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성남시 대기정보 알림

팝업닫기

보도 자료

총 게시물 13,523
정렬기준
  • 옛 시청사 발파 해체 후 성남시립의료원 건립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 옛 시청사가 건립된 지 28년 만에 철거되고 그 자리에 45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급 시립의료원 건물이 세워진다. 성남시는 31일 오전 11시 성남시민을 비롯한 이재명 시장, 지역 출신 국회의원, 도·시의원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옛 시청사 발파 해체식을 가졌다. 발파는 60~70㎏의 메가마이트를 콘크리트 구조물에 장전해 건물을 해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는 옛 시청사 부지 내에 있는 성남시민회관 건물은 그대로 둬 시민문화 공간으로 활용하며, 철골주차장(428면)은 내년 상반기 의료원 공사 착공 전까지 한시적으로 존치시켜 지역 주민들의 주차편의를 돕는다. 철거한 옛 시청사 건물 부지에는 모두 1,932억원을 들여 지하4층~지상11층(연면적 8만1510㎡)에 450병상 규모의 시립의료원 건물을 신축한다. 공사는 내년도 6월에 착공해 오는 2015년 8월 준공될 계획이다. 이 시립의료원에는 심혈관질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심혈관센터, 수술 후 재활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관절센터, 말기암환자의 호스피스병동 등이 들어서 공익성을 강조한 공공병원으로 특화 운영된다. 시는 시립의료원이 개원하면 상시고용 인원(652명)과 방문민원을 합친 하루 3,000명 이상이 이곳을 왕래할 것으로 보고, 지역간 병상 불균형 해소와 주변 상권에 활력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우수한 의료진과 최첨단 의료장비를 구축한 지역의 거점병원으로써 수정·중원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문의전화 : 보건위생과 의료원설립팀729-3111
    •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555

  • 성남 중소기업, 수출로 불황 타파!
    성남 중소기업, 수출로 불황 타파! 해외바이어 초청 ‘성남 비즈니스플라자’서 3천5백만불 수출 상담 성남시가 한-EU(유럽연합) 및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확대로 수출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여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시와 성남산업진흥재단은 지난 10월 25일과 26일 정자동 킨스타워에서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보츠와나 등 14개국의 바이어 22명을 초청한‘성남비즈니스플라자’를 열어 3천5백만 불(385억원) 수출상담 성과를 냈다. 이 기간 동안 해외바이어들은 53개의 관내 기업인들과 100여건의 일대일 수출 상담했다. 이 가운데 기능성 화장품을 생산하는 관내 기업 아마로스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베트남 및 카자흐스탄 바이어 3개사와 총 30만 불(3억3천만원) 규모의 거래를 진행하기로 했다. 또, 내비게이션 단말기 제조업체인 씨앤에스링크는 싱가포르 바이어와 10만 불(1억1천만원)상당의 제품 공급을 하기로 했다. 이번 비즈니스플라자는 그동안 IT 제품 중심의 바이어 상담에서 벗어나 의료, 건강식품, 신재생에너지 등 폭 넓은 제품군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관련 기업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홍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기업 QR코드를 만들고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활용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활용전략 세미나를 열어 참가 기업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네오정보시스템의 해외사업 담당 민봉권 차장은 “그동안 자사의 유력 바이어인 아프리카 바이어 초청이 여러 이유로 번번이 불발됐는데, 이번 플라자를 통해 보츠와나(아프리카 남부에 있는 민주 공화국) 교통부 주요 담당자를 국내로 초청해 세부 조건을 협의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킨스타워 21층 회의실에서 진행한 국내 벤처캐피탈 3개사 초청 투자유치 상담회에서도 성남시 참가기업 12개사 가운데 4개사가 투자 가능성을 인정받아 앞으로 55억원 상당의 투자가 이뤄 질 전망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782-3036
    •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153

  • “주민등록 지번주소가 도로명주소로 일제히 변경됐습니다”
    “주민등록 지번주소가 도로명주소로 일제히 변경됐습니다” -10월 31일부터 적용- 성남시는 10월 31일부터 기존의 주민등록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일제히 변경해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등록법 제정(’62년)이후 약 50년간 사용해오던 지번주소가 도로명주소법 제21조 및 주민등록법 시행령 제9조에 따라 변경된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앞으로 발급받는 주민등록표 등·초본과 신규 또는 재발급 주민등록증은 그동안 사용하던 동명과 지번 표기의 주민등록 지번주소가 아닌, 도로명과 건물번호를 적은 도로명주소로 표기돼 발급받게 된다. 예컨대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5203번지는 ‘성남시 수정구 시민로 163번길 14-1’로 표기되고,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874번지 산운마을 123동 456호는 ‘성남시 분당구 산운로 37, 123동 456호(운중동, 산운마을)’로 표기되는 식이다. 그러나 재건축 등으로 도로명주소가 고시(확정)되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시민에 대해서는 도로명주소가 고시되기 전까지는 주민등록표 등·초본 및 주민등록증에 지번주소가 표기된다. 또, 기존 주민등록증의 주소를 도로명주소로 변경하고자하는 시민에게는 각 동 주민센터가 새주소 스티커를 교부해줘 주민등록증 뒷면에 붙여 사용하면 된다. 성남시는 주민등록의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일제히 변경한 후에도 변경되지 않은 자료는 도로명주소 고시여부를 확인해 올해 말까지 도로명주소로 변경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도로명주소를 모르는 시민들에 대해서는 종전의 지번주소로 민원 신청을 받아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도로명 주소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문의전화 : 민원여권과 민원팀729-2371
    •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375

  • ‘한인 상공인 대회’함께 세계 속으로!
    ‘한인 상공인 대회’함께 세계 속으로! - 성남시 중소기업 15개사 참여 - 성남시 중소기업인들이 재외 동포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축제인 ‘세계 한인 상공인 대회(이하 세계한상대회)’에 참가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에 나선다. 시는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세계한상대회’에 관내 중소기업 15개사로 꾸려진 성남 공동관을 운영해 기능성 무릎보호대, 산소발생기, 아이폰용키보드 등 50개의 관내 중소기업 제품을 수출 상담한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경근) 주최로 올해 10회째 열리는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의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 기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상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국제경쟁력을 높여 나가기 위해 마련된 국제비즈니스 컨벤션이다. 이번 대회는 세계 40여개국에서 재외동포 상공인 1100여명과 국내 기업인 2200여명 등 모두 3300여명이 참가하며, 국내외 500여개 업체에서 600개의 부스를 설치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세계 각국 재외동포 기업 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상담은 물론 일대일 비즈니스 미팅, 업종별 비즈니스 세미나, 대형유통업체와 중소기업 간의 상담회, 국외 취업 인턴 설명회 등이 마련된다. 이 대회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성남시는 대회기간동안 성남 공동관 운영 외에도 기업 지원서비스에 대한 홍보관을 별도로 설치 운영해 한상인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관내 기업 트라텍정보통신의 이수중 대표는 “세계적인 불황으로 해외시장 개척은 하늘의 별따기”라며 “이번 한상대회 참여를 통해 새로운 수출성장 발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앞으로 세계한상대회를 공동 주최하고, 성남시 기업 보드룸 상담회 등을 진행해 한상인들과의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지식산업과 산업진흥팀729-2632, 성남산업진흥재단782-3036
    •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156

  • 이재명 성남시장 기자회견(신분당선 미금정차역 추가설치 확정)
    2011. 10. 28(금) 11시 시청 한누리실에서 신분당선 미금정차역 추가설치 확정 관련하여 이재명 성남시장 기자회견 했습니다. 내용은 첨부파일 클릭하세요..
    • 작성일 2011-10-31

      조회수 608

  • ‘직접 방문 독감예방접종 서비스’호응
    ‘직접 방문 독감예방접종 서비스’호응 -거동불편자, 장애인, 시설입소자 대상- 성남시는 거동이 불편한 이들을 직접 찾아가 독감예방접종을 해주는 현장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수정·중원·분당구보건소는 거동불편자, 장애인, 시설입소자 등 보건소를 방문하지 못하는 접종 대상자들이 적기에 독감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예진의사, 지역담당 방문간호사 등 39명의 가정방문 접종팀을 꾸려 지난 10월 17일부터 가가호호 방문 접종에 나서고 있다. 최근까지 ‘직접 방문 독감예방접종 서비스’를 통해 접종을 받은 이들은 방문보건센터 등록자 가운데 거동불편자 44명, 장애인 174명이며, 오는 11월 1일까지 열린사랑의 집, 다사랑 마을 등 시설 입소자 50명을 찾아가 독감 예방 접종을 한다. 이를 통해 시민편의를 돕고, 독감으로 인한 폐렴 등 합병증을 줄여 시민 건강을 지키고 있다. 성남시는 매년 지속적으로 방문 독감예방접종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전화 : 중원구보건소 지역보건팀729-3901
    • 작성일 2011-10-28

      조회수 346

  •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 관리용 시설‘안전하게’
    성남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와 건축물에 대한 겨울철 화재 예방 특별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3개반 12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오는 11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지역 내 48.82㎢ 의 개발제한구역에 설치된 500여동의 비닐하우스와 250여개의 건축물을 수시로 방문해 소화기 비치 여부 확인, 발화물질 적치금지 안내 등 화재예방 점검에 나선다. 특히 화재에 취약한 비닐하우스는 한전, 소방서 등 관련기관에 의뢰해 누전차단기 설치여부, 전기배선의 불량여부, 가스시설의 적정성, 난방기구 점검 등 전문적인 화재 점검을 한다. 개발제한구역 내 설치돼 있는 비닐하우스는 관리용 주거시설이 설치돼 있는데다 떡솜, 비닐, 스치로폼, 합판 등 연소 확대가 급격한 재료로 구성돼 있어 화재 발생 위험률이 높기 때문이다. 시는 또, 화재예방 홍보 현수막을 수정구 금토동 418번지 일원 등 화재취약지역 10곳에 설치하고,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화재예방요령 안내문을 800부를 배부해 부주의한 화재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행정에 주력할 방침이다. 문의전화 : 도시계획과 도시행정팀729-3311
    • 작성일 2011-10-28

      조회수 151

  • 지방세 체납액정리 40% 목표
    성남시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3개월간을 하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으로 설정하고 체납액 정리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이를 위해 2011년 이월체납액 1,241억원의 40%인 496억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4개반 131명의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운영 중이다 .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은 직원 개인별 징수책임제를 실시하고 전 체납자에게 체납고지서 및 체납액 납부안내문을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하고 있다. 또, 세무부서 전 직원을 4개조로 나눠 관외 거주 체납자 납부독려, 체납차량 추적 강제견인 공매, 신용정보제공, 동산압류, 전자예금 압류,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 등 5백만원이상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강도 높은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체납액 발생 최소화를 위해 가상계좌 납부, 은행 현금지급기를 이용한 신용카드 납부 등 편리한 납부제도와 체납시 행정제재사항인 최대 72%의 가산금 추가 부담, 부동산 압류, 관허사업 제한, 공공기록 정보등록,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의 내용을 고지서이면, 전광판, 체납액 납부 안내문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성남시는 예금압류 관련 서류송달을 전자송수신으로 처리하는 전자예금압류 시스템을 도입해 체납자 소유 예금 6억원을 추심하는 등 올해 220억원의 체납액을 정리했다. 문의전화 : 세정과 기동징수팀729-2711
    • 작성일 2011-10-28

      조회수 124

  • 성남시 각 구별 체육대회..대화합 조성 분위기‘후끈’
    성남시 각 구별 체육대회..대화합 조성 분위기‘후끈’ - 분당·오는 29일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 - 중원·오는 29일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 - 수정·지난 15일 동서울대학운동장에서 대회 열어 성남시는 각 구별 체육대회가 열려 구민 대화합 조성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분당구는 오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에서 지역주민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한마음으로 하나가 되어 시민이 주인인 행복한 분당’을 테마로한 ‘제38회 분당구 체육대회’를 연다. 성남시분당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21개 각 동 주민 800여명이 대표로 출전해 육상,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족구, 피구, 3대가 함께 뛰기 등 6개 종목의 동 대항 경기를 한다. 공굴리기, 비전탑세우기, O/X 퀴즈 등 4개 종목의 친선경기도 열리며, 경기 성적에 따라 종목별 시상과 종합시상이 진행된다. 또, 군악대 연주, 치어리더 공연, 전자현악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지며, 특히 국군의 날 행사에 참여한 특전사 군인들의 공수특공무술 시범도 있을 예정이다. 중원구 또한 같은 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지역주민 4,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38회 중원구 체육대회’를 연다. 성남시중원구체육회가 주관하며, 11동 주민 770명이 출전해 육상, 족구, 게이트볼,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협동 공 튕기기 등 6종목 경기를 치른다. 단체장 친선 종목으로 럭비공축구와, 2인3각, 피라미드 쌓기, 장애물 달리기 등 5개의 시민참여경기도 진행돼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며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무대 주변에는 한국건강관리 협회 남부지부의 건강부스가 마련돼 체성분 스트레스검사, 비만도 등을 무료 측정할 수 있고, 푸짐한 경품 행사도 마련된다. 수정구는 이에 앞선 지난 15일 동서울대학운동장에서 지역주민 1만여명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열어 성황을 이뤘다. 성남시는 각 구별 체육대회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체력 증진을 돕고, 시민 모두 하나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전화 : 분당 주생과 문화체육팀729-7270, 중원 주생과 문화체육팀729-6270
    • 작성일 2011-10-27

      조회수 163

  • 제4기‘행복·드림(Dream) 통장’대상자 신청받아
    제4기‘행복·드림(Dream) 통장’대상자 신청받아 - 낙원새마을금고& ㈜평화기업 후원.. 저소득근로자 자산 2배로 - 성남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까지‘제4기 행복·드림(Dream)통장’대상자 65명을 신청 접수 받는다. 이번 ‘제4기 행복·드림통장’사업은 낙원새마을금고가 지정 기탁한 1억 8천만원과 ㈜평화기업이 지정 기탁한 5천4백만원 등 총 2억3천4백만원으로 운영된다. 낙원새마을금고 지정 기탁금은 저소득근로자 50세대 지원기금으로, ㈜평화기업 지정기탁금은 15세대 지원기금으로 쓰여 총 65세대 저소득근로자의 2배 자산 형성을 돕게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주택·창업·교육자금으로 쓰게 될 자금을 매월 10만원씩 36개월 불입 후, 통장 만기 때 본인 적립액 360만원에 더해 매칭지원금 360만원, 예금이자 등 총 750여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행복·드림통장 신청 자격은 ▲성남시에 거주하는 특례수급자, 차상위장애수당·차상위자활·차상위본인경감 대상, 저소득한부모 가정 등 법적 차상위보호대상자이면서 ▲최근 3개월 이상의 정기적 소득이 있고 ▲현재 재직 중인 자이다. 신청 희망자는 기한 내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시민과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지정·기탁한 후원금 14억4천만원으로‘행복·드림(Dream)통장’사업을 운영해 이번 저소득근로자 65세대를 포함한 총 340세대가 통장에 가입하게 된다. 문의전화 : 주민생활지원과 서비스연계팀729-2841
    • 작성일 2011-10-27

      조회수 190

담당부서
공보관 > 공보팀 
대표번호
1577-3100

이 페이지에 만족하시나요?