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中企 ‘시력회복운동기’ 중국 초·중 보건교구로 수출
    성남中企 ‘시력회복운동기’ 중국 초·중 보건교구로 수출 - 중국 청소년건강회복 프로그램 시력회복 지정상품 선정 - 성남시 소재 기업 ‘아이존’의 생산제품 ‘시력회복운동기’가 중국 초·중등학교의 보건교구용으로 수출길을 열게 됐다. ‘아이존’은 성남시의 각종 해외 마케팅 지원 사업을 통해 자사제품 시력회복 운동기를 중국에 소개, 외국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중국 청소년건강프로그램 시력회복 지정상품으로 지난 12월 21일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력회복운동기는 오는 내년 2월부터 2년간 중국에 최대 40만대 분량, 1천600만달러(170억원) 가량이 수출돼 중국 초·중등학교에서 보건 교구로 쓰이게 된다. 시력회복운동기는 안구의 근육운동과 초점운동을 비롯한 관련 감각기관의 자극운동을 통해 평소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시력을 강화하는 운동보조기구이다. 자주 사용하는 근육은 발달돼 있는 반면, 활동량이 적은 근육은 퇴행이 진행되는데 이런 현상을 역으로 이용해 시력을 회복시키는 특징이 있다. 이 제품은 지난 6월 미국 피츠버그 발명전에서 대체의학상 금상을 수상했다. 생산 업체 아이존은 지난 2009년 9월 ‘성남시-심양시 자매결연도시 시장개척단’ 사업, 2010년 4월 중국 광저우 ‘캔톤페어’ 전시회 등 성남시가 지원하는 사업에 참가해 중국에 자사제품을 소개해 왔다. 특히, 지난 9월 중국 심양시에서 개최된 심양동북아포럼 행사에는 성남시대표단(단장 이재명 성남시장)으로 함께 참여해 심양시정치협상위원회 주석, 심양시 부시장 등 고위급 간부들에게 시력회복운동기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했다. 아이존 장석종 대표는 “그동안 해외시장 판로 개척이 무척 힘들었는데 중소수출업체에 대한 성남시의 다각적인 지원에 힘입어 이 같은 좋은 결실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우수한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관내 중소수출기업이 해외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12-27

      조회수 228

  • 성남시 연말연시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 전개
    성남시 연말연시 서로사랑 나누기 운동 전개 - 성남시이주민센터, 인보의집 등 사회복지시설 방문 - 성남시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19일부터 23일까지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서로 사랑 나누기 운동’을 전개했다. 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성남시 관내 저 소득 주민을 비롯한 이주민센터, 인보의집 등 53개소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하여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었다. 성남시 거주 외국인은 총24,988명(외국인근로자 9,909명, 결혼이민자 2,634명, 혼인귀화자 1,377명, 유학생 769명, 재외동포 3,523명 기타외국인 8,016명)으로 성남시 전체 인구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국제결혼 등으로 인한 외국인의 증가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거주 외국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시장은 23일 외국인을 위한 상담(노동, 법률, 가정, 출입국, 의료) 및 다문화 가정 교육사업과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어려운 외국인들을 돕고 있는 성남시이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외국인들을 격려하고, 인보의집 어르신들을 따뜻하게 위로했다. 성남시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층과 시설 생활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자의 기부금 9억9천3백만원과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앞으로 저소득 계층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활·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12-26

      조회수 218

  • 성남시, 세계 패션을 선도할 패션 디자이너 양성
    성남시, 세계 패션을 선도할 패션 디자이너 양성 ‘1인 창업보육센터’운영 성남시는 성남의류클러스터사업장(중원구 상대원동)에 신진 유망 디자이너를 위한 창작 공간 제공과 입주 봉제업체와의 협업 유도 및 창업 지원을 위한 ‘패션디자이너 1인 창업보육센터’를 내년 1월부터 운영한다. 성남의류클러스터사업장은 2005년부터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5개 기관(성남시, 중소기업진흥공단, 성남산업진흥재단, 중앙대학교 실버의류실용화기술지원센터, 성남섬유제조사업협동조합)이 협력하여 의류사업장의 집적화, 기술력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산·학·관 교류 협력을 통한 자립기반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증대에 크게 기여 하고 있다. 창업보육센터 입주 공간은 패션디자인 관련 업체 및 전문 디자이너들의 통합 디자인 DB 검색 자료관(66㎡)과 디자이너 창작과 작품전시 공간(118㎡)으로 구성된다. 입주 디자이너들은 창작 시제품 개발을 위한 의류봉제업체와의 협업 및 수주 연계, 전시회 참가, 마케팅?판로개척을 위한 지원과 디자이너 창작 공간 등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받게 된다. 성남시에서는 ‘패션디자이너 1인 창업보육센터’에 열정과 재능이 넘치는 신인 디자이너의 활동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성남의류클러스터사업장을 통해 디자이너와 생산 공장의 협업체계를 구축하여 세계적인 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하고, 완결형 의류생산시스템의 구축하여 섬유산업 발전과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첨단산업팀729-2651
    • 작성일 2011-12-26

      조회수 259

  • 성남시 복지위원 역량 강화 “돕는 이로서의 고객만족은?”
    성남시 복지위원 역량 강화 “돕는 이로서의 고객만족은?” “복지위원 손길.. 어려움에 처한 가정엔 새로운 희망” 성남시는 지난 22일 오후 4시 각 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위원 80명과 담당공무원 40명 등 모두 12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돕는 이로서의 고객만족’을 주제로한 이날 교육은 수원여대의 이경아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강사로 나와 도움 받는 이가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법과 대화하기 어렵거나 분노·불평하는 대상자와의 대화기법 등을 알려줬다. 이어 우수복지위원 8명에 대한 성남시장 표창과 신규 복지위원 2명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됐다. 성남시 각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복지위원은 144명(수정구 47명, 중원구 36명, 분당구 61명)이다. 이들은 올 한 해 동안 위기상황에 처한 대상자들에 대해 1560건의 상담을 하고 서비스를 연계했다. 이는 저소득 주민, 아동, 노인, 장애인, 모자가정 등 사회복지 혜택이 필요한 주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데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사회복지 제도와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복지위원들의 손길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정에는 새로운 희망”이라면서 “나 하나가 다른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더욱 열심히 뛰어달라”고 당부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12-23

      조회수 186

  • 황송공원 내 어린이 교통교육장 ‘각광’
    황송공원 내 어린이 교통교육장 ‘각광’ 교통사고 예방· 안전의식 ‘UP' 성남시의 ‘어린이교통 교육장’이 아동들의 교통안전 교육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지난 3월부터 11월 말까지 중원구 금광1동 황송공원 내에 위치한 어린이교통교육장에서 138개 기관, 7751명의 유치원생·초등학교 저학년생에게 실내·외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해 사고 예방과 함께 교통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었다. 성남시 어린이교통안전교육장은 1,568㎡터에 시청각교육장 1개동(40㎡), 도로교육체험장(1,093㎡), 야외교육장(435㎡)이 마련돼 있다. 특히 도로체험장에는 최신 시설의 LED교통신호등 36개, 횡단보도 10 곳, 음향신호기 9개, 보행신호잔여시간표시기 19개, 교통안전표지판 44개, 육교 1개 등의 시설물이 설치돼 있다. 어린이들은 이곳에서 교통안전표지의 종류, 교통법규와 예절 등에 대한 시청각 교육을 받고, 실습용자전거 54대를 이용해 실제 도로에서 겪는 상황을 연출한 도로 주행 실습을 한다. 교육 프로그램 운영은 성남영년회(회장 김진묵)가 맡아 성남 개인택시 운전자 가운데 10년 이상 무사고로 경찰청장의 ‘영년표시장’을 받은 45명의 봉사자들이 친절하게 교통안전교육을 하고 교육 효과 또한 높이고 있다. 이곳에는 매년 7000~8000명의 어린이들이 찾아와 처음 운영된 1998년부터 최근까지 총 827개 단체, 55,000여명이 교통안전교육과 도로 실습교육을 받았다. 성남시는 내년에는 교통경찰관 등을 전문강사로 초빙하고, 토·일·공휴일에도 어린이교통 교육장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교통기획과 교통기획팀729-3651
    • 작성일 2011-12-23

      조회수 425

  • 성남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고령친화 R&D센터 유치 협약
    성남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고령친화 R&D센터 유치 협약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야탑동 시대 코 앞... 보다 체계적으로 성남시의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이 내년 2월 중원구 성남동에서 분당구 야탑동으로 이전 예정인 가운데 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손잡고 ‘고령친화 R&D센터’를 유치해 협력 산업을 체계적으로 발굴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나경환 한국생산기술원장,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해 ‘고령친화 R&D센터 유치·이전을 위한 협약식’을 갖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고령친화산업인프라 확충을 위한 연구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하며, 성남시는 관련기업유치, 행정적 지원 등을 한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또, 입주 기업에 기술을 지원하고 연구기술·정보제공, 인력양성, 고령친화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 애로기술 현장 진단 등에 나서게 된다. 이번에 성남시와 협약을 맺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1989년 설립된 과학기술부 산하 정부 출연기관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생산기술 개발과 기술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성남시의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운영과 고령친화 산업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성남시는 중원구 성남동 신한빌딩 내 3640㎡ 규모를 임차해 3년6개월째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은 내년 2월 분당구 야탑동 221번지 신축건물로 이전해 보다 체계적인 서비스를 하게 된다. 지난 2008년 4월부터 총 240억원이 투입돼 신축 중인 고령친화종합체험관은 지하2층, 지상3층 연면적 11,118㎡ 규모로 건립되며, 고령친화 R&D연구소, 실버관련 신기술 기업, 북 카페, 고령친화용품 판매점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이곳은 온 국민이 고령자와 관련된 다양한 전시 제품을 직접 볼 수 있고, 여가, 요양, 주거 등과 관련한 고령친화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또 관련업계 종사자 및 일반인을 위한 교육훈련과 기초진료 서비스, 고령자 대상 사업을 하는 기업들을 위한 각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성남시는 급속하게 진행되는 고령화 시대에 부합하는 고령친화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경제 또한 건전하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인복지팀729-2871
    • 작성일 2011-12-23

      조회수 255

  • 2012년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공모
    2012년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공모 - 총 1억4천600만원.. 사업규모·성격 따라 500~1,500만원 차등 지원 - 성남시는 ‘2012년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사업’에 공모할 단체의 신청을 오는 28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접수 받는다. 공모 대상 사업은 여성의 권익증진, 양성평등 확산, 저출산 극복, 출산장려, 여성 취업과 인력양성 지원, 다문화가족 지원, 보육활성화, 한부모가정 복지 지원 등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이러한 사업을 하고 있으면서 성남지역 내 주사무소나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 여성단체, 여성과 관련된 연구 또는 사업을 하는 대학, 연구소, 비영리 법인, 단체 등이 공모 신청할 수 있다. 내년도 여성발전기금 사업 지원 규모는 총 1억4천600만원이고, 1개 단체의 1개 사업만 공모신청을 받아 사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500만원~1,5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단, 국가나 지자체, 공익법인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고 있는 사업이나 행사위주사업, 단체 홍보성 사업, 단체운영과 관련된 경상적 사업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사업공모 희망단체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 →입법예고/공고) 또는 성남시여성포탈(www.e-woman.or.kr→공지사항)를 참조해 소정의 서류를 구비하고, 기한 내 시청 가족여성과로 직접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지원대상 사업과 지원금액은 여성발전위원회가 각 사업의 적합성, 창의성, 파급효과, 추진능력, 지난해 사업실적 등을 심의해 내년 2월 발표한다. 이어 내년 3월부터 성남시 여성발전기금 사업이 시작된다. 문의전화 : 가족여성과 여성정책팀729-2911
    • 작성일 2011-12-22

      조회수 223

  • ㈜한국헤르만헤세, 책마다 사랑 담아 ‘6000권 전집 쾌척’
    ㈜한국헤르만헤세, 책마다 사랑 담아 ‘6000권 전집 쾌척’ - 도서전집 100세트, 케이크 100개... 저소득층 아동 ‘즐거운 비명’ ㈜한국헤르만헤세(회장 박연환)가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지난 21일 성남시에 우수도서전집 100세트(6000만원 상당)와 크리스마스 케이크 100개(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성남시는 이날 오후 4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이재명 성남시장과 박연환 ㈜한국헤르만헤세 회장, 100세대의 저소득층 아동과 보호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 아동 100명은 역사관련, 자연관찰, 창작동화, 신화, 고전문학, 한국?세계문학, 창의력도서 등 본인이 갖고 싶은 전집 종류를 직접 선택해 한세트당 60권씩 묶인 100세트 도서전집 총 6000권을 선물로 받았다. 또, 크리스마스 선물로 케이크까지 덤으로 받아 즐거움을 더했다. 1999년 설립된 ㈜한국헤르만헤세는 어린이 전집 전문 출판사이다. 2005년 서울 송파구에서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으로 이전하면서 지역 아동의 독서·학습 능력을 높여 주기 위한 수많은 도서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에는 성남 위스타트 마을 3개소와 드림스타드 마을 1개소 등 총 4개소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한국고전문학, 한국역사탐구, 세계역사탐구, 한자학습만화, 생태자연 등 도서전집 28종, 1357권(15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국헤르만헤세의 도서 기부로 전집을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지역 아동들이 문화적으로 윤택해지고, 독서를 통해 자신감과 용기, 꿈과 열정을 채워나가게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12-22

      조회수 252

  • 정자역 작은도서관, 지하철 이용객 ‘보물창고’
    정자역 작은도서관, 지하철 이용객 ‘보물창고’ - 신분당선 개통으로 보다 많은 직장인 찾아 ‘북적’ - 성남시 분당구 정자역 지하철 역사 안에 설치된 '작은 도서관'이 직장인들의 보물창고로 자리매김해 올 한해동안 25,800여명이 이곳을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도서관에 집계에 따르면 하루평균 이곳을 찾은 시민은 100명이고, 개관 후 최근 3년간 88,800여명의 시민이 170,200여권의 책을 정자역 작은 도서관에서 빌려봤다. 특히 신분당선 개통(10월 28일)과 함께 최근 신규 회원이 45명 더 늘어 나는 등 도서관 이용 시민이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이다. 성남시는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지난 2008년 12월 22일 전국 최초로 지하철 역사 정자역에 41.8㎡ 규모의 작은 도서관을 마련했다. 이곳에서는 신간도서 700권을 포함해 철학, 종교, 사회과학, 자연과학, 여행, 시집, 소설 등 서적 5,200권을 무료로 빌려볼 수 있다. 일에 바쁜 직장인이 책을 빌리러 도서관에 가기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매주 월~금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원하는 도서를 대출해 준다. 찾는 책이 없으면 상호대차서비스를 통해 시내 다른 도서관 책을 '작은 도서관'으로 가져와 빌려 주고, 아무 때나 책을 반납할 수 있는 무인도서반납기도 설치해 직장인들에게는 최고로 인기있는 도서관으로 애용되고 있다. 성남시 중앙도서관은 내년 1월과 2월 정자역 작은도서관의 외부 사인몰과 내부인테리어를 새로 단장해 보다 쾌적한 도서 환경을 만들고, 최신 도서도 600권 더 들여놓을 계획이다. 성남지역에는 정자역 도서관 같은 공립 작은 도서관이 14개, 사립 작은 도서관이 40개 운영 중이다. 문의전화 : 중앙도서관 정보봉사팀729-4631
    • 작성일 2011-12-21

      조회수 774

  • 성남시, 수돗물 흙냄새 제거 ‘전력투구’
    성남시, 수돗물 흙냄새 제거 ‘전력투구’ - 분말활성탄 매일 4톤 투입, 양질의 수돗물 공급에 힘써 - 최근 북한강수계에서 발생한 ‘아나베나’라는 조류의 영향으로 수돗물 흙냄새가 한달 넘게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는 이를 제거하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성남시는 복정정수장에 설치한 분말활성탄투입기를 활용해 매일 분말활성탄 4톤을 투입함으로써 100∼183ppt이던 흙냄새 유발물질 ‘지오스민’ 농도를 20∼50ppt(환경부 권고치 20ppt)까지 낮췄다. 연초부터 분말활성탄투입기를 복정정수장에 설치해 시운전해 온 것이 이번 수돗물 흙냄새 제거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이다. 당초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는 성남시가 고도정수처리 시설을 설계하면서 분말활성탄 투입기를 설치하는 것은 과잉 예산투입이라며 일부반대 의견을 보였다. 그러나 분말활성탄 투입기 설치 덕에 성남시는 수돗물 흙냄새 제거와 함께 양질의 물을 공급하게 돼 사전예방을 철저히 했다는 시민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예기치 않았던 흙냄새가 발생하는 물이 장기간 유입되면서 분말활성탄 구입수요가 확산되고, 수요급등으로 분말활성탄 품귀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이 문제이다. 게다가, 당초 1,562원/㎏이던 분말활성탄 구입가격은 현재는 2,750원/㎏으로 가격이 폭등해 성남시는 분말활성탄 구입에 이중고를 겪고 있다. 성남시는 시민들에게 수돗물에서 흙냄새가 나거나 이상한 맛이 느껴질 경우 섭씨 100도 이상에서 3분이상 끓여 음용하도록 권고하는 한편 수질분석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양질의 수돗물을 공급해 나가기로 했다. 문의전화 : 정수과 수질운영팀729-4151
    • 작성일 2011-12-21

      조회수 204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