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설립 조례 재의요구 철회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설립 조례 재의요구 철회 - 본도심 상권 활성화 위한 대승적 차원 - 성남시는 시의회가 시장의 고유 집행권한을 대폭 제한해 수정 의결한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재의요구를 철회하기로 했다. 이번 재의요구 철회는 오랜 경기침체와 시청사 이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정로 상권 활성화와 이곳 지역주민들의 생존권 보장에 대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의지가 상위법으로 부여된 시장의 고유 권한 보다 더 크기 때문이다. 성남시의회는 지난달 열린 180회 임시회에서 시 집행부가 제출한 “성남시 상권활성화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재단의 정관 변경이나 외부인사 대표이사 임명, 사업계획 추진 등을 시의회에 사전 동의 또는 승인을 받도록 한다는 조건을 달아 수정 의결했다. 시는 재단법인의 정관변경이나 사업계획의 수립 및 변경 등의 내용은 중소기업청의 허가 또는 도지사의 승인을 받도록 상위법에 규정돼 있고, 경기도 또한 관계법령에 맞게 재단을 설립하도록 권고해와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했다. 시의회가 재의결을 거부해 장기간 사업 표류를 위협 받고 있는 상태에서 성남시는 사무집행 전반에 걸친 집행권 제약 및 견제조항으로 불법성이 매우 짙은 조례안을 대승적 차원에서 수용해 재의요구를 철회하고 지역상권활성화 사업 지연을 막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상권활성화시범구역으로 선정( 2011. 5. 25 )된 수정로 상권에는 시장의 고유 집행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권활성화재단’이 내년 2월 설립됨과 동시에 2016년도까지 연차적으로 466억원(국도비 117억원 포함)의 예산이 투입돼 경영개선사업 및 상업기반시설 확충사업이 진행된다. 수정로 상권활성화의 일환으로 우선 시는 경영개선을 위해 브랜드·캐릭터·모바일앱 개발, 상품개발 및 점포창업지원, 상인교육 및 선진지 견학, 각종 마케팅 및 판촉지원, 스토리텔링 및 동호회육성, 정기문화공연 및 시민참여행사 개최, 문화·예술 상권연계사업 등을 전개한다. 상업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는 수정남북로 특화거리 조성사업, 전통시장 비가림시설 설치사업, 공영주차장 건립사업, 특색점포 육성사업, 지역 커뮤니티 건립사업 등을 진행한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주인된 시민의 행복과 성남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집행부와 시의회는 대승적 차원에서 각기 부여된 권한과 책임을 상호 존중할 필요가 있다“ 면서 ”이번에 설립되는 상권활성화재단이 생동감 넘치는 지역상권 육성을 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생활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1-11-30

      조회수 175

  • 신구대 아동복지과 학생들 멘토링 진행
    신구대 아동복지과 학생들 멘토링 진행 “형·누나와 함께 자라요” 성남시 지역 내 저소득층 아동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드림스타트센터(중원구 상대원2동 소재)가 신구대학교 아동복지과 학생들과 손잡고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성남시와 신구대학교 아동복지과는 11월 29일 오후 2시 드림스타트센터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멘토-멘티 발대식’을 갖는다. 이에 따라 그동안 멘토링활동을 하고 있던 11명의 신구대 학생을 포함한 21명 대학생이 드림스타트마을의 1~6학년생 21명과 서로 멘토와 멘티로 일주일에 한번 씩 만나 도서관, 서점, 놀이터 등을 함께 가고 분기별 1회 에버랜드를 놀러가는 등 정서적 교감을 나누게 된다. 3학년까지 모두 360명이 재학중인 신구대 아동복지과 학생의 약 6%인 21명이 아동학습과 정서발달지원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문영보 신구대 아동복지과 지도교수는 “대학생들의 사회봉사활동과 멘토링의 알찬 진행을 위해 멘토 학생의 지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 사회복지과 위스타트팀729-2961
    • 작성일 2011-11-29

      조회수 145

  • “성남 생활환경 만족해요” 10명중 7명
    성남시민의 67.2%가 생활환경에 만족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지난 7월 정주·문화·복지환경 3개 분야에 대한 성남시의 시민만족도 조사에서 73.8.%가 살기좋은 도시로 평가한데 이어, 이번 생활환경·교통·지역경제·장기 성남비전 평가에서도 성남시는 ‘긍정적’인 시민 평가를 받았다. 이번 조사는 성남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월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0월 4일부터 22일까지 시민 500명을 방문 면접 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조사결과 생활환경 만족 여부에 대한 질문에 응답자의 67.2%가 만족했으며, 이 가운데 77.6%는 상하수도, 주택, 전기 등 성남시의 주거환경 처리결과에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질문에는 64.8%가 “만족하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이 가운데 “공기가 맑은 것”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아 68.1%로 조사됐다. 시민들은 또, 성남시가 거주환경 개선을 위해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 “하천 수질 개선 및 자연형 하천 조성(25.4%)”을 가장 많이 원하고 있었으며, 다음으로 “교통 불편해소 및 시설 확충(22%)”을 원했다. 성남시의 거주환경 개선 노력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묻는 설문에는 64.2%가 “노력하고 있다”고 응답했고, 성남시 교통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주차공간 부족(37.4%)”, “도로망 부족(12%)“을 꼽았다. 또, 성남시가 지역경제 및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문에는 시민의 61.4%가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으며, 일자리 정보제공과 관련해 45% 시민이 일자리 센터 등 취업정보 창구 운영에 대한 더욱 자세한 취업정보를 요구했다. 시민이 생각하는 성남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는 남한산성(49%), 모란시장(26%), 탄천(13%) 순이었다. 또, 성남시 장기 비전과 발전 저해요인으로 시민들은 본시가지의 도시기반 시설 부족(25.2%), 신·구 도시간 격차 심화(16%), 난개발(14%)을 3대 요인으로 꼽았다. 성남시가 재개발 사업시 가장 고려해야 할 사항은 시민 38.8%가 세입자 주거 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확충을 제안했다. 성남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시정과 부서별 사업 추진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는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은 ±4.4%이다. 문의전화 : 정책기획과 기획팀729-2234
    • 작성일 2011-11-29

      조회수 128

  • 성남시 전통상업보전구역 1km 이내로 확대
    성남시는 전통상업보존구역을 전통시장 경계로부터 1킬로미터 이내로 확대해 11월 29일 지정· 고시했다. 이에 따라 중앙시장 등 20개 전통시장지역은 기존 500미터 이내이던 전통상업보존구역이 확대돼 시장 경계로부터 직선거리로 1킬로미터 이내에는 대규모점포 및 준대모점포(기업형 슈퍼)의 입점이 제한된다. 시는 지난 11월 7일 개정된 ‘성남시 전통상업보존구역 지정 및 대규모·준대규모점포 등록 등의 제한에 관한 조례’ 절차에 따라 전통상업보존구역 변경지정에 따른 공고·주민의견 수렴 및 성남시 유통업상생발전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이 같이 확대안을 최종 확정했다. 성남시는 경쟁력이 부족한 기존시가지 지역 대부분이 이번 전통상업보존구역 확대 범위에 포함돼 열악한 중소상인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전통상업보존구역 이외의 사각지대로 볼 수 있는 지역은 ‘대·소중소기업 상생협력촉진에 관한법률’에 의거, 사업조정제도를 적극 활용해 기업형 수퍼 입점으로 인한 영세상인 피해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생활경제과 유통팀729-2591
    • 작성일 2011-11-29

      조회수 167

  • 구성애 씨 초청 강연 “툭 터놓고 즐겁게 가르쳐라”
    구성애 씨 초청 강연 “툭 터놓고 즐겁게 가르쳐라” - 이매1·2동 ‘엄마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의 성’ 틈새강좌 ‘큰 호응’ - 자녀의 성교육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 학부모들을 위해 성남시 분당구 이매1동과 2동이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55.푸른 아우성 대표)씨 초청 강연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28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지역주민 2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강연에서 구성애 씨는 ‘엄마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의 성’을 주제로 7세 이전에 부모로부터 각인된 성관념의 중요성, 몸과 영혼으로 교류하는 성 등을 강의했다. 이날 강연에서 구 씨는 “호기심이 본격적으로 생겨나고 인지논리가 성립되는 8세 때부터 체계적으로 성교육을 시켜야한다”면서 “더 이상 ‘쉬쉬’하며 감추지 말고 툭 터놓고 즐겁게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은 몸과 마음과 영혼의 교류이자 성 에너지의 소통”이라며 “아이들이 ‘성은 좋은 것’이라고 느끼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고, 대신 성 행위는 성인이 된 이후에 하는 것임을 강조해야한다” 고 말했다. 구 씨는 또, 아들에게는 ‘야한 동영상을 보고 아무나 만지지 마라. 만지면 범죄다’라고 강경하게 교육할 것을, 딸에게는 채팅을 조심하도록 교육할 것을 권했다. 성매매유혹 신고프로그램 ‘유스 키퍼(Youth keeper)’를 다운받아 컴퓨터에 깔아놓을 것도 조언했다. 강좌에 참석한 지역 주민 이미경(41)씨는 “유명한 구성애 씨 강의를 주민센터에서 개최한다는 얘기를 듣고 반가운 마음에 급히 신청했다“며 ”성교육이라는 것이 아이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을 알면서도 어떤 방법으로 얘기를 꺼내야 할지 참 어려웠는데 오늘 강의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틈새강좌는 이매동 소재 KDLP창의샘과 이매1·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진·방운석)이 손잡고 기획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 이매1동729-7783
    • 작성일 2011-11-28

      조회수 203

  • 분당구어머니합창단 연주회 ‘시민행복 충전’
    성남시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오는 12월 1일 오후 7시 30분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제15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연주회에서 분당구어머니합창단은 모차르트 대관식 미사곡, Kyrie(불쌍히 여기소서), Benedictus(주에 축복있으라), Agnus Dei (하나님의 어린양)등 15곡을 무대에 올린다. 예인남성중창단과 Brass City 관악5중주가 특별출연해 협연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지난 1995년 창단된 분당구 어머니합창단은 30~50대의 주부 43명으로 구성된 순수 아마추어 여성 합창단이다. 지휘자 박창석과 이동희 단장을 비롯한 단원들은 정기 연주회, 찾아가는 음악회, 예비 신혼부부들의 축복을 위한 해피 웨딩송 등 최근까지 200여 차례의 연주 봉사 활동을 통해 시민 행복을 충전하는 분당의 대표적 문화 홍보 사절로 활약하고 있다. 뛰어난 실력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아 ‘2001년 강원 화천 전국합창대회’ 대상 수상부터 최근 ‘2010 오스트리아 국제슈베르트합창제’ 금메달 수상까지 11차례 수상했다. 문의전화 : 분당구청 주민생활지원과 문화체육팀729-7270
    • 작성일 2011-11-28

      조회수 150

  • 저출산 대응 “사회적 책임 강화해야”
    저출산 대응 “사회적 책임 강화해야” - 결혼촉진 방안 포럼 열려 - 성남시는 지난 25일 오후 가천대학교 경원캠퍼스 비전타워 영상문화관에서 ‘저출산 대응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 가천대학교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결혼 촉진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포럼에서 이희선 가천대학교 교수는 ‘결혼 기피 현상의 실태 분석 및 정책적 접근’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 교수는 “결혼을 가로막는 사회 현상은 경제 불안과 고용불안정, 이로 인해 결혼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과다한 결혼 비용과 복잡한 혼례 문화”라고 지적하면서 “미혼남녀의 결혼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유도하기 위해 산전후 휴가급여 확대, 육아휴직제 활성화, 가정친화적 환경조성 등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또, 조희선 성균관대학교 교수는 ‘시대 공감형 결혼의 의미와 새로운 정착’을 주제로한 기조 강연에서 “혼례에 대한 국민의식의 전환, 실용적 혼수 문화의 정착, 가정에 대한 책임의식 고조 등을 통해 올바른 혼인 문화가 정착될 것”이라는 대안을 제시했다. 이날 국내1호 연애강사인 이명길 강사와, 김수연 가족전문상담원, 김민정 이화여대 교수, 이탁인 무료결혼식 추진운동 본부장의 사례발표도 이어져 저 출산·고령사회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민·관·산·학·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저출산·고령화 대응 포럼을 지속 개최해 결혼과 출산장려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성남시는 저출산·고령화를 막기 위해 다자녀출산장려금, 다자녀안심보험, 아동양육수당 등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복지기획팀729-2831
    • 작성일 2011-11-28

      조회수 163

  • 성남시립합창단 “망태할아버지와 산타클로스” 선봬
    성남시립합창단 “망태할아버지와 산타클로스” 선봬 - 가족과 함께 따뜻한 교감 나누는 창작뮤지컬 - 성남시립합창단이 송년을 맞아 창작뮤지컬 ‘망태 할아버지와 산타클로스’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한다. 창작뮤지컬 ‘망태 할아버지와 산타클로스’는 너무 일찍 세상에 눈을 떠 동심과 상상력이 사라지고 냉소적으로 변해가는 어린이들의 마음속에 잃어버린 산타를 찾아주는 이야기로, 민주의 아버지 영한이 어린 시절 만났던 산타의 모습을 그렸다. 총 6장, 70분 분량의 작품에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자극하는 훈훈한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담았다. 이 작품은 ‘피터팬’, ‘웨스트사이드스토리’ 등을 연출한 최창열 감독이 오랜 고민을 거쳐 교육적 가치를 담은 뮤지컬로 기획 제작했다 . 공연기간 동안 11월 30일과 12월 1일은 유치원생들을 배려해 오전 11시에 공연하고, 12월 2일과 3일은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오후 7시30분에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3세 이상 어린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관람료는 어린이 3,000원, 어른 전석 5,000원이다. 연주회 티켓은 아이프라자(783-8000,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앞)또는 인터파크(1588-1555, www.interpark.com)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성남시립합창단은 그동안 뮤직 드라마로 ‘불가마 사우나 블루스’, ‘모차르트의 마술피리’, ‘DJ 박과 함께하는 음악 까페’, ‘유쾌한 극장 이야기’ 등 색다른 공연 세계를 보여줘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문의전화 : 문화예술과 예술팀729-2981
    • 작성일 2011-11-25

      조회수 269

  • ‘지역 인재육성’ 성남시·4개 대학 뭉친다
    ‘지역 인재육성’ 성남시·4개 대학 뭉친다 - 시·가천대·을지대·동서울대·신구대, 학?관 공동협약 - 성남시가 지역우수인재 육성을 위해 지역 내 4개 대학과 한마음으로 뭉치기로 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오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길여 가천대학교 총장, 박준영 을지대학교 총장, 유광섭 동서울대학교 총장, 이숭겸 신구대학교 총장과 지역발전·인재육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는 ‘학.관 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에 따라 성남시와 4개 대학은 학?관 협의체와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지역발전을 위한 연구개발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지역 기업체를 위한 기술?디자인개발 및 인력교육, 지역주민과 공무원 교육, 시설물 상호 이용 편의 제공, 지역사회 봉사 활동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학관 협력사업을 하게 된다. 또, 성남시 자매도시인 울릉군에 대학생의 독도탐방을 지원하고, 각 대학교와 중앙도서관의 도서자료 상호대차, 장학사업 확대, 대학생 취업 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시는 대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 우수 인재를 양성해 시민 참여와 지식창조 활동이 활발한 교육우수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30,700여명 젊은 인재들이 학구열을 불 태우고 있는 성남시내 4개 대학은 다가오는 입학시기에 서울에 인접한 입지 여건과 교육기반 시설로 인해 더욱 많은 젊은 새내기들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문의전화 : 자치행정과 자치행정팀729-2281
    • 작성일 2011-11-25

      조회수 197

  • 성남 신흥주공+통보8차 ‘결합개발방식’ 재건축
    성남 신흥주공+통보8차 ‘결합개발방식’ 재건축 - 전국 처음.... 재건축사업 정상화 - 성남시 본시가지의 도시정비사업 구역 가운데 한 곳인 신흥주공 아파트단지와 통보8차아파트단지가 ‘결합개발’ 방식의 재건축 사업을 하기로 했다. 신흥주공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통보8차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오는 25일 오후 4시 수정구청 대회의실에서 ‘결합개발 본약정’을 체결했다. ‘결합개발’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서로 떨어진 2개 이상의 구역을 하나의 정비구역으로 묶어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이해관계가 전혀 다른 공동주택 단지가 결합방식의 재건축사업을 택한 경우는 전국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 단지는 2003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해 왔으나 여러 문제로 인해 장기간 사업이 표류된 상태였다. 신흥주공아파트는 재건축으로 인해 증가하는 초등학생 수용방안이, 통보8차아파트는 낮은 사업성과 공원로 확장공사에 부지 일부가 편입된 것이 문제였다. 이러한 가운데 성남시가 신흥초등학교에 인접한 신흥동 81-6번지 임야 시유지를 학교증축 부지로 활용해 신흥주공 재건축 구역의 학생수용 문제를 해결하고, 통보8차 조합원은 신흥주공 부지에 건축되는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의 결합개발(안)을 지난 6월 양측에 제안하면서 실마리가 풀렸다. 신흥주공 재건축 추진위원회와 통보8차아파트 재건축 조합 양 측은 성남시의 제안을 전격 수용했다. 성남시는 지난 10월 4일 이들 재건축 조합이 양 단지 공동명의로 결합개발 방식의 재건축사업 추진을 위한 ‘신흥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계획수립 및 정비구역지정(안)’을 입안 제안해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결합개발 방식의 재건축사업 추진으로 이들 단지의 재건축사업이 정상화돼 미래자산가치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공익적 측면에서도 해발고도 약 142m에 위치하고 있는 현 통보8차아파트 부지에 공원 및 저층의 공공건축물을 계획할 수 있게 돼 영장산 등 조망권을 확보하고 도시경관도 보호할 수 있게 됐다. 성남시는 이번 결합개발이 신흥주공, 통보8차아파트, 성남시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최적안이라고 보고, 양 단지가 서로 협력해 재건축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 신흥 주택재건축정비사업(신흥주공APT + 통보8차APT) 추진경위 > 2011. 6. : 성남시의 결합개발 제안 2011. 9. 30 : 신흥주공 및 통보8차아파트 결합개발 가약정 체결 2011. 10. 4 : 결합개발 정비계획(안) 공동명의 입안제안 2011. 10. 28 : 신흥주공아파트 주민총회 결합개발 본약정 체결건 통과 2011. 10. 29 : 통보8차 아파트 조합총회 결합개발 본약정 체결건 통과 2011. 11. 25 : 결합개발 본약정 체결 <사진자료: 조감도> 문의전화 : 도시개발과 재건축팀729-4441
    • 작성일 2011-11-25

      조회수 916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