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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야외스케이트장 ·눈썰매장 17일 개장
    성남 야외스케이트장 ·눈썰매장 17일 개장 “손이 꽁꽁, 발이 꽁꽁” 도심 속 신나는 겨울을 성남시는 시청 주차장과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각각 야외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만들어 오는 17일 개장한다. 운영기간은 두 곳 모두 내년 2월 19일까지이다. 야외스케이트장은 3천329㎡ 부지에 한번에 300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폭 30m, 길이 60m 규모로 조성됐다. 운영기간동안 휴장없이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하루에 회당 1시간 30분씩 총 6회 운영하고, 방학이 아닌 기간에는 오후 7시까지 하루 5회 운영한다. 이용요금은 스케이트와 안전모 대여료를 포함해 1천원이다. 평일 오전 9시와 10시에는 각각 1시간씩 6세 이상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1주단위의 스케이트교실을 운영한다. 강습료는 주1만원이다. 여수동 야외스케이트장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의 성남종합운동장(중원구 성남동)에는 4,000㎡ 규모의 눈썰매장이 조성돼 운영된다. 눈썰매장은 폭 20m, 길이 46m, 10레인 규모의 성인용 슬로프와 폭 10m, 길이 14m, 5레인 규모의 유아용 슬로프 등 2개 코스를 갖췄다. 어린이용 에어바운스 2종도 설치됐다. 이곳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10분까지 매회 1시간 40분씩 총 4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7시 10분까지 1회 연장 운영한다. 1회 입장료와 에어바운스 이용료는 각각 1천원이다. 성남시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이 겨울방학 동안 가족과 함께 도심 속에서 저렴한 비용으로 겨울레포츠를 즐기고 신나는 추억거리를 만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야외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성남시 홈페이지(www.seongnam.go.kr)또는 탄천종합운동장 홈페이지(http://www.simc.or.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 : 체육청소년과 시설관리팀729-3051
    • 작성일 2011-12-12

      조회수 428

  • 국내 메이저 게임기업 성남시로 집결, 세계 속의 일류 게임도시로 UP!
    국내 메이저 게임기업 성남시로 집결, 세계 속의 일류 게임도시로 UP! 2013년 이후 국내게임시장 매출 48% 성남시가 차지 민관협의체 구성, 게임체험관 건립 등 정부에 중점사업 제안키로 성남시가 국내 게임산업을 선도해갈 다양한 정책적 지원사업 발굴에 적극 나서기로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성남시는 지난 8일 국내 우량게임기업 대표자들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재명 시장이 직접 주재한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게임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NHN, 나우콤, 웹젠, YNK코리아 등 판교테크노밸리에 입주했거나 입주예정인 10여 개 기업의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세계 속의 일류게임도시 성남, 어떻게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자치단체장과 대표게임기업 CEO들이 관련 산업육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간담회에서 참석기업 대표들은 성남시가 게임산업을 전략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했으며 향후 게임산업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과 세계 일류 게임도시를 위한 브랜드화 전략수립의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했다. 이에 따라 1차적 협력과제로 공동인력양성프로그램의 운영과 게임산업 발전기반 조성, 공동이익과 협력추구를 위한 ‘성남게임콘텐츠산업발전협의회’ 구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를 위해 2012년부터 게임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인 인력미스매칭 문제 해소를 위해 기업이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가 교육공간 등을 지원하는 방식의 주문교육형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게임을 친근하게 접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게임박물관 조성, 상설게임체험관 건립 등 인프라 확충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재명 시장은 기업들의 이러한 제안에 대해 “향후 성남시 게임산업 규모가 국내 게임 시장의 48%에 근접하는 등 그 중요도가 높아가고 있으며, 게임산업의 발전이 궁극적으로 성남시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길이기 때문에 둘은 공동운명체”라고 밝혔다. 간담회는 정부의 2012년 세계3위 게임강국 진입 목표에 부응하고 미래신성장동력산업으로 선정해 R&D집중투자 및 글로벌화 정책을 추진하려는 방향에 따른 전략적 대응의 일환으로 개최했다. 성남시는 2009년부터 게임분야를 전략산업으로 선정해 집중육성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문화산업진흥지구 지정을 받아 다양한 정부 지원정책을 집중시키는 기반을 조성했으며 글로벌게임허브센터와 모바일게임센터를 유치하는 등 다양한 인프라 조성과 산업육성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13년까지 257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인 판교테크노밸리에 넥슨, 엔씨소프트 등 게임 매출 1위에서 4위 업체 모두가 입주를 확정하였으며 국내 매출 10위권을 다투는 다른 메이저기업들도 속속 성남에 둥지를 틀 계획이다. 이에 따라 성남시 게임 산업의 매출이 우리나라 전체 게임시장규모의 48%인 2조7천억 원에 육박하며 게임 기업수 200여개, 고용인원 약 1만 여 명으로 증가하는 등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 729-2632
    • 작성일 2011-12-09

      조회수 177

  • “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서민에게 따뜻한 겨울을” ‘2011년 동절기 생활안정 종합대책’ 행정력 집중 성남시는 ‘2011년 동절기 생활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서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선다. 내년 2월까지 3개월간 운영되는 이번 종합대책은 서민생활의 안정과 저소득층 보호, 생필품의 원활한 수급 및 생활민원처리, 화재예방, 설해대비, 각종 안전사고 예방, 겨울철 영농관리, 복무자세 확립 등 7개 분야, 16개 사업에 중점을 둬 진행된다. 이를 위해 시는 22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수급자 생계급여 지원, 경로당·독거노인 난방비지원, 저소득층 연탄수급, 설해예방 시설과 장비확보, 실업자 공공근로 사업 등을 한다. 특히 ‘시민행복기동대’를 운영해 홀로 사는 세대, 몸이 불편한 세대, 형편이 어려운 한부모 가정 등을 찾아가 겨울철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수도시설, 난방·전열기기 등을 점검한다. 노숙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서는 쉼터 2곳과 상담센터를 운영해 일시보호, 상담, 무료 진료, 급식 등을 지원한다.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등의 건축, 전기, 소방, 가스 등 시설물 안전점검을 강화해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며, 산불예방을 위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또, 폭설, 한파 등으로 인한 시민피해 최소화를 위해 공무원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 81개반 105명의 제설구조대를 별도로 편성 운영한다. 성남시는 시민들이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취약계층 지원 등 동절기 생활안정종합대책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 729-2231
    • 작성일 2011-12-09

      조회수 166

  • 성남시, 3천만원이상 체납자 명단 공개
    성남시, 3천만원이상 체납자 명단 공개 성남시는 지방세 3천만원이상 체납자 309명(결손처분자 포함)의 명단을 오는 12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이들 고액·상습체납자는 체납발생일로부터 2년이 지나도록 지방세를 3천만원이상 내지 않고 있으며, 총 체납액은 439억원이다. 이 가운데 개인 234명이 203억원을, 법인 75곳이 236억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 시는 이들 309명에게 지난 5월 사전안내문을 보내 6개월 동안 체납액을 내도록 소명 기회를 줬으나 내지 않아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 공개대상자 가운데 체납액이 가장 많은 법인 체납자는 분당구 야탑동의 한 상가건물 신축공사 시행 중 부도가 나 재산세 등 108억원을 체납한 ㈜삼화디엔씨(법인소재지 서울 서초구)이고, 개인은 경기도 평택시 조개터로에 주소를 두고 취득세 7억원을 체납한 김모씨(48세)이다. 성남시의 이번 고액·상습체납자 공개인원은 지난해 98명 대비 211명이 늘었다. 원인은 체납자 명단 공개기준이 지방세 체납액 1억원 이상에서 올해부터 3천만원 이상으로 하향 조정된 데 따른 것이다. 시는 명단공개 체납자에 대해 압류부동산 공매, 출국금지 등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체납세를 강력 징수할 계획이다. 그러나 자금사정 등으로 회사운영이 어려운 기업이나 영세 체납자는 징수유예, 분할납부 등 서민층 편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세정과 기동징수팀 729-2711
    • 작성일 2011-12-09

      조회수 394

  • 성남시 마을기업 ‘다문화카페 우리’ 문 활짝
    성남시 마을기업 ‘다문화카페 우리’ 문 활짝 - 이주여성들의 꿈과 희망 공간... ‘cafe Wee’ 간판 달아 - 성남시 마을기업인 ‘다문화카페 우리’가 오는 13일 오전 11시 분당구 서현동 276-2번지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cafe Wee’라는 간판을 단 이 카페는 필리핀, 중국, 캄보디아 출신 등 5명의 이주여성들이 주축이 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원두커피, 허브차, 핫초코 뿐만 아니라 샌드위치, 와플, 케이크 등 가벼운 간식류를 판매한다. 이주여성들이 일하는 동안 자녀들은 다문화가정센터에서 지도교사에게 방과후 학습을 지도 받는다. 이 카페의 운영 수익금 일부는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가정과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교육·문화 지원비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성남시는 '지역 주민 주도로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마을기업 취지에 맞게 언어와 육아문제로 취업이 어려운 이주여성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하려고 ‘다문화카페 우리’를 지난 4월 마을기업으로 선정했다. 이어 ‘다문화카페 우리’ 오픈을 위해 이주여성들에게 바리스타 교육과 서비스 교육 등을 진행했다. 시는 이곳에 최장 2년동안 8,000만원 사업비와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다문화카페 우리’가 이주여성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간이자 다문화 인식개선에 앞장서는 사랑방이 되도록 도울 계획이다. 내년 2월께는 ‘다문화카페 우리’의 2기 교육생을 선발해 바리스타 교육을 지원하고 이주여성을 5명 더 채용할 계획이다. 성남시 마을기업은 6개소이다. 현재 운영 중인 마을기업은 ‘웃음보따리 장난감도서관’을 비롯, ‘좋은 이웃 찬방’ , 되살림가게 ‘웃는 나무’, ‘친환경 REM가게’, ‘희망일자리 나눔’ 등 5곳이며, 지속적인 일자리창출과 매출을 통해 안정된 마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희망일자리추진팀 729-4971
    • 작성일 2011-12-09

      조회수 244

  • 전통시장 내 음식업소 “위생을 강화하라”
    전통시장 내 음식업소 “위생을 강화하라” 위생모 미착용 등 167개 업소, 396건 발견...현장 행정계도 성남시는 전통시장 내 167개 식품접객업소의 396건 ‘비위생’을 발견하고 개선토록 했다. 시는 비위생상태를 영업주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적발이나 처벌위주의 점검에서 탈피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지난 10월 5일부터 11월 23일까지 12개 전통시장 내 일반음식점, 즉석판매제조업체,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 208개소를 특별 위생 점검했다. 점검 결과 대상 업소의 58%인 120개 업소의 종사자가 위생모를 착용하지 않아 시는 머리카락을 가릴 수 있는 위생모를 쓰도록 현장에서 계도 조치했다. 건강진단증을 소지하지 않은 23개 업소의 종사자도 시정하도록 현장 계도했다. 조리 가열대 주변 그을음, 조리용 식기류 정리정돈 상태, 조리장 청소 상태 등 조리장의 위생상태가 불량한 77개 업소는 현장에서 바로 청소하도록 지도했다. 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 중인 2개 업소는 시정 조치 후 2차 확인 점검을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식재료의 위생적 관리 방법, 조리식품의 보관 방법 등을 현지 교육하고 각 업소에 살균소독제와 식중독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안전한 식품관리를 유도했다. 성남시는 협소한 영업시설 조리장, 노후한 건축물 등으로 인해 위생적으로 취약한 시장 안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 관리에 나서 환경을 개선하고 서민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의 먹거리 안전을 지켜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위생관리팀729-3131
    • 작성일 2011-12-08

      조회수 132

  • 성남 뷰티산업, 이태리 시장 간다
    성남 뷰티산업, 이태리 시장 간다 - ‘볼로냐 국제미용박람회’ 참가할 미용업체 10개사 모집 - 성남시는 이태리 볼로냐 국제미용박람회(2012 Cosmoprof Worldwide Bologna)에 참가할 중소수출업체 10개사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각종 화장품, 미용용품 완제품, 헤어, 네일, 화장품 용기, 포장재 등을 취급하거나, 미용 관련 원료 및 소재·기술 등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이다. 선정 업체는 내년 3월 9일부터 3월 12일까지 나흘간 이태리 볼로냐에서 개최되는 국제미용박람회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들을 상대로 수출 상담과 제품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성남시는 사전에 현지 시장 동향 등 자료를 제공하고 상담장 임차료, 장치비 및 운송비 등 공통 경비를 지원한다. 항공료, 개별체재비 등은 참가업체 부담이다. 세계 최대의 미용박람회인 볼로냐 국제미용박람회는 올해로 44회째 개최된다. 세계시장 미용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미용관련 해외 판로를 폭넓게 개척할 수 있는 박람회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50여개국 2,000여개사의 전문 바이어들이 수출입상담을 하며, 세계 각지의 15만명 해외바이어들이 찾을 전망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성남시청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서와 제출서류를 갖추고 기한 내 시청 지식산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이번 박람회에 성남미용업체를 참가 지원해 제품 수출 발판을 마련하고, 국제 경쟁력을 키워 신흥 미용강국 한국 성남의 위상을 드높이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국제통상교류팀729-2641
    • 작성일 2011-12-08

      조회수 134

  • 치매·중풍 어르신 모시는 성남의 천사들
    치매·중풍 어르신 모시는 성남의 천사들 ‘성남시 노인을 모시는 복지인의 날’ 제정..기념식 열어 성남시노인복지시설연합회(회장 정성원)가 매년 12월 12일을 ‘성남시 노인을 모시는 복지인의 날’로 제정했다. 장기요양기관에서 치매·중풍·거동불편노인 등을 모시는 복지인 모두가 소통과 교류를 통해 한마음으로 아름다운 노인복지에 정성을 쏟자는 취지이다. 성남시노인복지시설연합회와 5개 노인복지시설협회는 오는 12일 성남시청 온누리 대강당에서 올해를 원년으로 하는 ‘제1회 성남시 노인을 모시는 복지인의 날’ 제정 기념식을 연다. 행사에는 성남지역 내 53개 노인의료 복지시설과 116개 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위생사 등 500명이 참석한다. 이날 행사는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고 있는 복지인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한 공연 행사로 성남시소년소녀합창단의 ‘아름다운 세상’ , 매직프랜드의 마술쇼 공연 등이 열린다. 이어 아름다운복지재단 이사장인 류종훈 사회복지학 박사가 장기요양 보험 제도에 대해 강연하고 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하는 복지인들이 실천해야할 친절 서비스 교육을 한다. 또, 김위성 성남시 노령요양팀장은 노인의료 복지 및 노령요양 정책을 PPT로 설명한다. 복지인들이 끼를 발산 할 수 있는 10개팀의 공연도 펼쳐져 ‘우태와 귀염둥이팀’이 팝송 ‘I will follow him’을 , ‘서로사랑아리랑팀’이 사물놀이 공연 등을 선보인다. 성남시는 ‘노인을 모시는 복지인의 날’을 기점으로 일선 시설에서 치매·중풍 노인을 수발하는 복지인들의 처우를 우선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 이들이 노인복지 전문인으로써 사회적인 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협의하고 법적인 제도를 개선해 나가 노인장기요양사업 발전을 견인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자료> 문의전화 : 노인장애인과 노령요양팀729-3061
    • 작성일 2011-12-08

      조회수 168

  • 성남시 4개 출연기관 공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성남시 4개 출연기관 공동 ‘사랑의 김장나누기’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산업진흥재단, 청소년육성재단 200명 참여 성남시출연기관인 시설관리공단과 문화재단, 산업진흥재단, 청소년육성재단 등 4개 기관이 공동으로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갖는다. 성남시 출연기관이 처음으로 공동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탄천종합운동장 이벤트 홀에서 진행된다. 염동준 성남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안인기 성남문화재단 대표이사, 이용철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 김현경 성남청소년육성재단 사무국장과 4개 기관의 200명 임직원이 김장 일손 봉사자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출연기관 임직원들은 지난 10월말부터 기관별로 성금을 모아 김장재료 구입비용 1,500만원을 마련하고, 전북 진안군 등에서 배추 2천여 포기와 무, 고춧가루, 마늘 등 천연 김장 김치 재료를 공수해 왔다. 이날 담그는 김장김치 2천여 포기(4톤)는 10㎏씩(약5포기) 400개 상자에 담아 성남지역 독거노인, 결식아동,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세대에 각 기관별로 선정·전달한다. 성남시설관리공단의 염동준 이사장은 “장기적인 경기불황과 치솟는 물가, 양념값 폭등으로 빈곤·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추운 겨울을 맞게 될까봐 걱정”이라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김장김치를 나누며 고통을 분담하고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통합기반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소외계층들에게 겨울철 맛있는 김장김치를 지원하기 위해 성남시 4개 출연기관이 공동 기획·주최하고 성남시자원봉사센터, 예술사랑봉사단, 어린이경제벼룩시장 참가 어린이들이 후원했다. <문의> . 성남시시설관리공단 홍수길차장 (031-725-9360) . 성남문화재단 이상훈부장 (031-783-8151) . 성남산업진흥재단 김남대부장 (031-782-3006) . 성남시청소년육성재단 강병관팀장 (031-750-4622)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729-2632,성남산업진흥재단782-3006
    • 작성일 2011-12-07

      조회수 160

  • 성남여행정보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다 있네
    성남여행정보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다 있네 남한산성인삼닭죽 홍보, 황금볼 잡기 이벤트...관람객 유치 성남시가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9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해 열리는 경기국제관광박람회는 국내외 여행상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 비즈니스, 네트워킹, 마케팅 등이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돼 25개 국가에서 280여 기관·업체가 참가하며 6만7천명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성남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6개의 독립부스를 마련해 지역 관광 자원인 남한산성, 모란시장, 중앙공원, 율동공원 등과 성남문화예술제, 토요미니콘서트 등을 영상 홍보하며, 성남시 여행안내 지도와 가이드북을 각각 1,000부 배부해 해외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성남의 자개함, 보석함, 분첩 등 민속공예품과, 향토 브랜드 음식인 ‘남한산성 인삼닭죽’을 홍보하고 해외 관광업계 바이어들과 판매 상담한다. 특히, 관람객들의 시선과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황금볼 잡기 게임 이벤트를 준비해 성남시의 브랜드 이미지를 해외에 알리고, 수준급의 민속공예품 전시를 통해 성남지역문화에 대한 관심제고와 관람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성남시는 지난해 이 박람회에서 ‘최우수 부스 운영상’을 수상하는 등 매회 경기국제관광박람회에 비중있는 참가를 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관광팀729-2991
    • 작성일 2011-12-07

      조회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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