • 아동 필수 예방접종 성남시내 141개 병원서도 ‘무료’
    아동 필수 예방접종 성남시내 141개 병원서도 ‘무료’ - 성남시 5억9천만원 투입... 12세이하 46,414명 영·유아·아동 혜택 - 성남시내 12세이하 아동은 올해부터 성남시가 지정한 141개 위탁 의료기관에서도 무료로 영유아 국가 필수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저출산시대 양육비 부담을 줄이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1월 1일부터 위탁기관의 영유아 필수 예방 접종 본인부담금 5,000원을 지원(도비30% 포함)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경기·서울·인천지역은 지난해 12월 29일 ‘국가필수예방접종 무료접종 협력’을 체결했으며, 성남시는 올해 5억9천192만2천원 예산을 투입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보건소에서만 무료로 접종받던 10개의 필수 예방 무료 접종은 집 가까운 성남시내 위탁 의료기관(수정·36개소, 중원·47개소, 분당·58개소)에서도 접종 받을 수 있게 됐고, 성남시내 만12세 이하(1999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 아동 46,414명이 수도권 지역구분 없이 이번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는 필수 예방 백신은 결핵(피내용), B형간염, DTaP(소아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소아마비, MMR(홍역·볼거리·풍진), 수두, 일본뇌염(사백신), Td(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 Tdap(청소년 및 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DTaP-IPV(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폴리오) 등 총 10종이다. 성남시내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도우미홈페이지(http://nip.cdc.go.kr) 또는 각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01
    • 작성일 2012-01-03

      조회수 384

  •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모집
    성남시, 고용우수기업 모집 34개 기업 인증.. 319명 시민 일자리 창출 성남시는 오는 1월 13일까지 ‘2011년 4분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인증해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고용우수기업’은 모집일 기준(2011.12.31)으로 지난 1년 동안 3명 이상의 직원을 신규 채용한 관내 기업체이면서 정상 가동 중이어야 한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인증되면 지방세 세무조사를 3년간 유예해 주고, 성남시가 지원하는 각종 해외전시회 참가나 해외 수출로드쇼 파견, 국내외 투자유치 사업 등의 심사 때 가점을 준다. 시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고용우수 인증기업 제도를 도입해 최근까지 총 34개 관내 기업에 ‘고용우수기업’의 혜택을 주고, 319명 시민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냈다. 대상 기업은 기한 내 구비서류 등을 갖춰 성남시청 (http://seongnam.go.kr → 주민생활지원과 → 공고문 참조 ) 직접 방문 또는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고용지원팀729-2851
    • 작성일 2012-01-02

      조회수 230

  • 새해부터 자동차세 연납 ARS로 신청하세요
    성남시는 1월 2일부터 전국 최초로 자동차세 연납 ARS신청 서비스를 운영한다. 새롭게 시행되는 자동차세 연납 ARS신청 서비스는 관할 구청 세무과를 방문하지 않고도 ‘성남시 지방세 ARS안내전화(031-729-3650)’를 통해 본인이 직접 연납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다. 1월에 신청하면 연간 자동세액의 10%, 3월에는 7.5%, 6월에는 5%, 9월에는 2.5%를 각각 할인해준다. 연납 신청자는 감면비율이 적용된 자동차세 고지서를 받게 된다. 자동차세는 고지서 없이도 위택스(www.wetax.go.kr) 사이트나 전국은행 자동화기기(ATM)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성남시의 자동차세 연납률은 2009년 10%, 2010년 12%, 2011년 14%로 매년 증가 추세다. 시는 ARS 전화한통으로 편리하게 연납신청을 할 수 있어 시민에게 호응받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세정과 지방세정보화팀729-2721
    • 작성일 2012-01-02

      조회수 462

  • 복지사각지대 제도적으로 지원한다
    복지사각지대 제도적으로 지원한다 ‘성남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 및 복지증진 조례’ 제정 성남시는 가정형편이 어려우면서도 정부지원 기준에 맞지 않아 법의 테두리 안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는 가구를 제도적으로 지원한다. 시는 지난해 12월 16일 ‘성남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 및 복지증진 조례’를 제정·공포했다. 지난해 4월 언론 매체를 탄 ‘화장실 노숙 삼남매’ 가 사회적으로 충격을 준 가운데 성남시는 일제조사를 통해 발견한 159명 저소득주민 중 74명이 현행 법령으로는 도움을 받지 못해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조례를 마련했다. 이 조례에 따라 성남시는 저소득주민에게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틈새지원, 생계비, 월동대책비, 주거환경개선비 등 필요한 지원을 적시에 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홀로 사는 어르신, 중증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의 안부 확인 등 사회안전망 확보를 위한 비용 및 물품도 지원하게 된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우선돌봄 차상위가구’를 일제 조사해 발굴하고 연중 ‘상시적인 복지사각지대’를 조사해 불의의 사고나 사업실패 등으로 최근 늘어난 신빈곤층과 위기 가구를 제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의 틈새를 메워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12월 5일 ‘성남시 복지위원 신분증 발급에 관한 규칙’을 제정·공포해 144명 복지위원(수정구 47명, 중원구 36명, 분당구 61명)이 소속감과 자긍심을 가지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도록 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2-01-02

      조회수 293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